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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M. 스턴버그가 쓰고 서영조씨가 번역하거 정재승씨가 감수한 힐링 스페이스라는 책은 건축을 중심으로 그 안에서 우리가 편해지는 이유를 써내려간 도서이다. 왜 그건축물과 그공간에 가면 우리는 심리적으로 편해지고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힐링~ 힐링~ 이 되는가??? 그것은 공간을 잘쓰기 때문이다. 선과 면을 편하게 해야한다. 그것이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이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나쁘지 않지만 제목이 좀 그렇다. 김치녀들도 아니고 힐링~ 힐링~ 기분 나쁘다. 치유 공간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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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집을 제외한 제3의 공간이 필요한 시대이다. 코로나로 인해 어딘가를 가는 것에 대해 제약이 많지만 모두가 자기만의 케렌시아집을 제외한 제3의 공간이 필요한 시대이다. 코로나로 인해 어딘가를 가는 것에 대해 제약이 많지만 모두가 자기만의 케렌시아가 필요하다. 어딘가에 가면 나도 모르게 편안해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힐링 스페이스는 그런 제3의 공간에서 느낀 이유를 알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감각에 대한 부분과 편안함에 대한 부분을 다양한 과학적 접근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감성이라는 것이 과학으로 설명된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다소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긴 하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