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리즈를 보면서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뇌와 뇌가 하는 일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런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가 모르는 분야가 아무리 어려워도 많이 배울 수 있고 개별과 보편이라는 제목을 읽으면서 이해하게 됩니다 좋은 시리즈였습니다 |
| 뇌 과학과 인지 과학을 연구하는 '모기 히데키' 박사의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는 [개별과 보편]을 주제로 기묘한 개인과 퀼리아를 통한 보편에 이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철학적인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세계에 대한 지식을 얻고 다른 사람에 대해 성숙한 관용을 보이면서도 막 태어난 아기처럼 미완성의 상태로 계속 있는 것. 이렇게 하는 것이 '계속 창조할 수 있는 뇌'를 활용하여 유한한 삶을 다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하네요. 알 듯, 모를 듯. |
| 문체가 많이 어렵고 복잡해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개인이라는 것의 기묘한 존재는 정신적인 개념을 통하여 물리적인 것 이상의 무언가를 바라볼 수 있다. 개개인의 의식속 퀄리아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과학, 문학, 예술의 보편성을 가지게 된다. |
|
이 책을 읽으면 창조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창조성을 결코 특별시 하지 않을 것, 창조성은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나며 그 모두는 평등하다는 것, 창조성을 사회적인 문맥 속에서 차별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을 것, 이런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모기 히데키 박사의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의 05번째-개별과 보편 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01권부터 05권까지 읽었는데 아직도 많이 어렵습니다. 모기 히데키 박사가 그래도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을 했지만 개념과 알맹이 자체가 워낙에 어렵다보니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야 간신히 이해할까말까 하는 수준입니다. 퀄리아 원리주의 부터가 이해하기가 워낙 난해하고요, 작가가 일본인이다보니 일본의 전통 이야기도 예시로 나와서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
| 일단 전자책 출간일은 2020년이지만 원본 자료는 더 오랜 전 것일 수도 있을거 같아요. 시대는 창조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창조성은 천재들의 전유물로 여겨지지만 그렇지 않다는... 인간의 뇌를 특별하게 여기지는 않지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인간만의 특성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요즘의 상황을 보면 대화는 인간만의 특성은 아닌 듯. |
|
뇌, 창조적인 사람의 비밀을 밝히다5-개별과 보편. 유세의 어려움이란... 달래는 마음, 즉 듣는 사람의 마음의 소재를 능숙하게 알아서 거기에 적합한 나의 말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지 못하면 내가 무슨 말을 한들.... 받아들이지 않는다. |
| 이게 전체적으로 읽어 보니 뇌과학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철학의 영역으로 봐야 할 듯합니다. 과학적인 근거보다는 인간의 본능과 특성에 기인한 저자의 주장이라고 봐도 좋을거 같아요. 지극히 낭만적이고 낙천적인 시선으로 인간의 뇌를 바라보는... |
| 저자가 인간 뇌의 고유성을 설명하면서 지속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컴퓨터인데 현재의 기술을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컴퓨터가 인간의 뇌를 앞지를거 같네요. 올해 노벨 과학상을 AI가 수상하는거 보고 기함한 기억이 나네요. 저자가 기술의 발전을 좀 등한시한 거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