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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보헤미안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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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인터넷 상에 쏟아져 나오는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관련 기사들은 항상 눈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각종 사회악이 끊이지 않는 시대. 동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며 이러한 현대 사회에 대한 주인공 창호의 생각에 공감과 희망을 얻고, 비록 정당화하기 어려운 살인이라는 수단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그 모습에 작은 쾌감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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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인터넷 상에 쏟아져 나오는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 관련 기사들은 

항상 눈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각종 사회악이 끊이지 않는 시대. 

동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며 이러한 현대 사회에 대한 주인공 창호의 생각에 공감과 희망을 얻고, 

비록 정당화하기 어려운 살인이라는 수단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그 모습에 작은 쾌감도 잠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회의 어두운 면모를 파헤치는 추리 소설같지만, 

그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인문학 소설같기도 한, 

그런 '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y 2020.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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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 사이다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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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내 주변에 존재할 듯한 평범한 대기업 회사원이 주인공으로, 주인공은 이 사회의 부조리한 사람들과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속 시원하게 처단해나간다.주인공이 생각하는 인간의 탐욕, 정치, 교육, 법에서의 부정부패에 대한 생각이 너무 공감이 되고 한편으론 이런 현실에 살고 있는 사실이 씁쓸하다. 주인공이 대신 이러한 부분에 대해 작게나마 처리할 때마다 통쾌해진다.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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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내 주변에 존재할 듯한 평범한 대기업 회사원이 주인공으로, 주인공은 이 사회의 부조리한 사람들과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속 시원하게 처단해나간다.

주인공이 생각하는 인간의 탐욕, 정치, 교육, 법에서의 부정부패에 대한 생각이 너무 공감이 되고 한편으론 이런 현실에 살고 있는 사실이 씁쓸하다. 주인공이 대신 이러한 부분에 대해 작게나마 처리할 때마다 통쾌해진다. 살인을 정당화 할 순 없지만 처단 당해야할 사회악들이 많음에서일까 ..

우리는 자연의 일부 중에 일부의 존재
모래 한톨만도 안되는 존재이지만
뭐가 그리 힘든지 울고 가끔 또 웃으며 살고 있다.
부조리함이 사라지고 많은 사람들이 더 웃을 수 있는 사회
더 행복한 내일이 되길 기대해본다.

w******0 2020.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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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분노가 많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사회에 분노가 많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를 읽으면서 ‘일의 기쁨과 슬픔’, ‘82년생 김지영’, ‘90년대생이 온다’가 계속 떠올랐다. 79년생 창호, X세대가 온다, 40대男의 일의 기쁨과 슬픔…와 같은 느낌이다. 모두 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여서일까. 내가 같은 연령대여서 일수도 있겠다. 직장 동료, 친구들과의 대화가 현실감이 넘친다. 지금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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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 읽으면서 일의 기쁨과 슬픔’, ‘82년생 김지영’, ‘90년대생이 온다 계속 떠올랐다. 79년생 창호, X세대가 온다, 40대男의 일의 기쁨과 슬픔 같은 느낌이다. 모두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여서일까. 내가 같은 연령대여서 일수도 있겠다. 직장 동료, 친구들과의 대화가 현실감이 넘친다. 지금 현실의 이야기다. 실제 내가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느낌이다. 분노의 곡선을 함께 했다. 책에 손을 대고 3시간만에 독파했다. 읽는 내내 마지막까지 끝이 궁금했다

f******n 202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