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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문성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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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지만 내용은 절대 작지 않은 좋은 책이다. 옆에 두고 읽으면 참 좋은 책이다. 말하기 원칙 이 책은 정말 혼자만 읽고 싶은 책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혼자만 알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여러 사람들이 말하기 원칙 이 책을 읽고 좋은 말하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마치 문성후 작가님의 강연을 바로 앞에서 듣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게한다. 친절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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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지만 내용은 절대 작지 않은 좋은 책이다. 옆에 두고 읽으면 참 좋은 책이다.

 

말하기 원칙 이 책은 정말 혼자만 읽고 싶은 책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혼자만 알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여러 사람들이 말하기 원칙 이 책을 읽고 좋은 말하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마치 문성후 작가님의 강연을 바로 앞에서 듣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게한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잘 알려주신다. 그리고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용들이 책에 잘 녹아있다.

 

유머도 있으시고. 가끔 썰렁한 유머도 있었다.

 

문성후 박사님의 유튜브도 구독하면 좋을것이라 생각되어 구독도 했다.

 

문성후 박사님의 말하기 원칙 5가지 원칙이 나와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원칙 1 준비와 자각

 

원칙 2 요약과 각인

원칙 3 공감과 격려

원칙 4 해결과 모범

원칙 5 정제와 존중

 

 

원칙 1 준비와 자각

말을 잘하려면 주제를 정해야 하고, 외국어나 고사성어, 사례, 격언 등을 공부해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비유, 은유의 방법을 하라고 한다.

늘 준비된 말하기를 한다면 자신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뿐 아니라 말로 주변에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중요한 말, 필요한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이다

준비와 연습은 두려움을 75% 줄일 수 있습니다자신의 전신을 보고 연습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말하는 사람은 이야기의 주제를 계속 의식하고 예민하게 자각하며 말해야 한다.

 

문성후 박사님도 말을 잘하시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습을 해본다고

한다. 연습만이 살길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말을 잘하기 위해 국어사전이나 고사성어, 속담 공부를 해야겠다.

 

기본적인 핵심을 짧게 말해라

 

말이 너무 길다 싶으면 질문을 하라.

 

말을 잘하려면 느리고 약해도 예의 바르게 말하라. 우리는 말을 하면서 종종 상대를 이기는 말을 하려고 한다. 그런데 말은 이기는 게 아니다. 말은 나누는 거다.

 

말싸움이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는 정말 말싸움을 해서 이기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말싸움에서 이기면 뭐 딱히 좋은 것도 없는데 말이다. 그래서 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이 됐다. 말은 나누는 거다.

   

  

원칙2 요약과 각인

내비게이션 화법

=> 말하기의 목적, 말하기의 방법, 말하기의 시간, 말하기의 점검

 

작가님이 비유를 정말 잘하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말하기를 내비게이션처럼 하면 된다니 맞는 말이라 생각된다.

  

핵심말하기의 기본

시간=10, 3가지

구조

    

1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시간인가보다. 노래도 있고, 쉬는 시간도 그렇고 말이다. 10분동안 3가지를 구조있게 말하기가 기본이라고

한다.

 

 

원칙 3 공감과 격려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말하기

=> I-Message 사용하기, 자신을 낮추며 말하기, 실수나 실패를 더 크게 위로하고 격려하기

 

상대가 익숙한 단어를 사용하라

 

어린이를 만나면 어린이의 말을, 학생을 만나면 학생의 말을, 직장인을 만나면 직장인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고 좋다고 한다.

이렇게 하려면 책을 통해서 여러 지식들을 쌓아야겠다.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야

그만큼 대화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원칙 4 해결과 모범

조언할 때는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라

타인의 경험을 말하기 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삼아 조언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감정을 담아 감정 경험 표현하기

만약 처음 보는 누군가의 말에 친근감을 느꼈다면 말하는 사람이 감정을 솔직하게 말로 표현했기 때문일 거다

특히 상대가 처한 문제에 대해 같은 입장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때는 지적인 자극보다 감성언어로 접근하면 좋다. 말하기에서는 지성보다 감성이 힘을 발휘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감정 경험을 말할때의 필수 요소

episode, situation, feeling, 말하는 사람의 표정과 동작

 

감정 경험을 표현하는 훈련법

=> 독서 토론이나 자신의 감정을 일기로 쓰거나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정 경험을 정리해두는 데는 다른 사람의 경험을 글로 읽고, 여러분의 경험은 글로 남기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러분의 감정을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감정부터 기록하고 기억해 두는 게 중요하다.

 

 

원칙 5 정제와 존중

여러분이 그리지 못하는 것은 말하지 못하며 여러분이 말하지 못하는 것

역시 그릴 수 없다. 특히 MZ세대는 텍스트보다 비주얼에 강하다.

