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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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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하게 아이와 스마트폰 전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영향으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 요즘 아이는 더 심각하게 스마트폰 사용하고 있다. 물론 아이 입장에서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놀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심심하기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잡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내가 다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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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하게 아이와 스마트폰 전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영향으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 요즘 아이는 더 심각하게 스마트폰 사용하고 있다. 물론 아이 입장에서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놀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심심하기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잡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내가 다 머리가 아프고 걱정이 되어서 계속 아이와 싸우게 된다. 아이가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인 토머스 커스팅이 알려주는 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몰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으면 주의력결핍장애 말고도 타인과의 상호작용하는 데도 서투르고 불안 심리, 우울증, 행동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온라인 기기의 사용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그 사용시간이 늘어난 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18세에서 31세의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테크 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보느라 줄곧 목을 구부리고 있있으면 생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요즘 아이들은 언컨택의 삶에 익숙해지고 있다. 대면 접촉을 통해 자신감, 정서 조절, 공감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스마트폰 속에 갇혀서 게임, 유튜브, 웹툰 등에 빠져 지내고 있다. 단순한 숙제를 하는 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가 숙제 한다고 그렇게 오래 앉아 있는 이유는 숙제를 하면서 멀티태스킹을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숙제를 하면서 동시에 sns에 포스팅 하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고, 음악을 듣고, 유튜브를 본다. 많은 연구들이 멀티태스킹이 학업뿐 아니라 아이의 두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있다.

1. 아이의 방에서 스크린을 없애라.

2. 아이의 폰은 부모의 폰이다.

3. 저녁식사 중에는 전자기기를 금지하라.

4. 오락 목적의 스크린사용은 하루 내 2시간으로 제한하라.(TV 포함)

5. 아이의 역할 모델이 되라.

온라인 기기에 중독된 것은 아이들만이 아니다. 어른들도 심각하게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있다. 아이가 온라인 기기와 멀어지길 바란다면 가정이 바뀌어야 한다. 가족이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같이 저녁 식사를 하고 티비앞에 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티비 없이 가족간에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r***5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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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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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안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없을정도로 요즘 아이들 거의 갖고 다니는 것이 스마트폰이죠,,저희 초등2 딸이 입학하면서 친구들이 다 스마트폰 가지고 있다고 몇달을 조르고해서 샀지만요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품이 되어 버렸네요아이가 셋명이라 스마트폰 관리가 힘듭니다. 특히나 코로나때문에 집콕으로 막둥이가 스마트폰중독이 된거 같아요우리아이들한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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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안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없을정도로 요즘 아이들 거의 갖고 다니는 것이 스마트폰이죠,,
저희 초등2 딸이 입학하면서 친구들이 다 스마트폰 가지고 있다고 몇달을 조르고해서 샀지만요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품이 되어 버렸네요

아이가 셋명이라 스마트폰 관리가 힘듭니다.
특히나 코로나때문에 집콕으로 막둥이가 스마트폰
중독이 된거 같아요
우리아이들한테 더욱 치명적인 스마트폰의 유혹을 우째 해야할까요~~

항상 휴대하고 갖고 다니기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문제가 되는 것들도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우리집에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1. 아이의 방에서 스크린을 없애라.

2. 아이의 폰은 부모의 폰이다.

3. 저녁식사 중에는 전자기기를 금지하라.

4. 오락 목적의 스크린 사용을 하루 내 2시간으로 제한하라(TV포함)

5. 아이의 역할 모델이 되라.

만만치않은 원칙이지만, 아이와 의논해서 하나씩 노력해 나가야겠네요


디지털 세상에 연결할수록 아이는 세상과 단절된다!
?
아이와 함께 갖는 결코 길지 않은 심리훈련법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고 자녀와 눈을 맞추고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저자는 강조한다.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j*****0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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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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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가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밥을 먹고 있는 부모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아이가 시끄럽게해서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가 편하게 밥을 먹기위해 스마트폰을 주는 경우도 많다. 언제어디서나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사람들. 비단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스마트폰은 곁에 있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다. 길을 걸을때도 스마트폰을 하고, 이어폰을 꽂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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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가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밥을 먹고 있는 부모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아이가 시끄럽게해서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가 편하게 밥을 먹기위해 스마트폰을 주는 경우도 많다. 언제어디서나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사람들. 비단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스마트폰은 곁에 있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다. 길을 걸을때도 스마트폰을 하고, 이어폰을 꽂고 있기에 아찔한 경우를 많이 만나는데, 어른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세상에 태어난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과 디지털 세상을 피해가는 건 세상을 역주행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필요에 의해 사용해야 하는데 무작정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스마트폰 중독이 얼마나 뇌에 좋지 않은지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사용하는 건 어떨까?

