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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전문가 오석태 선생의 수준 있는 시니어들을 위한 영어 학습서에요
"영어 전문가 오석태 선생의 수준 있는 시니어들을 위한 영어 학습서에요" 내용보기
20대때 오석태 선생께 영어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서 오석태 저자의 신간 소식을 접하면 반갑다. 선생의 교재는 초보 입문용(김국진 개그맨과 한 [영어, 회화의 영어]) 부터 아이들 학습 교재까지 다양하다. 그중 나는 회화 위주(영화나 드라마 속 대화로 구성된) 교재를 보는 편이다. 영어 공부를 취미로 즐기는 내 옆에서 곁눈질 하는 아이도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한다. 부모 세대의 영
"영어 전문가 오석태 선생의 수준 있는 시니어들을 위한 영어 학습서에요" 내용보기

20대때 오석태 선생께 영어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서 오석태 저자의 신간 소식을 접하면 반갑다. 선생의 교재는 초보 입문용(김국진 개그맨과 한 [영어, 회화의 영어]) 부터 아이들 학습 교재까지 다양하다. 그중 나는 회화 위주(영화나 드라마 속 대화로 구성된) 교재를 보는 편이다. 영어 공부를 취미로 즐기는 내 옆에서 곁눈질 하는 아이도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한다. 부모 세대의 영화들을 잘 몰라도 회화를 잘 하고 싶은 욕구가 큰 아이는 가끔 관심 있게 보기도 한다.

신간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은 '시니어 영어 시리즈 1'이란 부제를 가진 영어 학습 도움서이다. 최근 세계 보건 기구에서 내놓은  시니어 기준은 80세 이상부터라고 하는데 조금 억울한 부제기도 하다. 어찌 됐든 은퇴 전후의 베이비 부머 세대에 해당 하며 해외 여행이나 취미를 목적으로 영어를 다시 배우고 싶은 이들을 지칭할 듯싶다. 실제로 시니어 축에도 끼지 않는 이 또한 공교육 기간 동안 대입용 난해한 독해에는 적응했으나 실업무가 영어와 관계없이 지낸 경우엔 다시 영어 공부에 도전할 때 어떻게,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기 이런 책이 공부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듯하다.

이 책은  저자의 현장 직강을 듣는 듯한 상세한 설명으로 채워져 있다. 더스틴 호프만,오프라 윈프리의 두 유명 인사와 관련된 영어 문장을 옮겨 와서 문장의 구조와 표현을 짚어 주고 있다. 책의 후반은 영어 발음과 원서 읽기 안내가 이어진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 영어 발음에 대한 훈련이 이뤄지고 있지 않은 현실에 대해서 저자는 꼬집는데 일면 동의한다. 하지만 부모 세대와 달리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영어에 익숙하다 보니 발음은 조금 낫긴 한데 수험 영어 세계에 진입하면서 멋있는 어휘에 대해서 강세를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저자 역시 좋은 표현을 알고 있어도 발음의 미완성으로 표현의 격이 떨어지는 우를 범하지 않게 꾸준히 영어의 발음 연습을 하자고 강조한다.

가장 궁금했던 원서 읽기 부분은 톨스토이의 단편을 재료로 지면 독해 강의로 채워져 있다. 저자에 대한 원서 읽기의 지도 방향은 오래 전 강의를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는데 이 곳에서도 같은 입장을 보인다. 시간이 꽤 지나서 무언가 다른 시각이 있나 궁금해서 읽었으나 구답이 명답이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매일 밥을 먹는 것처럼 일상의 결과물의 누적이다. 매일 발음 연습을 하고 듣고 읽고 쓰는 소소한 시간의 누적이 몰입의 시간으로 이어지고 우월한 실력으로 결실 맺는다. 영어의 지름길은 수험 영어에서만 해당되지 그 외는 전부 매일 꾸준함의 결과가 정도임을 다시 환기시켜준다. 시니어를 겨냥한 부제에 맞게 큼직한 글씨와 시원한 편집에 눈이 시원하다.

