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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데니스홍 박사님을 오랫동안 페이스북에서 팔로잉 하고 있다. 박사님만의 유쾌함, 긍정, 따뜻함이 책에서도 그대로 느껴졌다. 데니스홍 박사님이 어떻게 로봇에 꿈을 갖게 되셨는지 어린 데니스홍 박사님의 꿈을 부모님께서는 어떻게 대해주셨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엠 인물 시리즈 만화를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엠 인물들의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 모두 한 가지에 미쳤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뭐에 미쳤지? 하나에 깊이 파고들어 탐구하고 그것을 깊이 사랑한 인물들, 데니스홍 박사님도 그랬다고. 어린이는 박사님이 샤워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물도 닦지 않고 컴퓨터 앞으로 가서 자료를 찾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나 보다. 나는 시각장애인이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다. 기계를 기계로 접근하지 않고 사람을 안전하게 하는 기계 사람의 꿈을 이루는 기계로 접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데니스홍 박사님의 연구에는 특유의 따뜻함이 있나 보다. 무엇보다 데니스홍 박사님이 늘 성공만 이룬 것은 아니었다. 제안서를 거절당하기도 여러 번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역시나 긍정의 마음으로 기회를 최대한 살려내시는 모습에서 어떤 일에 임하는 박사님의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1장에서는 박사님의 한글 이름도 나온다. 2장에서 바로 미국 대학 입학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어떻게 미국으로 가시게 됐는지 1장과 2장 사이의 이야기도 궁금했다. 어린이에서 갑자기 어른으로 넘어가는데, 학창 시절 이야기를 조금 더 들려주셨어도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웠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너무 쉽게 혹은 너무 편하게 지금까지 보고 경험했던 것만 바탕으로 새로운 일이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해버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로봇의 단가를 낮춘다든지 로봇의 기능을 타협하길 거부한다든지 가능한 방법을 최대한 연구하고 거기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로봇이 탄생할 수 있나 보다. 이건 비단 로봇 분야에만 적용되는 과정은 아닐 것이다. 우리 어린이와 나에게 멋진 영감을 주는 책이었고, 멋진 인물, 데니스홍 박사님이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니어RHK #아이엠데니스홍 #아이엠시리즈 #데니스홍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초등책추천 #학습만화 #장래희망 #진로지도 #직업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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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데니스 홍] 와우~~우연히 데니스 홍교수님의 각종 수상들을 보게 되었는데 어떤 분이실까?궁금했었다. 이렇게 좋은 기회에 읽어 볼 수 있게 되서 그저 감사할뿐이다^^ 옛 위인들에게도 배울 점이 충분히 많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는 와닿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 동시대의 위인에 대한 업적은 동기부여가 더 크다고 생각된다. ☆21세기 새로운 인간상 *창의적인 사람 *타인에게 공감할 줄 아는 능력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 이 모든 것을 지닌 분이 데니스 홍박사님이시다♡ ☆차가운 금속으로 인간을 위한 따뜻한 기술을 개발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 ☆저항이 있다는 건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증거! ☆데니스 홍박사님과 함께 하는 연구진들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헤쳐나가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었다. 아이들에게 같은 상황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로봇에 관심 많은 미래 로봇공학자 친구들뿐만 아니라 과학,수학 좋아하는 친구들등등 동기부여 필요한 친구들 함께 읽어보아요♡ #도서협찬 #주니어RHK#아이엠데니스홍#아이엠시리즈#데니스홍#어린이책#어린이책추천#초등책추천#학습만화#장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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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희망(직업)이 수시로 바뀌는 게 아이들의 특성인데 둘째 아이가 정한 장래 희망은 꽤나 오랫동안 바뀌지 않고 있다. 