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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꼬인 플롯(스포일경고)
"너무 꼬인 플롯(스포일경고)" 내용보기
이 소설은 발다치의 Amos Decker series의 6번째 소설이다.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 저자의 다른 시리즈인 Will Robie series의 로비도 함께 등장한다.유명한 마이클 코넬리처럼 저자의 시리즈 물 속의 등장 인물이 이제는 서로 의 소설에 등장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스타일이다. Decker와  파트너인 Alex Jamison은 North Dakota 의 London이라는 작은 도시로 파견을 나간다.산 속에서
"너무 꼬인 플롯(스포일경고)" 내용보기

이 소설은 발다치의 Amos Decker series의 6번째 소설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 저자의 다른 시리즈인 Will Robie series의 로비도 함께 등장한다.

유명한 마이클 코넬리처럼 저자의 시리즈 물 속의 등장 인물이 이제는 서로 의 소설에 등장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스타일이다.

 

Decker와  파트너인 Alex Jamison은 North Dakota 의 London이라는 작은 도시로 파견을 나간다.

산 속에서 몸이 마치 검안의 한 것 처럼 파헤쳐진 시체로 발견된 아이린 크래머라는 여자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 사실 이 사건은 피해자의 시신이 훼손되었다는 것 빼놓고는 FBI가 관여할만큼 큰 사건은 아니였다. 그래도 명령이니 사건을 해결하려 갔는데 런던은 땅에서 석유를 채굴하는 붐이 불어 닦친 작은 도시였다. 도시의 경찰 존 켈리의 도움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있는데 사건은 해결되지 않고 살인 사건이 더 일어나고 데커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군인 같은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기 시작한다.

런던은 작은 도시이고 근처에 공군 기지와 종교 단체의 집단 거주지가 있었다. 피해자는 그 종교 단체에서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나중에 알아보니 창녀로도 일하고 있었다.

사건은 간단해 보였지만 그 수사를 방해하려는 일이 계속 일어나고 그 동네 검안의까지 수사를 방해하다가 발각되자 자살을 한다.

그리고 데커가 공격을 당하자 어디서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 데커를 구해준다. 알고 보니 CIA의 어샌신인 로비였다. 결국 로비의 보스인 블루맨과 면담을 하면서 피해자인 아이린 크래머가 CIA가 관리하던 러시아 이중 첩자의 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래서 FBI가 수사에 나선 것이다.

 

데커는 근처 공군기지의 이상한 활동을 알아내고 그 공군기지가 원래 목적인 레이다 감시가 아닌 외국 테러리스트들의 불법 감금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지만 아직 살인 사건을 발견하지 는 못했다. 아이린이 죽기 전에 요양원에서 만났던 늙은 군인을 통해 2차 대전 후에 그 공군 기지에서 화학무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 사실을 또 알고 있던 현직 군인 벌리가 군대를 이탈해서 사라졌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결국 그 공군 기지 지하에 아직도 그 무기가 저장되어 있지만 아무도 인지를 못하고 있는 사이에 일탈병인 벌리가 외국 테러리스트에게 그 무기를 팔려고 헸고 그들은 석유 채굴 회사를 가장해서 땅을 팔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데커가 대참사를 막아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린의 사건은 해결되지 않았고 그 도시를 장악하고 있는 두 명의 부자 스튜어트 매클란과 휴 도슨마저 죽는다. 둘 다 자살인 것 보였지만 결국 타살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또 종교단체에서 빠져나와 런던시내에서 살고 있던 어린 여자아이도 죽은 채 발견되고 아이린을 처음 발견한 사냥꾼도 사라졌다. 마치 사냥꾼이 범인인 것처럼 보이지만 알수가 없다.

 

결국 이 사건의 부자인 휴 도슨의 딸인 캐롤라인과 동성여인 관계였던 검안의의 부인이 캐롤라인이 도시를 떠나지 못하도록 캐롤라인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였고(그들은 이 도시를 떠나 프랑스로 가려고 했다.) 그들의 관계를 목격한 아이린과 어린 소녀를 죽인 것이었다. 캐롤라인의 어머니는 과거에 태풍으로 죽었다고 믿고 있었지만 그녀도 살해 당했던 것이다.

 

소설의 플롯이 처음 시작은 국제 간첩 사건 같은 분위기였고 공군 기지나 종교단체도 무엇이가 문제가 있어 보였지만 결국은 아주 개인적인 살인 사건이었다. 물론 공군기지에는 두 개의 음모(화학무기 제조와 테러리스트 감금)가 겹쳐 있기는 했다.

 

이 번 소설은 구 성이 복잡하기는 했지만 그러저럭 재미있었다.

 

Amos Decker series
  • Memory Man (2015)
  • The Last Mile (2016)
  • The Fix (2017)
  • The Fallen (2018)
  • Redemption (2019)
  • Walk The Wire (2020)

 

 

 

 

 

e******s 2020.04.2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