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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로다. 책속의 작가의 의견과 생각이 너무 없다.인터넷가면 다있고, 부동산가면 아주머니가 더 잘 알려줄 정보다. 이런것들을 모두 다니면서 모았다고 자랑할 정보인가?? 작가님의 인사이트가 있어 그의 생각과 주장을 바탕으로 향후 방향후 방향듣고싶었고 , 그것을 바탕으로 스스로 평가할수 있는 지식을 갖고 싶은 나의 생각이 너무 욕심이었을까? 기대를 많이 하지않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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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아파트가 있다 누구나 다 살고 싶어하는 곳이 아파트다 다른 선택지인 단독주택, 연립에 비하면 주거환경이 좋다 나도 연립에 살아 보았지만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니다 물론 비용이 그 만큼 더 들기는 하지만. 아파트는 다 같지 않다 지역별로 차이가 난다 똑 같은 브랜드가 똑 같이 짓지만 어디에 짓는 냐에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그 원인은 땅값에 좌우된다 비싼땅에 지으면 비싸진다는 인과관계 집을 산다하면 가격이 계속 오르는 집을 사고 싶을것이다 가격이 계속 오를수 있는곳 대한민국에 누구나 아는 곳은 서울. 서울은 누가뭐래도 떨어질 수 없는곳 누구나 집을 소유하고 싶은 지역이다.비싸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 쉽게 접근 하지 못할뿐이다 이재범(핑크팬더)님이 지은 서울 아파트는 그런 관념에서 자유롭게 해준다 서울이면 무조건 두자리 숫자일줄 알고 있어는데 그렇지 않다고 보여준다 본인이 직법 해당아파트를 가보고 작성했다.일명 아파트 산책하기~ 실제로 다 둘러봤다고 한다.본인이 테어난곳이라 당연시 말씀하지만 분명 쉽지 않은일이다 2018년가격과 비교해주는 친절함도 잊지 않았다 그때 했어야 하는데,하며 무릎을 치기도 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말에 위로를 얻는다 소외된 동북권으로 부터 시작해서 동남권으로 마무리된다 같은 서울이지만 교통,교육,환경,직장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소개되는 아파트는 아무거나 하지 않았다.가격이 오를만한곳 이것이 첫번째 키 포인드다. 책을 읽으며 투자금에 따라 물건을 선정하면 된다.비싼 아파트가 좋은건 맞지만 상승율이 같는다는 원칙이 있다고 한다.이것이 두번째 깨우침 1억을 넣어서 2억이 되었다면 수익율 100%.5천을 넣으면 1억이 된다는 말이다 각자 여력에 맞게 사면된다.어짜피 상승율은 같기때문에 그래도 벽이 높은건 사실이다.억 단위가 있어야 할 수 있기에.누구나 억 억 해대서 별거 아닌것 처럼들리지만 월급쟁이가 억을 벌기는 하늘에 별따기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나 별책부록에 있는 9억이하 아파트들은 노릴만 할거같다 6억이하도 있으니까~ 몇년간 더 고생하면 될거 같기도 하다.더 많이만 오르지 않는다면 저자는 말씀하셨다 1년이나 5년후의 상승은 점 칠수 없지만 10년을 놓고 본다면 상승이라고 그래 상승할 곳이 확실한곳을 알고 있느데 뭣하러 고민 할까? 이 책을 옆에 두고 종자돈이 마련된다면 해당 아파트를 사기만 하면된다 아주 쉽지 않은가? 그래서 나 닥치고 종자돈을 모으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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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아파트 공부를 하는 투자자에게는 서울은 비싸서 접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도 그렇다.
언젠가는 미래를 위해 지방이 아닌 서울에 아파트를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 같다.
서울의 많은 아파트 각각의 특성이 나열되어 있고, 종이의 질도 좋으며 컬러로 되어 있어 읽기 편했다. 각 구별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는 지방사람인 내가 읽기에도 관심이 가져지고, 여기서 나열되어 있는 아파트에 현장 임장을 통해 서울에 아파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욕구가 뿜뿜 샘솟는다.
