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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정교회 운동에 진력해온 진 에드워즈가 초대교회를 통해 보여준 기독교회됨을 이 도서를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러주고 있다. 진 에드워즈의 저서 중 대장간 출판사를 통해 발간된 도서들의 특징 중 하나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그룹이 먼저는 교회 안에서 형제 자매간의 사랑의 섬김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워져가는 모습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다. 아마도 서구 역시 신학교를 졸업만 하면 목사 자격증이 주어지고, 신앙의 성숙과 순전함과는 상관없이 직분이 주어지는게 현실인 듯 하다. 어떻게 보면 에드워즈의 이 도서 시리즈가 다소 과격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교회됨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일러주고 있어서 유익함이 더 크다고 여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