스마트폰의 폐해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기에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편리함에 때로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나의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최근 ADHD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스마트폰 사용이 주 원인이라고 하는데, 전자기기를 너무 오랬동안 사용하기에 뇌의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아이들을 보면 현실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상의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 좋아요와 덧글에 집착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게 진정 친구관계를 위한 것인가 싶을 정도이다. 단체 톡이나 SNS를 하지 않는 아이는 소외를 당할까봐 부모가 스마트폰을 사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저자는 이를 지양한다고 말한다. 본인의 아이도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나도 동일하게 생각하는 바인데,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아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게 필요하겠다.

우리가 자라던 때만해도 집에서 놀기보다는 밖에 나가서 친구와 노는 시간이 길었다. 저녁이 되면 그제서야 집에 들어가기 일쑤인데, 요즘은 그런 아이들을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컴퓨터, TV, 스마트폰이 아닌 밖에 나가서 노는 시간이 길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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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무 말도 없이 완전한 침목 속에서 자기 생각에 몰두해본 적이 있는지 물어보라. 거의 없을 것이다. 지금의 아이들은 대부분 무료함이 뭔지 모른다. 손에 들고 있는 디지털 기기에 사로잡혀 무료함을 박탈당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정말 박탈당하는 건 자신의 생각이다. 생각이야말로 생존과 성공에 가장 필요한 요소인데 말이다.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과 무료함을 주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마트폰 중독은 정서적으로 너무나 고통받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 아이도 어른도 스마트폰과 멀리하는 디지털 디이어트가 필요하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고 밖으로 나가보자!

b****7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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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아마존분야1위 #교육현장전문가의솔루션#부모가먼저변화하는책#스마트폰중독이뇌에미치는영향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과 익숙해요.안 좋은 걸 알면서도 아이가 힘들게 할 땐스마트폰만큼 좋은 건 없었거든요.식당에서 항상 스마트폰을 보며 식사를 하던 첫째는7살 때 식당에서 수많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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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아마존분야1위 #교육현장전문가의솔루션

#부모가먼저변화하는책

#스마트폰중독이뇌에미치는영향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과 익숙해요.

안 좋은 걸 알면서도 아이가 힘들게 할 땐

스마트폰만큼 좋은 건 없었거든요.

식당에서 항상 스마트폰을 보며 식사를 하던 첫째는

7살 때 식당에서 수많은 아이들 중에서 저희 애들만 스마트폰을 보며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외식 시 스마트폰은 금지 시켰어요.

 

그렇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주변 아이들로부터 게임을 배워와서

어느 날 아무 생각 없이 게임을 다운로드해 줬던 것이 화근이 되었지요.

자기 할 일을 다하면 스마트폰 시간을 허용해 줬는데 시간이 갈수록 약속도 안 지키고

거기다 코로나19로 인해 나 편하고자 아이에게 허락했던 스마트폰이

엄마와 아들의 싸움의 원인이었어요.

과감하게 스마트폰을 금지시키고 나서보니

첫째 엄마가 아이랑 싸울 이유가 없어져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졌고

둘째 아이의 짜증과 떼어 부림이 현격하게 줄어들었고

셋째 스마트폰을 하고 있지 않을 때 매일 심심하다며

징징거리던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찾아 놀고 있었어요.

저희 부부는 스마트폰을 빼앗길 잘했다며 나 편하고자 했던 일이

결코 편했던 게 아니었구나를 느꼈어요.