c*****i 2020.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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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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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영어라고 하면 나부터도 일단 좀 더 쉽고 기본적인 영어를 다룬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시니어는 영어를 모를 것이라는 편견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아 저부터도 부끄러워지네요.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시니어 영어라고 하는 책들이 정말 시니어를 위한 책인지부터 묻고 있습니다. 시니어 영어라고 하면 무조건 완전 기초부터 이야기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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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영어라고 하면 나부터도 일단 좀 더 쉽고 기본적인 영어를 다룬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시니어는 영어를 모를 것이라는 편견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아 저부터도 부끄러워지네요.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시니어 영어라고 하는 책들이 정말 시니어를 위한 책인지부터 묻고 있습니다. 시니어 영어라고 하면 무조건 완전 기초부터 이야기한다는 것이죠. 정말 시니어들을 위한 영어책이 이 책이 만들고자 했던 책인 듯 싶어요.

 

저는 시니어는 아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영어를 통한 지식의 축적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글을 읽는 능력, 글을 쓰는 능력 등 시니어들의 수준에 맞는 영어책은 어떤 것인지 궁금했답니다.

 

다른 영어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되어 있어서 더욱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영어책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한 때 좋아했던 더스틴 호프만의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고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더스틴 호프만이라는 배우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가 출연했던 영화를 통해 그 속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답니다.

 

보통 우리가 흔히 접하는 영어 책 중 패턴에 초점을 두고 패턴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든지 아니면 영화를 통해 영어를 배우는 책이라든지 각 책마다 특징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시험 보는 것처럼 틀에 정형화하지 않고 재미있고 친절하게 설명하듯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에 관련된 이야기들도 흥미로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시사 주간지에 난 그녀의 소식을 천천히 해석해보라는 것부터 어느 순간 다시 영어에 빨려들어간 듯 해석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단어의 뜻만 잘 짚어나가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쉽게 해석할 수 있다면서 영어에 대한 용기를 심어주네요.

 

이야기를 하며 하나하나 더 문법적으로도 다음 단계로 접근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문법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니까 부담도 없고 친절한 설명에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시니어 영어 책인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조건 쉽게 기초를 가르쳐주는 것이 시니어 영어가 아니라 접근법을 달리 하여 시니어들에게 영어를 알려주는 것이 시니어 영어인가보다 싶네요. 원서 읽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잘 짚어주고 있어서 다음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d****h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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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저의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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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저의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을 읽고코로나19사태를 겪으면서 온 세계가 공동화 시대라는 것을 새삼 느껴본다. 아주 먼 지역이 아니고, 수많은 나라들이 수많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각기 다른 세상 사람들이 아니고 서로 통하는 '지구촌 한 가족' 이라는 말이 실감될 정도다. 이러할 때 가장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은 역시 언어라 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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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저의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을 읽고

코로나19사태를 겪으면서 온 세계가 공동화 시대라는 것을 새삼 느껴본다.

아주 먼 지역이 아니고, 수많은 나라들이 수많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각기 다른 세상 사람들이 아니고 서로 통하는 '지구촌 한 가족' 이라는 말이 실감될 정도다.

이러할 때 가장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은 역시 언어라 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여러 언어가 사용되기도 하지만 역시 가장 파워있는 국제 소통언어는 영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나 자신을 포함 우리나라 시니어들이 영어로 소통할 수 있을 런지는 의문(?)이라 할 수 있다.

물론 학창시절에 영어 학습은 하였지만 솔직히 교과서중심이었고, 일방적인 주입식이었다. 실제 회화활용이나 생활위주의 학습은 거의 없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지고 특히 실생활에 있어서는 용기를 낼 수조차 없어진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면 더더욱 심해져서 묻혀버리고...

영어 자체와 영원히 헤어질 수밖에 없는 처지에 이를 수도...

이것이 바로 시니어가 겪는 운명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그 동안 여러 차례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에 따라 여러 영어 출발 공부 책을 가지고 도전을 했었다.

하지만 중간에 그만 두고 만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하거나 부딪치면서 자신과의 과감한 싸움 속에서 이루어져야 함에서 그렇지 못한 내 자신의 부덕함이 원인이겠지만 그렇지 못하였다.

거의 판에 박은 듯 했던 노력들이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졌던 자체가 이렇게 지금까지 유지를 해왔기 때문에 내 자신에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이 책은 이전까지 시니어들에게 진정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지 못했던 그 어떤 영어 책들에 대한 불신을 싹 가시게 해주었다는 점이다.

