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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꾼다. 어려운 취업환경에서 요즘 취업준비생 10명 중 8명이 창업을 꿈꿀정도라고 한다. 뜻은 좋은데 결과 또한 그러리란 보장은 없다. 창업은 그 자체로 쉽지 않은 도전이다. 베이비붐 세대 중 은퇴 후 도시에서 자영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해 곤경에 빠진 이들이 많다고 한다. 창업 및 자기사업,자영업은 무조건 시작하면 망하기 십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영업도 녹록하지 않다. 그 이유는 자영업 시장에는 이미 500만명이 넘는 경쟁자들로 가득차 있으며 그들 모두 생계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가 그만큼 힘이 들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성공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창업자 중 단 5%만 살아남는다는 조사 결과가 남의일 같지 않다. 창업에 실패한 나머지 95%는 빚더미에 앉거나 전재산을 날리고 남은 인생을 걱정하게 되는일이 허다하다는 이야기다.
카페창업에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목 좋은 상권만으로는 더 이상 성공적인 창업을 기대할 수 없다. 창업아이템을 커피전문점, 커피숍으로 어렵게 결정하였어도 다양한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요즘, 좀 과장해서 말하면 건물마다 최소 카페 하나씩은 입점해 있을 정도이다.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에도 많은 커피전문점들이 들어서고 있다. 늘어나는 카페들을 볼 떄마다 떠오르는 건데 그 정도로 포화상태인 시장에서 개업하면 과연 적자보지 않고 운영이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인 이존서님은 자신을 대한민국 1호 '카페디렉터'라 칭한다. 저자는 카페디렉터로 일을하면서 많은 예비 창업자를 만날 수 있었다고 전한다. 실제로 저자는 인테리어 디자인이라는 전공을 잘 살린 카페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잘 살려 로이스지원센터를 설립해 카페 오너를 위한 경영코칭프로그램등을 통해 카페를 운영하려는 사람들의 카페창업에 도움을 주고있다.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하도록 돕는것이 주요 임무인데 자격요건을 저자는 일반 카페 컨설턴트와는 다르게 실제 현장경험이 있고,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손을 거쳐 탄생한 카페로 홍대와 건대 명소로 자리 잡은 ‘소년상회’, 로스트 저문 카페인 '포레스타'송도의 랜드마크격인 ‘바닐라빈’, 이태원의 디저트맛집 ‘마피아디저트’ 등이 있다.
저자는 창업이 유행처럼 번진 요즘 무작정 맨땅에 해딩부터 하는 창업자들을 많이 만나보았다고 한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카페가 생기고 문을 닫는다고 한다. 똑 같이 시작하는데 장사가 안돼 문을닫는곳이 있는 반면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실적을 올리는 매장도 있다.
이 책은 대형 가맹점을 이기는 카페 창업 노하우를 가득 담고 있다. 카페 오픈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인 콘셉트 잡기부터, 메뉴 구성, 단골 관리,고객대응법과 경영법까지 카페 창업에 대한 기본 상식에서부터 카페 창업에 대한 정보가 상세하게 수록된 책이다.
카페 창업에 유용한 정보와 노하우를 찾다가 이 도서를 만나게 된것은 행운이라 할 만하다.
카페창업, 매출이 보장되는 커피숍창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정보를 찾고 계신 예비 창업자분들이 많을 것이다.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인 만큼 신중한 고민이 필요한 부분으로 나또한 카페 창업에 유용한 정보와 노하우를 찾다가 이 도서를 만나게 되었다. 기존에 발간된 카페 창업관련 책의 경우 너무 관념적인 이론만 담겨있거나 최근의 정보들이 반영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책의 경우 저자의 실제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창업의 노하우를 논하는 것이 저자 분의 철학이 곳곳에 담겨 있어 몰랐던 사실을 알고, 공감도 많이 할 수 있는 도서인 것 같다. 무엇보다도 자세한 설명한 세심한 분류를 통한 내용전달은 이 책의 백미이다. 자신만의 카페를 꿈꾸는 미래 창업자에게 성공 비결을 전달하고 있어 커피 창업 관련하여 준비하시거나, 종사하고 계신 분들에게 창업전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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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카페는 어떻게 3개월만에 단골 1000명을 만들었을까?>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거나, 실제로 창업에 도전해본 사람 10명 중에 최소 7~8명은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카페창업 나 역시 막연하게 어릴 때부터 나만의 카페를 차리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던 평범한 1인중에 하나로서 초보 카페창업을 위한 비법도서를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지은이 이존서씨는 실제로 카페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카페 오너이자 바리스타이며,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그리고 카페 창업 및 운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냥 포괄적으로 창업 쪽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 아니라 카페 창업에 특화된 전문가라는 말이다.
