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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가브리엘레 클리마 글 /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그림 / 그린북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가브리엘레 클리마 글 /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그림 / 그린북" 내용보기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가브리엘레 클리마 글 /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그림 / 유지연 역 / 그린북 / 2020.04.27 / 원제 : Il bimboleone e altri bambini (2019년)     책을 읽기 전   울부짖는 사자의 모습인데도 마냥 이쁘기만 하네요.아이의 내면을 동물로 표현했네요.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모습들이 있지요.우리 아이에는 어떤 동물들이 들어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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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가브리엘레 클리마 글 /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그림 / 유지연 역 / 그린북 / 2020.04.27 / 원제 : Il bimboleone e altri bambini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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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울부짖는 사자의 모습인데도 마냥 이쁘기만 하네요.

아이의 내면을 동물로 표현했네요.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모습들이 있지요.

우리 아이에는 어떤 동물들이 들어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줄거리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답니다.

똑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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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토끼 같아요.

“가만히 좀 있어 보라니까. 잠깐 멈춰 봐!”

토기 아이는 멈추기가 힘들어요. 아이 눈에는 모두가 너무 느리거든요.

토끼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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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아이도 있어요.

“잠깐 좀 떨어져 봐.”

나무를 꼭 붙잡는 걸 잘 배워야 나중에 숲속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답니다.

원숭이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꼭 잡을 수 있는 손과 마음을 아낌없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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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황소 같아요.

거침이 없고, 조금 거칠어요. 세상에 머리를 들이받으며 싸우려 하지요.

황소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아이 안에 있는 황소를 길들이며 함께 놀아 주세요.

 

 

 

 


 

 

 

책을 읽고

 

 

내 아이의 마음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어느 하나에만 해당하지는 않고 모든 모습들을 조금씩 가지고 있네요.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식구들에게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르게

친구들 사이에서는 엄마가 알고 있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 있더라고요.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에 독자에게 이렇게 묻고 있지요.

잠깐 생각해 보게 되네요. 저는 뱀장어 아이와 곰 아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혼자 있기를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붙어 있고 싶거든요.

그리고 내면에서 달라진 아이들을 발견하기도 했어요.

어릴 적에는 물고기 아이와 원숭이 아이도 있었거든요.

삶을 통해 많은 경험으로 내면의 아이의 모습도 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마지막 문장은 엄마인 나에게 조언을 건네는 것 같아서 불편했는데

반복되는 문장에서 조언보다 아이의 모습에 귀 기울이는 방법을 알려주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아이의 모습을 바꾸려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아이가 원하는 모습을 더해 주는 것이 더 나은 방법임을 이제는 알거든요.

그럼 저는 그렇게 아이를 키우고 있을까요? 참~ 쉽지가 않아요. ㅋㅋㅋ

 

 

모든 장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시선을 클로즈업을 해서 들여다보면 그림이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곰 아이를 표현한 장면에서는 침대가 부서지고 가구들이 밀려날 정도로 큰 곰 인형에

안겨 있는 아이와 곰의 모습에 저마저 그 푹신함에 빠지네요.

곰 인형을 그린 액자도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네요.

저는 물고기 아이와 나비 아이, 곰 아이, 고슴도치 아이의 장면이 좋아요.

ㅋㅋ 이렇게 이야기하고 보니 모든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동물들이 저마다의 사랑스러움과 행동의 생생함으로 내면의 감정을 그림만으로 전달하거든요.

<내 안에 사자가 있어, 너는?>은 꼬옥 직접 들여다보며 그 안에 작은 부분까지 시선을 멈춰 보세요.

 

 

 

 

 


 

 

 

- 출판사 그린북의 책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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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어린이 책 전문 출판사로 문을 연 도서출판 그린북은

과학, 문학, 고전, 어린이 실용서 분야의 책을 꾸준히 펴내 왔습니다.

어린 시절의 다양한 체험은 평생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됩니다.

- 출판사 그린북 블로그 발췌 -

 

 

 

<똑딱~ 똑딱!> 그린북 원더와이즈 시리즈가 반갑네요.