바로 로봇공학자이다. 같은 로봇박물관을 수 번을 가고(몇년간 리모델링 조차 하지 않은 곳임에도) 큰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볼만한 로봇 그리는 책을 사서 따라 그리면서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보는 등 로봇에 관심도 많다. 로봇공학자를 꿈꾸거나 로봇 공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 분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바로 '데니스 홍' 교수님. 이 교수님을 '아이엠' 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 처음 데니스 홍 교수님을 알게 된 건 아들 이산 군과 함께 쓴 '로봇 일레븐'이라는 책을 통해서 였다. 아이가 책의 대사를 거의 외울 정도로 열심히 봤던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엠 데니스 홍> 편에서 나온 로봇들이 매우 친숙하고 괜히 반가웠다. <아이엠 데니스 홍> 책에서는 데니스 홍 교수님이 처음에 어떻게 로봇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로봇 연구소 로멜라를 만들면서 어떻게 로봇 연구를 할 수 있었는지, 그 로봇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하게 되었는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인생을 만화로 그려내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데니스 홍 교수님의 철학을 잘 담아냈다는 점이었다. 돈벌기가 목적이 아니기에 로봇의 새로운 기술을 모두와 공유한다는 점과 사람을 위한 로봇을 만든다는 점이 감동적이었다. 꼭 로봇공학자가 아닌 다른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데니스 홍 교수님의 직업 철학은 누구에게나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로에 관한 책으로 딱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우리 아이가 데니스 홍 교수님의 철학을 본받아 사람을 위한 연구를 하는 로봇공학자가 되거나 사람을 생각하는 직업 철학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 #아이엠데니스홍 #스토리박스 #최우빈 #주니어RHK #아이엠 #직업탐구 #학습만화 #진로교육 #증정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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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 탐구 학습만화 I AM ;; 아이엠 데니스 홍 로봇공학자 / 데니스홍 / 주니어 RHK / 학습만화 / 진로탐색 / 진로적성 / 아이엠시리즈 / 과학자
어릴 때부터 그렇게 레고를 좋아라 하더니 아직도 손으로 뭔가를 조립하는 것만 보면 '나도병'에 걸린 쌩유 미코를 위해 신청한 로봇키트 조립 꼭 해보고 싶다 해서 어려운 부분 쌩유한테 부탁해 보았어요 역시나 쌩유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때는 로봇이나 코딩, 컴퓨터를 만질 때 뿐인가봉가?
미코랑 둘이 한참이나 씨름해도 진도가 안 나가서 씨름했던 로봇! 쌩유 오빠야 손끝에서 뚝딱 완성이요!! 완성한 로봇을 조종하며 집에서 축구를 해요 잘 안되는 부분은 다시 체크하고! 체크하고! 봄부터 한 골을 위해 쌩유로봇은 그렇게 열심히 뛰었나보다!!! 그래서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 탐구 학습만화 아이엠 ★ 데니스 홍 준비했습니다 제가 이렇게나 준비성이 좋은 엄마예요!!! ㅎㅎㅎ ㅎㅎㅎ
▲ 직업 탐구 학습만화 아이엠 ★ 데니스 홍 목차
첫 이야기의 시작은 2011년 로보컵 대회의 우승에서부터 시작되어요 이 대회에서 우승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데니스 홍 박사님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던 걸로 기억해요 강연도 많이 하시고 책도 내시고,,,, 그 때 즈음에서 올린 블로그 후기에 직접 댓글도 달아주시고 해 가지고 제가 좋아서 머리가 하늘까지 닿게 방방 뛰었던 기억이 나요 로봇이 스스로 판단해 하는 축구게임이라니.. 어쩌면 쌩유의 오늘 축구로봇도 그 첫 걸음이 될 수도 있겠네요 쌩유는 간단한 로봇 축구 조립하는 거에도 잘 안되거나 하면 세상 무너질 것 같이 한숨 쉬고 버럭거리는데.. 데니스홍 박사님의 이야기를 읽고 좀 많이 반성했기를요,,, 어릴때 부모님과 함께 STAR WARS를 보고 로봇 공학자의 첫 꿈을 꾸었던 데니스 박사님