스스로를 대한민국 1호 카페디렉터라고 정의하는 지은이는 카페 창업에 있어서 마인드 다지기부터 시장조사, 창업 전략과 인테리어, 커피, 직원 교육, 콘셉트 등 다방면으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읽으면서 1:1 카페창업교육 강의를 듣는 느낌이었다. 내가 어설프게 생각했던 카페창업에 대한 막연한 안개와도 같던 꿈을 휘휘 걷어내고 현실을 이러이러해,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보자. 라고 말해주고 있다.
<그 카페는 어떻게 3개월만에 단골 1000명을 만들었을까?> 는 다섯 개의 챕터로 이뤄져 있다. CHAPTER1.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성공 창업은 없다 CHAPTER2. 당신이 상상하지 못한 것까지 준비하라! CHAPTER3. 단골이 모이는 씨앗 심기 CHAPTER4. 성공으로 가는 단골 만들기 CHAPTER5. 단골을 넘어 '팬' 만들기 준비단계부터 오픈, 생존을 거쳐 성공에 이르게 되는 일련의 과정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특히 창업 준비 단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거듭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섣부른 카페창업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대충 계산해보니 이 정도면 되겠지?' '이렇게 하면 이 정도의 수익은 나니까 괜찮겠지?' 이런 왕초보 창업 도전자들의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준다.
?끊임없이 창업은 오래 고민하고, 오래 준비하고, 또 오픈 후에도 오래 지켜봐야한다고 강조하는 점이 '이것만 따라하면 대박납니다' 라고 광고하는 것보다 훨씬 진실되게 다가온다.
?실제로 카페창업교육을 진행하는 지은이가 교육이나 컨설팅을 진행할 때 만나왔던 사람들의 컨설팅 에피소드를 종종 풀어놓는데, 그런 에피소드들이 정말 현실감 있게 와 닿는다. 그리고 그런 에피소드를 통해 또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조급해하지 말 것'
?준비 과정도 길게 자리 잡는 과정도 길게 오랜 기간 잘 준비해서 길게 보고 꾸준히 나아가는 창업. 이게 참 쉽게 들리면서도 실천하고 인내하기엔 어려운 일이다.
<그 카페는 어떻게 3개월만에 단골 1000명을 만들었을까?> 거의 몇 회에 걸쳐서 진행될 법한 카페창업교육 내용을 책에 담은 듯한 글이기 때문에 내가 포스팅에 모두 옮겨 적진 못하지만 카페 창업에 있어 전문성을 키워주고, 안정적이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카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꼭 추천하고 싶다.
만약 카페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혹은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쯤은 꼭 읽어보는 게 좋을 '초보창업자'를 위한 카페 창업 노하우
블록마다 카페가 있고 편의점보다 카페가 많은 현재, "카페 창업해도 괜찮을까요?"
라는 질문에 당연히 그렇다고 대답해주는 대한민국 1호 카페디렉터 이존서씨가 전해주는 한 권의 메세지를 읽고 카페 창업에 대한 허와 실을 파악하고, 정말 탄탄히 준비해서 각자 콘셉트가 살아있는 나만의 카페 창업에 성공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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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카페는 어떻게 3개월만에 단골 1000명을 만들었을까? 초보 창업자를 위한 작은 카페 생존 매뉴얼
홍대 소년상회 이태원 마피아디저트 카페디렉터의 잘되는 카페 창업비법
지은이 이존서님은 대한민국 카페1호 디렉터로 그 자신이 카페를 창업해 수년간 성공적으로 운영중인 카페오너이자 바리스타이며 수많은 창업자가 고작 3~6개월 준비만으로 카페를 창업했따가 전재산을 날리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프랜차이즈 틈에서 작은 카페가 살아남는 방법을 알리겠다는 사명감에 책을 쓰셨다네요^^ 창업성공은 '철저한 준비가' 전부다 전재산을 쏟아붓는 창업, 대충 준비할 것인가? 문장 한마디한마디가 현실적으로 와닿더라고요. 요즘 같이 카페 창업쏠림현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철저한 준비는 기본이고 나만의 독특한 전략으로 카페를 홍보하는 것도 방법중의 방법인거 같아요. 창업자중 단 5퍼센트만 살아남는다는 조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고해요 그럼 나머지 95퍼센트는 빚더미에 앉거나 전 재산을 날리고 남은 인생을 걱정하겠죠 ㅠㅠ 그 카페는 어떻게 3개월만에 단골 1000명을 만들었을까? 정말 유익하고 현실적인 내용이 뺴곡히 들어있어요. 카페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카페 창업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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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어느 정도 장수가 있어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 보았다..
도대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
별 도움이 안되거나 아님 굳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시중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금언과 격언들로 책이 채워져 있다.
거의 아무것도 없는 컨텐트로 이 정도 분량의 책을 쓴 저자가 대단하다.
진심 책값 못하는 책이다. 나에겐
어떻게 3,000여명의 단골을 모을 수 있었는지.. 명확하게 제시하는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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