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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8체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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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둘째 돌잔치를 하루앞두고 눈앞이 빙글빙글 돌며 쓰러지고 말았었다.몸을 생각하지 않고 모유수유를 하며 아이 둘을 가정보육하다보니 체력이 버티질 못했었나보다.아이들을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비틀비틀거리며 평소 자주다니던 내과에 방문했다.여기저기 문진과 진찰을 해보시더니 아무래도 영양실조와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 같다고 하셨다.병원에서 처방해준 비타민과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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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둘째 돌잔치를 하루앞두고 눈앞이 빙글빙글 돌며 쓰러지고 말았었다.

몸을 생각하지 않고 모유수유를 하며 아이 둘을 가정보육하다보니 체력이 버티질 못했었나보다.

아이들을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비틀비틀거리며 평소 자주다니던 내과에 방문했다.

여기저기 문진과 진찰을 해보시더니 아무래도 영양실조와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 같다고 하셨다.

병원에서 처방해준 비타민과 영양수액을 맞고 약을 먹었음에도 몸은 전혀 나아지질 않았다.

안되겠다싶어 집 근처 한의원엘 찾아갔다. 

맥을 짚어보시고 안색을 보시더니, 나는 비장 위장이 약해서 소화기관이 약하고, 찬 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안되는데 얼굴을 보니 매우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셨다.

아뿔싸! 어떻게 아셨지? 게다가 육아를 하며 밥을 잘 못 챙겨먹어 위가 활동을 못하고 있다고, 그래서

조금만 과식을 해도 위가 감당을 못한다고 하셨다.

당분간 소식을 하고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되도록이면 끓인 음식을 위주로 식사를 하라고 하셨다.

한의사 선생님의 말씀대로 한 후, 다행히 건강을 되찾아 아이들을 힘내서 돌볼 수 있었다.

내게 무슨 체질(사상체질)인지도 알려주셨는데, 그 후로 체질에 대해 관심이 엄청 많아졌다.


이 책은 8체질 임상보고서이다. 나는 책을 펴자마자 나오는 '금양체질'에 대한 에피소드를 읽곤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한 줄 한 줄 다 내 얘기 같았기 때문이다. 

밥을 먹어도 살이 안찌는 마른 체질인데다, 평생 소화불량을 달고살며, 피부 소양증, 가려움 같은

피부병을 앓고있고, 수박과 참외같은 찬 과일, 냉한 음료를 먹으면 소화가 되지않아 속이 불편하고,

항생제를 먹으면 속에 탈이나고, 주사를 맞곤 쇼크가 온 적도 있다!

금양체질에 관한 환자들의 여러 케이스를 읽어보곤, 내가 금양체질이구나!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왜 이렇게 몸이 아팠는지,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도 모르고 살았었는데 체질식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거구나, 를 알게되곤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게다가 이 책이 너무 좋은점은 체질에 관한 케이스별 보고서가 너무나도 자세히 나와있는데, 

보고서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음식과 건강식품, 약에 관한 효험사례, 부작용 사례까지 진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것이다. 환자분들이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고 건강식품을 먹었는지,

그리고 먹은후의 몸이 상태는 어떠했는지, 육성으로 말하듯 실려있어 나의 상황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었다. 


8체질에는 금양체질, 금음체질, 토양체질, 토음체질, 목양체질, 목음체질, 수양체질, 수음체질이

있는데, 각 체질마다 환자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실려있어 목차만 읽어보아도 내가 어느 체질

에 속하겠구나를 어느정도는 알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목차를 처음에 읽어보곤 금양체질인지, 수음

체질인지 정확히 몰랐었는데 자세히 읽어본 후 금양체질에 더 가깝구나, 를 알 수 있었다.

물론 이 책의 저자이신 주원장님께 자세히 진찰을 받아봐야 내 체질을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긴하다. 우리 신랑은 목양체질인지 수양체질인지 잘 모르겠어서 아무래도 한의원을 한 번 방문해야 할 것 같다.


