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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보는 것보단 역시 만화책이 최고예요. 잔잔한 감동과 귀여움, 소박한 섬마을 정겨운 감동있는 그런 책이어서 후회없습니다. 더불어 공식팬북이랑 18 1까지 구매해서 더 좋아요. 후기 아닌 후기까지 본듯 한 그런 느낌입니다. 소장가치 충분한 책이라 생각들어요. 나루랑 한다, 마지막까지 모두 이뻐요. 작가를 잘 몰랐었는데 이분이 그리신 작품을 구매해서 함께 즐겨볼 생각입니다. |
| 중고매장에서 우연히 몇 권을 구입해서 읽다가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소박하고 재밌어서 전 권을 구입했습니다. 주인공도 웃기고 마을사람들도 아주 웃긴데, 개그코드 잘 맞는 분들은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전권으로 소장하기 잘 했다싶은, 마음이 아주ㅈ따뜻해지는 힐링만화입니다.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후 매력적인 내용과 연출에 매료 되어 이렇게 원작을 구매하게 되었다. 시골 마을의 정겨운 풍경, 발랄하고 개성적인 인물들의 유쾌한 이야기 전개 등 뭐 하나 빠짐 없는 작품이다. 이렇게 원작으로 보니 애니메이션과 다른 점 그리고 완결까지 의 스토리를 전부 볼 수 있어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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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애니를 몇번이나 볼 정도로 빠져서 만화책까지 구입했는데.. 애니는 작중 나루랑 섬 사람들 사투리가 아주 맛깔스러워서 더 재미있었는데 책은 표준어로 번역돼 있네요. 애니 볼 때의 느낌이 잘 안나요.ㅜㅜ 그 부분이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요. 바라카몬 뜻 자체가 사투리로 씩씩한 사람들이라는데..ㅜㅜ 사투리 번역본으로 재출간은.. 안되겠죠?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가 너무 좋은 작품인 건 변함없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