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 3회자 기본게임이긴 하지만... 이러헤 공략설정집이 뒤늦게 나온건 니어오토밖에 없을듯 하다 짧은 이야기, 긴 이야기, 소년 요르하, 미술집까지 관련 서적들을 다 봐도 이해가 어려운 이 세계관에서 아니 여기 이렇게 깊은 뜻이 라는걸 알려주는 이 공략 설정 자료집은 내부에 실린 단편이 중복이라는 것만 빼면 소설집 화보집과 더불어 니어 팬이라면 반드시 게임을 3회차 종료를 했더라도 다시 한번 더 뒤돌아볼수 있게 해주는 좋은 서적이라고 봄 |
|
이거 보고 게임을 다시해야할판... 원래도 숨어있는 요소나 맵에서 길 잘잃고 탈탈 터는거 못하는 유저는 이런 공략집이 꼭 필요한것 같아요. 설정화라던가 이런저런 무기에 대한 스토리 전부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늘 아쉬운건 막 게임이 런칭되고 활활 인기가 넘쳐날때 나오는게 아니라 거의 다음시리즈 나오는 그 사이즈음에 나와서 이런거 나오면 이미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가 되어서 아쉽긴 합니다.
그것외에는 단점 없어요. 설정화 굿. |
| 게임을 상당히 재미있게해서 그런지 공식 설정 자료집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몰랐던 작품의 세계를 더 잘 알게 된 거 갔습니다 게임도 잘 만들었지만 탄탄한 스토리를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다음 신 시리즈는 어떤 게임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니 오토마타 소 알도 생각이 재미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몰랐씁니다 빨리 다음 시리즈를 |
| 니어 오토마타 공략 설정 자료집. 하나의 큰 그림 중에서 2B와 9S가 표지를 장식했던 미술설정집에 이어 이번에는 A2가 표지를 장식했다. 미술설정집에서도 미술보다는 설정 쪽에 힘이 들어간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도 미술 쪽은 미공개 설정화 정도는 볼만했지만 나머지는 공략이나 숨겨진 요소 등 텍스트 위주로 감상하는 게 좋겠다. 게임 내에서 잘 설명되지 않은 장거리 점프 기동이나 점프 후 도약 등 조작법도 나와있는 듯 하고 게임의 진행을 따라가면서 맵마다 숨겨져있는 요소들 또한 소개되어 있다. 특히 함몰된 폐허 도시에서 에밀의 거처로 가는 수도관은 공략 없이는 찾기 힘들고 애초에 찾을 생각조차 하지 못할 것 같다. 공략 부분도 흥미롭지만 초회차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공략을 목적으로 책을 보다간 꽤나 중대한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