이런 사건을 통해 스마트폰의 백해무익을 느낀 상태에서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은 페이지지만 한 손에 쏙 들어오고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읽어보기에 딱 좋아요.

술술 읽혀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읽을 수 있어요.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인 저자 토머스 커스팅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몰입한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 eq, 사회성 발달을 연구해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 속에는 현실적으로 스마트폰, 소셜미디어에 중독된 아동, 청소년의 문제점이

나타나있어 문제점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소셜미디어에 몰입 시 나타나는 현상을 읽다 보면 나도 공감하였고

사춘기 아이들에게 바로 나타나지는 않아도 얼마나 피해를 끼치게 되는지 알 수가 있었어요.

게임중독에 빠진 아이들의 사례를 보면서 소름이 끼칠 정도로 심각한 일이 벌어지는 사례를 보며

저는 충격을 받아 아이들이 디지털기기에 중독되지 않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이지만

처방전보다는 스마트폰, 게임, 전자기기, sns에 몰입으로 인해

현실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더욱더 많이 나와있어요.

문제점을 인식해서 부모가 먼저 변화하게 만드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 스마트폰을 언제 사줘야 하나 고민이 되는데

이 책에서 이 문장을 읽고 큰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음란물을 봐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나이'

디지털 기기에 중독되어 변화되는 가족의 모습과 아이들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디지털 기기를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화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었어요.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해 많은 고민을 갖고 있는 분들이 꼭 읽으셔서

디지털 기기로부터 해방되어 나를 찾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k*****3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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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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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의 저자인 토마스 컷팅처럼 1980년대 유년 시절을 보냈던 같은 시대의 사람입니다 그래서인가요? 많은 공감이 느껴집니다 저도 어린 시절 학교 갔다 오면 동생이랑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땀에 흠뻑 젖어 집에 귀가하거나,산에 올라가 메뚜기 잡고 잠자리 잡고 계곡물에서 송사리도 잡아가며 아주 즐겁게 놀았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모두 모여 얼음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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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의 저자인 토마스 컷팅처럼 1980년대 유년 시절을 보냈던 같은 시대의 사람입니다
그래서인가요? 많은 공감이 느껴집니다

저도 어린 시절 학교 갔다 오면 동생이랑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땀에 흠뻑 젖어 집에 귀가하거나,산에 올라가 메뚜기 잡고 잠자리 잡고 계곡물에서 송사리도 잡아가며 아주 즐겁게 놀았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모두 모여 얼음땡 숨바꼭질 잡기 놀이를 하며 웃음이 끊일 날이 없었고 어두워질 무렵 저녁을 먹으라고 엄마가 부르는 목소리에 집에 뛰어 들어가곤 했습니다

그러기에 또 하루가 짧았는데 요즘 세상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나는 내 어린 시절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아니 어쩌면 이렇게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2학년이 된 지금 그것은 유지하기가 많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당장에 놀이터만 나가도 또래 친구들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콕을 하면서 5개월간 큰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도대체 놀이터에 나가도 아이들이 없는 겁니다

이야기를 들어보고 살펴보니 웬만하면 집에서 게임 하면서 놀고 있더라는 겁니다 물론 모든 친구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참 가슴이 답답해습니다

왜냐하면 제 아이는 집에 오면 너무 할 일이 많은 바쁜아이기에 스마트폰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학교를 가거나 수영을 가기 위해 차량을 이용할 경우 친구나 형아 누나들이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꽤나 부러운지 조르곤 합니다

어떤 때는 나도 다른 엄마들처럼 그냥 하나 사주고 편안하게 지내면 될 것을 왜 이렇게 두려워 하고 걱정을 하는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그에 대한 정확한 해답이
그리고
극복 방법이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책에는 아주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펼치고 처음 타이틀에서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마 전 산만한 아이의 특별한 잠재력이라는 책에서 내 아이도 adhd인지 아닌지 조심스럽게 고민을 했었는데

스마트폰으로 인해 후천적 adhd를 진단받는 아이들이 계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눈을 떠 있는 모든 시간 동안 전자기기에 딱 붙어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뇌는 주변 세계와 단절된 상태라 현실에서 겪은 사건이나 어려움을 다루는일이 버겁다고 합니다