덕분에 집에 남아나는 전자제품이 하나도 없어요! 라디오뿐만 아니라 청소기, 세탁기,,, 그런데 여기서 데니스 박사님을 대하는 부모님의 태도를 보면서 또 반성하게 되는,,, 야단치거나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게 아니라 아이를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모습!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준비했던 전국 과학 실험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요 노력의 가치를 피부로 느끼고 진짜 꿈을 꾸게 되는 데니스 박사님 하지만 박사님의 인생에서 항상 기쁘고 좋은 일만 있었던 건 아녜요 성인이 되어 본격적인 로봇 연구를 시작하며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혀요 그때마다 이런 저런 인연들이 도움과 응원이 힘이 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끈기있게 노력하는 데니스 박사님은 그 위기를 기회로 삼고 다시 일어나요! 로봇공학 이외에도 과학이나 생물,,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창의력을 통해 현실화 시키는 노력들! 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모습에 박수를!!! 그런 노력들이 하나 하나 모여 데니스 박사님의 꿈을 이루어 갑니다
존경하는 위인들이 건네는 한마디가 책을 읽는 아이의 가슴 깊이 남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닥친 위기와 시련을 견디게 해 주죠! 우리가 위인전이나 진로탐색 학습만화를 읽히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가 아닐까 해요
그 뒤로 다양한 로봇을 만드는 과정들이 하나 하나 소개되어 있어요
기존에 읽었던 진로탐색 학습만화에서는 위인의 인생과 개념부분을 따로 분리해서 정리해 두었는데 아이엠 시리즈는 그 모든 내용을 학습만화에 다 버무려 놓았어요 그래서 안 읽고 넘어가고 싶어도 전문적인 분야까지 꼼꼼하게 읽고 넘어가게 되네요 특히 자동차 관련 분야 내용은 요즘 한창 이슈가 되는 자율주행자동차와 연관되는 내용이라 저도 자세히 읽어 보았어요 박사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는 게 바로 이 부분! 다윈OP에서 휴머노이드 기술을 무료로 공개했어요 경제적 원리를 따지자면 엄청난 가치가 있을텐데... 이걸 무료로 공개해 버리면서 다윈 OP의 기술을 토대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면 그 또한 무료로 정보를 공개해애 한다는 단 하나의 조건만 내걸었어요 저라면 절대로 이렇게 못 하죠!!! 수년간 많은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인데 이걸 그냥 세상에 턱 하니 내놓다니!!! 데니스 박사님이 뿌린 이 작은 씨앗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거대한 나무로 자랄지... 넘 기대되지 않나요? 어린이의 꿈 설계를 위한 미래 직업 탐구 생활 간단한 퀴즈를 풀고 다양한 질문에 답 해 보며 책에서 배운 내용도 정리해 보고 자신만의 로봇 설계도 해 보는 시간!!!
조용히 데니스 홍 박사님의 인생과 가치관을 만나는 시간,,,
그리고 퀴즈도 풀어 보고 책을 다 봤다고 해도 퀴즈 문제를 풀다 보면 꼭 모르는 문제가 한두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책을 꼼꼼하게 읽었다면 어느 부분에 있었던 내용인지 대략 기억이 나니까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책속 이야기 5개 중에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 글을 써 보아요
쌩유는 책 속 이야기1의 주제에 대해 글을 써 보았어요 로봇은 인간을 대신해 더 빨리, 더 많은 일을 하기도 하고 인간이 갈 수 없는 곳에 가서 인간을 대신해 일을 처리합니다 여러분이 만들고 싶은 로봇은 무엇인가요?라는 주제인데요 쌩유 글 읽으며 코로나 기간 10kg이나 살이 찐 류씨 뜨끔합니다 그리고 로봇 이름 맞추기 문제 2번 로봇의 이름이 토르라고 되어 있는데요
토르 로봇은 가슴에 토르라고 이름이 적혀 있어요 문제에 나온 로봇은 눈이 노란게 다윈을 더 닮았습니다 쌩유가 틀렸다고 채점하려는데 자기가 푼 게 맞다고 이렇게 떠억 하니 증거를 보여주니... 직업 탐구 학습만화 아이엠 ★ 데니스 홍 우리는 화려한 성공에만 박수를 치고 부러워 하는데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 할 것은 성공을 이루기 위해 달려온 그 길 위에 뿌러진 노력과 땀의 가치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엠 시리즈는 우리와 함께 시대를 살아가는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꿈이 좀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아이엠 시리즈 중 한분을 멘토로 정한다면 그 분과 함께 성장해 가는 꿈도 꾸어볼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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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할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획하고 만드는 대니스 홍 교수의 이야기와 함께 로봇 공학자라는 직업 세계를 알아보는 어린이 학습만화 <아이엠 데니스 홍>
