살까말까 고민해서 결국엔 구매했지만 저는 좀 지루하네요. 계속 도돌이표... 왜이리 길게 쓰셨는지...계약직 속기사에게도 자존심은 있다. 한번 사는 세상, 할 말은 하고 살겠다는데 담당 판사라는 사람이 사사건건 참견질이다. 일밖에 모르고 까칠하기만 한 인간미 제로인 남자인데, 언젠가부턴 그게 호의인지 배려인지 헷갈린다.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판사 위시헌과 할 말은
살까말까 고민해서 결국엔 구매했지만 저는 좀 지루하네요. 계속 도돌이표... 왜이리 길게 쓰셨는지...
계약직 속기사에게도 자존심은 있다. 한번 사는 세상, 할 말은 하고 살겠다는데 담당 판사라는 사람이 사사건건 참견질이다. 일밖에 모르고 까칠하기만 한 인간미 제로인 남자인데, 언젠가부턴 그게 호의인지 배려인지 헷갈린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판사 위시헌과 할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속기사 윤이나의 법정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