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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며 몇번 눈에 띄던 책이다 제목이 솔깃했다. 어떻게 하길래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월 천만원을 벌수 있는지 궁금했다. 그것도 일반 재테크 활동이 아닌 강의를 듣는 것과 사업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만으로 말이다.
그는 우등생이라는 모범적인 길만걷다가 생에 처음으로 고시에 떨어지고 난 후 큰 충격을 받는다. 그러다 고민끝에 경쟁이 없을 것 같은 영업직을 택하면서 많은 배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배운것들을 영업에도 적용해 보고 그것들을 잘 정리해 강의를하게 된다 강사의 반열에 들어서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계속적인 자기발전을 위해 유명강사나 사업가들을 만나고 온갖 노하우와 비결을 배워 나간다. 때론 무시도 당하고 실패도 하지만 그는 실패를 발판 삼아 더 열정을 발휘한다 돈보다는 사업의 철칙을 갖고 적은 노동량에 많은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그의 사업철칙은 돈에 끌려 작업량을 절대 늘리지 않는것. 가족과의 시간과 배움을 절대 방해받지 않도록 일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멤버쉽회원들로부터 적은 자본금으로 투자를 받고 열정적인 CEO를 양성하는 것이 사업 목표이다. 그가 목표를 아무도 생각지 못한 4시간 일하고 고수익을 내는 것에 두자 더 배움에 집중하게 되고 만나는 사람의 수준이 달라지게 된다. 인생목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짐을 알 수 있었다. 그가 깨달은 것들은 작지만. 책 장 절절마다 크나큰 자극을 주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 그는 '배움'에 미친 사람이다. 미래에 사업을 꿈꾸고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할 수 없는 강한 애착을 가진 분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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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책 제목이다. 열심히 일해서 천 만원 벌기도 힘든 세상에 1주일에 단 4시간만을 일하고 천만원을 번다고 하니 도무지 믿기질 않는다. 본 책의 저자는 사업아이템을 구상해서 판매하는 회사의 대표이다. 그가 이토록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 신태수은 배움에 대한 열정이 매우 강한 사람이다. 배움을 기초로 크나큰 성과를 이루어내는 능력을 가진 놀라운 사업가이다. 그는 사람들이 정해놓은 틀이 아닌 자신만의 세계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바닥에서부터 열심히 도전하는 삶을 살았다. 그에게 있어 배움은 놀이요 인생 그 자체였다. 그는 경제적인 문제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가정 생활도 충실하게 감당하는 사람이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고 했건만 부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한 가지 위안이 되는 점은 나 또한 신태순 대표처럼 어느 누구보다도 배움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한 가지 차이가 있다면 그는 배운 것을 곧바로 실전에 활용한다는 것이다. 배우는 것이 중요한 일이지만 실제 적용해보지 않으면 죽은 지식으로 사장되고 만다. 단순히 배우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단기적인 성과를 통해 배움의 깊이를 더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인상깊은 구절 중 일부....
p85 강의를 들으며 생각한 것, 평소에 떠오를 때마다 머릿속으로 정리했던 아이디어들을 문서화하는 작업만 하면 되므로 4시간이면 충분하다. 처음부터 이렇게 일주일에 네 시간만 일한다는 목표를 세웠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리고 우리 회사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철저하게 '창조적 독점'을 할 수 있도록 타깃을 좁힌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p91 나는 자신이 배우고 싶은 분야에서 창업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영어를 배우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면 영어 교육 사업을 하는 것이다.
p103 사업을 할 때도 실패를 과감히 끌어안고 가야 한다. 실패했다는 말은 '도전'을 했다는 의미이자, 사업의 문제점이 드러났다는 이야기이다.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이 더 완벽해진다.
p183 무의식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무언가를 하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 그렇게 하나씩 나의 통제권아래 두면서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p239 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는 상대의 말을 유심히 들어야 한다. 서로에게 집중해서 대화하는 시간에는 유심히 듣는 것이 어렵지않다. 하지만 마음을 여는 열쇠는 상대방이 무의식중에 하는 말, 생활 속에서 그냥 내뱉는 말들에 숨어 있다.
