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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2권입니다. 이번 권은 슬레이어즈 1기에 있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마왕 샤브라니구드나 마족 제로스 중심으로만 기억을 하고 있어서요. 이번 권에서는 리나와 가우리가 마도사 협회의 권력투쟁에 휩쓸리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마족과도 연관이 되고요. 슬레이어즈가 첫 발간시에는 드래곤 슬레이브가 이상하게 번역되고 했다던데 신장판으로 새로 나와 그런지 애니와 많이 비슷해졌다고 생각되네요.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런 류의 소설이 익숙한 편은 아니지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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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는 정말 명작이지요 ㅠ 그리고 애니와 소설의 괴리가 큰 작품 중에도 하나........ 소설 1부 중에는 아예 애니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부분도 있는데 (나중에 나왔다구요? 아뇨 슬레이어즈 애니는 트라이가 끝이에요 뒤에는 그런 거 없어요) 2권은 애니에 나왔었고 스토리 큰 라인은 애니와 비슷하지만 세세한 내용이 다르고 생략되거나 바뀐 부분은 왜 애니에 등장하지 못했는지..... 참 실감이 가지요 ㅎㅎㅎㅎㅎㅎ 엔딩도 미묘하게 다른데 소설쪽 엔딩이 더 맘에 들기도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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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정말 아주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너무너무너무 좋고 즐겁고 행복하고 참 좋았어요 정말 정말 진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 새서 정말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참 좋았습니다 슬레이어즈 2권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리나 너무 멋져요 매력적인 캐릭터고 캐릭터들 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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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2권!!!!! 오늘도 기운차게 여행 중인 천재 마도사이자 전사인 리나 인버스 & 실력파 미남 용병 가우리 가브리에프. 휴식 차 발길을 옮긴 아트라스 시티의 음식점에서 일으킨 난투 소동이 원인이 되어 두 사람은 마도사협회의 높으신 분인 ‘보라색의 타림’ 호위를 맡게 된다. 마도사협회의 평의장인 ‘백색의 할시폰’이 실종된 뒤 그 공백을 노리고 ‘보라색의 타림’, ‘청색의 데이미아’가 치열한 권력 투쟁을 벌이던 중이었던 것. 진상을 쫓던 그들의 눈에 드러난 것은 마족의 그림자?! 금단의 마법을 둘러싸고 피어오른 마음의 어둠을 리나의 마법이 날카롭게 꿰뚫은 순간, 드러난 경악할 진상이란?!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의 금자탑, 제2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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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2권입니다, 제 또래의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건 소설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이긴 하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애니메이션이 큰 인기를 얻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항상 소설이 궁금하긴 했는데 제가 볼까 싶어서 찾아봤을땐 이미 절판된 상태여서 볼 수가 없었는데요, 드디어 이렇게 다시 나오게 돼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애니메이션이랑 비슷해서 옛날생각도 나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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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대히트작인 만큼 등장하는 캐릭터들 역시 큰 인기를 모았다. 주인공 리나 인버스와 가우리 가브리에프뿐 아니라 대부분의 캐릭터가 호감 캐릭터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신관 제로스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수많은 캐릭터 순위에서 오랜 기간 상위권에 자리매김했다.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나]는 소설 슬레이어즈의 1부에 해당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신장판 8권까지의 내용이다. 이번 신장판은 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인 2부와 2019년부터 다시 연재되고 있는 3부까지 연이어 발행된다. 이번 신장판은 구간의 설정 오류를 수정하고 일부 가필을 거쳤으며, 매달 4권씩 꾸준히 발행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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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2권 리뷰입니다. 이게 재판이 나왔네요. 그런데 표지는 개인적으로 옛날이 더 좋았던 것 같아서 표지에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속 안쪽에 옛날 컬러페이지들 살려준 것만큼은 정말정말 좋네요. 가우리와 리나는 1권에서 만나서 함께 루비 샤브라니구두 마왕을 물리친다음 같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느 도시에서 마도사 협회의 알력투쟁과 어느 수상쩍은 마도사의 배후 등등을 추적하는 일을 맡게 되네요. 약고어...는 아닌가 그냥 고어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리나의 모험은 참 추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