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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그림책세트 나는 가끔 화가 나요 + 나는 가끔 겁이 나요 내마음 그림책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고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감정표현에 솔직해 지는것을 도와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나는 가끔 화가 나요 는 아이가 화가 난다면 화를 참는거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 화를 어떻게 내야 하고 이미 화가 난 상태라면 어떻게 이 화를 달래야할지 아이스스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지내다가도 갑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를 내죠.. 이런 화가 가끔은 조금이기도하고 어떤때는 많이 나기도해요 그래서 금방풀리기도하고 오래가기도해요 한문장한문장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 우리둘째를 위해 만난 책이지만 초등4학년인 우리딸에게 딱 어울리는 내용이더라구요.. 화가 나면 어떻게 풀어야할지,풀어줘야할지 늘 고민인 우리딸이거든요 우리둘째는 화가 오래가지 않아요.. 자신의 마음을 일단 알아주면 스르르 풀리더라구요... 화딱지 리스트 : 화가날때 아이한테 적어서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요 화가날때는 감정조절이 쉽지 않기때문에 본인의 감정을 잘 전달하기도 어렵고 엄마는 아이가 화가 난 모습을 보면 아이의 마음을 읽기전에 엄마기준으로 생각하기도 쉽거든요 노트한권을 마련해두고 화가날때 적어서 보여주기~~!! 그당시에는 너무 화가나서 못여주었다면 시간이 흘러서 사실 이랬어요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보여주고 달래주기..
가끔은 화가나면 그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을때도 있고 너무 속상한데 누군가 내마음을 알아주고 꼭 안아준다면 화가난 내마음이 따뜻해질거같아요 아이와 읽으면 너무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 내 감정 다스리기에 너무좋은책이에요... 화가났다면 이제는 화를 풀어야겠죠 저절로 풀리는 화도 있겠지만 나만의 화를 풀어 쌓아두면 절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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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참지 말기, 잠을 자기, 맛있는것 먹기 우리둘째의 화풀어지는 방법은 화를 내고 엄마가 내마음을 알주고 내가 좋아하는것 주기라고 하네요... 화를 담고 있는 것은 정말 안좋아요 건강에도 해롭고 소통에도 부재가 생겨 나중에 가족관계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이책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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