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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해서 좋네요. 내용도 쉽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부부의 세계 보면서 사랑과 이별, 재회와 복수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 답을 얻은 거 같아요. 만남과 이별에는 사랑이 전제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총 14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사랑의 생애주기에 따라 첫 만남의 설레임과 사랑이라는 감정을 먼저 담고 있어요.
그리고 사랑의 생애 주기는 나이와 무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대상자가 존재하고 있을 때 사랑이라는 감정이 작용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달콤한 로맨스부터 갈등, 바람, 재결합, 권태기, 그리고 이별.... 사랑의 생애주기를 따라 사랑과 인생을 새롭게 배우는 거 같아서 좋네요.
한 단락 한 단락 들어갈 때마다 사랑과 인생을 가르쳐 주는 말들도 있어서 몰입이 잘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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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려운 걸 또 해냅니다. 책 한권 읽은 게 쉬운 것이 아닌데 이 책은 그냥 읽게 되었어요. 정말 그냥 읽었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을 깊이 공감하면서 읽으니 철학 책인데 참 쉽네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경험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면 괜찮을 거 같아요. '왜 우리는 이별했을까?' 달콤한 로맨스부터 이별까지 사랑이라는 감정을 철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자기계발서거든요.
감정철학이라는 말이 어울리는데 누군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지속해 가는 것, 그리고 또 누군가는 그 사랑의 끝을 보았고, 그 사랑의 끝을 통해 이별했는데 재회를 하게 되는... 힘든 감정을 누군가의 경험과 조언, 그리고 사랑을 연구한 저자의 생각들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답니다. 아론 벤지이브라는 분이 지은 책은데 전 세계 감정 분야에서 선두적 전문가라고 해요. 가벼우면서도 너무 가볍지 않고,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추천해요. 그리고 중간 중간 있는 명언과 경험을 담고 있는 말들이 공감하게 되어서 몰입도 잘되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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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을 말하는 책이에요. 사랑의 생애주기를 말하는 감정철학입니다. 만남과 이별, 그리고 재회... 이 세 가지 안에 들어 있는 감정, 그 것이 바로 사랑이라라 생각하게 되는 책이죠.
철학이라는 말에 어렵게 느끼며, 책을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누군가 만나면서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이 지속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짧은 감정, 연기 감정? ...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첫 사랑과의 만남, 이별, 그리움도 떠올리게 했는데요.
전 세계 감정 분야의 선두적 전문가인 아론 벤지이브는 철학과 심리학을 접목하면서 인간의 감정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이었다고 해요.
전 세계 철학자 8인이 추천하는 이 책이 빈 말로 권하는 것이 아니라 달콤한 옛 감정들을 자극하고 있어서 가벼우면서도 깊고, 따뜻하고, 설레면서 읽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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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주문했는데 철학 책이었어요. 철학이라는 말에 어려울 줄 알았는데 살짝 읽어 보니 내용이 쉬워요. 감정철학이라는 말이 표지에 있는데 공감하면서 읽고 있어요. 사랑이란 감정을 지속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점을 콕 짚어서 설명 해주고 있거든요
아직 첫 챕터만 익었는데 철학적 관점에서 풀어내는 사랑에 대해 깊게 생각 해보고 있답니다. 또 챕터 들어갈 때갈 단락 제목 들어갈 때 나오는 유명인이나 철학가, 전문가 등의 저널리스트들의 명언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서 몰입도 잘돼요.
읽으면서 푹 빠지게 되는데 사랑의 생애주기라는 말도 떠오르네요. 요즘 드라마 부부의세계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드라마에 나오는 사랑에 대한 감동도 생각하게 되어서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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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별 했을까?라는 제목부터 궁금해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낮에 받았네요.
사랑과 이별을 읽어주는 감정 철학이라는 글이 눈에 띠는데 아론 벤지이브라는 분이 지으셨어요.
전 세계 감정 분야의 선두적 전문가라고 하는데 감정 연구를 위한 유럽 철학 협회의 창립자라고 합니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철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는데 앞부분만 조금 읽었어요.
전 세계 철학자 8인이 추천하고 있는데 달콤한 로맨스, 갈등, 바람, 재결합, 권태기, 이별... 사랑의 생애주기를 따라 새롭게 배우는 사랑과 인생이라고 해야 할까요? 만남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 그리고 다시 재회에 대한 모습들을 떠올리게 하는데 사랑의 생애 주기라는 말이 끌려서 그런가?
뒷 내용이 궁금해지고, 공감되는 내용도 많아서 흥미로워요. 계속 읽게 되는데 벌써 세번째 챕터... 철학이라는 말에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공감해 보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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