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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독서평설의 경우 여러가지 읽을 거리가 많아서 제일 좋습니다. 코로나와 관련된 기사들이나 칼럼들도 좋았고 아이와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읽기 편하더라구요. 저도 읽으면서 많은 도움 이 되었고 아이랑 같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이번달 주제들이 더더 좋았습니다. 특히 뒤의 워크북의 경우 아이가 글을 읽고 뒤에 내용도 고민해 보고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점이었던 것 같습 니다.다음달 6월호도 믿고 구매해야 겠어요. 이번달에 나온 고등 학교도 평소 관심있었던 학교였는데 다루어주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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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독서평설은 비단 언어 영역 대비를 위한 인문학 지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한 쪽에 편중되지 않게 다채로운 구성을 장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교 입시 관련 명문고 가이드, 선배 수험생의 경험담등 깨알같은 정보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갖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비슷한 카테고리의 인덱스 표시를 통해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관심가는 부분을 먼저 읽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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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독후활동을 위한 잡지가 아니라 인문 잡지도 되고 가끔 과학 꼭지도 있어서 좋습니다. 초등 독서평설을 보다가 중학으로 옮겼는데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좀더 진지한 내용이 많아서 좋다고 하네요. 표제 기사인 택시는 도대체 어떤 기사인가 하고 의아했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고교진학 코너도 있어서 중학 독서평설 한 권이면 특별히 다른 잡지는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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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되고 중등꺼 쉽게 읽을수 있을까 생각하고 구입해줬는데 생각보다 잘 읽더라구요. 그냥 휘리릭 읽고 책장에 꽂힐 수도 있겠지만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은 한번 제대로 읽을 수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