 

말실수 안 하는 방법

모르는 것은 인정한다, 타인을 폄하하지 않는다

말하기 전에 사실을 확인하고, 여러분이 말할 내용이 정확하다고 확신했을 때 말하라. 말은 여러분의 신뢰와 직결된다.

다른 사람을 말로 깎아내리지 않는 것이다. 여러 사람 앞에서 남을 깎아내리는 유머를 사용하지 마라. 남에 대해서는 칭찬하든지 아니면 침묵하라. 유머의 대상이 필요할 때는 차라리 내가 지닌 결함, 내가 했던 실수, 내가 몰랐던 사실 등 자신의 결점을 농담거리로 삼아라. 그러면 적어도 누군가에게 사과할 일은 없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3 2020.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내용보기
이 책은 말하기라는 암묵지를 실용지로 전수하는 데 관심이 많아 말하기 강연과 컨설팅에 몰두하고 있는 ‘말하기 마스터’ 문성후 박사가 24년간 금융감독원, 포스코, 현대차그룹에서의 직장생활을 거쳐 컨설턴트, 작가, 연사로 제2의 인생을 살면서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모두 담은 신작입니다. 저자는 말을 잘하려면 우선 가장 먼저 '기본 원칙'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즉 말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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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하기라는 암묵지를 실용지로 전수하는 데 관심이 많아 말하기 강연과 컨설팅에 몰두하고 있는 ‘말하기 마스터’ 문성후 박사가 24년간 금융감독원, 포스코, 현대차그룹에서의 직장생활을 거쳐 컨설턴트, 작가, 연사로 제2의 인생을 살면서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모두 담은 신작입니다.

저자는 말을 잘하려면 우선 가장 먼저 '기본 원칙'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즉 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는 말을 하고 싶다면 기본을 잘 지키면서 다양한 TPO(시간, 상황, 장소)를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먼저 말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은 말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하고, 말을 잘하고 있는지 의식해 마무리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 원칙은 겹침 없고 빠짐없이 말하기 위해 '말길'을 잘 가고 있는지 인공위성처럼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것이고, 신뢰를 쌓는 말하기 원칙과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 원칙은 스토리텔링을 활용하는 것과 이해가 핵심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런 원칙을 지킨다면 타인과의 대화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며 원칙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화법을 만들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자가 제사하는'말을 잘 못한다는 이유로 맞닥뜨리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즉 겹칩 없이 빠짐없이 말하라 '내비게이션 화법'이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MECE란? Mutually Exclusive (상호 배타적)과 Collectively Exhaustive (집합 총괄적)을 합친 개념으로 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이면서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는 것 의미합니다. 즉 ‘겹침 없이, 빠짐없이’라는 뜻이죠. 그리고 이런 말하기는 내비게이션의 프레임과 유사한 성격을 띈다고 합니다. 즉 말하기에도 목적지를 입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설득, 비판, 감동, 격려와 같이 '무슨 목적으로 말하는지'를 인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하기의 목적을 정하고 나면 경로를 선택해야 하는데, 말의 경로란 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요소들이다. 말을 좀 빠르게 할까, 목소리를 크게 할까, 말의 높낮이를 많이 둘까, 말을 가끔 멈출까 아니면 쉼 없이 할까와 같은 테크닉들입니다. 그다음은 바로 소요 시간과 도착 시간으로 말하기에서도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해진 시간 안에 말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점검하기로 늘 업데이트되는 내비게이션처럼 주제와 특히 방식은 늘 업데이트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했던 말이 한번 잘되었다고 해서 그 방식 그대로 말했다가는 어느새 ‘말꼰대’가 될 수도 있으므로 말하기도 각인과 자각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말하기를 익히기에 좋은 친절하고 구체적인 말하기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k******g 2020.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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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서평단 모집]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내용보기
[서평단 모집]『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 All That Speaking』 | 서평단 모집 2020-04-23 08:52
"[서평단 모집]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내용보기


[서평단 모집]『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 All That Speaking』 | 서평단 모집 2020-04-2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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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때문에 손해 보지 말자!

말잘러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빈틈없고 빠짐없는 안내서


말이 경쟁력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하기’는 꼭 필요한 기본기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말에 관해서 엄격하고 예민한 편이다. 게다가 세대의 변화, 저맥락 문화의 유입, 소셜 미디어의 활성화 등으로 인해 모든 사람의 말에 사회가 더욱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흔한 스피치가 아닌 ‘말하기’를 배워야 한다. ‘말하기 마스터’ 문성후 박사가 금융감독원, 포스코, 현대차그룹에서 24년간 일하며 터득한 노하우와 컨설턴트, 작가, 연사로 제2의 인생을 살면서 연구하고 정리한 모든 내용을 말과 커뮤니케이션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 속에 모두 담았다. 말을 잘 못 해서 생기는 일상의 자잘한 고민부터 직장에서 맞닥뜨리는 커다란 고민까지 말 때문에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해결할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이 책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말을 잘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빈틈없고 빠짐없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메신저와 SNS에는 쉽게 말을 꺼내면서 정작 얼굴만 마주 보면 움츠러드는 당신,  

