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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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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그란 건 다 싫어. 삶과 죽음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것 같잖아.”사람이 아닌 것이 벌인 사건을 해결하는 특수조사처. 특수조사처의 처장 자오윈란은 룽청대 대학교수 션웨이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의 고백은 단칼에 거절당하지만, 션웨이의 마음을 확신한 자오윈란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이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 정해준 인연 같네!”짙은 안개에 가려진 션웨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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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그란 건 다 싫어. 삶과 죽음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것 같잖아.”

사람이 아닌 것이 벌인 사건을 해결하는 특수조사처. 특수조사처의 처장 자오윈란은 룽청대 대학교수 션웨이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의 고백은 단칼에 거절당하지만, 션웨이의 마음을 확신한 자오윈란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이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 정해준 인연 같네!”

짙은 안개에 가려진 션웨이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저승의 성물인 윤회구와 산하추를 노리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수많은 윤회를 거듭한 지독한 사랑의 서사시와 4대 성물을 구해내기 위한 퇴마기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로 먼저 제목만 알게 된 책.
드라마도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원작을 먼저 알고싶어 구매했다.
퇴마와 귀신이야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최고의 이야기 !
검열때문에 19금은 아니라서 전반적인 에피소드들을 중점으로 읽었다. 처음에 공과 수를 반대로 생각하다가 ㅋㅋㅋ 나중에 반대라는 걸 알고 살짝 충격.
YES마니아 : 플래티넘 l******x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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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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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 작가님의 <진혼1>을 읽고 적는 후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Priest 작가님의 <유비>를 읽고 팬이 되었기에 또 다른 유명작을 읽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진혼>을 발견하게 되었다. 작가님의 전작처럼 서사가 인물들의 감정선을 뛰어나게 묘사한 작품 같았다. 그리고 중국 소설 특성상 등장 인물들이 많아서 읽는데 좀 힘들었지만 입체적인 인물들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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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 작가님의 <진혼1>을 읽고 적는 후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Priest 작가님의 <유비>를 읽고 팬이 되었기에 또 다른 유명작을 읽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진혼>을 발견하게 되었다.

작가님의 전작처럼 서사가 인물들의 감정선을 뛰어나게 묘사한 작품 같았다. 그리고 중국 소설 특성상 등장 인물들이 많아서 읽는데 좀 힘들었지만 입체적인 인물들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9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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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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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은 드라마로 재밌게 봤는데 드라마랑 원작 내용이 많이다르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원작을 읽어보려고합니다.. 팬들말로는 드라마와 원작 번갈아가면서 보는게 정석루트라네요 . 일단 커다란 설정을 검열때문에 바꾼거 제외하곤 초반스토리는 비슷하게 흘러가는것같아요. 책 자오윈란이 좀 더 발랑까진 느낌이구요 교수님은 비슷하네요. 그리고 사실 전자책이 아닌 종이책을 구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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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은 드라마로 재밌게 봤는데 드라마랑 원작 내용이 많이다르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원작을 읽어보려고합니다.. 팬들말로는 드라마와 원작 번갈아가면서 보는게 정석루트라네요 . 일단 커다란 설정을 검열때문에 바꾼거 제외하곤 초반스토리는 비슷하게 흘러가는것같아요. 책 자오윈란이 좀 더 발랑까진 느낌이구요 교수님은 비슷하네요. 그리고 사실 전자책이 아닌 종이책을 구입하게된 결정적 계기는 1권에 작가님이 한국팬들을 위해 쓰신 말이 있다길래 구입했어요!  스포일러때문에 읽진 못하고 3권 다 읽고나서 읽어보려고합니당 

j******5 202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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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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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혼1권 리뷰(사건물이기 때문에 스포성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키워드만 참고해주세요^^)(드라마로도 만들어졌는데, 원작과 드라마는 조금씩은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  BL / 대만판/번체/  미스터리/ 오컬트/ 다정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헌신공/ 사랑꾼공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적극수/ 강수/ 능력수/ 얼빠수/ 전생/ 환생/ 인외존재 priest 님 글이라서 구매했어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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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혼1권 리뷰

(사건물이기 때문에 스포성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키워드만 참고해주세요^^)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는데, 원작과 드라마는 조금씩은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

 

 

BL / 대만판/번체/  미스터리/ 오컬트/ 다정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헌신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적극수/ 강수/ 능력수/ 얼빠수/ 전생/ 환생/ 인외존재

 

priest 님 글이라서 구매했어요.