그래도 시니어다운 나이, 지적인 수준, 사회적인 수준에 맞게끔 내용을 구성하여 시도를 하고 있는 점이다.

기존의 영어 책들이 고리타분한 체제로 구성한 것을 싹 일신함으로써 기분을 업(up)시킨다. <시니어 영어 시리즈1>의 책이다.

기초나 주니어에 대응하는 '시니어'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책이다.

따라서 단계 상승이 이루어지고 지식과 정보가 채워지는 영어라고 할 수 있다.

영어를 배우고 익히면, 지식도 얻고 정보도 함께 얻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으로 이 책이 만들어졌다.

내용을 보면 전반부에 영화배우 더스틴 호프만과 오프라 윈프리와 관련된 내용과 후반부는 영어 발음과 영어원서 읽기를 위한 내용으로 설명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갖게 만든다.

특히 영화를 보면서 동 방송을 보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생활화하고 익히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음을 알게 된다.

영어를 맛깔스럽게 접근하게 만들어준다.

그 어느 영어 책에서 볼 수 없는 접근 방법이다.

특히 예문의 문장을 통하여, 문법과 숙어, 연음, 소리의 강세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 좋았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상대방과 대화하고, 말하고 듣는 실제적인 살아 있는 영어로 들어갈 수 있는 모습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특히 영어 회화를 위한 영어 발음의 설명이 아주 긴요하였다.

어휘와 문법을 위한 설명, 영어 회화를 위한 기본자세 갖기 등에 많은 자극을 받은 최고 시간이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끈기를 갖고 행하는 내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m***3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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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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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외국어가 영어이지만 영어를 잘 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시험용 공부만 했다면 영어가 더 어렵게만 느껴진다. 영어로 제대로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읽을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그 중에 읽기가 제일 나은 것 같지만, 그렇다고 영어로 된 소설을 술술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시험을 잘 보기위한 것도 아니고, 업무에서 필요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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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외국어가 영어이지만 영어를 잘 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시험용 공부만 했다면 영어가 더 어렵게만 느껴진다. 영어로 제대로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읽을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그 중에 읽기가 제일 나은 것 같지만, 그렇다고 영어로 된 소설을 술술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시험을 잘 보기위한 것도 아니고, 업무에서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일상적으로 사용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 이들에게 영어공부는 하고 싶은 공부이지만 하기 쉽지 않다. 특히나 학창시절로부터 한참 지난 세대들에게 그런 것 같다. 영어 전문가가 쓴 시니어 영어시리즈의 첫번째인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은 이런 세대를 위한 영어책이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시니어들에게 친숙한 대표적인 배우인 더스틴 호프만이 출연했던 영화와 그 영화속 대사와 팝송 가사 등을 가지고 영어 표현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를 들면, 학창시절에는 희박한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정도로 배웠을 'might'는 매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할 때 쓰는 표현이라는 것이다.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 단어가 사용된 맥락에서 파악해야 함을 엿볼 수 있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미국의 유명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말했던 명언들과 키티 켈리가 쓴 오프라 윈프리의 전기 속 문장들을 소개하며 흥미로운 영어표현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토끼와 개구리 우화에서 소개된 영어표현들도 흥미로웠고 특히 hare와 rabbit에 대한 비교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야생토끼와  집에서 키우는 집토끼를 지칭하는 단어가 아니라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두 단어의 차이를 배울 수 있어 영어단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간 차이를 공부해두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영어발음의 중요성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제대로 발음할 수 없다면 제대로 들을 수 없음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 파트인 원서읽기에서는 톨스토이의 대표적인 단편작품 속 영어표현들을 살펴보면서 톨스토이가 영향을 받고 영향을 주었던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어 재미있었다. 영어공부를 한 적은 있었으나 영어공부를 한지 오래된 이들을 위해 쓴 책이긴 하지만,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이들 모두에게 영어공부의 흥미와 공부방향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l******n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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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영어공부에 도전할 수 있는 편안한 영어책~!
"부담없이 영어공부에 도전할 수 있는 편안한 영어책~!" 내용보기
평소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한 책들만 해도 하나 가득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보영 선생님을 비롯해서 문단열 선생님, 아이작, 강성태 등 내로라 하는 영어계의 유명 강사분들의 책이 다 있을 정도로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공부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언어는 호흡이기에 멈추는 순간 생을 다한다고 보는 게 나의 지론이다. 그래서 날마다 조금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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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한 책들만 해도 하나 가득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보영 선생님을 비롯해서 문단열 선생님, 아이작, 강성태 등 내로라 하는 영어계의 유명 강사분들의 책이 다 있을 정도로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공부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언어는 호흡이기에 멈추는 순간 생을 다한다고 보는 게 나의 지론이다. 그래서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조금은 낯선 책인 '시니어 영어 시리즈' 책을 만나게 되었다. <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이라는 제목부터 확 끌렸다. 평소 영어에 늘 목말라 하는 나에게 그야말로 '취향저격'의 책일 것 같아 서둘러 펼쳐보았다.



