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시점별로 나와 태아에게 어떤 변화가 있는지, 또 부모로서는 어떤 점들을 생각하면 좋을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육아팁, 육아용품에 대한 정보는 요즘 정보가 너무 많아 정보의 홍수를 헤매고 있다. 하지만 부모가 되는 마음가짐과 방향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못해보는 것 같다. 그런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좋았다. 또한, 부모가 될 우리에게 100가지 질문이라는 부록도 있는데, 엄마의 대답과 아빠의 대답을 서로 작성해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어 매우 좋은 것 같다. 임신, 출산을 준비하면서 부부에서 부모가 되어가는 많은 예비 부모들에게 강추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