그런 당신에게 문성후 박사가 제안하는 '제대로 말하기'의 모든 것


“메신저와 SNS로는 쉬운 대화가 막상 얼굴을 마주 보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말이 너무 많다고 할까 봐 말을 못 하겠고, 말을 하다가 실수할까 봐 말을 못 꺼내겠다. 또 괜한 말을 했다가 오해를 살까 봐 말하기가 망설여지고, 말솜씨가 없는 게 들킬까 봐 말 걸기가 두렵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일상생활에서 끊이지 않는 고민. 해야 하는데 하고 나면 꼭 후회하는 말들. ‘말하기’는 현대인들의 공통된 걱정거리이다. 말하기는 단순한 재주가 아니며 아는 것이 많다고 말을 꼭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발음이나 발성으로 해결되지도 않는다. 말하기의 목적은 결국, 상대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서 동의를 얻어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성후 박사는 말투가 셀 필요도, 말솜씨가 현란할 필요도 없다고 이야기한다. 말은 공격의 도구가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면서 동시에 내가 다치지 않고 의견을 잘 표현하게 해주는 갑옷이자 방패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중요한 말하기를 잘하면서 나만의 스타일까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본을 지키되 스타일은 달라야 한다!

학원에서 배우는 흔한 스피치 말고 나만의 스타일이 드러나는 ‘말하기’를 찾는 법


“말을 잘하려면 처음에 말을 거는 방법과 말을 듣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또 듣는 이에게 어떻게 해석되는가도 생각해야 한다. 말은 사람의 지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법을 알아야 하고, 감성에 호소하기 때문에 사람의 심리도 알아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도 잘 알아야 한다. 여러분 자신과 상대를 잘 파악해야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모든 것이 그렇듯 말하기에도 ‘기본 공식’은 중요하다. 저자는 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는 말을 하고 싶다면 기본을 잘 지키면서 다양한 TPO(시간, 상황, 장소)를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상대방의 관심과 집중력을 독점할 수 있는 TPO는 효과적인 말하기를 위한 필수적인 환경이며 그러한 TPO는 누구나 만들 수 있거나 만들어진 TPO를 활용할 수도 있다.


이처럼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에는 말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개개인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방법들이 들어 있다. 또한 말을 잘하는 방법의 이론적인 설명은 물론 이해를 돕기 위해 심리학 이론, 커뮤니케이션 논문, 실제 사례를 함께 엮었다. 그리고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한 저자의 진솔한 에피소드와 곱씹을 만한 한마디 격언까지 함께 실어 풍성하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말 때문에 손해 보지 말자!

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찾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5가지 원칙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은 ‘말을 잘하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말 때문에 손해 보지 말자’ 그리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자’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효과적이고 강한 힘을 가진 말을 하기 위한 방법을 ‘준비와 자각, 요약과 각인, 공감과 격려, 해결과 모범, 정제와 존중’의 5가지 원칙으로 나눠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1장: 말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

말하는 사람은 말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하고, 말을 잘하고 있는지 의식해 마무리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2장: 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 원칙

말하는 사람은 겹침 없고 빠짐없이 말하기 위해 ‘말길’을 잘 가고 있는지 인공위성처럼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3장: 공감화법으로 신뢰를 쌓는 말하기 원칙

말하기는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 공감을 주어야 한다. 말로 상대를 불안하게 하지 말고, 이해하고 함께 앓아주는 것이 진정한 공감이라고 설명한다. 


4장: 감정을 활용해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 원칙

말을 잘하는 사람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스토리는 반전과 다소의 놀라움이 있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5장: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말하기 원칙

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이 있다면 누구나 더 이상 말의 길이와 분량에 욕심내지 않고 유쾌하고 유익하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 혁명 속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말하기’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는 변해도, 변치 않는 말하기 원칙이 있다


4차 산업 혁명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무척 광범위하고 심도 있게 발전되어왔다. 그에 맞춰 동서양의 말하기, 일상과 직장의 말하기, 세대 간의 말하기 등 말하기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SNS의 발달 또한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변화시킨 주요한 원인이다.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달해도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여전히 중요하고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불가결이다. 하지만 세상이 변해도 말하기 원칙 자체는 변함이 없다. 우리는 세대와 상황의 변화 속에서 그에 걸맞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배울 필요는 있지만, 말을 듣는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말하기 원칙은 변하면 안 된다. 따라서 저자는 단순한 스킬이나 테크닉을 넘어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말하기 원칙’을 익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한다.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에 나오는 내용을 숙지한 후, 듣는 사람을 의식하며 어떻게 유익하게 말할 수 있을지 반복해서 훈련하다 보면 누구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말의 분량에 욕심내지 마라. 말의 길이의 길고 짧음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는 말의 파동에 욕심을 내어라.” - 본문 중에서


