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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케이티 데이니스 / 어스본
"[그림책]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케이티 데이니스 / 어스본" 내용보기
아이들이 숫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달력, 시계까지도 관심의 확장이 커지기 마련인데요.시간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기엔 부모들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면 얼버무려 지게 되잖아요ㅠㅠ육하원칙에 따라 시간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고 플랩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왜 윤년이 있을까요? Q&A 형식으로 시간의 여러 개념들을 알아가는데요.답변 밑
"[그림책]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케이티 데이니스 / 어스본" 내용보기



아이들이 숫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달력, 시계까지도 관심의 확장이 커지기 마련인데요.

시간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기엔 부모들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면 얼버무려 지게 되잖아요ㅠㅠ




육하원칙에 따라 시간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고 플랩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왜 윤년이 있을까요?


Q&A 형식으로 시간의 여러 개념들을 알아가는데요.

답변 밑에 코멘트가 달린 이야기들로 더 풍성해지기도 해요.

"만약 여러분이 2월29일에 태어났다면 정말 속상하겠어요. 다음 생일까지 4년이나 기다려야 하니까요."

이런 코멘트를 통해 더 생각거리들을 던져주는 것 같아요!




어떻게?

시간의 개념이 단순히 우리가 아는 시,분,초 단위를 넘어 의사가 되는 시간, 삶은 달걀이 완성되는 시간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볼 줄 아는 영역의 확장까지 다루어져서 좋아요




누가 1시간을 60분으로

정했을까요?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수천 년 전에

메소포타미아에서 살았어요.

그들은 60을 좋은 숫자로 여겼어요.

60은 나눌 수 있는 숫자가

많기 때문이지요.






앞에서 배운 시간들에 관해 다시 한번 되짚는 시간을 통해 더 정확히 알아갈 수 있어요.

'시간'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논리적으로 묻고 답하면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어스본 플랩북 시리즈 강추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1 2020.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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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한것부터 쏙쏙 읽는 재미
"궁굼한것부터 쏙쏙 읽는 재미" 내용보기
어스본코리아의 궁금해시리즈~!아들녀석이 지난번 <우리 몸이 궁금해>를재미있게 읽었었는데,이번에도 마침 관심있는 주제인<시간이 궁금해> 아이가 요즘 질문하던 내용들이플랩북의 질문내용에 많이 나와있어서,궁금해하던 것들부터 하나씩 열어가며궁금증을 해결~! 바늘 시계를 조금씩 보기 시작하는 아이라ㅣTV시청이나 유튜브 시청 등을시간을 정해두고 약속해 스스로 지키기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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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의 궁금해시리즈~!

아들녀석이 지난번 <우리 몸이 궁금해>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에도 마침 관심있는 주제인

<시간이 궁금해>

 

아이가 요즘 질문하던 내용들이

플랩북의 질문내용에 많이 나와있어서,

궁금해하던 것들부터 하나씩 열어가며

궁금증을 해결~!

 

바늘 시계를 조금씩 보기 시작하는 아이라ㅣ

TV시청이나 유튜브 시청 등을

시간을 정해두고 약속해 스스로 지키기에

자연스럽게 시간에 대한 관심

시계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서 해결해볼 수 있었다.

 

엄마도 궁금했던 내용

"누가 시계를 처음 만들었을까?"

아이의 시선에서 충분히 궁금할 질문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어져 있고,

플랩북이기에 궁금한것 먼저 쏙쏙 읽는 재미도~!!

 

엄마, 이거 알아?