<아이엠> 시리즈는 일반적인 위인전과 다르게 그 인물이 자라난 과정을 시간에 따라 순서대로 보여주기 보다는 그 인물의 업적 위주로 보여주기 때문에 좀더 극적인 내용들이 많아요. 다 읽고나면 위인전을 읽었다기 보다는 한 편의 소설을 읽은 느낌이에요. 누구나 인생에서 소설같은 일들은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 이렇게 책으로 나올만큼 유명한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큰 사건들이 더 많긴 하지만요. ㅎㅎ
어린시절 이야기는 잠깐 언급한 뒤에 바로 데니스 홍 교수님이 만든 로봇들에 대해서 하나씩 소개해 줘요. 각각의 로봇마다 에피소드들이 있다보니 마치 SF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정말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게다가 <아이엠 데니스홍> 책은 로봇공학자의 이야기답게 로봇 그림이 많이 나와서 그림작가님이 로봇이나 기계부품 그림을 그리기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ㅎㅎ
데니스 홍이 만드는 로봇은 로봇 손 하나도 특별했어요. 로봇 손의 힘은 빈 알루미늄 캔을 찌그러트릴 수 있을 정도로 세야 하고, 날달걀과 전구를 깨트리지 않고 집을 수 있을 만큼 정교해야 하고, 사람 손 모양과 크기도 비슷해야 하면서 제작비가 300달러 (약 35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만들었거든요. (그 당시 로봇 손 가격은 보통 1만달러, 약 1200만원 정도였어요) 로봇을 만들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오로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려 한다는 게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보이더라구요.
가장 차가운 금속으로 가장 따뜻한 기술을 창조하는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앞으로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 로봇들을 만들어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로봇을 통해 가능하게 만든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의 이야기 <아이엠 데니스 홍> 로봇에 대해 무지했던 저도 로봇에 대한 관심이 생길 정도로 무척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된 책이었어요. 로봇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더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래의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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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공학자란 직업은 무엇일까? -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 탐구 학습만화 - [ I AM(아이엠) 데니스 홍 ] 글 스토리박스 / 그림 최우빈 주니어RHK 콩군이 온라인개학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껏 여유로워진 덕분인지 여러가지에 흥미를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집콕이 오래이다보니 스스로 지치지 않을 수 있게 노력하는 중인 것 같아요. 요즘은 나노블럭으로 피규어 만드는 재미에 푹~ 빠지면서 관절인형에도 관심을 가지다가 로봇으로 옮겨 갔네요. 그래서 로봇 관련 다큐멘터리나 동영상 등을 관심있게 찾아보면서 로봇공학에 대한 흥미도 생겼구요. 그러던 중, 즐겨 읽는 책 중의 하나인 주니어RHK에서 출간되고 있는 직업 탐구 학습만화 시리즈로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박사님' 이야기를 만나보면 좋겠다 이야기 했었는데, 정말 반갑게도 [ I AM(아이엠) 시리즈 ]의 네 번째 이야기로 만나게 되었네요. 기다리던 만남이라 더욱 설레이면서 책을 기다린 콩군이랍니다. [ I AM(아이엠) 시리즈 ] 는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해서 직업과 관련된 유명하고 뛰어난 인물을 통해 알아보는 직업 탐구 학습만화랍니다. [ I AM(아이엠) 데니스 홍 ] 데니스 홍 박사님은 로봇 공학 연구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드는 로봇 공학자랍니다. '로봇 공학자'라는 단어는 로봇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알고 있을 것 같아요. 로봇 공학자라는 직업은 과연 어떤 것일지 데니스 홍 박사님을 통해 알아볼까요? 2011년 로보컵 대회에서 최고의 휴머노이드로 뽑힌 찰리를 만든 데니스 홍 박사님 팀을 이야기 시작부분에 만날 수 있어요. 로봇 스스로가 판단하고 행동하는 일들이 정말 일어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사실이기에 가끔은 놀랍기도 해요. 이제는 일상이 되어가는 로봇들의 이런 특성들도 데니스 홍 박사님과 같은 로봇 공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만들어지고 있는 거에요. 어릴 적 영화 「스타워즈」를 보면서 로봇에 반해 지금도 아들과 스타워즈를 좋아한다는 데니스 홍 박사님의 이야기를 예능 프로그램에서 접했었는데, 이 이야기로 [ I AM(아이엠) 데니스 홍 ] 책이 시작되어서 더욱 반가웠답니다. 