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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봤을때 눈치는 챘지만, 역시 카타리나는 엄청나게 둔한건지, 순진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타국과의 교류모임에서 만난 새로운 캐릭터인 세자르에게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대하는 태도에 귀엽고 천진난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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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8권 리뷰입니다. 벌써 이 책을 8권까지 모으고 있네요. 이번 초판 특전은 책갈피와 특별 소책자입니다. 항상 주던 구성인데 특별 소책자를 보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네요. 카타리나의 파멸플래그를 피하기 위한 노력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네요. 어둠의 사역마 포치라니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포치라는 이름이 귀엽네요. 파멸플래그 8권 잘산것 같네요. 이번에도 카타리나는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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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은 한정판으로 사야 제맛입니다. 8권입니다. 소책자는 참 작게 나온 소책자입니다. 책을 벌려 두면 그 사이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 오늘도 카타리나는 맹충망충합니다. 과연 카타리나에게 분홍분홍한 마음이라는 것이 찾아올 날이 있을지는 나날이 의심스러워집니다. 늘 재미있게 보구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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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로 환생한 소녀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8탄 모처럼 참가한 근린 회합에서 위기 상황 발생!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로 환생한 나. 마법성을 무대로 한 게임 속편에서 다시 돌아온 영애 카타리나는 어둠의 힘을 손에 넣고 파멸한다!──그 사실을 알고 전력을 다해 배드 엔딩을 회피할 작정이었는데 어느새 어둠의 사역마 포치에 이어 어둠의 계약의 서 소유자가 되다니?! 파멸을 회피할 방법이 불투명해진 상태에서, 카타리나는 왕궁에서 개최한 타국과의 교류 모임에 참여하게 되는데……?! 어라? 이거, 게임 이벤트는 아니지? 대인기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8권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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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로 환생한 소녀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8탄 |
| 남자, 여자를 가리지 않고 자각 없이 자신의 포로로 만들며 하렘을 형성한 카타리나. 이제 그 마성의 여인 속성이 해외로 확장된다. 카타리나 정말 자각 없이 사람 홀리는 것은 도사 수준이야. 그런 와중에 이번 권에서도 어둠 마법과 관련된 떡밥이 투척되면서 카타리나의 주변에 또다시 뭔가 일이 터질 것임을 대놓고 선전포고 했다. .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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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8권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파멸플래그가 다가오는 카타리나입니다. 이번 권은 어둠의 힘에 의한 어둠의 사역마와 어둠의 계약의 서의 주인이 된 카타리나인데요. 간신히 마법성 파멸플래그를 회피했더니 이번에는 어둠의 서가 다가왔네요. 기억하기로는 카타리나는 1편인가만 알고 속편의 파멸플래그는 모르는 상태일텐데 말이죠... 어찌되었든 파멸플래그가 다가오고 다가가며 또 그것을 회피하려는 카타리나가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