무언가 알게된 것에 대한 뿌듯함으로

엄마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어스본의 궁금해시리즈는 다섯살 아이에게

참 괜찮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g*****a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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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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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숫자 공부 한창 열심히인 우리 아들근데 숫자 공부를 해도 시간 개념에 대해서이해하는 건 좀 더 고차원적인 문제인가봐요물론 대부분 저도 스마트폰으로 시간을보다보니 디지털 시계로 숫자만 읽으면몇시몇분인지는 알 수 있지만기본적으로 시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알면 더 이해하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밤에는 자기 싫어서 시계도 못 읽으면서몇시인지 물어보는 아들,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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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숫자 공부 한창 열심히인 우리 아들

근데 숫자 공부를 해도 시간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는 건 좀 더 고차원적인 문제인가봐요

물론 대부분 저도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보다보니 디지털 시계로 숫자만 읽으면

몇시몇분인지는 알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시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면 더 이해하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밤에는 자기 싫어서 시계도 못 읽으면서

몇시인지 물어보는 아들,

아침에는 어린이집 가기 싫어서

몇시에 데리러 올꺼냐고 묻는 아들이에요

근데 최근 자꾸 1시에 하원하고싶다고

그땐 정말 등원하고 뒤 돌아서면인데

이게 무슨소리인가 싶었거든요

그냥 누군가 한 얘기를 듣고

그 시간이 기억에 남았는지 자꾸

그 시간을 얘기하는데 안그래도

자꾸 안간다고 아침에 버티는데

1시에 데리러오라고하니

저와의 트러블이 발생해서

시간에 대해서 좀 더 잘 이해하면

그런 문제가 덜 발생할 것 같더라구요!



영국 아동출판브랜드, 어스본은

책의 색감자체도 비비드해서 눈에 쏙쏙 들어오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성으로 잘 꾸며져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 많아서

전부터 제가 참 좋아하는 출판사 브랜드 중

하나랍니다. 특히 영유아기때부터

볼만한 책이 참 많아서 좋아요~^^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리즈 중

오늘 읽어볼 책은 바로 시간이 궁금해 입니다.

우리몸이 궁금해부터 시작해서

과학이 궁금해, 우주가 궁금해,

크는 것이 궁금해, 음식이 궁금해,

최근에 출간된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까지

아이 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는 유아과학 그림책으로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요


언제부터 시간이 시작되었는지

왜 여름에는 낮이 더 길고 겨울에는 짧은지

언제 꽃이 피는지 에 대해서 하나하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요




플랩북 자체는 사이즈가 작지 않은데

아무래도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려다보니

플랩 하나하나의 크기는 좀 작아요

특히 글씨가 좀 작아서 아들이랑 둘이

옹기종기 붙어앉아서 깨알같은 글씨를

제가 열심히 읽어주었네요~


시계를 읽는 방법이랄지

시간을 나타내는 원리,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연대표까지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설명되어 있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전부 읽고

설명해주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해요

아마 처음 읽는거라서 더 오래 걸렸나봐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요 육하원칙에 따라서 60여개의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묻고 답하면서 과학적 지식도 쌓고

논리력, 사고력, 탐구심까지 향상시켜줄 수 있어요

s*******a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에 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어스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시간에 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어스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어스본 책들은 영아기에 열광했던신기한 사운드북, 기능북들도 많지만아이들이 커가면서 지식 그림책을 만나며어스본의 진가를 더욱 느끼게 된다.어스본에 지식 그림책도 있다는 걸요즘에서야 알게 되었는데,하나같이 내용은 알차면서아이들이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그림도 재미있고 플랩이 가득한 편집 구성이더욱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준다.ㅎ
"시간에 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어스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어스본 책들은 영아기에 열광했던

신기한 사운드북, 기능북들도 많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지식 그림책을 만나며

어스본의 진가를 더욱 느끼게 된다.