멋지고 제대로인 로봇을 만들기 위해 로봇의 비밀을 알아보려고 라디오나 청소기, 세탁기는 물론 TV까지 분해해 살펴보고, 로봇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싫어하던 수학과 과학 공부도 파고 들던 아이, 데니스!! 초등 6학년 때에는 과학부에 입부하면서 전국 어린이 과학 실험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할만큼 열정적이고 즐겁게 실험도 했답니다. 버지니아 공대에서 기계공학과 교수로 지내며 로봇 연구소 로멜라에서 로봇 공학의 매력을 새로이 알게 되죠. 자연에 호기심을 가지며 관찰하고, 생물학에서 해답을 찾으며, 장난감 가게에서 영감을 얻어 '아메바 로봇'을 만든 건, 융합의 학문이라 생각되는 '로봇 공학'의 진정한 매력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네요. 콩군이 [ I AM(아이엠) 데니스 홍 ]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바로 시각장애인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든 것이었어요. 발명품을 자랑하듯 보여주기에 그치는 과학자가 아닌, 진정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성장한 과학자 데니스!! 누군가에게는 무모한 도전이라고만 여겨질지 몰라도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정말 세상을 바꾸고 있을지 모르기에 데니스 홍 박사님처럼 언제나 도전하는 마음도 놓치면 안되겠다는 콩군의 말에 감동도 받아 봅니다.^^ 로봇 공학자인 데니스 홍 박사님의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책 속으로 고고!! ㅎㅎ 데니스 홍 박사님의 이야기를 따라 '로봇 공학자'라는 직업에 대해 더욱 재미있게 알아보기 위해서, <미래 직업 탐구 생활>부분을 책 마지막에 두었답니다. OX퀴즈로 책 속 내용을 한 번 더 기억해보고, 그림을 보고 로봇 이름도 맞춰보고, 책 속 이야기들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로봇과 관련된 이야기를 적어 볼 수도 있답니다.
[ I AM(아이엠) 데니스 홍 ] 책을 구입하면 초판 한정으로 《로봇 설계 노트》를 득템할 수 있답니다. 만들고 싶은 로봇이 생겼을 때, 로봇의 주요 기능과 필요한 기술이나 재료, 설계도 등을 생각해 적어보면서 나만의 로봇 포트폴리오를 채워나갈 수 있는 유용한 노트네요. 콩군도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봤던 로봇들을 이 노트에 차근히 적어주는 날이 곧 오겠죠? ^^;; 하나씩 채워나갈 때마다 점점 발전하는 모습도 스며들어 있을 생각을 해보니 상상만으로도 흐뭇해집니다. " 홍익인간을 품은 로봇 공학자 " 얼마 전, 데니스 홍 박사님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이런 말이 나오더군요. '정말 딱!!인 문구네~' 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몇 해 전, 데니스 홍 박사님이 출연한 프로그램을 콩군과 함께 보게 되었었죠. 데니스 홍 박사님은 로봇을 만들면서 모든 프로그램을 오픈하고 그것을 이용해 로봇을 만들어낼 수 있는 회사가 더 많이 발전시켜서 우리에게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상상만해도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처음에는 '힘들게 만들어서 왜 무료로 나눠주는거지?' 라고 의아해했던 콩군은 데니스 홍 교수님은 정말 멋진 분이라면서 감동했답니다. 냉철할 것만 같이 생각될 로봇 공학자이지만, 따스한 마음을 지닌 데니스 홍 박사님이 만든 로봇은 그래서 더욱 빛나는 것 같다면서요. 데니스 홍 박사님의 이런 멋진 마음이 로봇 공학에 투영된다면 더욱 많은 친구들이 데니스 홍 박사님처럼 진정한 멋진 내음이 폴폴~나는 로봇 공학자를 꿈꾸게 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 I AM(아이엠) 데니스 홍 ] 책이 콩군에게 그랬던 것처럼 다른 많은 친구들에게도 더욱 큰 설레임을 안겨 줄 것 같아서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랍니다. 더불어 외과의사, 아티스트, 영화감독에 이어 로봇공학자까지 [ I AM(아이엠) 시리즈 ] 로 인물을 통해 직업을 알아보며 친구들도 스스로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 미래를 꿈꿔 보는 것도 흥미로운 시간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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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함께 로봇과학박람회에 갔다가 춤추는 로봇, 큐브 맞추는 로봇,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로봇등 실제 로봇들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죠 그때 부터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상당히 많았어요 로봇과 관련된 책도 많이보고 텔레비전에 로봇에 대한 다큐가 나오면 뭘 아는지 가만히 다큐를 