문성후

말하기라는 암묵지를 실용지로 전수하는데 관심이 많아 말하기 강연과 컨설팅에 몰두하고 있는 말하기 전문가. 임원 생활 7년을 포함해 24년간 금융감독원, 포스코, 현대차그룹 등에서 직장생활을 했고, 컨설턴트, 작가, 연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연세대 법학과, 동대학원 법학 석사, 보스톤 경영대학원 MBA, 조지타운대학 로스쿨(LL.M)을 졸업했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기업평판소통연구소 소장, 산업정책연구원(IPS)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9년도 IMI 전경련 국제경영원 최우수 강연상을 수상했고, 세계지식포럼(WKF)의 연사로도 활약했다. SBS CNBC에서 방송된 <블루베리>에 패널로 출연해 경제지식을 나누기도 했으며, 『누가 오래가는가』『직장인의 바른 습관』을 집필했다.


유튜브 <눈치코치 문성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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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0.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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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말하기도 배우고 연습하면 잘할 수 있다!
"[북 리뷰] 말하기도 배우고 연습하면 잘할 수 있다!" 내용보기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2020) 』by 문성후21세기 북스/p276  말주변도 없고 표현도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가끔 오해를 살 때가 있다. 그래서 말을 조심히 하자는 생각에 말수를 줄였더니, 또 다른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말!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글을 쓰신 문성후 작가님은  말하기 강연과 컨설팅을
"[북 리뷰] 말하기도 배우고 연습하면 잘할 수 있다!" 내용보기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2020) 』by 문성후

21세기 북스/p276

 말주변도 없고 표현도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가끔 오해를 살 때가 있다. 그래서 말을 조심히 하자는 생각에 말수를 줄였더니, 또 다른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말!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글을 쓰신 문성후 작가님은  말하기 강연과 컨설팅을 하기는 말하기 전문가이시다. 24년간 사회생활을 하셨으며,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셔서 직장생활 또한 말과 관련된 일을 많이 하신 듯 하다. 직장 생활에 관련된 저서도 2권 쓰시고 제 2의 직업인 강사로서도 커리어를 인정받아 2019년 IMI 전경련 국제경영원의 최우수 강연상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말하기는 결국 내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하느냐를 알려준다.

말하기는 결국, 여러분이 가진 콘텐츠를 어떻게 잘 전달하느냐가 관건이다. 말하기는 상대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서 동의를 얻어낵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말투가 세거나 말솜씨가 현란할 필요는 없다.

말은 상대를 존중하되 여러분이 다치지 않고 의견을 잘 표현하게 해주는 갑옷이나 방패에 가깝다. /12페이지

 

이 책은 5가지 원칙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원칙 1. 준비와 자각-말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

원칙 2. 요약과 각인-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 원칙

원칙 3. 공감과 격려-공감화법으로 신뢰를 쌓는 말하기 원칙

원칙 4. 해결과 모범-감정을 활용해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 원칙

원칙 5. 정제와 존중-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말하기 원칙

 

[원칙 1. 준비와 자각]

엥? 말하기에 준비가 필요하다고? 발표를 하거나 중요한 사항이 아니면 말하기는 그냥 일상적인 것이니 준비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말하기도 준비가 필요하다고 한다.

말하기의 핵심은 주제와 전달, 즉 오늘의 주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하고 연습하는 것이다. 발표를 할 경우에는 당연한 것이지만, 일상 주제를 가볍게 얘기하는 자리라도 말할 거리를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나 같이 말 주변이 없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한테 말이다.

 

그리고 말할 때 한 문장에는 하나의 메세지만 담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고맥락 문화라 '말한 내용'너머에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아래 예는 저자가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떨어진 예시를 통해 고맥락과 저맥락의 차이점을 알려주면서 1문장에 1개의 메세지가 심플하고 훨씬 이해가 쉽다라는 것을 알려 준다.

낙방한 시험 스타일은 내가 주로 회사에서 쓰던 스타일이다. 사실 더 있어 보이는 글이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아래 글이 단순하지만 쉽게 이해되는 것은 맞다. 회사에서의 글은 쉬워 보이는 타입보다는 있어 보여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양쪽을 만족시키는 글을 계속 쓰면서 노력해봐야 하겠다. 

말하기에 글쓰기 예시가 나오긴 했지만, 말도 마찬가지인 거다. 한 문장에 한 메세지로 말해야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다.

