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미도리가 점점 더 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들을 만나면서 약사의 책임감을 배우는 권이야.의사, 간호사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갈등도 생기지만, 결국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미도리의 열정이 돋보였어.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이 공감 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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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가 무슨 뜻일까 했는데 언성은 영어였네요. 그러고 보면 병원하면
이번권에는 병원 내 의약품 재고 관리, 응대 관리 그리고 인근 조제 약국과의
의학 만화는 기본적으로 재밌는 장르이기도 하지만 잘 그려지지 않았던 약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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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2권 입니다. 약사, 그것도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의학만화입니다. 의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의학 소재의 만화는 꽤 많은데 약사는 처음이네요. 전체적으로 루즈한 면이 있긴 하지만 현실에서 잘 보기 힘든 병원 약사의 역할 등을 볼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단 주인공인 약사가 활약하는 면을 보이기 위해서 의사를 좀 깍아 내리는게 아닌가 싶긴 하지만 뭐 만화적 재미를 위해서니.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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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2권. 1권에서도 느꼈지만 정말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고...비슷하고 나라나 도시를 떠나서 그런 것 같다. 여러가지로 결국 회사 비슷한 곳이다 보니까 어려운 일도 있고 환자들을 접하면서 힘든 일도 생기고...잠도 부족하고 실수도 하고 그러면서 보람도 느낀다. 어쨌든 결론은 생각보다 재밌게 보고 있는 중이라는 거다. 계속해서 끊기지 말고 정발됐으면 하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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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밖에 지킬 수 없는 '일상'이 있다 ─. 입원 환자가 지참해온 약에 착오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미도리. 조제한 약국 담당 약사에게 문의하는데, '병원 약사의 이상을 강요하지 마라'라며 대차게 밀쳐낸다 ─. 아무도 모르는 약사들의 고군분투 기록 제②권!! 약사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이런 흔치않은 소재의 만화책 덕분에 알게되는것이 참 많네요ㅎㅎㅎ 생각했던것보다 약사라는 직업이 많이 힘든것같아요 물론 안힘든일이 어디있겠냐만은.. 실수로 목숨이 왔다갔다할수있는 직업중 하나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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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 진심인 약사 아오이 미도리의 성장과 활약이 계속되는 <언성 신데렐라 -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2권입니다! 총 다섯 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먼저 재고조사를 실시하게 된 미도리입니다. 1정까지 철저하게 파악해야 하는 만큼 지루하고 긴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인데 무려 카리야 선배와 한 조가 된 미도리! 깐깐하고 빈틈없는 성격의 카리야 선배의 눈치를 보느라 기입란에 한 칸씩 밀려 적어버리는 실수를 하고 만 미도리입니다. 역시나 그녀의 불호령에 정신이 번쩍 드는데, 조사 후 일어났습니다. 구강외과의 항생제 사용량이 늘 많아서 이를 바로잡아야 했던 것! 이 해결을 위해 카리야가 출동하게 되는데... 다음은 나카노 드러그의 약사 오노즈카와의 악연(?)입니다. 정형외과 환자인 닛타는 투석치료 중인데, 문제는 평소 복용하는 약이 너무나 많았던 것! 그러다보니 관리가 되지 않아 약이 뒤죽박죽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장 문제로 야간에 운영하는 약국에 방문할 수밖에 없었던 닛타. 미도리는 이를 따지기(?) 위해서 직접 오노즈카와 통화를 합니다. 하지만 결국 감정적이 되고, 열만 잔뜩 받은 채 수화기를 내려놓게 됩니다. 얼마 후, 나카노 드러그에 직접 방문하게 된 미도리는 그곳에서 오노즈카와 맞딱드리게 되고, 그에게서 의외의 직설을 듣고 맙니다. 요로즈 종합병원 안과 밖에서 벌어지는 현실감 넘치는 사연들이 때로는 재밌게, 때로는 안타깝게, 때로는 감동적이게 전개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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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마마레 작가의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는 요로즈 종합병원에서 약사로 근무하고 있는 아오이 미도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참고로 약도 쌓이면이라는 에피소드에서는 병원 약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으로, 병원에서 취급하는 모든 약제의 재고를 파악하기 위하여 하루 종일 병원 안에 있는 약제들을 세어보는 아오이 미도리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또한 병원 밖 에피소드에서는 나카노 드러그 스토어에서 일하는 오노즈카의 이야기를 통하여 종합 병원 밖에서의 약사들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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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약사로 일하는 미도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의료진들에 대한 만화들은 몇번봤지만 약사뿐만 아니라 의사, 간호사, 조산사, 환자 등 병원 내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현실감 있게 그려지는데 새롭게 다가옵니다. 약사의 세계에 대해서요.... 약사에 대해서 재밌는 일상들이 그려져 있으니 한 번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전문가의 입장에서도 그려져 있으니 볼만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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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신데렐라 아오이 미도리 종합병원 의사들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도 약사이야기는 많이 못들었지요. 사실 저도 병원 가서 약지어와서 버리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의사들도 무분별하게 처방하고 환자들고 싸니까 (보험이 적용되는 경우) 지어와서 안먹고 두는 것 같아요. 약은 독이될 수 있으니 잘먹고 적절하게 먹어야하는데 말이지요. 사람의 건강 목숨과 관련되어있으니 조금더 신중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약대 대학 동창들의 술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약대를 나오고 직장을 다니는 동기들의 연봉등의 이야기와 성공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는 동기등의 이야기도 현실성있네요. 종합병원 약제부에서는 약 재고 조사를 하는 모습도 흥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