[현이의 자기계발] http://blog.naver.com/kshblog/220382133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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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사람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1주일에 4시간만 일하는데 1000만원을 번다고? 2015년 시급이 5,580원인 이 시점인데, 그게 가능해? 그게 가능하다면 어떻게 하기에 가능한걸까? 온통 그 생각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오로지 그 방법과 수단, 기술, 남다른 능력 그 무언가가 있겠지. 그것을 나도 조금은 알고 배우고 싶었다. 물질을 우선시 하면 안되는 건 알지만서도 당장에 돈이 없으면 생활을 할 수 없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어쩌랴. 책표지의 저자의 사진은 상당히 젊은 사업가였다. 자신이 책 제목처럼 살고 있다고 한다. 1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의 자신의 공부와 자신의 삶을 위해서 시간을 사용한다고 한다. 정말 부럽기 그지없었다. 단지 저자의 성공담만 자화자찬하는 이야기였다면 끝까지 읽지도 않았을 것이다. 왜냐구? 끝까지 다 읽다가는 배가 아까서 화장실을 가야할지도 모르니까. 그러나 저자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저자는 평범하게 성장했으며 말썽 한번 피우지 않고 부모님 말씀 잘 듣는 착한 아이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한번도 실패의 쓴 경험을 맛보지 못한 저자는 고시의 실패로 엄청 낙담했다고 한다. 그래서 실패의 축복을 맛보기 위해서 자진해서 실패의 경험을 체험하기로 한다. 그리고 그 실패의 경험과 배움, 사람에 자신의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남들이 보면 무모하고 바보같이 보일정도로. 그는 알았다. 그리고 자신했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갈때마다 자신의 가능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힘을 만들었고 결국 책 제목처럼 CEO가 되었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열정과 자신감과 직관을 믿으면 제로 더하기 제로는 무한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저자에게서 배운 것을 나도 내 생활에 활용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목표를 찾고 그것을 향해서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아서 나에게는 이 책이 귀중한 사람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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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요! 이런 초인종은 항상 유쾌하다.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초인종 소리보다 더 유쾌한 것은 투지와 끈기를 보이기에 충분한 책 제목이다.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 원을 벌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그 노력으로 이 책의 5분의 1인 50여 쪽을 읽는 순간 저자는 이미 성공해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자기계발은 가장 수익률이 뛰어난 투자다. 배움을 멈추지 마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그 에너지를 지혜와 용기를 통해 행동으로 보여 준다. 가벼운 수다처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즐거움과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었다. 책을 쉽게 쓰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고, 성공해 가는 모습과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다. 이렇게 스스로 선택된 사람들을 보는 마음은 유쾌하고 배움도 주고 고마움도 준다.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공식은 배움이 있었고, 사업에 있어서는 가르쳐 주면서 돈을 버는 사업가라는 것이다. 마케팅에 있어서도 남들과 반대로 수익을 잡았으니 성공할 수밖에 없겠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열정을 가진 ceo가 사업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한다. 사업자등록을 내는데 조언을 하고 수익이 나는 구조를 판매하는 방식이다. 흔히 사업을 하기 위해서 자본을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남들이 부족하면 안 된다는 것들이 저자에게는 기회가 됨을 본다. 무자본이 가장 거대한 자본이라는 게 저자의 말이다. 모자라는 것에서 창조적인 생각을 한다는 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남들이 필요한 부분을 가르쳐 주며 자신도 배우고 돈도 번다. 할 수만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사업이 어디 있겠는가. 내 주위에서도 어떤 일을 하고 싶은데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는 사람이 많다. 그런 공익단체가 있었으면 하는 말을 들었고 사실 필요함을 느끼기도 했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참 좋을 텐데 하던 차에 이 책을 보아서 그런지 해답을 접하는 기분으로 단숨에 읽었다. 저자가 말하는 기본 툴과 글쓰기 능력이 필수라는데 공감한다. 웃음과 감사하는 마음도 사업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고 누구에게나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다. 똑똑한 저자가 혁신을 일으킨 것은 자신을 제 창조했다는 생각이다. 그의 열정과 투지에 감동했고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제 이 책을 읽은 당신의 차례라고 외치는 저자의 말이 메아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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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평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 작가- 신태순 출판- 라온북 책 제목부터 정말 자극적이다.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을 번다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하고 말이다. 제목만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책이 오자마자 급하게 읽어보았다. 우선 책의 저자는 청년사업가다~! 명문대를 졸업하며 앞날이 창창했지만 준비했던 행정고시를 실패하면서 삐뚤어지기 시작한다. 보험영업에 뛰어들기도 하고, 강의를 듣고 책을 사는 데 전 재산을 투자하기도 하며 무수한 실패를 맛보면서 실패 예찬론자로 거듭난 저자는 성공보다는 실패를 좆았는데 성공한 칠전팔기 청년사업가로 볼 수 있다. 우선 저자는 행정고시 실패 후 한달이 넘는 방황 끝에 무작정 보험영업일을 하며 배움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영업직이었지만 영업도 모두 배움의 연속이라고 느끼고 일을 하면서 책을 사고 강연을 들으러 다니는 내 눈으로 보았을 땐 괴짜라고 보이기도 한다. 