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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리고 윤회 나는 범인임에도 가끔씩 그러한 단어들을 생각하곤 한다. 나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고,, 또 무엇으로 태어날 것인가? 삶이 고달프거나 얽매인 일상속에서 참 자유를 얻기 위해 힘쓰다 모든것이 좌절되고 마음의 상처가 남아아있을 때 나는 이렇게 울부짖는다. 왜 태어났는가? 이 책을 접하지 못했더라면 죽음의 막다른 길까지 갔을지라도 전혀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던져진 것이 아니다" 부모님에 의해서 내가 현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원했기에 태어난것이라는 고귀한 깨달음을 얻은 것 하나로 나의 마음은 이미 참 평화를 찾았다고 단언한다. 타인의 축복을 받을 만큼 자랑스러운 일이 있을 경우에는 자존감으로 우쭐대던 모습과는 반대로 실패의 반복과 성과 창출에 미진하여 자존감 산란으로 불확실한 미래를 보게될 경우 내 삶의 형체는 바로 유전적요인, 환경적요인이 절대적이라고 믿었었다. 얼마나 바보같은 생각으로 내 삶을 그려가고 있었는지 매우 허탈했지만 미래에 많은 날들을 살아가는데 큰 깨달음을 얻은 것으로 너무 행복해진다. 나의 마음에 더 없이 참 자유와 참 평화를 찾아서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삶의 길을 걷다보면 죽음도 전혀 두렵지 않을 듯하다. 나는 윤회 할터이니... 내가 원하는 그 무엇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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