어스본에 지식 그림책도 있다는 걸

요즘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하나같이 내용은 알차면서

아이들이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림도 재미있고 플랩이 가득한 편집 구성이

더욱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준다.ㅎ

이번에 만나본 지식 그림책은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시간에 대해서 궁금한 모든 것들을 담았다.ㅎ

영재 플랩북 시리즈는

지식에 대해 설명을 늘어놓거나

주입하듯 전달하지 않는다.ㅎ

차례를 보면 알겠지만

언제, 왜, 무엇을, 어떻게, 네/아니오 등

6하원칙이나 YES/NO로

질문의 형식을 빌려서 구성해놓았다.ㅎ

요즘 '질문'하는 아이가 영재가 된다는

책을 읽었었는데

이렇게 중요해진 질문을 아이로 하여금

많이 이끌어낼 수 있는 구성의 책이라 더욱 좋았다.ㅎ

언제부터 '시간'을 궁금해하고

시간의 개념이 생긴 것인지 궁금해하는 아이라면,

그 질문이 쓰인 플랩을 열어보면

해가 뜨고 그림자의 위치를 보며

시간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시계는 어떻게 움직이는 것인지

아이가 물어보면

엄마는 어떻게 설명해줘야할 지 막막해진다.ㅋ

이 책에서는 괘종시계, 손목시계, 원자시계 등

다양한 형태 종류별로 나누어

시계가 움직이는 원리를

명료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준다.ㅎ

원자시계는 존재조차 몰라서

아이도 질문할 수 없고 엄마도 설명해줄 수 없는 개념인데

이런 부가적인 설명까지 있어서 좋다.ㅎ

호기심을 채워주고 지식을 풍부하게 해주는

<왜?> 부분은 더욱 재미있었다.ㅎ

저녁인데도 밝은 요즘,

여름에는 낮이 더 길어진다고

아이에게 말해주곤 하는데

이 책에서 적절한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아이도 이미지는 안떠오르고

엄마의 뜬구름잡는 설명보다

훨씬 이해하기 수월했을 것이다.ㅎ

바로 지식을 알려주기보다

이야기 형식으로 질문으로 써놓고

플랩으로 가려놓으니

아이가 질문을 읽고 자기만의 생각으로

한번 더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ㅎ

플랩을 여는 재미도 쏠쏠.ㅎ

윤년은 왜 있는지,

아이들이 자주 볼 수 있는

디지털 시계는 무엇인지

플랩을 열어보며 궁금증을 해소한다.ㅎ

궁금한 게 한창 많은 아이.

엄마가 일일이 답하기엔 엄마도 지식이 부족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해 어찌 설명해야 할 지 모를 때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만화책 못지 않게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어스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덕분에

스스로 책도 자꾸 펴보게 되고

엄마랑 이야기하며 지식을 쌓기 좋은 것 같다.ㅎ

b********6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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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궁금해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우리 몸이 궁금해》와 《과학이 궁금해》에 이어 이 책을 만났다. 60개의 플랩을 열고 닫는 재미가 있어 아이는 앞서 두 권의 책을 꽤 좋아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에 따라 묻고 답하는 재미를 찾아가는 책이다. 엄마인 내가 봐도 가끔은 질문에 대한 답이 뭘까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시간'에 대한 광범위하고 다양한 질문들이 아이의 사고력을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우리 몸이 궁금해》와 《과학이 궁금해》에 이어 이 책을 만났다. 60개의 플랩을 열고 닫는 재미가 있어 아이는 앞서 두 권의 책을 꽤 좋아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에 따라 묻고 답하는 재미를 찾아가는 책이다. 엄마인 내가 봐도 가끔은 질문에 대한 답이 뭘까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시간'에 대한 광범위하고 다양한 질문들이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 가는데 도움을 준다.

 

'언제부터 사람들이 시간을 말하기 시작했을까?' 시간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해본 적이 없는 질문이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천 년 전부터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처음에는 일 년 중 어느 때인지를 아는 정도였어요. 그러다 그림자를 보고 하루 중 어느 때인지를 알기 시작했어요'라는 해답을 제시한다. 명쾌한 대답들은 재미있고 즐겁게 시간에 대해 공부하고 배울 수 있게 한다.

 

시간에 대한 60여 가지의 질문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언제 시간이 시작되었을까요?','왜 1년은 365일일까요?','몇 시에 새는 일어날까요?','어떻게 시계는 계속 시간 맞춰 갈까요?','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어디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뜰까요?','어느 행성의 1년이 가장 길까요?' 등의 질문들로 궁금증을 풀어나간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배웠던 내용에 대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기억해보게 한다.