월급도 모자라서 대출까지 받으며 노력했다고 하니 성공하는 사람들은 정말 어느 한곳에 미쳐있는 것 가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저자는 성공한 것보다는 실패한 것이 많다. 실패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친해지려 노력하고, 좌절하지 않고 배우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정말 보통 사람이 아니고서야 갖기 힘든 자세인데 저자를 보며 정말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만큼 배움이라는 마인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인드는 어떤 일을 하던지 성공의 key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이 책을 계기로 내가 어떤 일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하던지 배움이라는 중요한 key를 항상 잃지 않고, 젊은 나이에 실패했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배움에 대한 끈을 놓지 않는 것, 이것을 항상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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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저자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을 번다고 하니 놀라우면서 부럽기까지 하다. 도대체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먼저 관심이 생겼다.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현실과 팍팍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나 역시 적은 시간을 일하면서도 적지 않은 수익을 내는 것에 관심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한편으로 그런 일이 진짜 있기나 한지,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는 한지 의심이 들기도 했고, 저자의 인생 과정과 남다른 사연도 궁금했다. 저자는 시골에서 과외 한 번 없이 명문대에 입학했고 대학 졸업 전까지 스스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소위 무난하게 살 수 있는 길을 가고 있었다. 말썽 안 부리고, 말대꾸 안하는, 욕구를 잘 참는 학생의 삶이 그였다. 그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은 철저히 감췄고, 항상 안전한 선택만 해왔다. 그러던 와중에 고시에서 실패를 하며 크나큰 상실감에 빠졌다. 수많은 고민 끝에 진짜 자신의 참모습을 찾고 그에 맞는 인생의 방향을 정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 최근에 불연 듯 삶의 딜레마에 빠져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책을 읽고 사유하는 시간이 길어졌던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진행형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고민했던 경험과 삶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정도 나름의 힌트를 얻은 기분이다. 더불어 창업에 대한 꿈을 간직한 직장인으로서 창업 준비와 마인드를 다잡아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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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숨 가쁘게 살아가는 이 시대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를 비롯해 리얼리티 프로그램,연극등이 새로운 강자로 등극하고 있다.이는 그만큼 폭풍공감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다가갔기 때문이다.그것들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약자인 입장에서 겪었던 서러움이나 위기감등이 힐링이 되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위기극복이 되는 생존점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이때,'전 재산을 배움에 올인한 남자'라는 표제부에 적힌 문구와 함께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라는 제목으로 내 호기심을 자극해 읽게 된 책이기도 하다.헌데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이유인즉 여타 자기계발서에서도 봤을법한 그럴싸한 문구가 아닌 현실성을 직관력 있게 다루고 있는데다 자신의 시행착오 경험치에서 열정을 불태워 얻어낸 노력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처음과 끝맺음의 핵심은 '현재 삶에서 배움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되 배운대로 하지 말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서 삶의 주인공은 자신임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물론 저자 역시 명문대를 졸업하고 고시에 실패를 한 후 자신만의 배움을 찾아 올힌한 결과 현재의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우뚝 선 것이다.흔히 말하는 남들이 하는 뻔한 일,뻔한 길을 가면 뻔한 삶이 기다린다고 했듯이 진짜 사업가가 되고자 한다면'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를 일독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실상 저자가 실패 예찬론자라고 언급했지만 그것은 밑바닥에 살아도 스스로 떳떳한 갑처럼 당당함과 성공하기 위한 절박함을 잘 알고,자신의 결핍을 인정하고 끌어안을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니체의 말을 빌려 인용한 문구인 '죽지 않을 만큼의 고통은 당신을 발전시킨다'는 내게도 많은 깨달음을 던져 준 메세지다.한 권의 책을 통해 저자가 통틀어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10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노하우를 읽으면서 진정 배움이야말로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삶의 기본임을 알 수 있었다.혹여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사업을 하고 있는데 위기감이 느껴지는 이들이라면 그의 이야기에 한 번쯤 귀 기울여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아이디어를 파는 남자,신태순의 특별한 사업이야기는 내게 마치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때 그런 믿기 힘든 순수 노력의 멋진 힘을 보여준 듯 하고 내 스스로에게 앞으로의 삶에 있을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것도 내 자신임을 잊지 말자고 다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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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정말 이상적인 문구. 하지만 실제 작가가 이뤄낸 시스템!평범했던 그가 어떻게 꿈을 실현할 수 있었는지 알고 싶어 읽게 된 책.
