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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고 담담한 문체, 엄마는 괜찮아 가정의달 필독 도서로추천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문체, 엄마는 괜찮아 가정의달 필독 도서로추천합니다" 내용보기
필자가 아니면 경험해보지 못할 그러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가정의달 가족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다시한번 해본다. 엄마는 괜찮아!는 삶의 비극을 담담하게 극복해 나아가고 스스로 성찰 할 수 있는 방향을 이끌어 주고 있다. 내가 만약 작가라면....누구에게나 자신의 아픔을 견딜 면역력이 필요하다. 상처가 아물고, 흉터가 희미해질 때까지 천천히 시간을 가
"진솔하고 담담한 문체, 엄마는 괜찮아 가정의달 필독 도서로추천합니다" 내용보기
필자가 아니면 경험해보지 못할 그러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가정의달 가족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다시한번 해본다. 엄마는 괜찮아!는 삶의 비극을 담담하게 극복해 나아가고 스스로 성찰 할 수 있는 방향을 이끌어 주고 있다. 내가 만약 작가라면....

누구에게나 자신의 아픔을 견딜 면역력이 필요하다. 상처가 아물고, 흉터가 희미해질 때까지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
j*******3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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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괜찮아,
"엄마는 괜찮아,"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엄마는 있다 그런만큼 누구에게나 후회도 있다 후회없을 만큼 엄마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에 이 책은 그 후회에 관한 책이다조금 나아가저자의 사무치는 후회를독자는 조금 일찍 깨닫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나에게 엄마가 어떤 존재인지엄마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엄마에 대한 말못할 미련이 남은 모든 사람들에게 애잔한 위로
"엄마는 괜찮아,"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엄마는 있다 

그런만큼 누구에게나 후회도 있다 


후회없을 만큼 엄마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에 


이 책은 그 후회에 관한 책이다

조금 나아가

저자의 사무치는 후회를

독자는 조금 일찍 깨닫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나에게 엄마가 어떤 존재인지

엄마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엄마에 대한 말못할 미련이 남은 모든 사람들에게 

애잔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r*****y 202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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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갖는 데도 너무나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희망을 갖는 데도 너무나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시내 서점에서 먼저 살펴봤다가 그러다 잠시 잊었다가, 집에서 엄마를 보고 문득 생각 나서 전자책으로 읽었다.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엄마의 행복임을 우리는 항상 잊고 산다. 돈을 더 벌어 해외 여행 보내드려야지. 틀렸다. 그저 매일 집 앞 산책로로 함께 여행을 가라. 자리를 잡으면 자주 찾아 뵈어야지. 틀렸다. 차라리 어지러운 자리를 함께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라. 중요한 건
"희망을 갖는 데도 너무나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시내 서점에서 먼저 살펴봤다가 그러다 잠시 잊었다가, 집에서 엄마를 보고 문득 생각 나서 전자책으로 읽었다.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엄마의 행복임을 우리는 항상 잊고 산다. 돈을 더 벌어 해외 여행 보내드려야지. 틀렸다. 그저 매일 집 앞 산책로로 함께 여행을 가라. 자리를 잡으면 자주 찾아 뵈어야지. 틀렸다. 차라리 어지러운 자리를 함께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라. 중요한 건 함께한 시간이다."

저자의 이 말이 유독 와닿는다. 여기에 구구절절 밝히기는 그렇지만 건강이 안 좋아진 엄마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든다. 그래서 관련된 책들을 기회가 닿을 때마다 읽곤 한다. 

"엄마를 잃고서야 진짜 엄마가 보였다"는 책의 부제는 "두 다리를 잃고서야 제대로 서는 법을 알았다"던 영화 <세 얼간이>의 대사가 생각난다. 

그래서 요즘 나는 최대한 많은 시간을 엄마와 함께 하려 노력한다. 그러다 보면 부딪힐 때도 많고 그 정도가 더러 심해질 때도 있어 난감하고 착잡하고 그러기도 하지만, 이 또한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고 엄마와 더 많은 시간으로 벌충하려 노력한다.

물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언젠가 그 순간이 온다면 분명 후회할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그나마 후회를 덜 하는 쪽으로 보다 노력하는 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본다. 

"돌아오는 날을 알고 떠나는 것은 관광이지만 돌아오는 날을 정하지 않고 가는 것은 여행이다"는 말이 책에 있다. 그리고 엄마와 그 여행을 자주 했어야 한다고 저자는 후회한다. 저자 뿐 아니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이들이면 아마 누구나 그럴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 그 흔한 여행 한번 제대로 마음 놓고 하지 못하는 지금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기도 하지만 역시 책에 언급된 것 처럼 희망을 갖는 데도 너무 큰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c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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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엄마는 괜찮아
"[도서] 엄마는 괜찮아" 내용보기
엄마와 트러블이 있으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내 입장에서 엄마를 생각해오고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다. 문득 엄마의 입장에서 엄마의 마음은 어떨까 고민하게 되었고,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자녀의 입장에서 엄마를 바라보는게 아닌 엄마의 입장에서 엄마를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삶을
"[도서] 엄마는 괜찮아" 내용보기

엄마와 트러블이 있으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내 입장에서 엄마를 생각해오고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다. 문득 엄마의 입장에서 엄마의 마음은 어떨까 고민하게 되었고,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자녀의 입장에서 엄마를 바라보는게 아닌 엄마의 입장에서 엄마를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익숙한 엄마의 섬김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소중한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책이다.

s*********3 2020.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