시청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정말 로봇에 관심이 많구나 생각했는데 데니스홍 박사님도 어릴때 로봇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스타워즈를 봐도 주인공들 보다 알투디투, 쓰리피오 등 로봇들만 눈에보였어요 다른친구들은 주인공들이 멋있다고 하는데 어린 데니스는 로봇이 제일 멋있었어요 일곱살 꼬마 데니스 홍은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로봇들을 보고 로봇 공학자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해요 대단하게도 이 꿈은 어른이 될 때까지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런면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로봇을 좋아하는 게 아이 같은 거라면 나이를 먹어도 아이로 남을거라고 그리고 그런 로봇이 어디에도 없다면 본인이 만들거라고 결심하는 어린 데니스 홍이 대견스러워보였어요 꼬마 데니스홍은 전자제품들이 작동하는 원리가 궁금해서 라디오도 분해해보고 심지어 TV까지 분해 하다 고장을 내버렸어요 그런데 데니스 홍 부모님은 그런 데니스를 혼내기는 커녕 오히려 브라운 관 뒷면에서 어떻게 움직이는 영상이 나오는지 가르쳐주셨어요 데니스도 대단했지만 그의 부모님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만약에 아들이 전자제품들을 다 뜯어서 고장냈다면 그냥 웃으면서 받아줄 수 있었을까 싶더라고요
하지만 이런 부모님이 계셔서 데니스는 로봇을 만들겠다는 꿈을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어요 로봇을 만들려면 로봇의 언어를 알아야하는데 로봇의 언어는 바로 수학이라고 가르쳐주셨어요 수학이라면 질색을 하던 데니스는 제대로 된 로봇 공학자가 되려고 과학 공부뿐만 아니라 수학 공부도 정말 열심히 했다고 하네요 초등학생때 부터 이렇게 동기부여가되어 공부를 한다는것 자체가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속담이 떠올랐어요 데니스 홍은 과학부에 입부해서 열심히 실험을 했어요 그리고 반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실험실에서 밤늦게까지 실험 연습을 해서 결국 전국 어린이 과학 실험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어요 그때 데니스는 정말 열심히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단 얘기는 책에서나 나오는 멋있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진짜 맞는 이야기라는걸 느꼈다고 해요
전국 과학 실험 대회에서 꼭 금상을 타려고 열심히한 보람을 느낀 데니스는 그 이후에도 열심히 공부를 했고 미국 버지니아 공대의 기계 공학과 교수가 되었고 로봇 연구소 로멜라를 열었어요 데니스 홍은 아메바 같은 로봇을 만들려고 로봇에 생물학을 더하는 독창적인 로봇 연구를 하기도 해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워터 위글러를 가지고 만들기도 했어요 데니스 홍은 그렇게 로봇 공학이 융합의 학문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죠 2007년 아메바 로봇의 연구제안서로 커리어 어워드의 영광을 안게되었어요 로봇 연구에 대해 발상의 전환을 이룬 뒤로는 제안서를 내는 대로 통과하면서 연구비 걱정도 하지 않게되었다네요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데니스 홍 박사가 로봇 공학자로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데니스 홍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힘들게 만든 로봇도 고장을 내서 다시 수리하도록 만들었어요 로봇을 한계까지 움직이게 해보고, 일부러 고장도 내보라고 팀원들에게 이야기 했어요 데니스 홍은 로봇을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인간을 대신해 귀찮거나 위험한 일을 대신해 줄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네요 친구가 아니라 도구이기 때문에 더 잘알고 더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인간을 도와줄 도구라면 완벽해야하니까요 로봇 손 라파엘이 성공했을때 데니스 홍 교수님이 자꾸 망가트려서 고장 났을때 수리나 교체가 쉽게 손가락들을 모듈화했다는 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빵 터지고 말았어요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데니스 홍 박사는 언제나 로봇 생각뿐이었지요 그리고 다양한 학문드을 접목시켜 새로운 로봇을 만들었어요 데니스 홍의 창의력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창의력을 위해 상식의 틀을 깨고 생각하라고 하거나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는 발상을 하라는 얘기를 종종한다고 해요 데니스홍은 창의적인 생각을 얻기 위해 두가지를 했다고 해요 하나는 메모, 다른 하나는 상관없는 아이디어들을 결합하는 거에요 재미있는 걸 보거나 엉뚱한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반드시 