저희 집 아이들이 어릴 적에 자주 읽었던 시리즈 책이었거든요.

<빵점 맞은 날>은 초등학생 시절 필독서 중 한 권이네요.

추억이 담긴 책, 좋아하는 작가의 책,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있는 그린북의 책 들이네요.

 

 

 

 


 

 

 

 

- 자코모 아그넬로 코디카(Giacomo A. Modica)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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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지요.

작가님은 인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그중 디바 그리기를 좋아한다고 해요.

자신을 'Giacomo'라고 불러도 되지만 'JAM'으로 불러주길 원하네요.

작가의 홈페이지를 보니 다양한 작품 활동의 기록들을 볼 수 있었어요.

매력적인 작가님을 알게 되어서 좋아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만나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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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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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저마다의 특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다양한 내면을 가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색다른 그림책으로우리 아이를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은 동물에 빗대어 아이들의 다양한 내면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자기 내면을 이해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데 아이들이 다양한 인간의 본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에 비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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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저마다의 특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내면을 가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색다른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를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은 동물에 빗대어 아이들의 다양한 내면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자기 내면을 이해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데 아이들이 다양한 인간의 본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에 비유해

아이들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답니다.

똑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어요.

물고기, 사자, 거북이, 파리... 등 아이들을 비유한 동물들이 참 다양해요.

색다른 그림과 어우러져 보는 즐거움도 있고요.

인내심이 필요한 물고기 아이, 서두르지 말아야 하는 거북이 아이...

비유한 동물과 같은 아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해주는데

따뜻한 글에 편안하게 읽었어요.

 

 

모두 같은 아이가 없는 것처럼 그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 또한 달라요.

하지만, 알고보면 특별한 비법이라기도 보다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데 그 해답이 있네요.

타고난 본성을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걸요.

저 또한 우리 아이는 어떤 동물과 비슷할까 찾아보면서 마지막에 묻는 질문에 차분히 우리 아이와 내 자신을 떠올려 봤어요.

여러분은 어떤 아이예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읽고 보니 아이들만큼이나 어른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다른 친구들의 개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2 202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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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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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세상에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들은 저마다의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동물의 빗대어 동물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아이들도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첫번째로 고양이 같은 아이인데 활달하지만 수줍음도 많고 상냥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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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세상에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들은 저마다의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동물의 빗대어 동물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아이들도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첫번째로 고양이 같은 아이인데 활달하지만 수줍음도 많고 상냥한 성격과 뾰족한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원할 때 언제든 다가와 장난을 해도 된다고 하랍니다.

 

 


 

거북이 같은 아이는 거북이처럼 느리고 토끼와는 정반대여서 어른들은 다그쳐요! 어떤 작은 틈새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서두르지 말고 거북이가 토끼보다 목적지에 먼저 도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 아이를 주위에서 종종 보는데 부모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뒤떨어지는 것 같아 재촉하지만 사색을 즐기고 자기만의 몰입을 하기에 그런 것이라는 이해하고 조급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목과 같은 사자같은 아이는 사자라 해서 화를 많이 내고 불 같은 성격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우렁찬 목소리와 활달한 성격으로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느낀다는 것입니다. 으르렁하게 놔두면 금세 미소를 띤다고 합니다.

 

 


 

곰 같은 아이는 뽀뽀를 받고 품 안에 꼭 안기는 걸 좋아하고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탄다고 합니다. 아이 곁에 있어 주고 그저 함께 있어 주면 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의 동물과 같은 아이를 소개해 주고 그 아이의 성격에 맞게 아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알려주고 아이의 성격을 찾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저의 아들도 찾아 보니 원숭이 같은 아이였는데 부모와 꼭 붙어 있는 걸 좋아하고 많이 안아 달라고 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아이의 성격을 찾아 보고 그에 따른 부모가 해 주어야 하는 것을 보고 자녀의 특성을 잘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k*******2 202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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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빗대어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봐요
"동물에 빗대어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봐요" 내용보기
표지에 아이가 사자를 타고 있고사자처럼 화난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는 모습과내안에는 사자가 있다는 제목에우리아이의 화났을 때 같아서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언제나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고가만히 있으라는 어른의 말은 들리지 않고토끼 아이 눈에는 모두가 너무 느리기에멈추기가 힘들다고하네요우리아이도 간혹 외출해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이리저리 정신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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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아이가 사자를 타고 있고

