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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어린이 독서 잡지 독서평설을 만나 보았답니다. 책을 좋아해주면 좋으련만.... 그렇치 않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그래서 녀석의 책상 위에 살포시 올려 놓기만 했답니다. 며칠 동안 그냥 책상위에 올려져 있더니 어느날 휘리릭 넘겨 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 책 어떻냐고 물어보니 재미있다고 해요. 다양한 볼거리가 많으니 휘리릭 넘겨 읽고 싶은 내용을 순서와 상관없이 보더라구요. 독서평설 표지에도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바로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코로나19로 모두 지친 요즘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의 미로를 탈출해 보자라는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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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차례를 살펴보면... 초등독평 첫걸음부터 독서·토론, 진로·창의, 통합·사회, 통합과학으로 다양한 읽을 거리들이 담겨 있다는걸 알 수 있답니다. 흥미롭거나 재미이 있을꺼 같다고 느끼면 그 페이지를 찾아서 읽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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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다이어리의 도움을 받는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하루에 하나의 주제를 읽으면서 매일 체크하며 독서 습관을 잡아도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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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평 첫걸음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후니녀석이 읽더니 똥통에 빠진 개똥이는 예전에 읽었던 똥떡이랑 내용이 같다며 그때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줬는데.....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집안의 신들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알려주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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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세수 Ⅱ 만화를 좋아하는 녀석 역쉬~ 읽다보니 4월호 참고라고 적혀 있다고 4월호도 읽고 싶다고 해요.^^ 고양이 스스로 못 닦는 유일한 부위가 어딜까요? 그 부위는 어떻게 닦아주면 만족할까요? 궁금하면 초등 독서평설 5월호를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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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에서 DNA찾기 실험까지 해보고 싶어하는 녀석을 살살 달래서 그림으로 살펴 보는걸로 마무리하고 별책 부록으로 초등독평 더하기에서 간단하게 확인!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독서평설! 너 참 매력있는 잡지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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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 독서평설' 초등디베이트 확장까지 ~ 첫째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지만 알게모르게 코로나로 인해 체험이나 밖에서 체험 할 수 있는 것들을 못하다보니 엄마로서 많이 걱정되고 신경쓰이는게 사실입니다. 집에서라도 배경지식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 한 가득! 많은 학부모님들이 그렇게 초등잡지책을 고민하면서 고르는 마음 저도 잘 아는데요. 주변 지인들이 많이 추천해주고 저 또한 읽혀 보고 싶었던 독서평설을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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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재밌다, 공부가 쉽다! 지학사 초등 독서 평설 오랜만에 초등 독서 평설 책을 접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작년 2019년 별군이 3학년 때 초등 독서 평설을 1년 구독하였었습니다. 이번 연도는 재구독을 하지 못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한 번 더 5월 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록 초록한 싱그러운 여름이 다가올 듯한 색감의 표지에는 미로 찾기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아마 이번 달 주제에 미로 찾기가 담겨 있나 봅니다. ^^ 5월 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크게 4가지로 분류되어서 독서·토론 / 진로·창의 / 통합사회 / 통합과학으로 골고루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특히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문·이과 통합형이란 문구가 눈에 띕니다. 초등이라 그런 문구들이 아직은 와닿지 않지만 지식을 골고루 습득하는 것은 좋은 거겠죠?
독서 다이어리라는 부분이 이 책을 읽을 때 도움을 줍니다. 한 번에 초등 독서 평설 잡지를 다 읽는 것이 아닌, 하루에 한 챕터 분량을 다이어리 형식으로 정리해 주어서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는 것도, 한 번에 다 읽는 것도 아이의 선택이지만 별군은 제목만 보고 관심 가는 부분부터 읽습니다. 주제에 따른 내용이 학년 교과 관련도 되어있기 때문에 교과 공부를 할 때에도 도움이 됩니다.