시간에 대해 평소에는 잘 느끼고 깨닫지 못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던져주기에 좋은 책이다. 묻고 답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이 책을 마무리했다. 5세인 아이에게 조금은 낯선 내용들이 있어 질문에 '몰라'라는 대답을 더 많이 하지만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을 록 비슷하게나마 정답에 가까운 대답을 해냈다. 플랩북이어서 더 신나게 배울 수 있었기에 다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시리즈도 궁금해진다.

 

 

 

 

 

e********7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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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시계를 궁금해하기 시작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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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금 몇시에요?”“할머니, 어린이집에 열시 사십이분까지 가야되요!”라며 엄청 시간을 챙겨대는 42개월 아이전자시계에도 관심을 가지며 어떻게 읽냐 물어보고,시계바늘이 움직이는걸 보며 대체 30분은 바늘이 어디에 와야하냐고 묻기도 하고.시간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시계 읽기만 알려주는 책들은 지루했는데플랩북으로 시간에 대해 요래조래 알려주니다 이해는 못해도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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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금 몇시에요?”
“할머니, 어린이집에 열시 사십이분까지 가야되요!”
라며 엄청 시간을 챙겨대는 42개월 아이
전자시계에도 관심을 가지며 어떻게 읽냐 물어보고,
시계바늘이 움직이는걸 보며 대체 30분은 바늘이 어디에 와야하냐고 묻기도 하고.
시간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시계 읽기만 알려주는 책들은 지루했는데
플랩북으로 시간에 대해 요래조래 알려주니
다 이해는 못해도 플랩을 들춰보며 재미있어 합니다.

꽃은 언제 피는지
언제 오늘이 끝나고 내일이 시작되는지
왜 어떤 시계는 바늘이 있고, 어떤 시계는 숫자만 있는지
이닦는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어디서 해가 가장 먼저 뜰지
아이들의 시각에서 궁금해할만한 정보를 재미있게 엮어둔 지식도서!

아이책을 보며 누가 1시간을 60분으로 정했는지
왜 윤년이 있는지 저도 몰랐던 지식을 쌓아갑니다 ^^
오래오래 두고볼 책이예요~
r*****7 202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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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간이 궁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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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비닐에 싸여서 잘 배달되어 왔어요. 반짝거리는 비닐이 보이시나요? 손으로 찍 눌러 비닐을 걷어냈어요. 새 책의 표면을 쓰다듬으니,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잘 쌓여서 온 책이라 그런지 더 깨끗한 느낌이 들고 말이죠.시리즈로 나온 책이 벌써 6권이나 되네요. 우리 몸이 궁금해를 통해 어스본에서 나온 플랩북이 재미도 느껴지지만,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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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비닐에 싸여서 잘 배달되어 왔어요. 반짝거리는 비닐이 보이시나요? 손으로 찍 눌러 비닐을 걷어냈어요. 새 책의 표면을 쓰다듬으니,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잘 쌓여서 온 책이라 그런지 더 깨끗한 느낌이 들고 말이죠.



시리즈로 나온 책이 벌써 6권이나 되네요. 우리 몸이 궁금해를 통해 어스본에서 나온 플랩북이 재미도 느껴지지만,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에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봤지요. 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2호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고, 어느 정도 알고 있던 1호는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던 책이었지요.


이번엔 책을 통해 시간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시계를 능숙하게 보지는 못하지만, 떠듬떠듬 시계를 보는 1호에게도 시간에 대해 읽어주면, 흥미로워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었어요.



이번 책도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을 따라 논리적으로 묻고 답변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60개의 플랩만 만들어서 넣자고 정해둔 것일까요? 딱 60개의 플랩이 있다고 나오네요.



책의 한 쪽에는 목차가 나와 있어요. ^^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목차인지 알 수 없긴 하지요? 저도 처음엔 그림이랑 해당 쪽수가 나와 있는 것을 보지 못했네요.