           저자는 현재 NAVER 포스트 '오석태N곰국영어'의 에디터이자 NAVER TV 진행자로 활동중인 오석태 선생님이다. 사실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생기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 날개에 소개되어 있는 저자소개를 읽어보니 그야말로 영어로 다져온 내공의 무게가 느껴졌다. 뭔가 묵직하고 알맹이가 가득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랬기에 더 내용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다.



           책은 모두 4개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1) 더스틴 호프만

          2) 오프라 윈프리

          3) 영어발음

          4) 영어원서 읽기


          더스틴 호프만이 출연한 영화 속 대사를 이용한 영어 예문들, 오프라 윈프리의 기사가 실린 기사문 속에 나온 영어 문장들을 한 문장씩 분석하며 문법 및 어휘에 관해 소개하는 내용이 독특했다. 특히 더스틴 호프만이 출연했던 추억의 영화들이 소환되니 그야말로 시니어 분들에게 딱 들어맞는 영어공부의 소재이다 싶다. 영어공부는 흥미가 먼저 수반되어야 가능한 것인만큼 그런 부분에서는 그야말로 탁월한 선택이다.

          그리고 저자는 영어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영어발음'임을 강조하며 발음이 정확해야 제대로 된 회화공부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언어를 구성하는 요소는 딱 두 가지 뿐이며 바로 '어휘'와 '문법'이란다. 그러하기에 문법을 필히 학습해야 하며 회화를 통해 어휘와 문법을 정확히 익혀야 다음 단계의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딱딱한 문어체가 아니라 마치 차 한 잔을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 가운데 이야기 들려주는 듯한 구어체가 퍽 인상적이다. 그래서인지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이해가 쉽다. 그러하기에 영어 공부가 두렵거나 오랜만이라 낯선 시니어 분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꼭 시니어가 아니더라도 영어공부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는 책이라 선뜻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도 가볍고 활자도 커서 쉽게 쉽게 읽혀지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이 '시니어 영어 시리즈 1'인데 시리즈 2도 나오려는지 기대가 된다. 어떤 내용들로 구성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e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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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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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해설영어에 대한 목마름은 어렸을 때부터 쭉 있었습니다.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해도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작년부터 영어 공부량을 3~4배를 높여서 채우고 있는데요.가장 먼저 한 것은 초, 중, 고 단어 3~4천 개를 다 외웠습니다.어휘에 대한 문제는 작년에 어느 정도 해결을 해서 신문을 보거나 등 영어로 된 문서를 봐도 모르는 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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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해설


영어에 대한 목마름은 어렸을 때부터 쭉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해도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작년부터 영어 공부량을 3~4배를 높여서 채우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한 것은 초, 중, 고 단어 3~4천 개를 다 외웠습니다.


어휘에 대한 문제는 작년에 어느 정도 해결을 해서 신문을 보거나 등 영어로 된 문서를 봐도 모르는 단어가 크게 줄었습니다.


그 후 올해 초까지 기초 영문법은 공부하면서 해석 할 수 있는 폭도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영화나 실용에 쓰기에는 아직 미비한 수준입니다.


사회에서 주로 쓰는 용도로 배우는 것을 전향하기 위해서 섀도잉을 해보려고 했지만

읽기가 안된 상태에서는 무용지물 같았습니다.


그래서 영어 해설 관련해 찾던 중 저에게 딱 맞은 책을 찾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입니다.


책을 읽은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시니어를 위한 책!