![]() 별군이 가장 궁금해서 처음으로 읽었던 부분은 뚝딱! 우리 풍속 내용입니다. 저도 함께 보았는데 '신과 함께'에서 본 성주신이 나와서 더 관심이 갔나 봅니다. 그리고 3학년 때 배워서 알고 있던 부분이라 그랬다고 하네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가지를 알고 그거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아보는 것도 지식의 확장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신이 사람과 함께 사며 식구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 준다고 믿었던 신들로 성주신,삼신,조왕신,문신,지신,철룡신,측신,용왕신 등을 설명해 줍니다. 화장실 앞에서 '똑똑'하고 들어가는 이유, 조왕신과 측신이 원수 사이인 이유가 설명되어 있어서 읽어보고 나니 신기했습니다.
초등 독서 평설이 초등 논술 교재로 통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초등 독평 더하기 + 덕분이겠죠? 내용을 읽고 바로 초등독평더하기로 가서 읽었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확인하는 단답형 문제도 있지만 서술형 대비 문제로 문장으로 쓰는 서술형 문제도 있으니 꼭 논술 교재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요렇게 초등 독서 평설 교재만으로 논술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요즘 가장 중요한 기사가 실려있습니다. 바로 '코로나19'관련 기사겠지요? 초등 독서 평설에서도 다뤄줍니다. 지금 가장 '코로나19'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학생들이라고 해도 의심치 않을 텐데요. 별군도 매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4학년 새 학기가 되어서 학교도 가보지 못하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니 너무 힘들어하더군요. 이제는 1.2학년들 동생들도 학교 개학을 이루어져 학교에 가니 더 견디기 힘들어합니다. '뉴스 톡톡'이란 기사처럼 '코로나19'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경제, 외교, 환경,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크레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해 주었는데요 가장 와닿은 부분은 랜선 학교 부분이겠죠? 아이들에게 온라인 수업은 아직은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수업인데요. 이제는 한 달 정도 되어가니 적응이 된다고는 하지만 수업이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역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해줍니다.
독서토론 속닥속닥, 동화와 수다 떨기 부분에서는 고스톱의 달인이라는 동화가 실려있었습니다. 주인공이 사랑하는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자 치매에 도움이 된다는 고스톱은 직접 배워 할머니와 함께 하기 위한 동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엄마 김광남전" 이라는 주니어김영사 책에 수록된 내용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을 주제로 한 일곱 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다음으로 요즘 핫한 주제인 "서울시 재난지원금", "정부 재난지원금" 이겠지요? 이 주제는 사실 아이들 보다 어른들에게 더 와닿은 주제 일 것이라고 생각됐는데, 어른들이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면 아이들에게도 관심일 가는 것은 맞으니 모두에게 궁금한 주제인 것을 맞습니다. 재난 기본 소득에 관련된 주제 아이들이 직접 재난 기본 소득에 관해 사례를 이야기하고, 지원금을 주는 것을 찬성, 반대하는 입장에서 토론을 시작하고 정리합니다.
정리를 통해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알아볼 수 있고,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도 초등 덕평 더하기+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5.6.7번의 문제의 경우 디베이트에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디베이트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상대편을 설득하는 방법, 또는 기법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내가 찬성한다, 반대한다 입장이 아니라 나랑 생각을 다른 반대 측을 설득하는 토론 방식을 서술하도록 하는 문제가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 ![]() 초등 독서 평설에서는 한국사도 다뤄주고 있습니다. 5월 호는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조영이 발해를 건국한 이야기, 만약에 천문령 전투에서 패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이야기, 대조영은 고구려 사람일까? 말갈족일까?라는 궁금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 새로 나온 책을 소개하는 함으로 구독자에게 새로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줍니다. 하루에도 어마어마한 책들이 나옵니다. 책을 다 읽어보고 살 수도 없지만 이렇게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려준다면 읽고 싶은 책을 구매하거나 빌려보는 데 도움이 되겠죠?
단순하게 초등 독서 평설 잡지만 읽고 초등 논술 교재로 이용하기에는 아이들의 흥미가 조금 떨어지겠죠? 솜씨자랑과 우리끼리 게시판을 통해 구독자들의 생각도 알아보고 자신의 솜씨도 뽐낼 수 있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서 구독자들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지학사에서 출판하는 책을 보여주는 초등 독서 평설 뒤표지와 초등독평더하기 뒤표지 모습입니다. 초등 독서 평설과 독해력 자신감이 실려있습니다. 지학사 출판사에서 초등을 대표하는 책입니다.
