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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인데 어느순간 아이가 질문을 해오더라고요. 순간 말문이 턱! 하고 막히지 뭐에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으니까요! 오래전부터 그냥 당근은 주황색이였겠거니~ 생각하고 자란터라 알아보려고 하지도 궁금하지도 않았었네요! 아주 사소한 아이의 질문을 계기로 구입하게 된 책이 음식이 궁금해! 책이에요. 5~7세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고 60개의 플랩북으로 열어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다지요. 간단한 질문부터 구체적인 질문까지 플랩을 열면 명쾌한 답변이 짠! 하고 펼쳐져 있어 어른인 제가 읽어도 참 유익한 책이였답니다 >.< 개인적으로 다른 버전으로 여러 시리즈가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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