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너선 스위프트의 신랄한 풍자소설!
걸리버여행기는 소인국과 거인국에 대해서만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조너선 스위프트는 소인국, 거인국 말고도 하늘을 나는 섬, 말의 나라 라는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E.p) 이 소설에서는 인간에 대하여 비판한 풍자적 작품이다. 그런 측면에서는 이 소설의 마지막 이야기인 말의 나라가 제일 뛰어나다고 말 할 수있다. 이 소설은 조너선 스위프트의 생각을 잘 들어내고 있으며, 조너선 스위프트는 이 책을 펴내기 위해, 감옥에 갇힐 각오로 펴냈다고 한다. //
지금 까지 많은 풍자 소설을 읽어봤지만, 그 중에서는 이 책이 가장 인상깊었던 책 인 것같다. 나라면 감히 상상하지 못 할 세계라고나 할까? 마치 실제로 일어난 일 처럼 소설에서는 일기 처럼 써내려 가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다음이야기가 이어지는 것 처럼,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이상한 나라에서 빠져 나올 때, 마다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다는 것 처럼 자연스럽게 바다에 표류하게 되면서 또 다른 섬에 도착하게 된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 나는 너무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아직 걸리버 여행기라는 책을 접해보지 못 한사람이나, 접하였더라도 소인국과 거인국의 이야기만 접한 사라에게 추천드리고 싶다.
(혹시나 오타가 발견 되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책벌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