목표는 큰애가 대학을 서울로 가고 그와함께 서울에 집을 장만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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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臨場). 현장에 임한다. 투자자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처음 부동산 투자에 입문하면서부터 줄곧 접하게 되는. 그래서 나중에는 가장 많이 쓰게 되는 단어 중에 하나가 바로 '부동산 임장'이다.
처음부터 부동산 '전업투자자'의 길을 걷는 사람은 없으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투자를 시작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사실 '부동산 임장' 계획은 엄청 치밀하고 거창해야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평일 퇴근 후에는 임장할 에너지가 없으며, 주말에는 가족들과 여가를 보내야 하기에 임장을 위한 시간을 내는 것 자체가 큰마음을 먹고 결단해야 하는 행위이기에 그렇다.
상사 눈치를 보며 회사에 겨우 연차를 내고 난 다음에는 어떤가? 당연히 가족을 위해 연차를 써야 한다고 믿고 있는. 더구나 부동산에 1도 관심 없는 배우자에게 부동산 투자를 함에 있어 '임장은 필수'라며 배우자 보기에 '참내, 꼴에 또 무슨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하는 비아냥을 감수해가면서까지 가는 그야말로 전장 출전을 앞두고 있는 예비군의 자세여야 한다.
그렇게 자존심을 버려가며 쟁취한 임장의 기회인데, 몇 시간을 달려 지방까지 가서 꼴랑 아파트 단지 몇 군데 돌아보고 온다면 '아, 이건 아닌 거 같은데'라는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더불어 회사 상사의 눈빛과 와이프의 호언장담이 맞는 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핑크팬더님이 주관하는 52주 독서모임에 참여 중이다. 이번에 읽은 책은 모임의 주최자인 핑크팬더 저자의 '서울 아파트 지도'이다.
사회 초년생부터 시작하여 나름 오랜 기간 부동산 투자를 해오는 동안 내게 있어 임장의 의미는, '아파트 단지 구경 -> 부동산 중개업소 탐방 -> 지역 명소 구경 -> 도시의 태생과 역사 공부'의 순으로 확장되어 왔다. 그런 측면에서 핑크팬더님의 임장을 바라보는 철학은 나에게 있어 큰 이질감 없이 편안하게 다가왔다.
부동산은 사람이 사는 곳이다. 결국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 부락과 마을, 도시로 발전한다는 과정에서 그 지역에 대한 역사와 태생을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것이 부동산 공부이다. 그것이 바로 '입지 분석'이자 공부이다.
시중의 부동산 투자 서적들은 도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아파트'에 포커스를 두고 쓴 책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 사람들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에 더욱 솔깃하며 더 좋고 비싼 아파트로 가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기에 그렇다. 대부분의 투자 서적들에서 하는 저자의 주장들이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반면에 '서울 아파트 지도'는 핑크팬더 저자만의 색깔로 쓴 부동산 여행기에 가까워 읽기에 거북스러움이 없다. 이런 식의 부동산 여행기는 '서울 부동산의 미래',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의 저자인 빠숑의 책들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낯선 동네에 대해 흥미가 생기기 시작할 즈음, 부동산 서적을 대거 집필한 저자답게 그만의 '인사이트'를 중간중간에 삽입해 줌으로써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서 어디에 주목해야 할지 집어준다.
'아파트 공급과 수요,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다' 이건 정말 많은 경험과 실패들로 얻은 나만의 값진 경험이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꼭 명심하고 되새겨야 할 문장이라 할 수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임장'은 치밀하고 계획적이어야 한다. 출발 전에 세부 동선을 짜고 움직여야 허투루 보내는 시간이 없어지고 체력도 아낄 수 있다. 한 번 제대로 임장을 나가면 2만 보를 넘나드는 걸음을 각오해야 하기에 사전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려면 임장을 떠나기 전 설레는 마음이 들게 해야 하는데, 단순히 그 동네의 아파트 가격을 조사한다기보다 도시의 태생과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떠나면 '왜 그 아파트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원초적이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나에게 답을 주리라 확신한다.