신경계 가지치기라는 뇌활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지 않던 신경 경로들을 내에서 스스로 제거하는 활동인데,
영화 인사이드 아웃 아웃데에도 이 장면이 나옵니다

요즘 아이들이 눈을 보며 대화를 하거나 집단적인 활동을 할 때 많이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것은 오랜 시간 동안 전자기기의 노출된 부작용이라고 합니다 사회성 기술을 담당하는 신경 경로들이 끊어지면서 사회화가 점점 퇴화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으로 단절된 인간관계와 한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따로 따로 각각의 스마트폰을 지내고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그런 가정 풍경은 실로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은 디지털 세상의 편리함을 넘어서 사회성이나 감성 그리고 가족 관계 파괴가 온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편리함은 정말 큽니다
하지만
습관적인 사용을 통해 내 아이가 올바른 인간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가정의 가족 관계 또한 파괴가 된다면이 편리함이 무슨 소용일까 싶습니다

마지막장에서는 부모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스마트폰의 사용금지 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 리더로 잘할 수 있게 아이를 도와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 주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 속에 살고 있지만 아이가 인간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게 정서적인 부분을 잘 챙겨 줄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며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스마트폰 관련해 걱정이 생길 때마다 숨어버리고 싶기도 합니다
이것을 사줌과 동시에 성문제, 폭력 문제 이런 것들에 노출될 아이가 너무도 걱정스럽고 마음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저도 언젠가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 주게 되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고 자제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바른 습관이나 자세를 들려주고 싶은 부모의 부모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현실을 많이 직시하게 되었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은 생각들을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k********4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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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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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이 세상과 단절되는게우리나라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스크린으로만 세상을 보는 아이의 뇌는스크린보다 큰 세상을 꿈꾸지 못한다!"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을 통해서스마트폰에 갇혀 버린 아이들을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을 알고싶어서 읽어봤어요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은스마트폰 사용으로 아이의 두뇌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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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이 세상과 단절되는게
우리나라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스크린으로만 세상을 보는 아이의 뇌는
스크린보다 큰 세상을 꿈꾸지 못한다!"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을 통해서
스마트폰에 갇혀 버린 아이들을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을 알고싶어서 읽어봤어요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아이의 두뇌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나와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부모가 할 수 있는 처방전이 나와있지요


저자인 토머스 커스팅은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로
하루종일 스마트폰이나 소셜미디어에 빠져사는 아이들을 연구해오면서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뇌가 바뀌고
집중력과 기억력 그리고 사회성마저 저하되고 있다고해요 



미국에서는 21세기 전반 10년동안 ADHD 진단이 급증하고 있고
진단을 받은 이들 중 청소년들의 비중이 높아졌다고해요

저자는 이런 원인을 스마트폰 사용시간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문제가 미국의 문제만이 아닐 것 같아요

TV나 스마폰의 전원을 꺼버리거나
보지 못하게하면 아이들이 불안증상을 보이거나
다른 이상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겠더라고요

우리아이도 TV를 보기 전에 항상 몇개를 보기로 약속을 하지만
약속한 시간이 지나면 일단 울음 먼저 터트리걸 보면
스크린에 빠져사는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팔로워가 아닌 리더로 키워라"

부모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먼저 소개된 건
부모부터가 대중을 따르기보다는
자녀를 인격과 리더십이 갖추어진 사람으로 만드는 것을 제안하더라고요

남들이 다 하니까 남들을 따라하지말고
아이가 남다르게 성장하도록 개성을 가르치고
아이가 떼를 쓰더라도 그것에 굴복하기보다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권하고 있어요



마지막에는 디지털기기와 문화들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문제를 해결하는 5가지 규칙이 나와있어요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에대한 원인이나 책임은

