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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면 , 삼국회담의 막이 드디어 올랐다. 라고 나와 있지만 , 3국회담은 별로 나오지 않았다 . 이쿠타가 , 여러사람들과 대화를 하다가 , 아날라이 박사가 , 교황과 설전을 하면서 ,진실을 밝히라 하자, 하루동안 고민하며 기도하던 교황 대신 , 정령이 내린(100가지)시험을 풀게 되는데, 그문제들을 함께 풀어낸 , 박사 ,장 ,이쿠타, 교황 이 유적에 들어가서 진실을 보게된다 . ----------------------------------- 어떤 박사 가 만든 로봇 이 정령이 되고 , 점점 우상화 된것 이라고 , 나왔다. 몇몇가지 , 잡생각이 났는데 , 그것을 한번 써보겠다. 불면의 휘장 장 은 , 일찍 죽을까 ? -병색이 눈에 띈다는 묘사가 .., 아니면 부관과 결혼하게 될까 ?(마음 바꿔서) 박사와 교황이 설마, 화해하고 사이좋아 이쿠타 죽고 , 야토리와 함께 수천년 후 부활한다거나 ...? ---------------------------------- 아 , 이벤트 발표가 5월 15일이었구나 ... 잘못샀다 ㅋㅋㅋㅋ 리뷰 이벤트 확률 높이려고 , 하나 더 샀는데 , 앞의 1/4 정도가 이쿠타가 사람들과 대화하는 이야기 1/4 정도는 3국의 사람들이 모여 (과학)시험 보고 그러는 이야기 1/4 정도는 박사(녀)와 조수(녀)가 멸망으로 향하는 세상에서 , 좀 더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 -러시아 미국 중국 아닌가 ? , 인도가 3위 ?? 200년 뒤라 다른가 ? ------------------------------------ 이 책의 세계관에선 임신후 3~4개월 이면 출산 하는것으로 바꼇다고 한다 (1/3) -그래서 여자들이 더 많이 사회 활동 하는거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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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정발되고 있는 우노 보쿠토 작가분의 천경의 알데라민 시리즈 1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8.08.10 기준 14권까지 발간되어 완결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앞으로 완결까지 2권남았네요. 학산문화사에서 느리긴해도 꾸준히 발매해서 완결까지 정발해줄거라 믿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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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전개 방식으로 보았을 때 절정 부분의 내용이 가장 독자에게 관심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만큼 절정 부분의 전개는 작품의 평가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작품 자체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망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클라이맥스 부분이 얼마나 잘 전개되고 독자가 납득하는가에 따라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다르게 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천경의 알데라민 12권은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에 다가가는 내용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내용의 전개가 빠르게 돌아가고 이야기 자체가 혼돈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사실 천경의 알데라민 시리즈는 한 번의 고비를 지나온 작품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메인 히로인의 변화와 이를 통해 독자의 작품에 대한 관심도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구성해서 과연 독자가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질 정도로 처절한 전개여서 결말이 잘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번 천경의 알데라민 12권을 통해 나름 혼란한 상황을 잘 정리하고 새로운 혼돈을 통해 이야기를 흥미롭게 끌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게 전개되는 라이트노벨은 최근 접하지 못했는데 그 결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 다시 한번 흥미를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12권과 같은 느낌으로 결말까지 전개된다면 재미있는 작품으로 독자에게 기억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클라이맥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