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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가볍게 읽기 좋은 시집입니다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있어서 더 좋네요 사랑과 이별에 관한 시들인데 어렵지 않아서 읽기 좋고 또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좋은 시들이네요 약간 어렵고 여러 번 읽어봐야 좋은 시들도 좋지만 이렇게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시들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 시가 쉬워서 어른이 읽기도 좋고 중고등학생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이북이라 이동 중에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출퇴근 길에 읽어도 좋고 자기 전 이불 덮고 침대에서 읽기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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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예쁜 시집입니다 좋은 시들이 참 많아요 제목도 예뻐서 구매 했는데 시들도 참 예뻐요 일상적인 시들도 있고 편안하게 읽기 좋은 시들이 많습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면서 읽기 좋은 시들입니다 밖에는 눈이 내리고 좋은 시를 읽으며 좋아하는 귤을 먹으니 이게 천국이구나 싶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 합니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시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혹은 공감 가는 시들이 많아서 좋아요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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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사랑스러움이 절로 묻어나오는 시집,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살아가면서 이토록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제목만큼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인 책입니다. . '사랑하니까... 사랑합니다' . 외모도 마음도 아름다운 작가님의 감성적인 글을 읽다보니 새로운 사랑에 빠질듯 합니다. 지나간 첫사랑도 생각이 나구요.. . 이 봄에 어울릴만한 예쁘고 섬세한 감성이 묻어나오는 시집 '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 예쁜 사람들 꼭 읽어보세요^^ 눈가에 환한 미소가 번질거에요. . 사랑하니까 사랑합니다... 예쁜 사랑이 묻어나는 봄 예쁜 시집 추천합니다. -시인 야해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