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 구매한건데 저자를 보니 앤드류 클레멘츠의 학교물 원서 번역서였네요. 원서로 보는 것도 좋았었을 듯 싶어요. 미국 지명이라던지 역사 이야기가 살짝 주인공의 학교 수업 중에 들어가있기에 원어로 읽는 것이 자연스러울 듯 하다는 생각이 나중에 들었어요. |
| 초등학교 5학년생 인데 권장도서인가봅니다 추천했다길래 선물해줬습니다 재밌게 읽었으면좋겠네요 여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인거같습니다 제목부터 흥미롭네요시간나면 조카책들좀 읽어볼생각입니다 요즘은 아이어른할것없이 전 연령대에 읽을수있는책이많아져서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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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친구와 지지고볶고 싸우는 3학년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역시나 표지부터 흥미진진해 하더니 읽고 읽고 또 읽네요. 단추를 모으려고 하는 부작용이 생기기는 했지만, 그만큼 흥미롭게 읽어서 뿌듯합니다. 책을 읽을 때 자신의 상황과 비슷하면 그만큼 몰입해서 읽게 마련인데, 그런 것도 작용한 것 같아요. ㅎㅎ 2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