2020년 벌써 4월입니다. ㅠㅠ

시간 참 빠르죠. 전 참고로 시니어는 아닙니다...


아직 한참이죠. 이 책의 저자는 1960년대의 생부터 시니어로 정하고 있습니다.

시니어들을 상대로 교회 7년, 그 외 3년 통합 10년간 영어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 내용 대단하겠죠?


실이 대단했습니다. 저자는 시니어를 상대로 유년들이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한 게 아니었습니다.

최고의 배우인 더스틴 호프만이 출연한 영화의 대사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오프라 원프리의 명언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줍니다.


당연히 영어에 대해서 ABCD도 모르는 왕초보 시니어도 있을 것이지만...

어느 정도 초보분들에게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 및 고졸 이상?)


단어는 개인이 채워야 하지만 독해는 전문가의 팁들을 이용해 배우는 게 고속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2. 쉬운 설명

한 문장 한 문장을 쉽게 풀어줍니다.

섀도잉을 하는 레벨은 중~고수에 수준으로 보는데요.

그 밑은 초보 단계의 독해와 해석이 파 팍팍 되는 순 줄들이 많이 해서 레벨 업을 한 후 쉐도이응로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독해를 잘해야 영어 말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영어 해설에 초점에 맞춰져 있어서 원서들을 읽는 방법 등 쉬운 설명이 이해를 돕습니다.


PS

요즘 들어 가장 큰 즐거움은 '배움' 입니다.

부족한 점들을 하나씩 채우면서 미처 깨닫지 못한 분야들까지 외연이 확장되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w******m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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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 당신의 영어 공부를 응원합니다 !!
"[서평]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 당신의 영어 공부를 응원합니다 !!" 내용보기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시니어 영어 시리즈 1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시니어 영어라고 하면아주 기초적인 단어들을 나열해서 요즘 아이들의 유치원 수준이나 초등 저학년 수준의 영어를 가르쳐 주면서 시니어 영어라고들 많이 표현하는데작가님은 그게 아니라고 하십니다. 현재의 시니어들의 나이 수준, 지적인 수준, 사회적인 수준에 비추어 볼 때 유아 영어를 시니어 영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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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시니어 영어 시리즈 1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시니어 영어라고 하면

아주 기초적인 단어들을 나열해서

요즘 아이들의 유치원 수준이나 초등 저학년 수준의 영어를 가르쳐 주면서 시니어 영어라고들 많이 표현하는데

작가님은 그게 아니라고 하십니다.

현재의 시니어들의 나이 수준, 지적인 수준, 사회적인 수준에 비추어 볼 때 유아 영어를 시니어 영어라고 배우는 것이 아닌, 진정한 시니어를 위해 새롭게 활기차게 배울 수 있는 영어가 필요합니다.

간단한 팝송을 따라서 흥얼 거릴 수 있는 시니어라면,

단지 영어를 뱉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좌절할 필요없이

더 재미있게, 자신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1. 더스틴 호프만

시니어들이 좋아하실 만한 영화 <졸업> 의 대사로 영어를 설명해 주십니다. 문체가 구어체로 적혀져 있어서 읽고 있으면 강의 듣는 기분도 나요. 읽기도 쉽구요.

영화속의 대화를 통해 가장 쉬운 패턴( I'd like to~ 등)을 읽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발음도 적혀있습니다. 이렇게 발음할 수 없다면 원어민의 발음할 때 내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2.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윈프리는 여성으로서 최고의 영향력을 갖고 있는 미국인입니다. 우리는 '오프라윈프리 쇼'로 많이 알고 있지요. 오프라윈프리의 기사가 시사주간지 TIME에 나왔는데요. 그걸 해석해주면서 표현과 단어에 관해서도 설명이 적혀있답니다. 일반적인 문법, 독해를 하려면 쉽지 않은데,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에 관한 설명이 나오니까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명언에 대한 예시도 나와요.

글을 쓸 때나 대화할 때나 어디서든 쓸 수 있는 좋은 예를 적어주셨어요.

3. 영어발음

영어 발음은 영어학습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 학생들은 시험에 영어 발음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지만, 시니어들이 대화를 할 때는 정말 중요한 것이 발음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배우던 방식의 발음이 아닌 현대적으로 어떻게 해석하는지, 어떻게 발음하면 되는지 설명하듯 꼼꼼하게 적혀있어요.