내 몸이 어떤 체질인지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좋은 음식을 먹고, 나쁜 음식을 피하면 환한 얼굴을

되찾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건강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음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을때마다 나의 몸이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는지 늘 체크하고 메모해놓으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것 같다. 내 몸이 지금 왜 아픈지 잘 모르겠다면, 병원에 가도 낫지 않고,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8체질 보고서를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귀한 정보를 공유해주신 책 속의 환자분들과, 주 원장님께 너무도 감사드린다.


d********g 2020.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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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의학에 대한 실제 임상사례 모음집
"8체질의학에 대한 실제 임상사례 모음집" 내용보기
<8체질>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사실 그 정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가끔 방송에서 나오는 단어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8체질 보고서>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두툼한 책이라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으나, 차근차근 읽다보니 그리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 다양한 사례에 대한 분석이라 무척 흥미롭게 읽었다.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8체질의학에 대한 실제 임상사례 모음집" 내용보기

<8체질>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사실 그 정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가끔 방송에서 나오는 단어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8체질 보고서>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두툼한 책이라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으나, 차근차근 읽다보니 그리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 다양한 사례에 대한 분석이라 무척 흥미롭게 읽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이 바로 8체질의학이다. 그런데 나는 8체질의학에 대한 사전 지식의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이 책을 막연하게 읽다가 이왕이면 좀 더 사전 지식을 알고 읽는 것이 좋을 듯하여 인터넷에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더니, 생각보다 많은 정보들이 나온다. 가장 궁금했던 내용 중의 하나는 8체질을 어떻게 분류하냐는 것인데 아직 이 분야가 연구된지 오래되지 않아 그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는 듯 하다. 물론 오랫동안 공부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그 기준을 가지고 있으나, 모든 사람들에게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은 아직 확립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임상 의학 보고서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진다. 사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사람일 수 없듯이, 사람마다 나타나는 증상이나 체질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모두 다르기는 하나 좀 더 큰 범주의 범위내에서 한 데 묶을 수 있다면 그 범주에 대한 체계적인 치료 방법도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8체질의 분류는 좀 더 연구되어야 하고, 또한 이를 위해서는 임상 의학 보고서가 보다 치밀하게 나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보면 저자가 실제로 진료했던 환자들의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이기 때문에 8체질 의학의 연구에 의미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평소에 8체질에 대해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사례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다만 저자가 8체질을 분류한 방법에 대해서는 이 책에서 언급되지 않고 있다. 아마 다른 책에서 그 내용은 볼 수 있을 듯 한데, 8체질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k******8 2020.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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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건강/한의학] 8체질 보고서
"[서평/건강/한의학] 8체질 보고서" 내용보기
어릴 때 8체질 한의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때 어떤 체질인지 들었던 것을 잊어버렸다.너무 어릴 때라 내 몸에 관심이 없었을 때였고 그냥 엄마 손잡고~ 가자고 해서 갔다 온... 정도였다.엄마도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고, 요즘처럼 몸에 관심이 많은 지금이라면 메모해가면서 들었을 텐데.. 하며 아쉬워하던 중에 만난 '8체질 보고서'이다.  1일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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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8체질 한의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때 어떤 체질인지 들었던 것을 잊어버렸다.

너무 어릴 때라 내 몸에 관심이 없었을 때였고 그냥 엄마 손잡고~ 가자고 해서 갔다 온... 정도였다.

엄마도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고, 요즘처럼 몸에 관심이 많은 지금이라면 메모해가면서 들었을 텐데.. 하며 아쉬워하던 중에 만난 '8체질 보고서'이다.

 

1

일단 나는 8체질 한의원을 간 적이 있어서 이 '8체질'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다가왔다. 물론 단어만..!

이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아예 처음 듣는 단어일 수도 있겠다.

사람의 체질을 8가지(금양/금음/토양/토음/목양/목음/수양/수음)로 나눠놓은 것으로 각 체질별 특징을 꼼꼼하게 작성해둔 책으로 책 제목 그대로 '보고서' 같은 느낌이 들었다.

 

 

2

이 책은 저자의 임상 경험에 의거한 데이터를 토대로 아주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자세한 특징뿐만 아니라 각 환자별 에피소드들이 많기 때문에 읽으면서 현재 나의 체질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게 웬걸! 그렇게 쉽진 않았다.

