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전 직장에서 맡은 업무가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렇잖아도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사람들과의 교류도 적어서 말을 잘 못하는 저에게 끔찍하리만큼 힘든 업무였고, 결국 스트레스로 퇴사했습니다만, 그 때의 제가 읽었다면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자아내는 원칙들을 배워서, 앞으로의 미래에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카민 갤로는 이 작품에서 말의 대가들의 말하는 방법, 전략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공적인 자리에서 나 자신을 어필하는데, 한 마디의 말로 요약해서 상대방을 설득하고 짧은 시간동안 최의의 효용으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말의 원칙, 예를 들어 직장내에서 직원 간의 업무 전달, 새로운 투자 유치 프레젠테이션과 업무 의사소통, 경쟁자나 혹은 투자자에게 대화의 포문 열기 등으로 디테일하게 실전에 적용하고 필요한 것들과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횡설수설하거나 말 하고자 하는 의욕은 분명한데, 입안에서 머뭇거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작품을 읽음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카민 갤로 저/ 김태훈 역 저 말의 원칙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저도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도움이 되었던것같습니다. 의사소통과 말이 중요한건 알지만 .. 막상 기회가 되면 마음만큼 쉽지 않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이 책을 읽어서 추후엔 좀 더 나은 모습일것같아요. 읽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페이백덕분에 좋은 책 읽었네요. |
|
카민 갤로 작가의 말의 원칙 읽었습니다.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정말 주구장창 말하는 내용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서문? 앞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고 그 뒤는 그냥 심드렁한 편이었습니다. 기계와 인간의 차이를 의사소통에서 찾는 내용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그 뒤는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일화들이 줄줄이 나오다가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나,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확히는 프레젠테이션할 때의 의사소통 원칙인 것 같습니다. |
|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는 말만 잘하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말도 잘하는 사람이다.
진짜 말 잘하는 사람이란 두번째 말도 잘하는 사람을 생각할 것이다.
무엇 없이 말만 잘하는 사람은 말을 잘해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무엇이 있는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 말도 잘해 그러니까 돈이 많지' 이럴 것이다.
말 잘하는 것도 능력이고 지능이기에 말을 잘하면 돈도 많이 벌 가능성도 크지만,
돈, 권력, 재력 등등 능력과는 별개로 사람의 말 실력은 따로 봐야 하지 않을까?
우리 주변에 없어 보이는 어르신들의 생활의 지혜가 담긴 말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있는 사람들의 말보다 더 이롭고 고마울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이다 돈돈 거리고 빨리 기술만 습득 하려고 마음, 정신적 성숙에는 미진하다.
방법론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몸도 마음도 같이 성숙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혹은 돈이나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공부가 아니라,
느리더라도 자신을 위한 자신에게 맞고 모두에게 올바른 정의로운 정도의 공부 였으면 좋겠다. |
|
카민 갤로 작가님의 <말의 원칙>리뷰입니다. '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람들에게 공감받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말 잘 하는 사람'이에요.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알려진 정치인, 과학자, 기업가들의 대화 기술과 노하우를 정리한 책입니다. 대화 기술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말의 원칙 리뷰. 작가는 책에서 그가 20여 년간 상대해 온 말의 대가들의 화술 전략을 모두 공개한다. 하버드 경영 대학원 [설득]강의에서 호평을 받았던 이 내용은 특히 직원 간의 업무 전달이나 새로운 투자 유치 프레젠테이션이 치열해진 환경에서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의사소통, 대화의 포문 열기, 프레젠테이션에 개인 이야기 넣기 등으로 나눠져 있어 소프트 스킬을 실전에 바로 적용하고 싶은 이들의 필요를 완벽히 채워준다. 또한, 큰 금액을 투자받은 젊은 창업가, 우주 탐사라는 원대한 계획을 40만 기술자들의 가슴에 새긴 정치인, 허름한 사설 운동장 트랙에서 발견한 신발 밑창 이야기로 전 세계 스포츠 시장의 판도를 180도 바꿔놓은 기업가 등 역사에 남을 법한 능력자들의 핵심 전술로 전문성을 더했다. 모든 산업 분야에서 ‘초일류’가 된 사람들이 꼽는 말의 원칙과 그 비결이 이 책에 속속들이 들어있다. 유익한 책이었다. |
|
카민 갤로 작가님의 <말의 원칙>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대여로 작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페이백 이벤트가 아니었음 전혀 보지 않았을 종류의 책입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로 읽고나서 이러한 자기개발서에 대해 인식이 달라졌어요. 실생활에 접하면 좋을 말하기 스킬이 있고, 이러한 성공적인 말하기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방법들이 잘 서술되어 있어요. 대여를 통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
|
카민 갤로 저/김태훈 역 저의 말의 원칙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천원 페이백 작품으로 페이백 받으려고 구매한 작품입니다. 페이백용 책이라고 생각해서 그저그런 책들이 나오나 했었는데 몇 번 페이백 작품을 접해보니 아주 좋은 내용에 내가 사서 읽을 책들은 아닌 그런 책들이 많더라고요. 읽으면 좋은 내용인데 굳이 사서 읽진 않을 책들을 읽을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이 책도 아주 좋은 내용의 책 이었습니다. |
|
카민 갤로 저자 김태훈 역의 말의 원칙 리뷰 입니다. 항상 카리스마 있는 화법으로 말을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말을 잘 할 수 있을지 몰라 고민했는데 마침 예스24에서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중인 도서가 그런 내용이라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화술로 유명한 유명인들의 예시와 이론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어렵지 않고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