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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지는 나이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그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지만 어렵습니다. 요즘에는 EBS에서 <호기심딱지>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방영하고 있지만 책을 통해서 만나보는 호기심 채우기는 좋다고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케나드 박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만족스러운 영감을 제공해 주리라 기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행복감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캐리 앤 홀트의 글도 도움이 되지요 너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을 보여주는 이 작품을 통해서 아이들이 더욱 더 궁금증을 많이 갖도록 풍성히 갖도록 이끌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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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궁금하고 찾아보기 좋아하는 나이가 되어버린 딸래미들에게 딱 좋은 책을 발견했다. 그것도 무려 내가 좋아하는 케나드 박이 그림을 그린 작품을 이제서야 보다니.. 그림체가 아주 유려하여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는 그림책이기에 바로 구매구매구매! 읽어주니 역시 집중해서 듣는다. 그리고 직접 한 번씩 보신다. 이제 곧 책꽂이에 놔두면 한 번씩 꺼내서 쓰으윽 읽을테니 더욱 기분이 좋아진다 ^^ 작가의 얼굴은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까지 포함해주다니 참 고마운 창비! 얼른 더 좋은 작품을 갖고 오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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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나드 박 님 그림이 너무 예뻐 몃권 소장하고 있어요. 요즘 하브루타 교육법에 관심을 갖고 관련 책도 읽어보고 있는데 아이에게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생각하는것도 은근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질문거리도 한정적이고 한계가 있고 왠지 제가 생각하는 수준의 틀에서 벗어난 생각거리를 아이에게 다양하게 제시해주는게 어려웠는데 이 그림책은 재미난 여러가지 엉뚱한 질문거리를 아이에게 물어볼 수 있어 도움도 많이되고 좋았어요. 아이에게 한장한장 끊임없이 물어보고 아이가 적극적으로 그림책을 활용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