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감정의 상호관계라는 말 감정의 표현이 서로 너무 다르거나 티티카카가 안되면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기가 힘든 이유도 역시 뇌와 관계가 있다니 감정도 뇌라는 곳과 관계되었다고 생각하니 새삼 뇌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네요 |
| '모기 히데키' 저자의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 시리즈는 창조성을 뇌 과학의 시각으로 분석하여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세 번째 편은 [감정의 상호 관계]인데, 뇌가 차이를 통해 학습한다는 것과 여러 감정과 뇌가 어떤 효용을 이루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편도 궁금해집니다. |
| 창조라는 것이 특별하고 구분되어진 권력처럼 생각하는 과거의 창조와 달리 요즘 시대의 창조라는 것은 평범한 사람과 여러 분야의 만남을 통해서 누구나 발휘할 수 있는 것이 되었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또 나 자신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틀을 부수고 창조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 보고 싶어졌네요. |
| 컴퓨터에는 딱딱한 인과적 연관은 있어도 기존의 도식에서 어긋난 우유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컴퓨터에 우유성이 존재한다고 하면 그것은 컴퓨터 내부의 역학에 있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접속하는 외부 세계 안에 있다. 현실 세계와 절충하는 것은 뇌 안의 우유성을 기르는 데 크게 도움이 되지만 컴퓨터는 그렇지 않다. |
|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 3권, 감정의 상호관계입니다. 예술의 처음 탄생과정의 불안정성이 곧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러한 창조의 어색함과 아이의 서투름이 유사하며, 예측불가한 외부와의 접촉으로 인해 인간은 창조성에 필요한 자극을 얻는다고 합니다. 인간의 뇌와 창조성의 관계에 대하여 저자의 심도 있는 분석과 과학적인 지식이 많은 책입니다. |
|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 03권-감정의 상호관계 입니다. 모기 히데키 박사의 뇌과학 시리즈는 보면 볼 수록 흥미롭고 충격적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뇌와 창조성에 대한 패러다임을 어디까지 부수어 버릴 수 있는가를 말 그대로 상상조차 못 하게 제대로 부수고 최신 과학을 알려줍니다. 3권 맨 앞에 나오는 "새롭게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종종 보기 흉하고 세련되지 않은 모양을 하고 있다." 는 설득이 바로 됩니다. '양자역학'은 처음에 매우 조잡하고 어색한 형태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또한 맥스웰 방정식도 조잡했지만 나중에 가서 훌륭하게 완성됐다고 하죠. 이것이 뇌와 관련이 있음을 모기 히데키 박사는 설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길! |
| 자신과 환경이 다르고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마주하는 것은 괴롭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창조성을 함양하는데 필요한 소중한 외부성을 제공합니다. 이질의 타인을 인용하고 나를 둘러싼 것들과 상호작용을 풍부하게 나눔으로써 우리의 창조성을 길러낼 수 있다네요. |
|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3-감정의 상호관계. 나아가 뇌만이 특별하다는 사고도 완전히 버려야 한다. 창조하는것은 뇌를 포함한 자연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경향마저 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할 때는 단순히 자연계의 일반적인 경향에 의지할 뿐이라고도... |
| 그 누구도 자기 안에서 창조 행위를 완성시킬 수는 없다네요. 창조한다는 것은 세계와 마주 보고 세계와 접촉하는 것이므로. 그 접촉 시에 중요한 것은 '차이'의 감각이라고 합니다. 뇌는 차이를 통해서 가장 많은 학습을 하므로 이 차이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하다네요. 뭔말인지. |
|
3권에 들어서며 내용이 어려워지네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창조적인 사람의 뇌를 밝히다'라는 제목에 걸맞는 이야기인지도 의문입니다. 뇌가 괴로움도 경험하고 정체도 경험하고 하면서 단련된다고 하는데 이것도 획일적인거 같지는 않은데... 검증된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