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량의경 14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중국소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봐야하는 소설입니다 빵 터지게 웃긴 부분도 많고 통쾌한 사이다도 있는 소설입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 15권으로 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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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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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초반엔 복수를해도 대리자를 시켜서 조용히 움직였는데 이젠 몸이 자유로워 직접 움직이다보니 더 확~와닿는게있네요 ㅎㅎ 은원은 확실하게! 너무 시원해요 ㅎ 근데 왜 여자들은 먹고살고 자식한테 물려줄 혼수도 바리바리 싸들고 결혼하고도 처첩 이해하고 살고 하대받으며 살아야했나..조선도 이랬나 싶네요^^; 7형제의 일은 많이 충격이였어요 ㅠㅜ |
| 희행작가님의 [eBook] 교랑의경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고 읽어세요. 이렇게 장편인 작품은 처음이라서 읽기 전에 많이 망설였어요. 기껏 구매해서 읽었는데 중간에 싫증나서 포기해버리면 돈도 시간도 너무 아깝잖아요. 19권까지 구매했고 읽는 중인데 이제는 권수가 줄어가는게 너무 아쉽네요. 교랑이 곡절이 많이 인생이었던 만큼 외전이 두둑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너무 아쉬워요. 교랑은 극중에도 ‘정이 없다’라는 평을 많이 듣는데 글쎄 극중 인물중에서 교랑만큼 정이 많은 인물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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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14권 리뷰입니다. 하 14권까지왔는데 반이상이지나갔네요... 25권이 엄청 길어보였는데 딱히 긴것같지도 ㅇ않아요...10권밖에 안남은게 아깝습니다. 아직 풀어갈 이야기가 너무많아요. 교랑의 미래에 대해서 한참풀어야될 것같은데요 ㅠㅠ...300년후 왜 왕조가 바뀌었는지도 궁금하구요.... 아껴서 읽고싶은 글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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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14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친혈육이 아니지만 진정한 가족같았던 서무수형제들에게 큰일이 생긴다. 전쟁터로ㅠ가게되서 마음을 졸였는데 교량의 맘에 큰 상처가 될거같다. 미래의 가족들을 몰살시킨 이의 선조들을 찾아 없애려하지만 인생이 그리 쉽게 가진 않는다. 어차피 인생은 앞만보고 가야하지만 슬픈건 겪고싶진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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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eBook] 교랑의경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랑의 가족과 같았던 서북 군영에 있던 서무수 6형제중 전쟁으로 4명의 형제가 전사합니다. 다들 앞으로 행복하기만 바랬는데 역시 인간사가 그리 녹녹하진 않습니다. 진왕 군왕도 아직까지는 교랑에게 큰 도움을 주기보다는 본인의 몸을 사려서 그런지 소극적인 행세입니다. 희행작가님의 특성인지 여주혼자 다 캐리하는 느낌입니다. 이런 저런 떡밥이 다시 뿌려지고 어떤 떡밥들은 점점 거두어 지는 모습입니다. 너무 긴 장편이라 좀 지치는 감이 있습니다만 결말이 궁금해 지기도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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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교랑의경 14권입니다. 교랑이 그나마 마음 붙인 가족들이었는데 문제가 생겨서 안타까웠습니다? 진안군왕이 황궁에서 지내는 모습이 나올때마다 본인도 뭘해야할지 모르고 그냥 몸 사리면서 거슬리지만 않게 숙이고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육가야가 그렇게 되면서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되는덜 보고 왠지 이제야 본격 시작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4권인데 이제야 본격 시작이라는 느낌도 있고 지금까지도 재밌게 봤는데 앞으로도 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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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회귀물은 아닌 것 같아요. 아직 안 읽었고 7권만 다 읽어가는 중이지만 1권 후반부터 진짜 엄청 재밌어지기 시작함..!! 어린 나이에 막 엄청 미녀다 하는 설정 안 좋아하는데 그것만 참고 넘기면 최고. 여튼 마음에 쏘옥 드는 중국소설은 여장성밖에 없었고 같은 작가거 다른 작품도 다 조금씩 읽어봤는데 너무 뻔하거나 설정이 과한 느낌이어서 질렸는데 이건 안 그래요! 폐후의 귀환은 싫었지만 여장성은 좋았던 분이라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