사자처럼 화난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는 모습과

내안에는 사자가 있다는 제목에

우리아이의 화났을 때 같아서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언제나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고
가만히 있으라는 어른의 말은 들리지 않고
토끼 아이 눈에는 모두가 너무 느리기에
멈추기가 힘들다고하네요

우리아이도 간혹 외출해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상황이 생각나더라고요
이런 토끼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아이가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된다고하네요



토끼 아이와는 반대로 이번엔 거북이 아이에요
거북이처럼 느린 아이는 어른들에게
빨리빨리 좀 하라고 다그치죠
근데 아이는 작은 틈새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세상을 배우고 있는거라고하네요

서두르는 것만이 좋은게 아닌건 알지만
엄마는 마음이 급한데 아이는 전혀 그러지 않을 때
엄마혼자 마음이 조급하게 되는 상황에선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서두르지 않고 아이입장에서
조금 기다려주려는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표지에 있던 사자 아이에요
우렁찬 목소리의 사자 아이를 다른 사람들은
무서워서 곁에 가려고 하지 않지만
알고보면 사자아이는 화가 난게 아니라네요

그러니 가끔은 소리 칠 수 있게 두면
스스로 상냥하게 다가올거라고하네요



원숭이 아이가 엄마한테 매달려 있는 모습이 우리아이 같기도하고
황소처럼 화가난 아이도 우리아이 화가 났을 때 모습 같기도하고
두더지 아이가 숨는 걸 좋아하는 아이 모습이
자기만의 공간인 텐트나 이불속에 들어가 노는 걸 좋아하는 것도
모두 우리 아이 같더라고요



여러 아이들을 동물에 빗대어 보여주고
책 뒤에서는 어떤 아이인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아이한테도 물어보니
우리아이는 자기는 토끼를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내 안에 사자가 있어, 너는?을 통해서
아이들마다의 여러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고
또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지도 나와있어서
아이와 함께 부모가 보면 좋을 그림책이에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은 모두 다른 듯 하지만
읽다보니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거더라고요
아이의 본성을 바꾸려고 잔소리하거나 소리치기보다는
이해해주고 존중해줘야 아이와 행복할 수 있겠어요~


b********t 202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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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 다르듯, 아이들도 각자의 개성이 있고 본성이 다 다른데요이런 아이들의 본성을 동물로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이 있어서 만나봤어요그린북에서 나온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입니다아이들의 다양한 내면을 동물로 표현을 했어요고양이 같은 아이, 물고기 같은 아잉, 파리 같은 아이 등 여러 동물의 특성에 빗댄 성격과 행동을 하나씩 설명되어 있어요그래서 책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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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 다르듯, 아이들도 각자의 개성이 있고 본성이 다 다른데요

이런 아이들의 본성을 동물로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책이 있어서 만나봤어요


그린북에서 나온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입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내면을 동물로 표현을 했어요

고양이 같은 아이, 물고기 같은 아잉, 파리 같은 아이 등

여러 동물의 특성에 빗댄 성격과 행동을 하나씩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자신을 빗대어보여 소중한 자기 내면을 발견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본성을 설명하면서 그런 부류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도 같이 나와 있어요

말수가 적은 물고기 아이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줘야 하고

바쁘게 뛰어 다니는 토끼 아이는 자유롭게 뛰놀 공간을 마련해주어야 하고

엄마한테 찰싹 붙이 좋아하는 원숭이 아이에겐 꼭 잡을 수 있는 손이 늘 필요하다고 말이죠


여기서 나온 방법들은 모두 특별하지 않아요

아이 본성 그대로를 존중해주며 인정해주는거랍니다


아이들의 본성이 특별하다고 해서 바꾸려기보다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주라고 책은 말하고 있어요


