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보통 우리주변 선남선녀들의 감정, 관점들을 필자가 잘 캐취해 써 내려간거네요저도 자라면서 남자다움이라는 사회 통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그게 괜찮아, 되려 그게 나 다워 라고 당당하게 애기 할 수 있다는거네요책이 쉽게 읽어지고 책장을 넘기면서 공감 컷고특히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넘어진김에 쉬었다가도 괜찮아 ? 힘내자 우리 ? 라고애
이 책은 보통 우리주변 선남선녀들의 감정, 관점들을 필자가 잘 캐취해 써 내려간거네요 저도 자라면서 남자다움이라는 사회 통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그게 괜찮아, 되려 그게 나 다워 라고 당당하게 애기 할 수 있다는거네요 책이 쉽게 읽어지고 책장을 넘기면서 공감 컷고 특히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넘어진김에 쉬었다가도 괜찮아 ? 힘내자 우리 ? 라고 애기하는게 울림이 있어 재밋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