 

상세하게 읽기 전에 일단 대충이라도 내 체질은 뭘까 궁금해서 별다른 지식 없이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체형 특징을 기준으로 파악해보려고 했는데 무슨... 체형 특징만으로는 체질을 딱 판단하기는 무리였다.

다시 앞으로 돌아와 차근차근 읽어보니 같은 체질이더라도 다양한 체형이 있기 때문에 체형만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한다.

 

읽다 보면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나랑 하나도 안 맞는데 싶다가도 그다음 에피소드(같은 체질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맞아! 내 얘기를 하고 있네! 나랑 거의 같네!라고 생각한 챕터도 있었다. 동일한 체질-상반된 반응을 보니 어느 하나 허투루 읽지 못하고 각 에피소드를 유심히 읽을 수밖에 없었다.

 

 에피소드 이후에 각 체질별 음식/건강식품/약/건강법 등 관련 체질인 사람이 먹고, 겪어본 것에 대해 하나하나 다 쓰여있고 주석으로 저자가 세부적인 내용을 덧붙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챕터를 봤을 때는 앞 내용들을 읽을 때 보다 더 놀랐다. 또한 이 챕터는 효험/부작용 사례로 더 자세하게 나누어져 있으니 앞에서 읽으면서 긴가민가한 것들을 여기서 확실히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3

몇 년간 통증에 시달리던 사람이 체질식을 하고 단기간에 나아졌단 내용을 보고 체질식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는데 나는 음식에 관해서 별다른 반응(효혐/부작용 둘 다)이 그다지 없어서 음식 관련 내용으로 체질 판단할 때는 어려웠었다. 이 책을 통해 내 체질을 알았고 지금은 별 반응이 없더라도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위해 내 체질에 맞는 건강식으로 바꿔 먹으려 한다. 나처럼 자신의 체질이 궁금한 사람들, 또는 체질을 알고 있으나 더 자세하게 파고들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f*******7 2020.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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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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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는 8체질의학에 관한 '최초의 사실주의 임상 보고서'라는 문구를 당당히 전면에 내건다. 그만큼 '임상'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임상'을 거쳤는지 그렇지 않았는지, 그에 대한 분석서와 인증서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카테고리가 달라지며, 신뢰도가 달라지고, 어찌보면 생명을 담보로 한 과감한 시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역으로 말하면 '임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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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는 8체질의학에 관한 '최초의 사실주의 임상 보고서'라는 문구를 당당히 전면에 내건다. 그만큼 '임상'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임상'을 거쳤는지 그렇지 않았는지, 그에 대한 분석서와 인증서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카테고리가 달라지며, 신뢰도가 달라지고, 어찌보면 생명을 담보로 한 과감한 시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역으로 말하면 '임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그 분야에 있어서 신뢰와 권위를 쌓고, 인정받고 있기에 그 기회가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임상'은 그 과정에 참여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믿음 없이 신체의 관찰 기회를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고서야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에 '임상 보고서'는 가치가 있는 것이고, 관심을 받는 것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숱하게 들으며 성장한다. '체질이야.', '원래 체질이 그래.', '체질은 바꾸지 힘들지.', '체질 때문에 힘들어.', '체질 때문에 조심할 게 많아.' 등등. 그만큼 체질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할 선천적 요소이고, 동양문화권에 속하는 한국인들은 오래 전부터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체질을 중요시 생각해왔다. 조상들이 그냥 무심고 내뱉는 말들을 흘려들으면서 성장하고,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 몸으로 드러나고 겪으며 성장해왔으면서도 '아이고, 내 몸은 이렇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몸에 문제가 생기면 효험이 빠르거나 시/수술로 해결하는 서양의학을 우선적으로 찾고, 서양의학으로도 시원스레 해결이 안되면 '아, 이건 체질을 개선해야 하는 건가' 하고 차선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친 개선을 감내하며 '몸의 근본'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찌 보면 순서가 뒤바뀐 것일 수도 있다. 몸의 근본을 들여다보고, 먼저 내 몸과 체질을 잘 알고, 거기서부터 출발했어야 하는데, 가장 나중에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그렇기에 '8체질의학에 관한 사실주의 임상 보고서'는 그만큼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다. 체질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고, 증거이기 때문이다. [8체질 보고서]는 그간 체질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건 모두에게 큰 가치를 가진 도서다. 각 체질의 신체, 음식, 질병 관련 특성을 기술하고, 체질 관련 사례들을 아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어떤 문제들을 가졌는데, 어떤 것을 적용하여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임상 보고서 답게 실로 상세히 기록해두었다. 하지만 보고서라고 해서 딱딱하거나 결코 지루하지 않다. 높은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체질은 무엇인지, 어떤 음식과 생활습관이 자신에게 이롭고, 반대로 어떤 것들이 해로운지 [8체질 보고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0 2020.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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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8체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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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과 양방중에 어느것을 선호하느냐를 묻는다면 난 당연히 한방을 택할것이다.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저런 병원들을 많이 다녀봤지만나 자신에게 한방 치료가 더 맞는 것 같아서이기 때문이다.이는 개개인마다 다를것이고 그렇기에 선호하는 것도 다 다를것이다.하지만 한방을 선호한다하여 한의학에대해 매우 잘 아는 것은 아니었다.처음 <8체질>이라는 단어를 접한 것은 아토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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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과 양방중에 어느것을 선호하느냐를 묻는다면 난 당연히 한방을 택할것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저런 병원들을 많이 다녀봤지만