가장 먼저, 언제? 라는 주제로 책은 구성되어 있어요.



언제 시간이 시작되었을까요? (질문)

(플랩을 열면) 약 140억 년 전, 우주가 생겨났을 때 시간도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지구는 90억 년쯤 더 흘러서야 생겨났어요.


이처럼 책은 모든 그림에 플랩을 가지고 있어요. 질문을 먼저 던지고, 아이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생각해 본 뒤 플랩을 열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요. 우리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이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해요.



제가 플랩을 세워두었는데 잘 보이시나요?


(질문) 언제부터 사람들이 시간을 말하기 시작했을까요?

(기차가 발명되자, 시계가 꼭 필요해졌어요. 시계 덕분에 기차는 시간에 맞춰 운행되었지요)

(플랩을 열면) 수천 년 전부터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처음에는 일 년 중 어느 때인지를 아는 정도였어요. (작물을 심을 시기네!)

그러다 그림자를 보고 하루 중 어느 때인지를 알기 시작했어요. (점심시간이 반이나 지났어!)


아이들이 정말 물어볼 것 같은 질문들이 다양하게 있어, 저도 미리 알아두고 있다가 아이가 물어보면 말해주면 되겠다 싶은 것도 보이더라고요.




왜 시계에 바늘이 있을까요?

왜 심심할 때는 시간이 느리게 갈까요?

왜 여름에는 낮이 더 길고, 겨울에는 더 짧을까요?

왜 윤년이 있을까요?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요?

왜 어떤 사람들은 항상 늦을까요?

왜 1년은 365일일까요?

왜 어떤 시계는 종을 칠까요?


심심할 때 시간이 느리게 가고, 항상 늦는 사람들에 대한 질문까지 들어가 있는 것이 재미나지 않나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이 특히 더 궁금했던 저는 플랩을 열어 확인을 해봤어요. 궁금하시다고요? 음... 책을 통해 직접 한 번 읽어보세요. ^^




정보 전달에만 충실한 것이 아니라, 엉뚱하면서도 위트가 느껴지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너희 이런 것도 궁금했지? 한 번 열어봐 열어봐!"라며 말을 걸 듯이 아이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또 만들어진 책이 아닐까 생각됐어요. 비룡소 그림책들은 꾸준히 봤었는데, 비룡소인터내셔널 즉 어스본코리아에서 펴낸 책은 이 시리즈가 처음이에요.


비룡소에서 출판된 그림 예쁘고 내용 좋은 그림책을 기대했었지만 장난감 같은 책인 플랩북 시리즈를 첫 책으로 받고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책을 열어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지요. 1호도 좋아하고, 여러 번 들춰봤어요. 아이에게 문학적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은 제 주관적 취향일 뿐 아이는 어쩌면 이런 재미난 지식 그림책을 더 선호하고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래서 도서 변경 신청 가능한 때에 저는 망설이지 않고, <시간이 궁금해!> 책을 택했어요. 받아서 책을 보니 시간에 대해 과학적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기에 좋을 책이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편중된 책 읽기에 단비 같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첫 플랩북도 그랬듯이 이 책도 여러 번 보고 또 보며 시간에 대한 개념을 잡아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연못지기 26기로 책을 지원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6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성공하는 플랩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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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시간의 개념을 가르쳐 주는것은 어렵다.단순히 시계를 볼 수 있다고 시간의 개념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6살 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면 먹는 밥이 아침인지 점심인지 헷갈려하기 일쑤다.영재 플랩북 시리즈는 늘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던지기에요 며칠 읽어주니 아이가 꽤 정확한 개념을 파악해간다.아직 시계는 읽지 못하는 6세이지만 자기가 무슨일을 하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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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시간의 개념을 가르쳐 주는것은 어렵다.

단순히 시계를 볼 수 있다고 시간의 개념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6살 아이는 아침에 눈을 뜨면 먹는 밥이 아침인지 점심인지 헷갈려하기 일쑤다.