4. 원서읽기

글이라면 단연코 책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로망을 가지고 있는 원서 읽기. 쉽지 않지만, 누구나 하고 싶어 하는,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것을 알려줍니다. 어린이 영어가 아닌 톨스토이의 글을 분석해주면서 원서 읽기를 할 수 있게 용기를 줍니다.


영어를 다시 배우고 싶으신 시니어 분들.

세상사는 지식이 결코 유아 수준이 아닌 시니어 분들이 영어를 읽을 수 있도록 말로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하나하나 배워서 다시 도전하는 시니어들의 영어 공부를 응원합니다!! 영어에 대한 재미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YES마니아 : 골드 r*****s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용기 있는 시니어 분들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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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니어들이 영어공부의 오랜 휴지기를 겪으며 영어를 다시 배우고픈 갈망은 있지만 다시 도전하기엔 배운 것을 잊은 것도 많기에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 같고 자신이 없지요. 그러다가 시중에 출시되는 시니어용 영어책들을 보면 유아와 초등 저학년 수준의 영어를 만나게 되는데요. 사실 경험과 사고력이 뛰어난 시니어들을 개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책으로 공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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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니어들이 영어공부의 오랜 휴지기를 겪으며 영어를 다시 배우고픈 갈망은 있지만 다시 도전하기엔 배운 것을 잊은 것도 많기에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 같고 자신이 없지요. 그러다가 시중에 출시되는 시니어용 영어책들을 보면 유아와 초등 저학년 수준의 영어를 만나게 되는데요. 사실 경험과 사고력이 뛰어난 시니어들을 개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저도 종종 의문이 들곤 했는데요. 렛잇비를 살짝 흥얼 거릴 수 있는 시니어라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 좋은 영어 공부 책을 만났습니다.

저자분은 지상파방송 등에서 영어 프로그램 진행을 하시다가 교회에서 7년 문화 센터에서 3년 총 10년을 시니어를 위하여 영어를 강의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저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으로 곰국 채널을 이미 알고 있었어서^^ 저자분의 이 책이 무척 기대되고 반가웠답니다. 아마 이 책 읽으실 분은 책 속의 QR코드로 들어가서 강의를 듣는다면 발음과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 깜짝 놀랄 거예요.

1. 더스틴호프만의 이야기
시니어 분들이 좋아할 만 한 추억의 영화 '졸업'의 내용 속 유혹의 장면을 떠올리게 하면서 흥미를 자극한답니다. 지문 자체를 매우 재미있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따라 읽고 생각하며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쉽게 넘겨진답니다.
이렇게 영화 투씨OST와 let it be, 레인맨의 영어를 영화를 생각하면서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하면서 암기하지 않고 배워도 되니까 편안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는데요
 

 

2.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타임지 기사와 오프라 전기에 내용 그리고 명언으로 알던 사실과 흥미를 주는 내용으로 영어를 접하니 아주 편안하게 영어를 복습하는 것 같았답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 드는 분들도 조금만 반복해서 읽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 영어 발음
발음에 대해서 자세히 연습을 도와주시면서
발음을 기본으로 법칙과 문법을 그리고 어휘 해석하는 방법까지 도와주시는 데요 꼬옥 QR코드 찍어서 들어가서 따라서 연습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QR코드를 카메라로 스캔하는 것 모르시면 자녀분께 꼭 배워서 핸드폰으로 접속한 후 발음연습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4. 원서 읽기
원서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기도 한데요^^ 이 책으로 저자분과 문학작품을 원서로 조금 같이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원서를 쉬운 책부터 천천히 여유를 갖고 읽으며 공부를 해보면 자신감도 업되고 잘 습득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사고력 좋고 경험 많은 시니어는 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용기 있는 시니어 분들을 응원합니다 *^^*
b*****e 202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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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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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평생의 숙제인 느낌인 것 같아요.배우다 멈추면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그런데 배우고싶은 그 마음만은 변치않네요좀 더 재밌고 편안한 영어책이 없을까?늘 바쁘게 생활하며 초급의 길만 걷다가결혼 후 임신하게 되면서 시간을 활용해서문화센터의 영어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초급, 중급 반 중에 고민을 하다가중급 회화반을 선택을 하고 들었는데첫 수업날 정말 충격적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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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평생의 숙제인 느낌인 것 같아요.