어찌보면 부모의 행동에 있는 것 같아요

외식을 하러 나가서 아이에게 영상을 보여주면서 식사를 하게하는 것도

부모가 편하기 위해서니까 말이에요


저는 다른 것들보다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에는

부모부터가 전자기기 사용시간을 줄이라고하니

아이와 있는 시간에는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b********t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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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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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수칙중에서 1-4번까지는 자신있는데 5번은 저도 도전해봐야 할 과제이네요! 아이의 좋은 롤모델이 되도록 지금 당장 해봐야겠어요~현대인들이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으로 우리아이 스마프폰 처방전, 이 도서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디지털 세대들은 제가 겪었던 아날로그 세상을 모르겠지요! 그런 아이에게 아이의 바른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아이에게 디지털을 통제하는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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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수칙중에서 1-4번까지는 자신있는데 5번은 저도 도전해봐야 할 과제이네요! 아이의 좋은 롤모델이 되도록 지금 당장 해봐야겠어요~

현대인들이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으로 우리아이 스마프폰 처방전, 이 도서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

디지털 세대들은 제가 겪었던 아날로그 세상을 모르겠지요! 그런 아이에게 아이의 바른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아이에게 디지털을 통제하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낍니다.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은 비단 아이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겪는 문제이기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도서네요. 특히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 세상에 갇혀 자신의 생각은 잊어버린 채 인기몰이를 하는데만 급급하고 자신의 정체성마저 알지 못한채 그 속에 속하려는 그릇된 신념을 갖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미래에 닥칠 위기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세상과 소통할수록 현실 세계에서의 불통은 계속되고 융화되지 못한 인간으로 자라난다면 우리의 앞날은 막막할 것입니다. 우리 기성세대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면서 디지털 세상에서 아이들을 구해내야 할 사명감을 느끼게 한 책이었습니다.

 

s******2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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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서평]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의 미디어 중독이 심각하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우리집 아이는 그렇게 핸드폰을 찾지는 않지만, 외출을 할 때 식당이나 까페에서 어쩔 수 없이 보여줄 때도 있었고, 장거리 이동 시에도 아이가 보채면 긴급 처방으로 유튜브를 보여주기도 한다.가정 보육이 길어지면서 하루 종일 놀아달라 옷을 붙드는 아이에게 지쳐 슬쩍 좋아하는 만화를 보여주거나 스마트폰을 쥐어주기도
"[서평]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의 미디어 중독이 심각하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우리집 아이는 그렇게 핸드폰을 찾지는 않지만, 외출을 할 때 식당이나 까페에서 어쩔 수 없이 보여줄 때도 있었고, 장거리 이동 시에도 아이가 보채면 긴급 처방으로 유튜브를 보여주기도 한다.

가정 보육이 길어지면서 하루 종일 놀아달라 옷을 붙드는 아이에게 지쳐 슬쩍 좋아하는 만화를 보여주거나 스마트폰을 쥐어주기도 한다.

혹자는 스마트 시대에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지는 것이 무슨 큰 문제냐, 다들 보는데 내 아이만 뭐 유별나게 하냐며 밥 먹을 때도 무조건 틀어주고,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키즈폰은 필수라고도 한다.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법을 아이 뿐 아니라 엄마인 나도 좀 배워야 할 것 같다.

“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이 책에서 나는 디지털 주의산만 문제를 벗어날 행동 방침을 소개 할 것이다. 우선 냉엄한 진실을 직시하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는 모두 전자기기와 스크린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 전자기기와 스크린이 거꾸로 우리를 통제하고 있다. (P.10)

요점은 그것인 것 같다.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통제할 수 있느냐. 어른도 한 번 빠지면 손에서 놓기가 힘들다는 이것을 아이는 오죽 중독이 되기 쉬울 것인가. 점차 디지털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공포 아닌 공포가 느껴진다. 우리가 편하려고 만든 가상의 세계가 어느 순간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1부. 뇌가 바뀌는 아이들

아이들이 사용하는 전자기기가 아이들을 죽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들이 자연 서식지에서 발달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집 안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파란 하늘을 보며 노는 시간이 더 많아져야 한다.(P.30)

무서운 말이다. 전자기기를 사용하면 할 수록 아이들의 뇌가 바뀐단다. 알콜중독이 심해지면 오히려 술이 취해 있을 때 뇌는 더 멀쩡해지고, 술이 깨면 더 이상행동이 나온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의 뇌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변한다. 오히려 오프라인 상태에서 더 심한 우울증이나 불안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한다.

