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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 Wataru님의 겁쟁이페달을 접하게 된 후 지금까지 단행본의 출간을 기다렸다 구매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애니 오타쿠 오노다 사카미치와 그의 로드레이스팀 소호쿠의 우정과 경쟁, 로드바이크에 대한 열정으로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웃음을 주기도 하며 앞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또 기다려집니다.
사카미치와 마나미의 1년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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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62 리뷰립니다. 마지막 골을 노리고 경쟁하는 오노다와 마나미 각자의 의지와 선배의 응원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모든 힘을 쏟아내며 달리고 있는대요. 오랜만에 졸업했던 선배들이 회상 장면과 직접 찾아오는 장면으로 모습을 들어내서 무척 좋습니다.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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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님의 겁쟁이 페달입니다. 현재 이북으로 67권까지 나왔구요, 제가 구입한건 겁쟁이 페달 62권 입니다. 62권 표지 ㅠㅠ 마키시마 유스케 입니다. ㅋㅋ 선배 표지로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오노다가 마키선배랑 자전가 같이 탈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던 게 눈에 훤했는데 ㅠㅠ 겁쟁이페달 자꾸 감질맛나게 나오네요 ㅠㅠ 후루룩 정주행하고싶은데 하다말고 끊기고 끊기고 ㅋㅋㅋ 흐름이 자꾸 끊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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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가 아닌 네 바퀴를 가진 자동차 이야기로 글을 시작한다. 드디어 닛산이 한국에서 철수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자동차 산업이라는 것이 전쟁 시기에는 군수 산업이었기에 닛산도 전쟁과 밀접한 기업이다. 62권에는 1년전 전국체전에서의 패배 이후 절치부심하는 캐릭터들이 나온다. 스포츠에서의 승부는 누군가를 지배할 목적이 아니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침공은 목적 자체가 지배이다. 약육강식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그들에게 있어 지금의 결과는 그들이 자초한 것이다. 팀 스포츠에서 한 개인으로 인한 패배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 사카미치와 미나미의 1년은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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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62 - 와타아베 와타루 글, 그림 겁쟁이 페달 오래 전 부터 보기 시작해서 벌써 62권이 됐네요. 오랜만에 삼넨세들이 등장해서 너무 반가웠던 편... 오노다와 이마이즈미 등등의 자전거부 학생들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고 보면서 저도 자전거에 대한 열망이 생겼네요. 주인공인 오노다 사카미치가 너무 답답하기도 하지만 만화적인 캐릭터라서 이해가 가요.. 가끔 귀여울 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