 

"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상대방이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

-피터 드러커- /p79-80

 

2장에서 말하는 핵심말하기의 기본은 시간과 구조이다. 시간은 말할 시간을 10분안에 3가지 말하기로 준비해 보라고 한다. 비즈니스와 관련된 발표 등에 유용하다. 두번째 구조를 갖춰 말하기는 조셉 맥코맥의 『브리프』의 내용을 인용하여 알려준다.

 B : 배경 또는 서론  우리 회사는 마진이 조금 적더라도 이 제품을 팔려고 합니다.
 R : 근거 또는 타당성  그렇게 박리다매하는 것이 우리 회사에겐 유리하거든요.
 I: 핵심정보  그래서 하나 사시면 하나를 무료로 더 드립니다.
 E: 결말  그러니 이 제품을 구매해주세요.
 F: 추가 질문/내용의 첫 글자 궁금한 점 없으시죠?

브리프에서 예로 든 말을 더 줄이면 '1+1'이다.

압축하고 말하되 핵심은 빠지지 않아야 한다. 저자 또한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를 강조한다. MECE 말하기는 말이 겹침 없이, 빠짐없이라는 것이다.

 

[MECE 말길을 터주는 내비게이션 화법]

말하는 것도 내비게이션이 알려주는 것과 같은 프레임으로 비유하여 알려준다.

1. 말하기의 목적 :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도착점)를 찾아 가듯이 말하기도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

2. 말하기의 방법  : 내비게이션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최적거리, 최단거리, 무료도로, 유료도로 등. 말하기에서는 말 속도, 말소리, 말의 높낮이, 멈춤등의 테크닉을 말한다.  

3. 말하기의 시간

4. 말하기의 점검 :  앞 3가지를 점검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비게이션도 업데이트가 되듯이 말하기에도 늘 업데이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하기나 글쓰기에 많이 나오는 MECE는 실제 적용하려면은 쉽지는 않다. 그래서 기억 저쪽으로 보냈는데, 오늘 이후 다시 한번 글쓰거나 말하기 준비할 때 MECE가 적용되었는지 확인해봐야겠다.

 

3장의 공감과 격려는 주로 비지니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팁들을 알려 주는데, 가장 적용 하고 싶은 건 펩톡(Peptalk) 이다. 펩톡이란 듣는 상대에게 더욱 열심히 일하거나 경기에서 이기도록 강하게 동기를 유발하는 '칭찬과 격려 말하기'로 말하는 사람이 상대에게 목표를 분명히 말해주고, 그 목표를 향해 매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4장 해결과 모범에서는 감정을 활용해서 설득하거나 발표하는 것을 말하는데, 감정지능을 활용하려면 스토리텔링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인상에 남는 것은 감정 경험으로 말할 때가 필요하며, 감정 일기나 경험 등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감정부터 기록하여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5장에서는 협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타협'과 '협상'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타협은 서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가갛며 양보해서 협의하는 것이고 협상은 어떤 목적을 향해 서로 논의해서 '1+1=3'이 되게 하는 말하기라는 점이다.

 

내가 지금까지 협상이라 생각했던 것은 대부분 타협이였으며, 협상은 별로 없었다. 협상을 잘하려면 3E를 잘 다루어야 하는데, 3E는 자존심(Ego), 감정(Emotion), 확산(Escalation)으로 대부분 자존심과 감정 조절을 실패하여 잘하지 못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자신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가지라고 한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지식과 경험을 갖춰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말 하는 것도 연습하고 노력하면 되는 것을 내 자신을 못한다고 감추기만 했던 것 같다. 이 책 통해 말하기 준비나 핵심말하기, 협상방법 등의 유용한 정보를 응용하여 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갖추어 이전보다 자신감있게 말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z 2020.05.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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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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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 : All That Speaking직장생활을 24년간 했고, 사원에서 상무까지 9개 직급을 모두 거쳤다는 사실을 강의가 끝나고 청중들이 기억을 잘 하더라는 예를 들면서 무대위에서 말 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등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말하기 고민을 담고 있는 책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All That Speaking(말하기의 모든 것)라는 영문 타이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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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 : All That Speaking


직장생활을 24년간 했고, 사원에서 상무까지 9개 직급을 모두 거쳤다는 사실을 강의가 끝나고 청중들이 기억을 잘 하더라는 예를 들면서 무대위에서 말 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등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말하기 고민을 담고 있는 책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All That Speaking(말하기의 모든 것)라는 영문 타이틀에 '과연? 얼마나 담고 있길래?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책을 다 읽고 느낀 소감을 한문장으로 한다면, 말하기에 대한 암묵지(지식이긴 하지만 묻혀있는 지식)를 형식지(기록으로 남고 공유되는 지식)이자 독자들이 활용하고 실천하는 실용지가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램이 와 닿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법대, 대학원, MBA(경영학 석사), 로스쿨, 미국 변호사, 경영학 박사, 임원 7년 포함 24년 직장생활과 작가, 연사, 컨설턴트의 저자 이력에 눈이 간다. 엘리트 코스를 밟았기에 일반 사람들과 다른 경험과 시야를 갖고 있겠으나 2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가는 말하기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 다른 책들과 차별화가 되는 것 같다.


