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요리,인테리어 책에 관심이 많아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이책은 요리 정보도 리빙 정보도 너무 부실하고 수박 겉햝기 식이네요. 출판사는 요리책은 처음 출판인지 보기에도 불편하고 냄새도 너무 심하네요! 내용만 충실했다면 그나마 괜챦았을텐데 그저 개인이 sns에 끄적인 정도밖에 안되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레시피는 sns에서도 충분이 다 나오고 요새 요리책이 엄청 진화해서 잘 나오는데 여러모로 부족하단 느낌입니다.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된건지 의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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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안적는데, 넘 기대한 나머지 실망감도 커서 글 남겨요 물론 이 책 저자는 열심히 고심하고 만들었을거라 생각했지만 보통 자기 집에 대해서나 주방 용품에 대해 나열할땐 어떤 브랜드다 어디에서 샀다 적어놓는데 그런것도 없고 사진만 찍어놓고 좋다 이럼 결국 인스타처럼 발품찾아 검색할것을.. 괜히 샀다 싶네요 책 산 이유 팔할이 주방용품 정보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내용이 부실해서 중간에 읽다가 리뷰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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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화려하거나 거창한 요리는 할 수 없어도 주말에는 가족을 위해 소박하게나마 요리를 해 주고 싶은 마음에 구입한 책입니다. 한 그릇 간편식이 중심이고 레시피가 간편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저 같은 사람도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을 조리법이라 그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생선을 좋아해 주말에 첫 레시피로 고등어밥을 만들어봤는데 간단하지만 만들어 놓고 보니 그럴싸해 다른 레시피도 도전할 용기가 나더라고요. 굉장히 전문적이고 정석(?)에 가까운 요리책보다는 평범한 조리법이지만 의외의 아이디어가 담긴 요리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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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가짓수가 적어서 금방 봤어요 근데 보는 즐거움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도 있고 즐겁게 봤어요 보면서 어른인 나도 편식이 심하구나 싶었어요 편식이 심한 엄마 밑에서 자란 우리 큰애는 12살인데 안먹는게 홍어밖에 없을 정도로 잘 먹는답니다. 엄마가 안먹어도 아이는 먹였기 때문인데 올해 2살 된 둘째는 편식을 하는편입니다. 저자처럼 신경써서 재미있게 먹여주면 잘 먹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센스가 넘쳐나는 책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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