저나 아이나 다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부분부터 읽는 것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확실히 한 권을 모두 읽어야 하는 책들보다는 부담이 덜 가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의무감이 덜 합니다. 짧게 짧게 내용 전달도 되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연결해서 가지를 뻗어나가게 하는 매개체로는 잡지가 좋습니다. 초등 독서 평설이라고 해서 초등 전 학년이 대상이라기 보다 중고 학년 위주의 내용이 훨씬 많아 보였습니다. 교과 연계 부분에서도 5.6학년의 위주도 내용이 실려있었습니다. 저의 추천 연령은 초등 저학년보다는 중학년, 중학년보다는 고학년에게 더 추천해 주고 싶은 초등 독서 평설이었습니다. 또 초등 덕평 더하기+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고학년에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초등 잡지랑 비교한다면 확실히 "초등독평더하기+"부분이 초등 논술 교재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기 때문에 따로 논술을 배우기 보다 초등 독서 평설 잡지를 통해 논술까지 할 수 있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별군이 고학년이 되는 5,6 학년 때 재구독을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 #독서평설 #지학사 #어린이 논술 #어린이잡지 #초등논술 #독서습관 #초등논술교재 - 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사용 후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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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재미있고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독서평설 제가 학교 다닐 때도 독서평설이 있었는데,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았었죠. 그런데 요즘에는 초등독서평설이란 이름으로 초등학생들을 위해 따로 나오니 초등학생들은 참 복 받았다~ 생각이 드네요. 아이랑 함께 살펴 봤는데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 되어 어른인 저도 막 읽고 싶어져요. 아이와 제가 생각할 때 초등독서평설의 가장 좋은 점은 초등독평 별책부록인 것 같네요. 『초등독평 더하기+』 쉽게 말해 독서평설을 읽고 잘 읽었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용도라고나 할까요? 나중에 사진 첨부하겠지만, 문제집처럼 되어 있어요. 초등독서평설의 목차 부분이예요. 크게 독서.토론, 진로.창의, 통합 사회, 통합 과학 이렇게 4챕터로 나뉘어 있네요. 초등독서평설 지문이 부담스럽게 긴게 아니고, 재미있어서 저희 아이는 하루에 4챕터에서 한 기사씩 읽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하루에 4기사씩 읽는거예요. 따로 계획이 없고, 매일 조금씩 읽고 싶다 하는 친구들은 초등독서평설 안에 독서다리어리가 있으니 편하게 날짜대로 읽을 수도 있어요. 이 방법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앵무새는 입이 짧아 라는 기사에서는 기사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어요. 앵무새야, 넌 계획이 다 있구나 에서도 볼 수 있듯 영화 기생충에서 나오는 대사를 재미있게 활용했네요. 나르샤의 동물 사전에는 앵무새가 먹이를 먹다 버리는 행위를 통해 나무 밑에는 다양한 식물이 싹을 틔우고, 그 버린 먹이를 먹는 곤충들이 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네요. 단순히 앵무새가 뭐다~ 하는 사전적 의미가 아닌,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해 주어 유익했어요. 한 기사가 끝나면 별책부록 『초등독평 더하기+』몇 쪽에 한 번 더 확인하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초등독평 더하기+』에서 확인을 한 번 해 볼까요? 독해문제집이라기보다는 정말 읽은 내용을 확인하는 퀴즈 정도예요.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상기시켜 주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몇학년 몇학기 교과서 몇 단원과 연계가 되는지 써 있어서 거기에 맞춰 기사 읽고 풀면 유용하겠다 싶었어요. 『초등독평 더하기+』는 일부러 채점을 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문제집처럼 느낄까봐서요. 문제집은 지학사에서 나온 독해력 자신감 초등6단계를 풀고 있기 때문이예요. 