준비와 자각, 요약과 각인, 공감과 격려, 해결과 모멉, 정제와 존중 등 5장으로 구성된 원칙에 각각 5가지 세분화 원칙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원칙들은 좋은 내용들을 담고 있으나 원칙들간의 균형이나 일관된 흐름이 있는 게 아니라 따로 노는 원칙들의 모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책에 나오는 내용들 하나하나가 유익하고 저자의 알짜배기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기에, 한달음에 읽기보다 곱씹어 읽어가며 익힌다면 말하기에 많은 진척이 있을 것 같다. 유명하고 좋은 글들을 짜집기 해놓은 책이 아니라 저자의 오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저자의 노력이 느껴졌다. 독자만의 말하기 노트, 스타일을 찾아 보라는 저자의 에필로그가 와 닿는다.


말하기에 대한 일반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말하기, 프레젠테이션, 조직 리더로서 구성원들에게 말하기, 협상, 강연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논문, 책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의 경험을 담고 있기에 실용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한번 읽고 덮어 둘게 아니라, 틈틈히 관련 내용을 참조하면 일상과 사회생활에서 말하기가 보다 편해 질 것같다.


e********e 2020.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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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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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코로나 이후의 삶' 이라는 두 단어를 일상적으로 듣고 있다. 앞으로 내가 살아갈 미래를 대비하는 두 단어. 기술이 진보할수록 인간만이 더 잘 할 수 있는것을 찾아내야 한다. 그 중 한가지가 말하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고리 말하기. 우리가 매일 말로 커뮤니케이션을 주고 받지만 말을 잘 하기란 쉽지 않다. 효과적인 말하기엔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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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코로나 이후의 삶' 이라는 두 단어를 일상적으로 듣고 있다. 앞으로 내가 살아갈 미래를 대비하는 두 단어. 기술이 진보할수록 인간만이 더 잘 할 수 있는것을 찾아내야 한다. 그 중 한가지가 말하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고리 말하기. 우리가 매일 말로 커뮤니케이션을 주고 받지만 말을 잘 하기란 쉽지 않다. 효과적인 말하기엔 분명히 방법이 있다. 이 책에서 그 방법을 다섯 가지 원칙으로 선명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1. 준비와 자각: 말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

2. 요약과 각인: 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 원칙

3. 공감과 격력: 공감화법으로 신뢰를 쌓는 말하기 원칙

4. 해결과 모범: 감정을 활용해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 원칙

5.정제와 존중: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말하기 원칙

책의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 다섯 가지의 원칙을 적용하여 말하기를 하고, 나의 말하기에서 어떤 부분이 잘 되었고, 부족했는지 확인을 하는 기준으로 삼는다면 분명 내가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의 정보와 의도 감정까지 잘 전달할 수 있는 말하기의 달인이 될 수 있을것으로 확신한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9 2020.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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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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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말이 있다.]너무 많이 인용되어서 진부하게도 느껴지는 속담이지만, 그래도 부인 할 수 없는 문장이다.요즘엔 잘난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학벌, 지식, 기술 만으로는 경쟁력이 없을 때가 있다. 사람들이 성취할 수 있는 스펙이 어느정도 비슷해지니, 이제는 사람 자체의 인성, 스토리, 경험면을 중점으로 보는 회사들도 많아졌고, 기술이 발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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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말이 있다.]

너무 많이 인용되어서 진부하게도 느껴지는 속담이지만, 그래도 부인 할 수 없는 문장이다.


요즘엔 잘난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학벌, 지식, 기술 만으로는 경쟁력이 없을 때가 있다. 사람들이 성취할 수 있는 스펙이 어느정도 비슷해지니, 이제는 사람 자체의 인성, 스토리, 경험면을 중점으로 보는 회사들도 많아졌고, 기술이 발달하면서 따라오는  시대의 변화로 생활, 사회문화,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화하며, 스타트업 형태의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말하기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말하기를 잘할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본다고 치자.

내가 그런 질문을 받는다면.


-사회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

-유머 감각이 있어야 한다.

-묘사를 생생하게 해야 한다.


등등을 대볼 수 있겠지만, 안다고 해서 내가 그것들을 다 탑재하고 말하기를 하진 못한다.


