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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가씨때까지 쭈욱 믿음생활 뜨겁게 하다가 결혼후 믿음의 침채기를 겪고있는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도 다시 큐티를 시작한지 얼마안되었고 아이도 말씀과 기도로 잘 양육하고싶은데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는 책도 없고 말씀암송과 기도가..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아이와 함께하는게.. 실천이 잘 안되었어요.
이 책은 권미나 사모님의 6남매를 키우면서 겪은 육아에 대한 어려움과 말씀암송과 기도.. 그로인해 변한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진 책이에요.
그래서 도전이되더라고요..
아직도 21개월 아기 데리고 하기가 어렵지만 아이의 손이 자주가는곳에 어린이 QT를 놓고 자기전에 기도하는 등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권미나사모님처럼 화가 나면 그대로 아이한테 푸는 전형적인 죄책감에 시달리는 엄마였어요. 너무 마음이 어려운가운데 하나님께서 이책을 눈에 띄게하시더라고요 SNS 에서, 카톡에서..
마음에 와닿은 부분도 많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려운 육아도 해낼수있는 거구나 싶더라구요.. 이 책은 두고두고 아이를 믿음안에서 잘키우고 싶은데 까먹어서 헤맬때 다시금 읽어봐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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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엄마의 순종함으로 아이들의 생명이 살아나고 ..책을읽으며 자존감이 무너질때 마다 나의 기준이 하나님이 아닌 세상기준이였다는걸 알 수 있었다. 세상기준으로 날 재면 나는 하나도 남을 게 없는 아주 연약하고 부족함 투성인데 . 그러기에 바보엄마의 책이 무엇보다 위로가 되었고 나도 그렇게 순종하며 주님께 물으며, 살고 싶다는 도전이 되었다. 순종하는 그 길이 결코 쉬운것은 아니나 , 나만이 겪는 어려움이 아니였다는게 무엇보다 위로가 되어 눈물이 났다. 주님이 하실일들 , 주님이 깨닫게 하실일들이 기대되는 책. 자존감이 무너진 꼭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귀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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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도 육아무식자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모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가. 그러나 그렇기에 저자는 하나님께 매사에 기도하며 매달렸습니다. ‘아, 이런 것도 기도하는구나.’보게 되었고 저도 겸손한 마음으로 하물며 자녀를 위한, 가정을 위한, 나를 위한, 심지어 식사를 위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신앙서적보다 쉽게 읽혔지만 도전이 되었고 삶의 변화가 이루어질 거라고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권미나 선교사님,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규장 출판사, 이 책을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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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하여 엄마가 됨이 얼떨떨하던 때 임신 육아에 대한 정보들은 신세계이고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모르는것투성이인 것 앞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바보엄마’는 저에게 큰 위안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첫 아이가 태어날 때 모르는 것들로 고민하셨던 사모님의 이야기가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모님께서는 모르는 것 앞에서 하나님께 애절하게 기도하는 분이셨습니다. 완전모유수유를 간절히 원하지만 잘 되지 않아서 도움을 구하는 기도에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체크와 조언을 해주시는 동역자를 붙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구할 때마다 담대한 마음과 더불어 사람, 책 등으로 연결해주셔서 세세하게 응답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들 앞에 고민되는 마음들을 하나님께 다 털어놓고 나누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모님께서 초보 요리에 대해 고민할 때에는 주변 이들에게 배우려고 하고 자세히 물어보는 태도를 가지게 해주신걸 보며 적극적인 태도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보 엄마’에서 가장 귀하게 알게 된 건 하나님께 간절히 다가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세밀하게 부어주시고 도우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모님께 입양에 대한 마음을 세밀하게 부어주셨고 인간적인 계산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순종할 때 귀한 열매들을 주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입양 된 자녀가 선교사님의 가정에서 놀랍게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읽으며 사랑은 치유하고, 위대한 능력이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기뻤습니다. 하늘 소망을 안고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모님의 바보엄마에 대한 비전이 제 마음도 울리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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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로서의 엄마'에 대해 고민하던 나에게, 권미나 선교사님의 삶의 이야기가 깊은 공감과 감동과 힘과 은혜를 주었다. 프롤로그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자신의 삶을 포장하거나 가리는 부분 없이 솔직하게 삶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하나님과 함께 써내려간 글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고, 그런 점에서 다른 책들과 달리 더 가슴에 와닿고 엄마로서의 내 역할에 더 충실하도록 그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인도하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며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육아를 하는 이 기간이 영적 침체기가 아니라 영적 부흥의 시간이라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하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내게 주신 사명, 엄마의 역할을 기쁨으로 감당해야겠다 다짐하게 된다. 육아에 지치고, 영적 침체기를 지나고 있는 그리고 믿음으로 자녀를 키우고자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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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이 추천을 해서 구매해 주기로 했는데 내가 읽게되었다. 평소 4명의 자녀를 원했지만 아들 둘이어서 늘 입양을 바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바람이 현실이 되도록 더 기도하게 되었다. 바보엄마로 부족하다 하시지만 생명사랑에는 최고이시다. 누구나 부모는 자녀와 처음경험이 되지만 기도와 사랑이 자녀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것 같다. 지금은 자녀에 대한 부담감.양육의 두려움이 많은 시대지만 이 글을 읽으면 맘이 좀 편해진다. 주변에 많이 홍보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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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권미나 선교사님의 책. 아이 둘 만 키우면서도 답답하고 마음이 어지러워질 때가 많은데, 아이 여섯 명을 낳고, 입양하여 키우는 선교사님의 모습이 참 위대해 보였다. 인터뷰에서도 나오지만.. 참 이렇게도 모르실수 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하나님을 의지하여 승리를 체험하신 모습에 은혜가 되었다. 아이들을 통해 배우는 주님의 가르침에 공감이 많이 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