6살이 된 은채도 자기 의사표현을 이젠 확실히 하다 보니

어떤 본성인지 알게 되었는데요

이런 아이의 본성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기가 참 힘들어요 ㅠㅠ

그렇지만 부모로써 좀 더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가 아닌 부모들에게 말하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아이를 부모 틀에 맞추어 바꾸려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이죠.




m*****5 202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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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아이는 없다 의미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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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아이가 최근에 엄마 마음에 뭐가 있다고 표현하고 동물을 묘사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특징이 달라서 이해하는 것도 좀 더 디테일해질 필요가 있다고 최근에 더욱 느껴지는데요. 아이의 성향, 특징에 따라서 아이를 이해하는 방법을 찾는다면 관계도 좋아지고 상호작용을 할 때에도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친근한 동물이 등장해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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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아이가 최근에 엄마 마음에 뭐가 있다고 표현하고 동물을 묘사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특징이 달라서 이해하는 것도 좀 더 디테일해질 필요가 있다고 최근에 더욱 느껴지는데요.
아이의 성향, 특징에 따라서 아이를 이해하는 방법을 찾는다면 관계도 좋아지고 상호작용을 할 때에도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친근한 동물이 등장해서 일러스트도 잘 표현하며 공감하며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책의 사이즈는 빅북정도의 크기로 제법 크며 일러스트도 큼직큼직해서 마치 아트북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명화보는 느낌이예요. 너무 좋은데요. 힐링도서입니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답니다


똑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어요

 

 

고양이 같은 아이가 있어요


작은미소도 짓고, 날카로운 발톱을 세우기도 하는 상냥함과 뾰족함이 공존하는데요.

 

고양이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원할 때 언제든 가까이 다가와 장난을 해도 된다는 신호를 보내세요~~

 

 

물고기 같은 아이도 있는데요.

말수가 적네요.


물고기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인내심이 필요하니, 아이가 안심하고 바다를 향해 헤엄쳐 나갈 수 있도록 내버려 두세요~~

 

 

 

 

토끼 같은 아이가 있답니다.

 

토끼 아이는 멈추기가 힘든데요 아이 눈에는 모두가 너무 느리거든요~~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거북이 같은 아이도 있는데요.

 

토끼랑은 정반대랍니다.


아이는 작은 발로 천천히 걸으며 세상을 배우고 있고, 작은 틈새도 그냥 지나치지 않지요.

 

 

 

 


표지에 등장하는 사자같은 아이랍니다.

 

가끔씩은 으르렁거리게 놔두세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는 사자같은 아이가 자신이라고 하네요.  귀엽더라구요^^

 

전... 새벽에 다시 책을 읽다가 원숭이 아이에서 눈물이 흐르고 말았네요.


아직 아이가 엄마 손길이 많이가고 붙어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저도 저리좀 가, 엄마도 엄마시간이 필요해, 혼자 놀래? 등 아이와 분리하고 싶다는 표현을 자주 쓰고 있는데요.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꼭 잡을 수 있는 손과 마음을 아낌없이 주라고 합니다.

 

아 다시금 보아도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비와 같은 아이, 도마뱀,  두더지, 곰, 뱀장어, 고슴도치 같은 아이들이 등장하는데요.

 

이 아이들, 제각각 다른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려면 어른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읽는 내내 흥미롭고 신선한 그림책이 었는데요.
아이들, 동물들의 그림도 따뜻하고 은은하네요.

 

아이를 이해하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된 책이랍니다.
주변에도 추천해서 구매도 했는데요.
감동도서, 그 어떤 육아서에 맞먹는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드립니다. ^_^

 

 

 

 

 

s****5 2020.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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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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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성격과 개성이 다 다른 아이들.우리는 늘 '내 자녀는 어떤 아이인지''어떻게 다뤄야하는지..'궁금해하고 또 궁금해합니다.이 책을 읽어보면그 해답을 찾게 될지도 몰라요~이 책은 아이들의 내면을 동물에 빗대어 표현해요고양이 같은 아이, 사자 같은 아이,거북이, 토끼, 나비 등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들과 행동을동물과 함께 풀어 나간답니다.그리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저마다 성격과 개성이 다 다른 아이들.
우리는 늘 '내 자녀는 어떤 아이인지'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궁금해하고 또 궁금해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 해답을 찾게 될지도 몰라요~
이 책은 아이들의 내면을 동물에 빗대어 표현해요

고양이 같은 아이, 사자 같은 아이,
거북이, 토끼, 나비 등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들과 행동을
동물과 함께 풀어 나간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아이마다 행복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제시해 주는 고마운 책 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느낀점은
아이들의 마음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다 각각 다르다는 것,
그 다름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모두가 똑같다면 이 세상은 정말 재미없을거에요.