이 책은,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았던 작가가 한 번의 고시생활 실패를 맛보게 된 후 "진정한 나는 누구?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을 적극적으로 생각,책과 강연,멘토들을 통해 길을 찾아 지금의 그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보험 영업 사원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적었지만,원하는 모습으로 살기 위해 모든 돈을, 심지어 대출까지 받으며 공부(책,강연,멘토)를 통해 발전하는 그의 태도,열정에 매료되었다.역시, 선택과 집중. 본능적인 일(하고 싶은, 먹고 싶은, 친구만남,술자리 등)까지 포기한 그의 공부 열정 댓가는 잘 나가는 보험영업설계사->인기강사->창업컨설팅 회사 CEO의 순서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작가가 가르쳐 준 비법은 여러 개 있지만 내가 느낀 점은 아래와 같다.
1.나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 사업하라.
2.직관을 키워라.
3.마음의 소리를 따라라:다수가 가는 길에는 함정이 있다(잘못된 길이거나 내게 기회가 적게주어지는 길)
4.앞으로 가지고 싶은 게 아닌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하라:숨쉴 수 있는.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서도 감사.
5.나에 대해 꼭 알아라 :하기 싫은 리스트부터 만들어서 적용 시키는 게 빠름.
6.내려놓기.비워놓기.겸손하기 :명상이 도움된다.
7.경청하기+늘 배우는 삶의 자세
8.시작은 작게: 매일 할 수 있는 한 가지부터 시작하기->처음에는 질이 낮지만 점차 질 높은 결과물 생김.
9.사업을 할 때는 내가 하고픈,관심있는 분야에서 시작하기
10.내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나일 뿐:한계짓지 말라. 내 가치는 무한대!
무엇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나"를 찾기 위한 것이 제일 우선이고, 이것을 위한 치열한 생각과 공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 분만 할 수 있는 게 아닌 나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위기가,결핍이, 절박함이 원동력이 되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갖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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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공부, 독서와 강연, 세미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배움에 올인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배움에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지만, 배움이 수익으로 연결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비싼 세미나도 망설임 없이 들을 수 있었던 저자의 행동력에 감탄했습니다. 저는 강연의 현장감을 좋아하면서도 비용 때문에 망설일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배움의 95%를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인 독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강연과 세미나의 비중을 더 늘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는 일반적인 조언보다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들이 많이 적혀 있습니다. 저자의 행동력과 열정, 결핍과 절박함을 지렛대로 응용하는 점을 본받아야 되겠습니다. 저자는 성공의 공식이나 원칙 등에 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나 자신을 믿고 계속 부딪칠 것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세미나에서 배우고 실패에서 배우고 모든 경험에서 배우라고 강조합니다. 파란색 글씨로 써진 저자의 조언들을 메모장에 옮겨놓고 되새기려고 합니다.
"자신의 가치는 타인이 아닌 자신이 평가하고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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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부터 파격적 이면서 사람을 한없이 작게 만들기도 하는 제목을 달고 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봤을때 이건뭐 뜬구름 잡는식이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는데 솔직히 반신반의 하다. 추천사 써준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뜬구름은 아닐것 같은데 그정도 파격이라 생각된다. 명문대를 나와 고시에 실패 하면서 보험 영업사원 을 하는등 사고 자체가 긍정적 이고 도전적 정신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소자본으로 창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은 읽어 보면 좋을것 같다. 그러면 이미 반은 창업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그정도 이 책은 자신감을 심어준다. 저자는 매주 사업 아이디어를 만들어 문서화 해서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들에게 보내고 회원들이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으면 바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비용은 최대 100만원에 맞춰 설립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참고로 저자가 앞서 말한 100만원의 창업 비용이란, 회사를 설립하고1년정도 운영 하는 데 드는 비용이고 돈이 사업에 있어 가장 낮은 진입 장벽이고 세상을 바꾸어 보겠다는 강한 열망과 자신의 불편함을 꼭 해결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높은 진입 장벽이라 말한다. 그런 마인드가 있다면 사업을 진행하는 데 돈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의지와 열망이 충분 하다면 돈이 부족해 문제가 생기더라도 극복해 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런 열망과 의지가 없다면 사업을 시작해 봐야 결코 성공 할 수 없다. 운영이 심플하고 열성팬이 있고 경쟁자 가 침범 하지 못하고 당장 매출을 낼 수 있는 방식으로만 사업 모델 을 만드는 것이 저자의 목표라고 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 없이 부족하지 않은 돈을 벌면서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도 일주일에4시간 일하고 한달에 1000만원씩 벌고 있는 신태순 대표 이처럼 창업 자금 적고 누구나 열정만 있으면 성공을 도와주고 있으니 더 늦기전에 도전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