영재 플랩북 시리즈는 늘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던지기에

요 며칠 읽어주니 아이가 꽤 정확한 개념을 파악해간다.

아직 시계는 읽지 못하는 6세이지만 자기가 무슨일을 하는 시간이 대략 몇시쯤이라는것,

시계의 작은 바늘이 어디쯤 가면 뭘 하는 시간인지를 파악하고 아이에게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미리 시간을 언급해주며 감각을 키우도록 훈련하고 있다.

시계 내부에 톱니바퀴가 있는걸 꼭 보고 싶어해서 멀쩡한 시계 하나의 뒤를 살짝 뜯어내야 했지만 아이의 이런 호기심은 늘 환영한다!!!



t****8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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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논리력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어스본 논리력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어스본 논리력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지난번에 우리 몸이 궁금해! 에 이이서어스본 유아과학책 플랩북 시리즈시간이 궁금해! 에요.집중도 낮은 아이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플랩북 워낙 좋아하잖아요- 어스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은시리즈로 구성되어있는데요,그 중 시간이 궁금해! 에요.저는 제목만 보고 시계 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포괄적인 시간에 대한 여러 호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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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논리력쑥쑥! 영재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지난번에 우리 몸이 궁금해! 에 이이서

어스본 유아과학책 플랩북 시리즈

시간이 궁금해! 에요.


집중도 낮은 아이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플랩북 워낙 좋아하잖아요-





어스본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은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그 중 시간이 궁금해! 에요.

저는 제목만 보고 시계 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괄적인 시간에 대한 여러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이에요.





언제, 왜, 무엇, 어떻게, 누가, 어디, 어느

네 또는 아니요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요-

메인 카데고리로 나누어진 여러 질문들로

이루어진 플랩이 무려 60개!

몇가지만 보여드릴게요~

역시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

공룡그림이 있는 "언제 시간이 시작되었을까요?를

가장 먼저 열어보네요-

빅뱅에 대한 이야기에요.

간단하게 호기심을 풀고

더 궁금하면 책을 더 찾아보면 되겠죠?

유아과학책이여서 자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호기심을 풀기에는 충분해요!


시간을 꼭 지켜야 할 때는?

비행기 탑승 할 때 처럼 놓치면 안되는 시간이죠,

아이도 맞아, 내가 늦으면

엄마 아빠만 여행가니까! 하며 공감하네요-

(신행 사진을 걸어둔 액자를 보고 늘 얘기해요.

자기를 놔두고 엄마아빠만 여행갔다고 ㅋㅋㅋㅋ)


왜? 카데고리의 지문이에요.

시간의 범주안에 있지만 범위가 꽤 넓어요.




세계의 시간은 다 달라서 우리는 지금 저녁이지만

미국은 아침이여서 미국친구들은 지금 일어나야한다고 하니

우리나라 시간도 아직 잘 모른다고 시무룩..

시간 보는 걸 조금씩 가르쳐주고 있거든요,

자긴 확실히 모른다고 시무룩해요 ㅋㅋ



무엇에서는 박쥐가 잠자는 시간이 제일 궁금하대요,

아이가 잘 때 일어나는 박쥐는 올빼미처럼

밤에 활동한다고 열심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시계를 읽을줄은 아직 잘 모르는데

대강은 보거든요-

박쥐가 일어날 시간이라고 하네요 ㅎㅎ




기사가 성에 살았을 시간이에요.

연대기도 나오더라구요.

제일 멋있는 기사는 망토를 두르고 있는 기사래요.

아이의 관심사를 통해 설명을 해주니

아이도 지루함 없이 보게 되더라구요.




이 닦는 시간은 3분인데

자긴 3분동안 안 닦는다고 ㅋㅋ




네 아니오를 통해 궁금증을 풀 수 있어요.