메모했다가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펼쳐본다고 하네요 또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보다는 평범하지만 전혀 다른 분야의 다른 것들을 연결해 새로운 걸 만들어 내는 창의력을 발휘한다고 했어요 바로 융합이죠 데니스 홍은 주로 샤워할 때나 침대에 누워 막 잠들기 직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하네요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 그리고 어떻게 로봇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지 등 데니스 홍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특히나 아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재미있는 생각들이 결국은 멋진 로봇을 만드는것도 알게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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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의 직업은 어떤 것이 주를 이룰까요? 이번 직업 탐구 학습만화 시리즈 I AM시리즈는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로봇에 관심이 많아 방과 후 수업에서 로봇 창의 공학을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이번 책이 눈길을 끌더라고요.
어렸을 적부터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분해하기를 좋아했던 데니스홍. 부모님이 집안의 집안 살림이 매일 하나하나 망가져 가면서 급기야 텔레비전까지 손을 댑니다. 데니스 홍은 티브이에서 어떻게 컬러로 움직이는 영상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분해하여 보았지만 생각만큼 조립이 잘 안 되어 걱정합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런 아이에게 혼을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컬러의 영상이 나오는지 설명해 줍니다. 그러면서 아들의 꿈이 로봇 과학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로봇을 만들려면 로봇의 언어를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데니스 홍은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과학실험에 빠져있던 그는 전국 어린이 과학 실험대회에서 금상을 받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다른 아이들은 일찍 집에 돌아가지만, 금상을 타기 위한 그는 늦은 시간까지 학교 실험실에서 보내면서 자신의 꿈에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영화 스타워즈의 로봇 알투디투를 보고 꿈을 키웠던 데니스 홍은 커서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로봇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고, 로보컵 대회에서 우승하게 됩니다. 과학에 관해서라면 너무나 궁금한게 많고 열심히 노력했던 그는 여러 실패를 통해 마침내 로봇 공학자가 됩니다.
책과 함께 주는 <로봇 프로젝트>라는 공책에 자신이 꿈꾸는 로봇에 관해 적어본다면 좋을 듯합니다. 꿈은 꾸는 자만이 이룰 수 있듯이 자신의 생각을 적어본다면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 올 날이 있을 듯하네요.
데니스 홍을 보며 꿈을 꾸는 자는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간혹 지금의 상황을 보고 멋있다고 하지만 그가 성장하는 과정의 힘든 것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 않죠. 하지만 이번 책을 보면서 로봇공학자로 이름난 데니스 홍도 많은 실패 속에서 지금의 그를 알 수 있게 해주어 결과가 아닌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궁금한 것이 생기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그는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이야기의 책이었습니다.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 집 아이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가 밑바탕이 되어야 함을 이번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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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자 데니스홍은 로봇공학자 입니다.
데니스 홍은 반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데니스홍은 압축 공기를 사용해 복잡한 기계 장치의 아이엠 데니스홍 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아이엠 데니스홍을 읽고 교과연계도 됩니다.