문제집은 채점을 하고, 『초등독평 더하기+』는 읽은 것 체크하고 한 번 더 생각하라는 의미에서 일부러 채점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 기사 중에 뉴스톡톡이란 부분이예요. 뉴스나 신문을 볼 시간이 없는 친구들은 이 코너만 읽으면 이슈가 되는 소식들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초등독서평설 5월호에는 역시나 계속 핫한 이슈가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코로나19에 의해 간접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소식들도 알 수 있어서 머릿속에서 연결 고리가 생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너무 유익했어요. 독평 특파원 소식에는 독자 기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이 쓴 기사가 실리는데, 참 똑똑한 친구들이 많구나~ 싶었어요. 읽으면서 저희 아이도 지면에 나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자극이 된거겠죠? 역시 한 기사가 끝나고 『초등독평 더하기+』에서 확인하며 각인시키는 작업이 남아 있네요. 이렇게 『초등독평 더하기+』에서 문제를 풀면서 코로나19에 대해서도 더 정확히 알고, 수준 높은 문제들도 다뤄서 초등독서평설에서 대충 읽었던 부분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초등독서평설을 훨씬 더 빛나게 해 주는 『초등독평 더하기+』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되는 별책부록이란 걸 느꼈어요. 아이도 자기는 평소에 책을 잘 읽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초등독평 더하기+』의 문제들을 풀면서 자기가 대충 읽고 넘어갈 때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런 습관을 고치겠다고, 꼼꼼하게 생각하며 읽겠다고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또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가 많아서 중학교 들어가서도 당분간은 초등독서평설로 유지하다가 단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쉬운 점이 하나 있는데, 정답 부분은 『초등독평 더하기+』의 끝장에 있는데 따로 분권이 가능한게 아니라면 손으로 찢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정답부분과 문제 부분이 앞뒤로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초등독서평설 5월호에서는 문제의 마지막 페이지와 정답의 첫 페이지가 앞뒤로 있어서 문제 부분이 함께 찢어질 수 밖에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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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4학년 정도가 되니 논술이 걱정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초등독서평설은 3학년때부터 1년간 구독하다가 잠깐 쉬고 있었는데
아이가 독서평설 언제오냐고 기다리는 잡지이기도했어요.
그래서 2020년5월호를 아이에게 줬더니 너무 좋아하며 읽어보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데 논술에 도움이 되기 까지하니 다시 구독을 할까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독서평설은 다양한 분야의 문학작품을 만나볼 수도 있고
요즘 이슈되는 상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뿐 아니라 아이 생각주머니를 키워주는데 도움이되는 #어린이잡지 인데요.
독서다이어리가 무색할 만큼 오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버리고 다음날 또읽고 그다음날 또읽는..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기도 하지만 몇번 읽고나서는 보고싶은 부분을 찾아서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런데 독서다이어리를 엄마가 충분이 이용해서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엄마표논술 생각하신다면 더더욱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도해요. 하루하루 스케줄에 맞춰 아이와 한번 읽어보고 이야기나눠보는것만으로도 아이의 논술실력을 키워줄거라는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 좋아할만한 주제들이 담겨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초등저학년보다는 책을 많이 읽은 초등중학년이나 초등고학년들이 읽으면 좋은 #독서평설 이랍니다.