멀티태스킹은 일종의 ‘파편적’ 사고를 낳는다. 트윗, 포스팅, 메시지, 좋아요가 모두 짧고 빠른 표출로 이루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뇌는 짧은 의사소통 표출에 익숙해진다. 그러다보면 뇌는 파편적으로 사고하게 된다. (P.67)

과거에는 멀티태스킹을 잘 하는 것이 공부나 업무성과에도 좋을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해 내거나, 공부할 때 음악을 듣는 것도 집중력에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파편적인 사고나 행동 여러 개를 한꺼번에 하는 것은 결국 집중적으로 하나의 일을 끝내는 것을 방해한다고 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우리 뇌는 그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주 쓰는 부분은 강화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약화된다. 우리의 뇌는 결국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따금 가족과 식사하러 나가서 음식점에 앉아 있을 때면 벌떡 얼어나서 확성기를 들고 이렇게 외치고 싶다. “모두 고개 좀 들어주시겠어요!” 외식하러 나가서 보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고개를 박고서 대화가 없다. 그걸 보면 미치겠다. 가족과 스크린을 맞바꾼 생활이 언제부터 그리도 좋아졌단 말인가?(P.85)

나부터도 그렇지만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말이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잠시라도 안들어가면 불안하고, 혹시나 전화, 메시지가 온 것은 아닌지 괜히 들여다보게 되는 것이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에도 눈과 손은 자꾸만 스마트폰을 찾게된다.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작가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알려주고 있다.

1. 요즘 세대 부모들은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질까봐 안돼라는 말을 하기 어려워한다.
2. 지금 모든 기술과 기기가 언제 스며들었는지 모르게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삶 안으로 들어왔다.
3. 디지털 중독과 갈등이 너무 일반화되어 그것이 정상인 상황으로 보인다.

가족과 함께 규칙적으로 저녁을 먹는 아이들은 위험한 행동에 관여하거나 정신건강의 문제를 겪는 일이 적고, 학교생활도 원만하여 대체로 행복하게 생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P.95)

저녁 식탁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기회를 주는 곳이기에 신성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주중의 저녁 시간에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세우도록 하자.(P.96)

얼마 전 읽은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책과 오버랩되는 내용인다. 스마트 기기 사용은 둘째치고서 요즘 부모와 자녀 간의 진정한 대화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 아닌가. 지금은 아직 어린 아이라 진정한 대화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마주보고 앉아 서로의 눈을 보고 밥을 잘 먹는지, 어떤 것은 맛이 있는지, 좋아하지 않는 반찬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피고 서로 물어보는 따뜻한 식사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다.

비단 부모-자녀와의 관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또래 관계에서도 아이들이 스마트폰 없이 노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직접적인 소통을 하며 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3부.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아이를 추종자가 아닌 지도자가 되도록 가르치라. 그저 친구들과 어울리게 하려고 아이가 아직 미숙해서 다루기도 힘든 무언가를 허용한다면, 우리는 그저 아이에게 무리를 따르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그 결정권을 외부의 영향에 맡기면 안된다.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다른 아이들도 다 가지고 있으니까 사준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요즘은 아이들의 위치추적이나 전화통화같이 안전을 위한 장치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거의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대부분 다 사주고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더욱 내 아이만 주지 않는 것이 작가의 말 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도 남들은 다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필요가 없다면 굳이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인정할 만큼의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운다는 것도 사실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면 아이들도 따라오지 않을까. 나부터도 스마트기기를 자제하고, 남들보다는 내가 중심인 삶을 산다면 내 아이도 조금은 그런 모습으로 성장하지 않을까한다.

또한 작가는 가장 중요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남들이 다 한다는 이유로 그저 남들이 하는 일을 따라하지 말라.
언제나 자신의 직감에 귀 기울이자.
존재감이 없는 아이가 될까봐 걱정돼 그저 모든 이와 잘 어울리게 하려고 애쓰고 있다면,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는 것이다. 아이가 남다르게 성장하도록 개성을 가르치자.
아이가 특정이유를 들어 자꾸 떼를 써도 단호하게 대하자. 굴복하지 말자.

