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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8 구매) 요리책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고, 요리와 음식 에세이라고 하면 맞을려나? 일단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자세히 나와있고, 만화를 읽으면 만드는 방법은 대충 알 수 있다. 요리 잘 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듯. 네컷만화형식이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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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채식주의는 아니지만 관심은 가지고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채식음식들이 먹고나면 속이 편하다 보니까 일반 식단하는데도 이 책이 많이 도움되었어요. 작가님의 유튜브도 즐겨보는데 책은 책대로 유튜브는 유튜브대로 또 매력이 각각 있는 거 같습니다. 레시피 뿐만 아니라 뒷부분에는 작가님의 이야기들이 그려져있는데 그부분이 귀엽기도 하고 생각할거리들도 던져 주는 것 같았습니다. |
| 우선 재료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자주 펼쳐보게 됩니다. 쉽고 빠르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도 많고 그림도 재미있게 그리셔서 가끔 심심할 때면 펼쳐서 읽어보고는 합니다. 포만감이 드는 음식이 많아서 좋습니다. 그러면서도 파스타부터 전, 주먹밥까지 영역도 다양하고요. 혼자서 한정된 채식 메뉴로만 차려먹었는데, 만화를 보며 조금씩 다른 요리도 시도해보게 됐습니다. |
| 아이들과 있으면서 편하다고 고기요리를 많이 해먹었는데요. 너무 식단이 육식에 치우처져 있다고 생각되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주변에 비건이신 분들이 계셔서 대단하다~! 뭘 해서 드시나? 했었거든요. 비건요리는 어렵다고 생각했었고 맛도 그닥일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4컷만화로도 표현될 정도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많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