글밥도 있고 다양한 분야에 이야기를 담다보니 이해할 수 있는 아이들이 고학년정도가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초4인 꼬맹이는 잘 보더라구요^^
아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키워주고
논술분야를 신경써주고 싶으시다면 초등독서평설이 큰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게 매달 다른이야기가 담겨있고
좋은 글을 읽으면서 문장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초등논술 고민이시라면 독서평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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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주기 전에 잠시 내용을 한 번 살펴 보았는데 "초등 독서평설"은 독서토론, 진로창의,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각 영역에 맞게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며 독해력과 배경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다. 분량도 거의 160페이지로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왠만한 단행본 1~2권 정도의 독서를 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번 호 교재 중에는 특히 판결! 어린이 법정 <콜록콜록, 전염병이 퍼졌어요!> 편을 재미있어 했다.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시의성이 있는 내용이라 그런 것 같았다. 특히, 만화로 사건 사례를 설명하고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책 읽기에 흥미가 없거나,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적당한 콘텐츠를 찾기 어려워 고민 중인 초등학교 학부모님이라면 "초등 독서평설"을 권해 드리고 싶다. 부담없이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딱 적합한 교재가 아닐까 싶다. 단권으로 구매해서 읽어 보고 꾸준히 읽히고 싶다면 정기구독을 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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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독서에 대해서 논술학원을 보낼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점점 문해력이 중요해주고 우리 아이들 어휘나 국어실력이 걱정이 되는 요즘 엄마표 논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바탕이고 시작이라는 점! 요즘 아이와 독해문제집을 통해서 느끼면서 독서도 연계해서 챙기고 있는데 독서논술을 학원표 아닌 엄마표로 하자니 길잡이가 필요했답니다! 이번에 2020년 5월호 초등독서평설을 만나보니 엄마표 논술 가이드로 길잡이로 이걸 바탕으로 연계 독서로 이어주면 되겠다는 희망을 보았답니다! 독서 논술을 고민할 때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초등독평 더하기 + 덕분에 참고해서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엄마는 주제에 맞는 연계도서 정도 생각하거나 같이 얘기할 주제에서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영상이 있으면 추가해주면 좋겠다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어요!
제가 반한 부분이 바로 독서 다이어리에요!! 독서평설에 적힌 스토리를 주 5회 같이 읽어볼 수 있도록 계획표가 짜여있어서 그대로 읽고 연계된 독서로 진행할 수 있을 듯 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독서토론, 진로창의, 융합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글들이 적혀있어서 초등 아이들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특히 현 학년 교과내용과 연계해서 같이 볼 수 있는 내용들은 교과연계 독서로도 좋더라구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녀석이라서 동물 친구들 이야기에 특히 관심을 보였어요! 글을 읽고 별책부록 <초등독평 더하기>부분으로 한번 더 내용을 생각해보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들을 같이 생각해보고 적어보면서 독서에 대해서 꼼꼼히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확실히 초등잡지로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독서와 더불어 가능하겠다 싶었답니다! 아이랑 같이 보는 책 한두권은 있어야 공통된 관심사로 얘기할 수 있는데 저희 집에서는 주로 같이 본 초등잡지나 영화 같은 이야기들을 소재로 서로 생각나누기를 많이 해요! 그 시간이 아이를 탐색하기에도 좋고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면서 좀 더 자기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도록 도와주거든요 빅데이터가 이번 5월호에 주제였는데 아이도 빅데이터가 있으면 좋은 점에 대해서 몇가지 생각을 말하더라구요! 엄마도 같이 이슈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회이슈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서 좋았어요! 저도 이번 아이와 같이 <초등독서평설>읽으면서 엄마표 독서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을 마무리지었거든요!! 3년 연속 우수 콘텐츠 잡지로 선정이 된 초등 독서 평설 이제 초등 두 아이와 엄마표 독서프로그램으로 길잡이 중심으로 활용해서 매달 가보려 한답니다~ 부족한 독서를 잡아주는데 일등공신일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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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빠르게 발전해가는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는 알아야 할 정보들도 많고 습득해야 할 지식들도 많습니다. 많은 양의 독서를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들의 책 읽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책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나 초6이 된 아들은 독서를 재미없고 지루한 것으로 느껴 독서의 재미를 알려주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 고민 중에 만나게 된 지학사 [초등 독서평설 5월호]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 독서평설은 독서, 토론, 진로, 창의, 통합 사회, 통합 과학 관련 내용들을 독서 다이어리를 통해 하루하루 읽을거리를 계획하여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 독서평설을 처음 만나보는 아들은 여러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것에 흥미를 보이면서 요새 관심거리가 되고 있는 코로나19 와 관련된 이야기부터 우리 옛 이야기,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어린이 법정, 메뉴판을 주세요, 동화 고스톱의 달인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사회와 관련된 <뚝딱! 우리풍속>의 '똥통에 빠진 개똥이'를 시작으로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하며 독서를 왜 해야하는지 느껴보게 합니다. 옛날 집 안을 지켜주는 신들의 이야기가 재미가 있었다면 빅 데이터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빅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독평, 이슈를 부탁해!> '빅 데이터가 도와줄게'는 많은 데이터 중에서 의미있는 것을 추리는 '데이터 마이닝'이라는 단어를 배워보게 합니다. 그림, 사진, 표 등이 함께 한 읽을거리들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쉽게 이해해보게 합니다. 초등독서평설을 읽은 후 '초등독편 더하기+'를 통해 자신이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정리해보는 과정이 함께 하여 독해 및 논술 실력을 함께 키워볼 수 있게 하여 좋았습니다.
