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문화제 당일, 코미 양은 연극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긴장감 속에서도 코미 양은 친구들과 함께 멋진 연기를 선보입니다. 관객들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낯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경험은 코미 양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문화제는 코미 양이 커뮤증을 극복하고 한층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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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엄마 친구의 딸인 레이가 코미네 집에서 한동안 살게 됩니다 잦은 이사로 친구와의 헤어짐을 너무 많이 겪어 벽을 치는 꼬마레이 다행히 쇼코와는 친구가 됩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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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바기 양이 타다노 군에게 호감을 가지며 코미 양의 라이벌로 등장하게 되는 코미양은 커뮤증 13권 입니다. 12권에 등장한 커뮤증 까칠 소녀 레이와의 동거 이야기가 이어지며 시작되는데요. ![]() 커뮤증이지만 누구도 미워할 수 없는 극강의 미소녀 코미 양과 평범한 듯 하지만 누구보다도 비범한 타다노 군의 알콩달콩한 하이틴 로맨스. 종이책도 전권 소장을 목표로 열심히 구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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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13권을 구매했습니다.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13권은 2학년 여름방학 스토리를 담고있습니다. 코미와 타다노의 이야기를 보고있으면 즐겁습니다. 항상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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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는 엄마, 아빠가 일 때문에 일주일 정도 코미 양네 맡기고 갔는데 처음에는 예의만 엄청 차리고 가까워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매번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친해지면 헤어지고 하다가 상처를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코미 양네 머물게 되면서 마음을 열게 되네요. 코미 양과는 둘이 누가 먼저 친구 100명 만드나 내기도 하구요. 다음 행선지는 미국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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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13권 리뷰입니당 12권에 처음으로 등장한 코미양 어무니 친구 딸인 레이. 많은 곳들을 돌아다니면서 사람과 친해질 기회가 없어 또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남에게 정을 잘 주지 않는 레이도 코미양한테 마음을 많이 연거 같아 기쁘더라고여 레이를 보면 지금까지 많은 상처가 있는거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나카나카는 짧은 등장으로도 진짜 개웃기더라고여 ㅋㅋㅋ 오사카 '빵야' 드립 나오는거 개웃었 습니다ㅋㅋ 레이가 요번권에 엄마한테 다시 돌아가기 때문에 레이 관련 스토리가 많이 나오는 화였습니다 생각보다 감동적이고 웃음 포인트도 안놓치는 작가 진짜 대단합니다 ㅋㅋ 요번권도 정말 재밌게 봤으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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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코뮤중입니다. 제가 최근에 정말 재미있게 읽는 만화입니다. 뭔가 약간 힐링느낌이 있는 만화여서 좋습니다. 잔잔히 에피소드들이 흐르는 기분이어서 이 만화를 참 좋아합니다. 이 만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오사나 나지미인데 처음에는 차분한 캐릭인줄 알았는데 점점 알아갈수록 까불대는 캐릭터가 되는 중입니다. 이래저래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로 작중에서 코미나 타다노가 겪는 트러블의 원인이자, 동시에 놀거리를 제공하는 작품의 분위기 메이커라 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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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코미 양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13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츠키 레이와 코미 양의 에피소드입니다. 특히 코미 양이 사츠키 레이가 겪고 있는 분리불안을 잘 보듬어 주면서 해주었던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아마도 코미 양 본인이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가슴에서 우러나온 말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 밖에도 카타이 도장에서 캠핑을 하게 되었을 때 공포영화를 보는 장면도 간만에 코미 양과 타다노가 꽁냥거려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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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를 거듭할수록 스토리텔링이 안정적이고 공감이 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본궤도에 오른 듯. 비슷하면서도 너무도 다른 일본 고교생의 일상에 대한 이질감도 거의 없고, 추가되는 새로운 캐릭터들 역시 공감되는 인물들이라 재미 역시 배가 되고있다. 13권에 잠시 스치듯 큰 임펙트를 남기고 떠나는 레이라는 어린이 캐릭터는 분명 재출연이 될 듯 한데...어떤 식으로 표현하게될지 궁금하다. 21권까지 한번에 구입했던 것을 후회했는데...13권까지 정독한 지금..남은 단행본이 8권 밖에 남지않음이 아쉬워지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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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의 딸 나츠키도 레이양과의 일주일 간의 동거를 하게 된 코미 양.
어린 소녀이지만 자주 이사다니면서 친구 사귀기를 거부하던 레이양은
그리고 마지막은 카타이 군의 도장에서의 2학년 1반 호러합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