그래서 내가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서 선택한 책.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나는 대인관계의 측면에서의 말하기를 생각하고 책을 골랐는데,

대인관계의 내용도 포함이 되었지만 이 책의 주요 포커스는 사회생활(일적으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호)에 중점을 둔 책이다.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말하기/사업을 하느라 많은 사람들에게 단순한 대화가 아닌 목적을 가지고 해야 하는 말하기를 하는 경우/청중을 두고 발표하는 상황에서 하는 말하기 / 리더의 자리에서 능률을 오르게 하기 위한 말하기/ 등등 이책은 직장생활을 위한 자기 개발서 느낌이 많이 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트렌디함을 잘 잡아 설명하여서 20-30대 이겠거니 했는데 ,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지만 금융감독원으로 24년을 재직하셨다니, 적어도 40은 넘으신 분,!!

말을 잘하는 사람이 쓴 책이라 그런지, 말맛이 있으신 분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론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딱딱하게도 느껴졌지만, 저자의 말맛으로 인해 책을 덮는 순간까지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가 있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야할 필독서 같다. 

사회생활에서 나의 부족한 능력, 지식 기술 등에 비단결 같이 장막을 드리워 아름답게 치장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3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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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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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작가문성후출판21세기북스발매2020.04.22.평점리뷰보기 말이라는 건 양날의 칼인 것 같다. 말을 잘하면 상대방에게도 기분좋게할 수 있고, 관계가 유지도 될 수 있는데, 그 반대의 경우라면 상처주고,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다. 그만큼 말은 어렵고 또 어려운 것이다. 그렇기에 말하는 방법을 배우려고하고, 화술관련해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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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작가
문성후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20.04.22.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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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라는 건 양날의 칼인 것 같다. 말을 잘하면 상대방에게도 기분좋게할 수 있고, 관계가 유지도 될 수 있는데, 그 반대의 경우라면 상처주고,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다. 그만큼 말은 어렵고 또 어려운 것이다. 그렇기에 말하는 방법을 배우려고하고, 화술관련해서 책들이 많이 나오는가보다. 그리고 또 궁금한 것이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하기전에 어떻게 생각을하고, 어떻게 연습을 했는가...? 이다. 대표적인 인사로는 유재석을 꼽고 싶다. MC로서 프로그램에 컨셉에 맞게, 상황에 적합하게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리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재주는 타고나야만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했었다.

문성후 박사님은 금융감독원, 포스코, 현대차그룹 등에서 직장 생활을 하셨고, 지금은 강연과 컨설팅에 주력을 하고 계시는 말하기 전문가시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대략적으로는 알 수있는 이정표이다. 준비외 자각, 요약과 각인, 공감과 격려, 해결과 모범, 정제와 존중 이렇게 5가지다. 자세한 내용도 기억을 하면 좋겠지만, 소제목도 어떻게 보면은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은 5가지 입니다. 준비와 자각, 요약과 각인, 공감과 격려, 해결과 모범, 정제와 존중이 그것입니다. 올바른 목적지를 위한 준비와 정확한 전달을 위한 요약, 설득을 위한 공감과 갈등을 좁히는 해결, 소통을 위한 정제를 자연스럽게 체화하면 누구에게나 호감가는 말솜씨를 지닐 수 있을 것입니다. 



 

말실수가 곧 실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페이지를 꼽고 싶은 이유는 말을 잘하는 건 둘째치고, 말 실수를 하지 않는 것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다. 하나는 상대의 동의 없이 하대하는 경우다. 이 경우는 존중이 없는 걸로 봐야한다. 존중이 없으면 상대방으로부터 신뢰감을 얻을 수 있고, 예측치 못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에게 실수를 할 확률이 줄어든다.






 


그리고 막말의 대표적인 폐해인 극단적인 말하기를 꼽아보았다. 흔히 직설적인 화법이라고 들어는 보았을 것이다. 돌려말하지 않고, 대놓고 할 말 다하는 화법. 그런데 이런 경우로 직장 내 괴롭힘도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고한다. 말이 단순하게 괴롭힘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피해자들엑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원칙도 지키면 도움이 되겠지만, 이 원칙은 정말로 꼭 지켜야겠다. 최근에 최희석 경비원 아저씨 갑질 사건도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품위와 인격도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렇게 하는 것이 상대방도 나도 서로 원하는 바일 수도 있다고 여겨진다. 인터넷 악플도 말로 하는게 아닐 뿐이지 언어폭력이나 다름없지 않는가...? 이 책을 참고삼아서 나만의 말하기 원칙을 새로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k*****e 202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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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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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한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화로 인해 생활에 편리함이 늘어났다. 그러면서 간단한 말하기는 자신의 입으로 말하는 것보단, 손가락을 움직여 문자를 보내는 것에 익숙해졌다. 또, 코로나 감염증이 발병함에 따라 언택트 문화가 널리 퍼지게 되어 비대면에 익숙해지다 보니 말하기 방법에 대해 퇴화되어가는 기분이 든다. 그런 사회 흐름에 발맞추어 말하기에 관한 도서나 학원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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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한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화로 인해 생활에 편리함이 늘어났다. 그러면서 간단한 말하기는 자신의 입으로 말하는 것보단, 손가락을 움직여 문자를 보내는 것에 익숙해졌다. , 코로나 감염증이 발병함에 따라 언택트 문화가 널리 퍼지게 되어 비대면에 익숙해지다 보니 말하기 방법에 대해 퇴화되어가는 기분이 든다. 그런 사회 흐름에 발맞추어 말하기에 관한 도서나 학원이 많이 생겨났다. 그것들 중에는 말하기도 스킬이기 때문에 연습하면 실력이 늘어난다는 주먹구구식 방식을 알려주는 것도 있었다.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은 그런 주먹구구식 말하기 방식을 알려주기 보다는 자신의 스타일을 살려 말하기를 가르쳐준다.

