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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a.i로 대체 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인간의 설 자리가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창조적이고 싶어서 책이 어렵지도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1번이 논리와 직관이라는 것 부터 그래서 이 시리즈가 짧지만 괜찮을 것 같아요 |
| 뇌 과학 측면에서 창조성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한 마음에 '모기 히데키' 저자의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 시리즈의 첫 번째인 [논리와 직관]을 구매하였습니다. 먼저 인간의 뇌와 창조성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으며, 모두 각자의 창조성을 어떤 방식으로 발휘하는지 이야기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흥미로웠던 건 뇌과학이라는 낯설고 전문적인 분야를 통해 창조성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는 점이에요. 뭔가 추상적으로만 생각했던 창조가, 뇌의 작동 방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들으니까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느껴졌어요. 추천합니다 |
| 현대의 뇌 과학자들은 창조성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고 더욱이 특별한 순간에만 창조적인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뇌는 매순간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고 일상 생활 속의 별 뜻없는 행동 속에도 창조성이 숨어 있다네요. |
| 책의 금액이 크지 않아서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것을 해야할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어떤 내용들이 담기고 있는지 책 내용을 읽어보니 알 수 있었습니다. 적은 내용을 담고 있어 읽기 쉬웠고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알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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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아는 사람의 뇌, 창조성 등이 실제로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컴퓨터는 반복 작업에 특화했지만 뇌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데 특화됐습니다. 또한 창조성은 모차르트 같은 천재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어느 사람이든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학교 교육 성적과 창조성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공부 잘한다고 창조성이 뛰어난 것이 아니고 공부 못한다고 창조성이 모자란 것도 아닙니다. |
| 저는 항상 무언가를 잘 만들어내는 사람들만이 특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 자체가 내가 만든 틀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창조를 거창한 목표로 보지 않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게 만든다고 느껴졌어요. |
| 창조성이라고 하면 대단한 재능이 필요하고 일명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에게만 특별한 순간에 찾아오는 근사한 깨달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현대의 뇌 과학계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네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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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1-논리와 직관. 뇌가 창조적이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은 무슨 얘기인가. 이것을 제대로 밝히려면 학습이란 무엇인가. 기억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감정이란 무엇인가 등 현대 뇌 과학의 최첨단 화제에 대해.... |
| 초반엔 괜찮았는데 읽을수록 술술 잘 읽히는 편은 아닌 것 같긴 했지만 나름 잘 읽었습니다. 저자는 창조성이라는 것이 특별한 능력이 아니며 일상생활에서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 또한 창조성이라고 말합니다.?컴퓨터가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단순 작업에서 해방되면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창조성의 발휘가 더욱 큰 의미를 가지는데, 인간이 창조성을 가지는 것이 컴퓨터와 공존하는 기술이며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창조적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느냐는 뇌에 그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타인과의 경쟁 속에서 자신감을 잃고 자신에게는 창조성은커녕 아무런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려야 뇌 속에 잠들어 있는 창조성을 해방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