살파랑도 8월에 출간된다고 하는데 엄청 두근두근 거립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 이전에, 제발 출판사에서 "랩핑" 해서 출간해주셔요.ㅠㅠㅠㅠㅠ

책들이, 새책인데도 자꾸 변색, 검은 얼룩이 묻어와서(랩핑이 안되면 이렇습니다.ㅠㅠㅠㅠ)

몇번을 교환을 해야하고 너무너무 번거롭고 힘듭니다.

제발 랩핑해서 출간해달라고 "만월출판사" 분들에게 호소하고 싶습니다!!!

 

여튼, 책의 아쉬움은 뒤로하고,

이북으로 보는것보다 종이책으로 보는게 훨씬 좋은 글이에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글이 가볍지가 않아서 몰입, 집중되기까지가 좀 시간이 걸려요.

배경이나 그 오컬트 분위기. 그리고 아무래도 해외소설이다보니 용어나 단어들이 많이 낯설어서 그런것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종이책이 훨씬 더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작가님이 서장에 적어준, "한국팬들을 위하여" 적은 그 서문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 한국 독자들 챙겨주셔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

책을 읽고 다시 작가님 말씀을 읽다보니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꼭 독자님들 챙겨서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특수조사처 - 사람이 아닌것이 일으킨 사건을 조사하는 곳

 

특수조사처의 처장 '자오윈란' 은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이 일어난 룽청대학에서 수사 도중

미모의 '션웨이' 교수를 만나게 된다.

션웨이의 아름다움에 반해 직진하는 자오윈란과 그를 밀어내려하는 션웨이.

첫눈에 반한 상대의 위험한 신분을 알게 되면서, 위기와 아슬아슬함이 공존하는데...

 

수많은 윤회를 뛰어넘어서, 그들의 인연은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맺어질것인가!!!

두둥!!! 책으로, 이북으로 끝까지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이라서,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k******8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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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대만판/번체/  미스터리/ 오컬트/ 다정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헌신공/ 사랑꾼공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적극수/ 강수/ 능력수/ 얼빠수/ 전생/ 환생/ 인외존재 priest 님 글이라서 구매했어요. 살파랑도 8월에 출간된다고 하는데 엄청 두근두근 거립니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 이전에, 제발 출판사에서 "랩핑" 해서 출간해주셔요.ㅠㅠㅠㅠㅠ책들이, 새책인데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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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 대만판/번체/  미스터리/ 오컬트/ 다정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헌신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적극수/ 강수/ 능력수/ 얼빠수/ 전생/ 환생/ 인외존재

 

priest 님 글이라서 구매했어요.

살파랑도 8월에 출간된다고 하는데 엄청 두근두근 거립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 이전에, 제발 출판사에서 "랩핑" 해서 출간해주셔요.ㅠㅠㅠㅠㅠ

책들이, 새책인데도 자꾸 변색, 검은 얼룩이 묻어와서(랩핑이 안되면 이렇습니다.ㅠㅠㅠㅠ)

몇번을 교환을 해야하고 너무너무 번거롭고 힘듭니다.

제발 랩핑해서 출간해달라고 "만월출판사" 분들에게 호소하고 싶습니다!!!

 

여튼, 책의 아쉬움은 뒤로하고,

이북으로 보는것보다 종이책으로 보는게 훨씬 좋은 글이에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글이 가볍지가 않아서 몰입, 집중되기까지가 좀 시간이 걸려요.

배경이나 그 오컬트 분위기. 그리고 아무래도 해외소설이다보니 용어나 단어들이 많이 낯설어서 그런것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종이책이 훨씬 더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작가님이 서장에 적어준, "한국팬들을 위하여" 적은 그 서문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 한국 독자들 챙겨주셔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

책을 읽고 다시 작가님 말씀을 읽다보니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꼭 독자님들 챙겨서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특수조사처 - 사람이 아닌것이 일으킨 사건을 조사하는 곳

 

특수조사처의 처장 '자오윈란' 은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이 일어난 룽청대학에서 수사 도중

미모의 '션웨이' 교수를 만나게 된다.

션웨이의 아름다움에 반해 직진하는 자오윈란과 그를 밀어내려하는 션웨이.

첫눈에 반한 상대의 위험한 신분을 알게 되면서, 위기와 아슬아슬함이 공존하는데...

 

수많은 윤회를 뛰어넘어서, 그들의 인연은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맺어질것인가!!!

두둥!!! 책으로, 이북으로 끝까지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이라서,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k******8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