사람은 모두가 저마다 특별함을 가지고 있어요.
그 특별함이 있을 때 진정으로 빛이 나죠.
우린 아이들의 특별함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하나의 인격이니까요~!
어른들의 생각대로 판단하거나 무시하지 않기로 해요~
아이의 말과 행동에 관심을 갖고
자세히 들여다봐야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은 눈빛으로, 표정으로, 몸짓으로
이미 말하고 있어요~
공감해주고 반응해주는 것. 정말 중요해요~~^^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고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혹시 육아함에 있어서 버거우신 분들
우리 아이만 유별나게 왜이러나..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m*****2 2020.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아이는 어떤 동물?
"내아이는 어떤 동물?" 내용보기
용맹스런 사자와, 사자와 같은 아이에 걸맞게 사이즈가 큰 그림책입니다. 남자 아이 둘이 저의 집에 딱 어울려요^^책 표지를 넘기면 처음에 나오는 글귀 입니다.이책의 모든 걸 함축해 놓은것 같은 문구이죠.고양이처럼 활달하지만 수줍음이 많은아이,파리같이 소리를 내지 않고는 날지 못하는 아이,가만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 등등...하지만 이런아이들이 왜 그러는지,
"내아이는 어떤 동물?" 내용보기

용맹스런 사자와, 사자와 같은 아이에 걸맞게 사이즈가 큰 그림책입니다. 
남자 아이 둘이 저의 집에 딱 어울려요^^


책 표지를 넘기면 처음에 나오는 글귀 입니다.
이책의 모든 걸 함축해 놓은것 같은 문구이죠.

고양이처럼 활달하지만 수줍음이 많은아이,
파리같이 소리를 내지 않고는 날지 못하는 아이,
가만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 등등...

하지만 이런아이들이 왜 그러는지,  
이런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동물이나 곤충을 빗대어 표현하였어요.
심지어 뱀장어나 고슴도치로도... 참 기발하죠?

하나하나 살펴보면 모두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이네요.
거북이처럼 너무 느리다고 답답해하고, 아기 원숭이처럼 엄마껌딱지라 불편해 했는데
좀 더 기다려주고, 두렵지않게 좀 더 손과 마음을 꼭 잡아주라고 얘기해주네요.

여러분의 아이는 어떤 아이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c******m 2020.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에 빗댄 아이들의 내면 -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그린북
"동물에 빗댄 아이들의 내면 -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 그린북" 내용보기
저마다 다른 아이들.형제,자매,쌍둥이라 할지라도다른 기질과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그에 맞게 반응하고 훈육하는 것,육아할 때 엄마들이 주의해야할 부분이지요.아이들의 서로 다른 특성을다양한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기발한 그림책이 있어요.내 안에는사자가 있어,너는?아이들의 다양한 내면을 이해하고함께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대처법까지 알려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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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다른 아이들.

형제,자매,쌍둥이라 할지라도

다른 기질과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반응하고 훈육하는 것,

육아할 때 엄마들이 주의해야할 부분이지요.


아이들의 서로 다른 특성을

다양한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

기발한 그림책이 있어요.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아이들의 다양한 내면을 이해하고

함께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대처법까지 알려 주는 그림책.

 

책표지 그림이 참 인상적이예요.

사자처럼 포효하는 아이의 표정,

야생에 가까운 그 표정이 넘 강렬해서

약해보이고 순해보이기만 하는

어린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이 책이 더 끌리는 이유입니다.


그린이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쓰고 그린 책으로 《아니카 왕국》이 있어요.