로봇설계도 작성하는법을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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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그나마 장기간 3년 쭉 다닌 사교육이라면 사교육인 학교 방과후 로봇 수업 그외 보내달라고 한 학원이 전혀 없다 앗 2학년 들어가서 친구따라 태권도 가고 싶다 했네 그래도 로봇 수업 만큼 긴 시간 다니지는 않았다 로봇은 여름 방학 겨울 방학도 스스로 계속 신청해 달라고 해서 3년 꼬박 다녔다 언제까지 다닐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계속 다니고 싶어하고 나름 꿈이 로봇과학자라고 한다(그러기엔 수학적 감이 ㅠㅠ 아들에게 직접 대놓고 말하지는 못 했지만 열심히 해봐 아들아~) 이 책 서평 모으길래 보여주니 얼른 하라고 ㅋㅋ 책이 도착 하자 마자 금새 읽어 버렸다 만화 버젼이라 두껍지만 금방 다 읽을 수 있다 만화 책인데 하드 커버라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데니스 홍의 얼굴 특징을 잘 잡아 그린듯 하다 딱봐도 닮아 보인다 역시 데니스 홍의 어린 시절이 짐작했던 대로다 초등학교 때 집에 있는 전자 제품은 있는 대로 다 분해 했다 다시 조립하고 ㅡ물론 작동이 안되기도 했지만ㅡ 과학 실험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기도 하고 과학 시합에 나가 상도 타고 그렇게 쭉 잘 나간 줄 알았다 근데 그건 아니더라~ ? 몇 번의 실패 끝에 미국 버지니아 공대의 기계 공학과 교수가 되었고 로봇 연구소 로멜라를 열었다 그러나 연구비 지원을 받기위해 제안서를 보내는 족족 떨어졌다 그때 마다 좌절감이 컸지만 포기하지 않고 로봇을 향한 열정으로 버텼다 그러다 라스베가스 로봇 학술회의를 마치고 돌아가는 버스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우연히 대화하다 그 사람에게 일을 제안 받았다 마침 그사람이 미국 과학재단 로봇 공학분과 프로듀서였다 제안 받은 일은 연구비 지원 심사 위원심사다 자기 연구비로 코가 석자라 거절하려다 왜 자기 제안서가 통과 못 되었는지 어떤 지원서가 선택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받아들였다 그 일을 계기로 데니스 홍은 너무 자기 분야에만 매달려 있어 눈길을 끌지 못했고 자기분야에 다른 분야의 연구를 더한 독창적인 연구제안서를 써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결국 아이가 가지고 노는 워터 위글러를 보고 아메바 로봇 연구제안서로 커리어 어워드의 영광을 안게 된다 물론 포기하지 않았던 데니스 홍도 멋지지만 이런 것도 보면 운이란게 따라야 하는 것 같다 하필 저 버스에 그것도 옆자리에 로봇 관련 일하는 사람이 앉게 되는게 어디 노력만으로 되겠냐 말이다 ? 책을 읽다보니 데니스 홍의 연구소 직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모여 있고 큰 테두리의 그림을 데니스 홍이 그리고 이끌어 가지만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성과를 낼수 없을 것 같다 물론 그런 연구원들을 뽑아 가능하도록 이끄는 건 데니스 홍이긴 하네 압축 공기를 사용해 기계장치의 한계를 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비싼 부품을 대체한 로봇 손 라파엘,모두 참가를 포기한 시각 장애인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 브라이언, 로봇 축구 대회 우승한 다윈3호, 미국 최초 어른 사이즈 휴머노이드 찰리, 해군 함정에서 화재 제압하는 로봇 사파이어, 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로봇 토르등 많은 대단한 업적을 이루었다 ? 그 중 시각 장애인 위한 자동차 부분에서 가슴 뭉클한 내용도 있었고 다윈op에 관한 내용은 데니스 홍의 대범함이랄까 여튼 보통 사람이 아니란 걸 확실히 깨달게 해줬다 다윈의 휴머노이드 기술을 돈주고 팔면 엄청 벌수도 있는데 불구하고 모두 공개했다 그 뜻으로 open platform 약자를 따서 다윈OP라고 이름 붙였다 공개되고 1년도 지나지 않아 400대 이상의 다윈 형제들이 태었났다 대신 조건이 있었다 다윈op를 이용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면 데니스 홍처럼 무료로 정보 공개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부분에서 무릎을 탁쳤다!!! 돈만 생각했더라면 절대 가져오지 못 했을 결과 였을 텐데!!! 대인배 데니스 홍!! ?아들 책이지만 난 읽으면서 인생사에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책 뒷부분에는 내용 체크 퀴즈도 있다 근데 6번에 장애인을 위한 버스가 아니고 자동차인데 답이 잘못 나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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