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보기를 보고 개그감이 맞는다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읽으면서 어라 뭔가 개그 스타일이 오사카 같은 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작가의 말에서 진짜 작가님이 오사카사람이라고 해서 혼자 굉장히 웃었습니다. |
|
크게 기대를 하고 대여한 건 아닌 우타카타 다이얼로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냥 교복 입는걸 보니 귀여운 청춘 연애물인가보다~ 하고 샀는데 힐링되고 좋았어요 ㅎㅎ 여주는 눈새지만 너무 웃긴사람이고 남주는 너무 정상인인데 어딘가 패션센스가 어긋난... 근데 둘이 합이 정말 좋고 정말 너무 귀여워요 ! !! 남주가 삽질하는 게 좋았어요 ㅎㅎ 역시 남자가 짝사랑을 해야 더욱 재밌습니다 .. 삼천원 대여로 찾았던 건데 강추해요~ |
| KAORU INAI 작가님의 우타카타 다이얼로그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두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재미나게 잘 봤어요 아기자기한 작화 그리고 옹기종기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토리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로 봤네요 추천합니다 킬타용으로 아무생각없이 보기 좋아요 무난하게 편하게 볼만한걸 찾으신다면 강추! 마지막까지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귀여워요 |
|
너무 내 취향이라서 감탄하고 말았다. 아니 왜 이게 3권 완결이죠?? 하지만 원래 단편으로 끝났을 수도 있다는 후기를 보았을때 3권이나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감상을 갖게 한 이 만화. 시작부터, 고등학생들의 일상은 그렇게 스펙타클하지 않다는 것에서 시작하고 내용도 정말 같은 곳에서 알바하는 두 명이 잡담을 나누는 것 뿐인데... 왜 이렇게 재밌지?? 서로 티키타카 대화하는게 진짜 재미있다. 대사 센스가 너무나도 내취향!! 그래서 제목도 다이얼로그인거겠지만. 그림과 감성은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를 약간 닮았다. |
|
책소개를 보고 4컷 만담같은 식이라고 되는가 생각했는데 예상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편이었습니다. 평범한 고등학생들의 썸관계가 깊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비교적 초반부터 마음을 자각하고 설레는데, 여자 주인공은 1권 끝날 때까지 그냥 알바 동료 ㅇㅇ 정도입니다. 둘이 같은 드럭스토어의 알바생으로, 가게의 연중행사를 같이 준비하며 생기는 이벤트들도 있고, 쇼핑몰 내 다른 가게들을 돌며 에피소드들은 펼쳐집니다. 귀엽고 그림 예쁘고 재미있었어요. |
|
우타가와와 카타노는 편의점에서 같이 알바를 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 조금씩 호감이 있습니다. 카타노는 태도가 불량하다고 항의를 많이 받는데 그때마다 우타가와가 점장의 주의를 돌려줍니다. 두 사람의 편의점 일상 이야긴데 소소하고 잔잔하고 재미있어요. 카타노는 우타가와와 알바 시간이 겹치지 않으면 알바가 너무 재미없고 무기력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