모든 부모가 따라야 하는 다섯가지 규칙

1. 아이 방에서 스크린을 없애라.
2. 아이의 폰은 부모의 폰이다.
3. 저녁식사중에는 전자기기를 금지하라.
4. 오락 목적의 스크린 사용을 하루 내 2시간으로 제한하라(tv포함)
5. 아이의 역할 모델이 되다.

책 속에는 저자가 직접 상담한 많은 문제를 가진 아이들의 케이스가 자세히 나온다. 스마트 기기 중독, 게임 중독에 빠져 자신을 잃어가는 아이들이 참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많이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심지어 길을 걸어다닐 때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더 심해질 것이다. 이러한 때에 부모가 먼저 스마트기기를 통제하는 것을 보여주고, 아이도 그렇게 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우선 나부터도 시간을 정하고 사용하도록 해야 하겠다.
아이와 놀아줄 때는 손에서 내려놓고, 눈으로는 아이의 눈을 보며 이야기 해야 하겠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세상을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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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을 담은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책 제목을 읽으며 요즘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저희 아이들도 스마트폰, 미디어에 푹~ 빠져 살아서화도 내보고, 어르고 달래도 보고... 모든 방법을 총동원 중이지만아이들은 틈만 나면 미디어를 접하려 들고 있어요 ㅠㅠ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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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을 담은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책 제목을 읽으며 요즘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들도 스마트폰, 미디어에 푹~ 빠져 살아서

화도 내보고, 어르고 달래도 보고... 모든 방법을 총동원 중이지만

아이들은 틈만 나면 미디어를 접하려 들고 있어요 ㅠㅠ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은

미국의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인 토머스 커스팅의 저서로

부모상담 TV 프로그램의 출연자이기도 한 그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들을 제시해줍니다.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지나치게 사용하면

뇌 발달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ㅁ을 과학적 사질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상담교사로서 교육 현장에서 접한 아이들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디지털 중독의 심각성과 부모들이 당장 과감히 해결할 문제들을

조목조목 설명해줍니다.



 


 




저자가 말하는 해결법은 결코 복잡하지 않아요...


어쩌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지요.


 




아이의 뇌와 정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무조건 스크린을 치워야 한다는 건데요....


하지만 실천은 결코 쉽지 않다는 걸 알고 계실 거예요.


많은 부모들이 이로 인해 고민 중이실 거구요


 





저자는 5가지 핵심 원칙과 함께

부모가 먼저 수긍하고 변화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해 줍니다.




 



이쯤에서... 디지털 기기가 아이의 뇌에 미치는 영향을 좀 살펴볼까요?



뇌의 신경망이 바뀌려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평균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같은 자극을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매일 8시간 이상,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화면만 쳐다보고 있으면 새로운 뇌가 탄생한다고 해요.



문자나 게시물 소통에 최적화되고

사람을 직접 만나 대화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사람과 단절된 채 디지털 기기와 연결된 시간이 늘어날수록

아이들은 의사소통 능력을 잃고

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죠.


그 결과로 스트레스, 불안, 자존감 문제에 부딪히게 되죠.


그래서 아이들은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놀아야 한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이같이, 디지털 세상이 아이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부터

부모 지침서, 그리고 해결방안까지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언뜻.. . 알고는 있었지만 선뜻... 실행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을 읽고 힘을 얻어 실천해 나가보려고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육아 중인 부모님 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고 그 노하우를 배워보셨으면 좋겠네요 ~~







r*****7 202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스마트기기 이용습관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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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스마트기기 이용습관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교육 현장 전문가의 솔루션이 담겨있고읽으면 부모가 먼저 변화하는 책이라니..    내가 살았던 세상과는 전혀 딴판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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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스마트기기 이용습관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

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교육 현장 전문가의 솔루션이 담겨있고

읽으면 부모가 먼저 변화하는 책이라니..

 

 

 

내가 살았던 세상과는 전혀 딴판인 지금 내 아이들이 사는 세상

엄청나게 발전했고 많은 면에서 좋은 방향으로 달라졌다하지만

안전띠, 헬멧 없이 자전거는 안되고, 친구들에게 궂은 장난도 안되며

어쩌면 지금의 아이들은 인간답게 살기에 대한 정의를 바꾸고 있는건 아닌지.