배우다 멈추면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그런데 배우고싶은 그 마음만은 변치않네요

좀 더 재밌고 편안한 영어책이 없을까?

늘 바쁘게 생활하며 초급의 길만 걷다가

결혼 후 임신하게 되면서 시간을 활용해서

문화센터의 영어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초급, 중급 반 중에 고민을 하다가

중급 회화반을 선택을 하고 들었는데

첫 수업날 정말 충격적을 받은 것이

수강생의 3분의 2가 시니어 이셨어요;;;

그런데 시니어 분들의 영어회화실력이

제 입이 부끄러워질만큼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아니,, 어떻게 어르신들이 이렇게 영어의

발음도 그렇게 회화력도 이렇게 출중하실까

같은 선생님께 2년차 수강을 받고 계신다고..

오석태 저자는 서문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1960년부터 그 이전에 출생한 시니어들이

과연 유아시절로 돌아가서 그 영어를

배워야 하는 걸까요?"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바로 공감했어요.

영어초보는 영어 초급자 과정을 밟는 것이 옳고,

영어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으신 어르신들은

그 레벨에 맞는 시니어 영어를 배움이 옳지요.

시니어 = 영어초보는 결코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 책.. 정말 느낌이 좋아요.

스토리가 있는 성숙한 영어책이라고 해야할까

어르신들의 세대와 감성을 잘 헤아렸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ㅎ

영어만 줄줄이 있는 책이 아니라

시대의 배경을 훑어가는 낭만과

핵심 영어 문장에 감동도 있어서

술술 읽히는 소설같은 느낌이었어요.

이게 바로 시니어 영어구나 하고 감탄했죠 ㅎ

테마가 두가지라 조금 서운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시니어 영어 시리즈의 1편이었다는 것!

앞으로 나올 시리즈 기대가 됩니다. ㅎ

발음을 요하는 부분에는 QR코드가 있고

바로 유투브로 연결되어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파트가 끝나는 바로 다음 장에

메모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인데다

영어문장도 큼직하게 써져 있고

노트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서

휴대성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영어에 관심이 많으신 어르신들에게

더 없는 선물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소설책처럼 편하게 볼 수 있는 영어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듯 해요^^





s******h 202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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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영어 시리즈1’의 책입니다시니어는 주니어에 대응하는 나이든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책입니다.   이 책 뒷면에는 ‘영어 4각지대 시니어 영어’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초보영어나 중급영어가 아닌, ‘단계 상승이 이루어지고 지식과 정보가 채워 지는 영어, 그것이 바로 시니어 영어’라고 말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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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영어 시리즈1’의 책입니다

시니어는 주니어에 대응하는 나이든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영어의 갈증을 풀어주는 영어 해설 책입니다.

 

이 책 뒷면에는 영어 4각지대 시니어 영어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초보영어나 중급영어가 아닌, ‘단계 상승이 이루어지고 지식과 정보가 채워 지는 영어, 그것이 바로 시니어 영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고 익히면, 지식도 얻고 정보도 함께 얻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인 셈입니다. 이 책은 크게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의 두 파트는 시니어들이 잘 알만한 최고의 배우인 더스틴 호프만과 오프라 윈프리와 관련된 내용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그리고, 두 파트는 영어 발음과 영어원서 읽기를 위한 내용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류를 하고 보니, 영화를 보면서 동 방송을 보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생활화하고 익히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음을 갈게 됩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우리나라 방송영어세대를 이끌어 가는 진행자답게 예문을 제시하고, 예문의 문장을 통하여, 문법과 숙어, 연음, 소리의 강세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 가면서 지금껏 내가 알고 있는 머리에만 암기하는 문어적인 영어가 아니라 상대방과 대화하고, 말하고 듣는 실제적인 살아 있는 영어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공히 예문을 제시해 놓고, 그 내용들을 섬세하게 분리하여 놓고, 단락별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 회화를 위한 영어 발음의 설명이 아주 유익합니다.

 

회화에 필수적인 두 가지 요소인 어휘와 문법을 매우 자세하고 꼼꼼히 설명하고 있어서, 영어 회화에 진전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을 말씀드립니다.

 

 

h*******0 202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