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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튼, 몬스터, 20세기소년으로 유명한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 이작자의 첫 데뷔작인 파인애플 아미이다. 파인애플 아미는 마스터키튼의 프리퀄 정도되는 작품으로 마스터키튼과 비슷하게 단편단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제드 고시가 주인공이며 그는 훈련 교관이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를 다룬 만화이다. 마스터키튼과 흡사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될것이고 시대적배경도 마스터키튼과 이어진다. 놀라운것은 그림이 조금 옛날 그림체라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이것이 1986년도 작품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지금봐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는것이다. 그리고 파인애플 아미와 마스터키튼을 보면 현대 분쟁지역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아갈수있다. 분쟁지역 역사와 함께 공부하면서 보면 재미가 세배 네배가 된다. 우라사와 나오키는 역사를 매개체로해 스케일이 크고 재밌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일본 최고의 작가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이현세, 허영만, 김성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