아이에게 네 아니오로 대답해 보라고 하고

답을 보여주니 퀴즈 같아서 재미있어 했어요 ㅎ




지구가 영원할까? 하니 아이는

지구가 힘들어지면 화산 폭발 한 것처럼

지구가 폭발하게 되서 사람도 다 죽을거래요-

그럼 아무도 없어져? 하니까

공룡이 사라지고 사람이 사는 것 처럼

사람이 사라지고 다른 외계인이 와서 살거라고 하네요

...그런 생각은 어떻게 한거야?



항상 낮인 곳이 있을까? 하니

대번에 북극이라고 하는데-

북극과 남극이라고 하니 밤이 오지 않으면

계속 놀 수 있으니까 북극과 남극에 가보고 싶다더니

바로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하니 엄마를 못 보는게 슬퍼서...

나중에 너 엄마 놔두고 어디 가기만 해봐 ㅎㅎㅎ



이외에도 60가지의 질문과 답이 있어요.

책을 잘 읽었다면 이 페이지에 답을 할 수 있겠죠?

아직 조금 어려운 개념들이 있어서

가볍게 읽어 줬는데 다음에 또 보여줘야겠어요,

우리 몸이 궁금해도 잊을만 하면 한번씩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거든요 ㅋㅋ

어스본 책은 볼 수록 괜찮아서 다른 시리즈도

사보고 싶다 했는데 또 보게 되어서 좋아요^^

6세 추천도서 어스본 플랩북

시간이 궁금해!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m********2 202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재 플랩북 -어스본 [시간이 궁금해!]
"영재 플랩북 -어스본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어른들은 무의식중에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히시계는 시간을 알 수 있는 도구이고,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시간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 이해하고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시계의 숫자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바늘은 왜 있는지, 시계는 누가 만든 것인지,시계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시간을 알 수 있었는지,바늘이 없이 핸드폰처럼 숫자만 나와 있는 시계도 있는지
"영재 플랩북 -어스본 [시간이 궁금해!]" 내용보기

어른들은 무의식중에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히

시계는 시간을 알 수 있는 도구이고,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시간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 이해하고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시계의 숫자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바늘은 왜 있는지,

시계는 누가 만든 것인지,

시계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시간을 알 수 있었는지,

바늘이 없이 핸드폰처럼 숫자만 나와 있는 시계도 있는지 등등등

 

정말 궁금해하는 것이 많더라구요.

 

과제 해치우듯

아이에게 성급하게 시간 읽는 법을 알려주려고 했던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아! 시간을 읽는 법을 알려주기 전에

시간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야겠구나!!!

 

그런 맥락에서

어스본 - 시간이 궁금해!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간략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하지만 다.양.한 질문과 답이 실려 있습니다.

 

 

 차례를 살펴볼께요 :)

 

육하원칙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페이지를 안내해줍니다.

 

 

여름에는 낮이 더 길고, 겨울에는 더 짧을까요?
 

 

"지구가 살짝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설명은 간단하지만,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이 함께 있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제일 처음 관심을 보였던 부분은

바로 어떻게? 페이지였어요.

 

 

차례를 보며 어떻게? 부분을 콕 찝더니

"엄마 난 이게 제일 먼저 읽고 싶어!"

ㅎㅎㅎ

 

시간이 어떻게 늘 시간 맞춰 가는지

궁금했나봐요 ㅎㅎ

 

 

이렇게 아이들의 궁금증이나 호기심에 따라

보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많은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 해요 :)

 

 

 

 

색이 마음에 든다며 멈춘 페이지에요 ㅋㅋㅋ

 

시간을 멈출 수 있을까?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시간이 멈추면 어떻게 될까?

 

이런 질문을 주고 받다가,

과학자들은 블랙홀에서는

시간이 정지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는 부분에 꽂혀서

 

블랙홀에 지구가 빠지면 어쩌지?

우리는 어떻게 될까?

우리는 어디서 살지?

 

이렇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하고 답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 책을 읽었어요.

시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준

"시간이 궁금해!"

추천합니다 :) 

 

 

 

i****3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