지은이 가브리엘레 클리마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으로,

다양성이나 소수자 등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대표 작품으로

《우리 선생님은 뱀파이어》

이야기 나무》

계속 걷기》

흑인 소년》 등이 있으며,

2017년 손가락 사이의 태양으로

이탈리아 최고 청소년 문학상

프레미오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고 해요.

 

 

기어다닐 때부터 온 집안을 뒤지고 엎고

에너지가 넘쳤던 딸 아이,

아이가 스스로 pick한 동물은 토끼예요.

 

 

언제나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녀서

어른들을 정신없게 하지만

토끼 아이는 멈추기가 힘들어요.

아이 눈에는 세상이 느리게 보인다나요?

이런 토끼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달래요.


아, 정말 우리 첫째랑 많이 닮았네요ㅎㅎ

실은,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거침없이 돌진하는 황소 아이의 모습,

우리 딸 유아기의 모습과 많이 닮았는데,

자라면서 토끼 아이의 모습에 가까워진 것 같아요.

성장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부분도 있는 듯.


   좀 흥미로운 건 원숭이 아이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원숭이 특성과 다르네요.

그림책 속 원숭이 아이는

엄마한테 꼭 붙어 있길 좋아하는

엄마와의 애착에 집착하는 모습의 아이.

저는 원숭이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까불까불 개구쟁이 또는 재주꾼이거든요.

 

 

이렇게 같은 동물이라도

다른 이미지를 찾아낼 수 있을 것 같구요,

또 책에 등장하지 않는

또 다른 동물의 특성을 찾아보는 활동도

아이와 함께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 놀이 활동으로

온 가족이 동물 가면을 만들어 쓰고

동물의 특성을 살려 놀이해 보는 것도

꽤 재미있을 것 같구요.

아마도, 동물의 왕국이 되지 않을까..^^

 

 

책 표지도 인상적이었는데,

책의 마지막 페이지도 역시나 인상적이예요.

교실의 수많은 아이들이

모두 다른 동물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만 사람이네요ㅎㅎ

선생님처럼 우리 어른도

가면을 벗고 잘 들여다 보면

어떤 동물의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고유한 특성을 가진 아이의 모습,

삐뚤삐뚤해 보이거나 거칠어 보이고

소심해 보이거나 답답해 보여도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 주고 기다려 주어야함을

부모들에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찬찬히 넘기다보면,

아이 스스로도, 그리고 부모들도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그림책,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h****y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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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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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글 가브리엘레 클리마그림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출판 그린북<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는 모든 아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성격을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입니다.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아이들은 저마다 다르답니다똑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어요.겉표지의 아이와 사자가 정말 인상적입니다.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사자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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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

글 가브리엘레 클리마

그림 자코모 아그넬로 모디카

출판 그린북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는 모든 아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성격을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답니다

똑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어요.

겉표지의 아이와 사자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사자의 모습이라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어요.

어떤 아이들을 만나볼수있을까요?

 

이 아이는 토끼 같아요.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죠.

가만히 좀있어라~~ 어른들이 토끼같은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죠. 하지만 아이 눈에는 모든것이 느리게 보인대요.

그럼 토끼 같은 아이가 행복하려면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무엇일까요?

바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거에요.

 

이 아이는 나비같아요.

섬세하고 보드랍죠. 그러니 부스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해요.

이 아이를 위해서는 자유롭게 날게 해줘야한대요.

잠자리채로 잡아 가두게 되면 영영 날지 못할수도 있어요.

고양이처럼 활달하지만 수줍음이 많은 아이,

물고기같이 말수가 적은 아이,

파리처럼 주변 사람들을 가만두지 못하는 아이,

거북이처럼 느린 아이,

사자처럼 화 내는 아이,

원숭이처럼 엄마에게 딱 붙어있는 아이 등...

정말 개성넘치는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볼수있었어요.

정말 그 동물의 성향과 비슷하게 잘 표현해낸것같아 읽으면서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이런 성향을 가진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해야할 행동이 소개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생각해보면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노하우(?)인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읽어본 후 아이들의 개성과 성향, 그리고 내면을 바라보며 오로지 아이만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갖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아이에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내 안에는 사자가 있어, 너는?>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a****8 202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