저자가 전하려고 하는 디지털 시대에 도사린 위험

디지털 세대의 아이들이 겪는 많은 문제

- 정서 불안, 가족 간 갈등, 학교 생활 문제, 사회성 문제-

의 원인이 전자기기와 스크린의 과도한 사용에 있다고 전하고 있다.

1부 뇌가 바뀌는 아이들' 편만 읽어도 벌써 그 위험성에 지금이 현실이 참 많이 안타깝다.

나 역시 초6이 되면서 그렇게도 버텨왔던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불필요한 감정소모가 서로간에 일어나고 있음을 느끼며

비단 그 소모적인 감정다툼보다도 더 심각한 건 뇌가 바뀐다니,

당장 집어들어 읽지 않을 수 없었던 책

특히 저자는 미국의 저명한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몰입한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 EQ, 사회성 발달을 연구해왔다.

그 사례들이 함께 하는 글이여서인지 여느 이론적인 글보다도 더 체감된달까..

섬뜩하지만 계속 읽다보면 환하게 쏟아지는 햇빛을 마주할 수 있다라고 시작하고 있으니

그 글읽기를 계속하여 본다.

사이버 세상에 상주하면서 소셜 미디어 속 자존감,

멀티태스킹으로 오히려 저하되는 능력,

게임으로 단절되는 인간관계,

점점 더 많아지는 모습인 '부모 따로 아이 따로 지내는 가정 풍경'의 이야기들을 거쳐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을 얘기하는 3부

한 글자 한 글자 놓치지 않고 명심하며 읽어야겠다는 마음먼저 선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마음챙김과 명상

1. 아이의 방에서 스크린을 없애라.

- 텔레비전, 컴퓨터, 휴대기기 모두 다.

마음이 아파도 부모에게 결정의 권한이 있음을 명심하고 모든 스크린을 아이의 방 '밖으로' 치워라.

2. 아이의 폰은 부모의 폰이다.

- 매일 저녁 특정 시간이 되면 폰을 부모에게 반납하는 규칙을 정하라

폰의 허용은 재앙을 처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3. 저녁식사 중에는 전자기기를 금지하라.

- 부모를 포함해 누구도 폰이나 텔레비전을 보면 안된다.

저녁식사 시간을 신성하게 만들라.

4. 오락 목적의 스크린 사용을 하루 내 2시간으로 제한하라(TV포함)

- 미국 소아과학회가 8세 이하 아이들을 대상으로 권장하는 사항이라지만

오래된 규칙에 찬성한다.

5. 아이의 역할 모델이 되라.

-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부모부터 전자기기를 즐기는 시간을 줄여라.

아이는 부모가 다른 데 정신이 뺏기지 않고 자신과 함께 있어주기를 바란다.

 

 

그런 후 디지털을 스스로 통제하는데 유용한 더 깊이 있는 전략이라 함은

이미 세상에 들어와 존재하고 있는 기술을 없앨 순 없지만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사고하고 인식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

자신의 재능, 욕구, 꿈에 집중하고 자신감을 키우도록 해야한다

마음챙김의 한 방법으로 권하는 초보자를 위한 속성 연습방법

http://tomkersting.com

오디오 훈련 파일 다운로드를 남겨본다.

 

 

인간이 지닌 가장 큰 재능인 '생각하는 능력'

올바른 사고법을 통해 내면의 자아에 이를 수 있고,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내면의 자아를 단련하는 방법을 훈련하면

자기 삶의 능력들을 균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전한다.

 

 

디지털 세상에 연결할수록 아이는 세상과 단절된다!

마음챙김, 명상, 집중력훈련, 불안 심리에서 벗어나기, 자아와 자기 결정을 믿는 아이

아이와 함께 갖는 결코 길지 않은 심리훈련법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고 자녀와 눈을 맞추고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는 것에 깊이 통감하면서...

우리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은 구*패밀리링크가 아녔다는것...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멀리 가기 전에.

 

l******t 202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