 

저자인 문성후 박사는 어린 시절 왜소한 체격과 남보다 뛰어나지 않은 운동신경을 타고났다고 한다. 하지만, 곧 자신에게 미술에 대한 감각과 다른 또래보다 조금 말하기를 재밌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는 말하기를 잘하는 것은 미술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은 말을 할 때 마치 그림을 그리듯 상황을 그리며 설명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은 스케치도 하지 않고 바로 채색하는 미술 초보 같이 두서없이 말하기 때문에 말에 실수가 많고 자신감이 없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말도 스킬이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연습이라 하는 것은 발성을 잘하는 단순한 입 풀기에 그치면 안 된다. 자신의 스타일을 찾고, 말할 내용들을 미리 준비해둬야 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은 간단하다. 사람들이 말하는 스타일을 보면 빠르게 쏘아내듯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느릿하지만 진중한 느낌으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사람이 있다. 둘 다 말할 내용을 준비하고 말한다면 말을 못한다고 생각할 수 없는 스타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주위에서 말 잘하는 사람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좀 더 잘 맞는 방식으로 말을 잘 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말을 준비한다는 것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하나의 물줄기처럼 끊이지 않고 끝까지 어떤 구조로 말해야할지 말하기 전에 미리 구상해두는 것이다. 준비를 하지 않고 말을 한다면 우물쭈물한 남이 우습게 생각할 수 있는 말하기가 되는 것이다.

 

많은 말하기 책을 보고 공통적으로 적혀있는 부분은 바로 연습이다. 다만 이 책에서 적혀있듯이 모두가 동일한 말하기 방식을 가질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는 자신만의 방식이 있는 것이다. <문석후 박사의 말하기 방식은 발성이나 자신감을 가지라는 일반적인 말하기 도서와는 달리 좀 더 말하기의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한 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h*********9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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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박사의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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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하기를 어렸을 때부터 잘 하지 못했고 지금도 발표를 한다면 그 발표날까지 긴장이 되어 다른 일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잘 말할 수 있는 말하기를 배우고 싶었고 말하기 때문에 손해보지 않게 말하기 책을 꼭 보고 싶었는데 이 책을 보게 되어 너무 기대 되었습니다. 말하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중요해지고 있고 누구든지 말하기를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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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하기를 어렸을 때부터 잘 하지 못했고 지금도 발표를 한다면 그 발표날까지 긴장이 되어 다른 일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잘 말할 수 있는 말하기를 배우고 싶었고 말하기 때문에 손해보지 않게 말하기 책을 꼭 보고 싶었는데 이 책을 보게 되어 너무 기대 되었습니다.


 


말하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중요해지고 있고 누구든지 말하기를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말하기는 준비가 필요한다고 강조합니다. 말하기를 준비하는 다양한 방법과 연습하는 요령 등을 사례와 연구를 통해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 줍니다. 


 


고맥락 문화와 저맥락 문화 구분을 통해 말하기를 문화에 따라 다르게 쓰고 다르게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실제 자신이 경험한 내용과 예를 들어 문화에 따른 말하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언어도 중요하지만 비언어 또한 잘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언어의 정의, 종류, 내용을 잘 설명해 주고 비언어 사용 방법과 주의할 점을 소개해 줍니다. 


 


말하기는 오히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실수가 잦고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말을 잘 안하기도 하지만 워낙 조심해서 하기 때문에 말실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핵심 말하기를 배우고 말하기를 공부해야 한다 말합니다.


 


리더의 말하기, 공감하는 태도로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말하기, 보이게 말하기, 협상 말하기 등 여러가지 말하기 방법을 알려주고 사례를 통해 잘 알려줍니다.


 


잘 말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조금 자신이 생겼습니다.말하기를 위해 준비하고 공부해서 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만들고 말하기가 손해가 아닌 이득이 되게 책을 통해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다시 읽고 말하기를 연습 해야겠습니다.



k*******2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