코로나 19 와 관련된 생활 방역, 2020 도쿄 올림픽 연기,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등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들도 만나볼 수 있으며, 바나나에서 DNA를 찾는 과학실험, 우리 옛 이야기 최고운전, 미로 탈출 비법, 요새 우리집 이야기의 주제가 되고 있는 재난 기본 소득에 대한 생각들 등 다양한 사고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보게 합니다. 여러 정보에 관한 이야기이외에도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의 허교범 작가님의 추리 연재 동화 '불붙은 링을 뛰어넘는 소년'도 아들에게 재미를 주었습니다.
어린이잡지 초등 독서평설 2020.5 는 초6 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와 습관을 키워주며 초등국어와 관련하여 독해, 논술 학습 실력도 함께 키워볼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주제와 소재의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초등 독서평설을 매월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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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편식이 심한 미니인지라 어떻게 하면 독서 편식을 고쳐줄지 고민이 많았던 미니나니맘인데 "초등 독서평설" 접하고 고민이 싹~~ 해결됐어요^^ 왜 이제서야 "초등 독서평설"을 접하게 됐는지 안타까웠지만 지금이라서 접해서 다행이다 싶다는건 안 비밀 ㅎㅎ "초등 독서평설"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독서 편식을 하던 미니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미니나니맘 고민을 싹 해결해주는지 "초등 독서평설" 만나로 가볼까요~~ 독서가 재밌다, 공부가 쉽다!!! 초등 독서평설
"독설평설은" 시기별?단계별 필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짜임새 있는 콘텐츠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입시 내공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독서 월간지에요^^ 초등학생인 미니가 접한 "초등 독서평설"는 국어, 사회, 과학, 수학 등 필수 교과 지식과 더불어 시사, 진로, 문화 등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는 자료를 다채롭고 재미있게 구성해 놓아 공부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도와주는건 물론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고마운 독서 월간지더라고요 ㅎㅎ 미니한테 독서편식을 없애주려고 매달 다양한 책들을 찾아서 접해주느냐 힘든데 "초등 독서평설" 덕분에 편하게 매달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미니한테 제공할 수 있어 미니나니맘 마음에 쏙~~~
"초등 독서평설" 월간지 앞쪽에는 독서다이어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스스로 독서하고 공부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 능력도 키울 수가 있어 굿굿굿이더라고요 ㅎㅎ 미니같은 경우 독서 다이어리가 없었으면 관심이 가는 글만 읽고 끝냈을텐데 독서 다이어리를 제공해주니 독서 편식도 없어지고요 ㅎㅎ 그리도 한번에 여러 글을 읽을때보나 글의 이해도도 훨씬 높여주고요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독서 편식도 잡고 여기에 자기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독서평설" 미니나니맘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죠^^
"초등 독서평설"은 국어, 사회, 과학, 수학 등 필수 교과 지식과 연계된 콘텐츠들을 구성해 놓아 교과 기본 지식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도 있더라고요^^ 미니나니맘 같은 경우 아이들 책 선정 기준에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교과연계거든요 "초등 독서평설"는 교과연계된 콘텐츠들도 골고루 접할 수 있어 엄지척이에요 ㅎㅎ
"초등 독서평설"은 교과연계된 콘텐츠들뿐아니라 사회전반적인 이슈나 진로, 문화등의 콘텐츠들도 구성해 놓아 다양한 측면과 이슈를 살펴보고 사고하는 과정을 통해 통찰력까지도 기를 수 있더라고요^^ 초등학교때부터 시사, 진로, 문화 등의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는 자료를 많이 접해놓았으니 미니 앞으로 살아갈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가까이에는 수행 평가와 서술형 시험때 도움이 될것 같고 좀더 가면 대입까지도요 ㅎㅎ