이번 주말, 핑크팬더 저자를 가이드로 모시고 집에서 커피 한잔하며 서울 25개구 한 바퀴 돌아보심이 어떨런지.
훗날 나도 이렇게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부동산 임장' 책을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 핑크팬더 저자의 '서울 아파트 지도'를 읽고 쓴 서평을 마친다.
서평 원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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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지도가 구별로 잘 나와있는 책입니다. 편집과 구성이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 서울 아파트 관심이 많으신분들이라면 사셔서 짧은 시간안에 쭉 흩어보실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부동산 투자를 위해 산 책은 아니고, 서울 아파트에 대한 지식정도를 얻기위해 산 책인데, 내용도 알차고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 배송도 빠르게 왔고 추천하는 책입니다. |
| 서울 지도를 펼쳐놓고 구별로 그 역사를 설명해주고, 주목해야 할 아파트와 그 가격변동을 데이터로 풀어서 말해주는 책입니다. 시의성이 강한 편이라 2021년 3월에는 큰 의미 없을 거 같지만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변동성을 살피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2021년판, 2022년판, 2023년판 하는 식으로 매년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개정판 나와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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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약간 투자를 할생각이 있어서 샀는데 아직 결혼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여튼.. 구입해봤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해외에 살고있는데 서울권은 어딜사도 결국엔 다 엄청나게 조밀하게 개발이 될거라서 지하철이 생길만한데를 건지냐 이게관건인데... 책 읽어보면서 좀 더 연구가 필요한거같습니다 여튼 서울아파트 전반적인 정보가 있어서 좋았어요..... 잘읽었습니다~~~~ |
| 서울 전지역의 대장아파트들을 훑어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세도 대략 나와 있어서 전지역의 매매가 비교하기에도 좋았습니다~꼼꼼하게 읽고 정리해서 서울임장시 참고자료로 사용하려고 합니다~서울집값이 많이 오르고있어 불안하지만,기회를 잡기위해서는 부지런히 서울에 대한 정보수집과 임장과 공부만이 살 길입니다~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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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핑크팬더님 책 후천적 부자를 유익하게 읽은 기억도 있고 요즘 서울부동산이 핫하길래 구매해보았는데 역시 알짜배기 유용한 정보들이 많더라구요.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알짜배기 구축아파트에 대한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고 알차게 담겨 있어 저만 읽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서울 25개구 전역에서 입지와 세대수로 엄선한 나만 알고 싶은 구축 아파트 272옷, 교오 과 학군 거주환경 재건축 호재 향후 전망을 완벽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9억 이하 유망 아파트 30곳도 부록으로 수록되어있고요. 요즘같이 청약 당첨이 하늘의 별따기이고 대출이 어려워도 서울 곳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구축 아파트가 여전히 많고 대출 한도를 넘지 않는 가격대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단비같은 책이었고 오래되긴 했어도 향후 가치가 분명히 상승할 아파트가 많다고 이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를 공부하는데 유용한 책이어서 일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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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파트는 중산층의 꿈입니다 이미 사는분도 아닌분도 일생의 목표이지요 그러나 자본이 있어도 성투를 위해 가장 좋은곳에 나의 돈이 들어가야합니다. 입지분석을 위해 임장전 머릿속에 서울을 넣어야합니다. 이때 다양한 정보들을 책을통해 단기강의듯듯이 넣을수있었습니다 귄역별 구별 동별 데이터가 있어 자세하지않더라도 큰 그림그리는데 많은도움이됩니다. 좋은투자는 부지런함이 선행되어야합니다 큰그림을 그리기위해 좋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