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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25권입니다. 벌써 반오십이 된 자두네요 표지에 자두가 찹쌀떡 장사하는 모습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저도 아주 어릴땐 찹쌀떡 사려 소리 들은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무래도 자두의 어린시절은 저의 어린시절보다 훨씬 옛날이니까요 옛날엔 이렇게 살았구나 이렇게 놀았구나 하여 정말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타임머신을 타지 않아도 과거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자두는 여전히 사고뭉치이고 귀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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