"초등 독서평설"은 콘텐츠 읽고 끝내는거에 그치지 않고 "초등독평 더하기+"를 통애 한번 더 콘텐츠를 확인하고 실력까지 쌓을수가 있더라고요^^ 미니나니맘은 다양한 콘텐츠뿐아니라 별책부록으로 있는 "초등독평 더하기+"도 마음에 쏙들었거든요 미니의 독해실력을 키워주기위해 독해문제집 많이 풀고 있는데 "초등 독서평설"만으로도 미니 독해 실력 키워주기에 손색이 없는것 같아요 ㅎㅎ "초등 독서평설" 소개해드렸는데 왜 미니나니맘의 고민이 싹 사라졌는지 알 수 있겠죠^^ "초등 독서평설" 2018, 2019,2020 우수콘첸츠 잡지에 선정됐다고 하던데 접해보니 왜 선정됐는지 알 수가 있더라고요 "초등 독서평설" 너무 마음에 들어 중학독서평설, 고교독서평설까지 계속 접해줘야겠어요~~ 교과연계된 콘텐츠들뿐아니라 사회전반적인 이슈나 진로, 문화등의 다양한 콘텐츠들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초등 독서평설" 매달 우리아이에게 선물해주세요 우리아이 공부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도와주는건 물론 독서 습관도 길러주고, 독서 편식도 길려주고 여기에 통찰력과 독해력까지 키워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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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집 잡지로 간택되어 1년동안 잘 보았던 '초등 독서평설' 잠시 쉬고 있던 중 이번 5월호를 만났다. 한달에 한번 발간되는 어린이논술잡지로 책 좀 읽는 친구들이 좋아하는 잡지 되겠다. 독해공부를 위해 독해 문제집을 꾸준히 하고 독서도 즐기는 편이지만 그래도 엄마 마음엔 좀 더 다양한 읽을거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최장수 월간지 독서평설은 초등, 중학, 고교로 나눠져 있는데 <고교독서평설>은 3년 연속 우수 콘텐츠 잡지에 선정되었다고 하니 독서평설이 그만큼 우수하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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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 초등독서평설의 구성이다. 독서.토론 / 진로.창의 / 통합사회 / 동합과학 4가지로 나뉘어 분야별로 풍성한 읽을거리가 눈에 많이 띄인다. 이달의 독평, 이슈를 부탁해!는 <빅 데이터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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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기사와 읽을거리를 훑어본 다음 그중에서 관심있는 부분은 좀 더 집중하며 다시 읽는 스타일인 우리 초6. 녀석의 첫번째 관심은 진로.창의 분야에 <약국 일일 도우미>였다.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공적마스크 구입으로 약국에 자주 들렀던 것이 약국에 대해, 약사님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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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는 문학, 비문학, 시사, 기사, 만화 장르를 가리지 않고 고루 담겨있었다. 통합사회편엔 사회 관련 교과 연계로 재미있게 즐겨 보는 학습만화와 곁들여진 전문가의 설명이 전염병 감염 책임과 손해 배상에 재미나고도 깊이있게 알려주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모두는 자유로울 수 없는 요즘이라 녀석도 감염병에 걸린다면 그 책임과 소해 배상이 어떻게 되는지 무척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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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온라인 수업 과제로 만화 그려보기가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4컷 만화 <고양이 세수2>는 우리 초3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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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사회시간에 배웠던 한국사는 우리 초6이 가장 좋아하는 분야. '초등 독서평설'에선 <구쌤의 한국사 돋보기 IF>를 통해 한국사를 배워보았다. 이번 달엔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에 관한 이야기. 대조영이 천문령 전투에서 패배했다면? 어쩌면 발해라는 나라가 없었을지도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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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에 대한 기록이 많이 없다라는 사실이 가장 안타깝다며 위대한 우리의 옛 역사를 잘 지키기 위해 역사 공부는 꼭 필요하다는 소감까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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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읽을거리로 한 권 뚝딱 읽었다고 끝내지 말고 <초등독평 더하기+>로 내용들을 한번 되짚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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