나 자신에게 한방 치료가 더 맞는 것 같아서이기 때문이다.

이는 개개인마다 다를것이고 그렇기에 선호하는 것도 다 다를것이다.

하지만 한방을 선호한다하여 한의학에대해 매우 잘 아는 것은 아니었다.

처음 <8체질>이라는 단어를 접한 것은

아토피가 있는 둘째 아들 때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 알게되었다.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아토피로 유명하다 하는 소아과를 다니고 있었지만

날이갈수록 점점 더 안좋아지도 있던 때였다.

이번엔 한의원 쪽으로 가봐야 하나 하고 지역 카페를 검색하다가

가까운곳에 8체질 한의원이 있고

그곳에서 아토피를 고쳤다는 글을 보고 다음날로 바로 가보게되었다.


그렇게 처음으로 8체질 한의원에 다녀온 날,

바로 이 책 <8체질 보고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8체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기에

벼락치기 하는 심정으로 책을 읽어나갔고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한게 있으면 인터넷 검색을 했고

8체질 카페에도 가입하기도 하며 한동안 8체질에 푹 빠져 지냈던 것 같다.


8체질 의학이란 사람의 체질을 오장육부의 강약배열에 따라

금양, 금음, 토양, 토음, 수양, 수음, 목양, 목음의 8가지로 구분하는 체질의학론이다.

이 책의 저자인 주석원은 서울에 있는 주원장한의원의 원장으로

8체질 카페를 통해 알아보니 이쪽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만났던 수많은 케이스들을

체질별 특징들과 함께 정리해 놓은 것이다.

8체질 임상보고서-라는 말이 딱 맞는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각 챕터마다 체질별 특징과 임상 에피소드가 실려있으며

체질마다 효엄이 있었던 음식과 건강식품들

그리고 부작용 사례들이 함께 실려있다.

8체질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8체질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읽으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가 나나 우리 아이나 진료를 받은지 얼마 안됐을 때였는데

개인적으로 맨 처음 나오는 금양체질만은 아니었으면 하고 바랐었다.

고기 좋아하고 밀가루 음식도 매우 좋아하는지라

육식과 밀가루가 맞지 않는 금양 체질만은 아니었으면 했었는데

애석하게도 여러번의 진료 결과

나와 우리 아이 둘 다 금양체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당분간은 늘 이 책을 곁에두고 공부해가며 아이의 아토피가 낫는 날까지

열심히 체질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봐야겠다.


한의 고전 『황제내경』의 「음양응상대론편」에 "치병필구어본"이라는 말이 있다.

병을 치료하려면 반드시 그 근본을 다스리라는 말이다.

이는 필시 8체질 의학을 두고 한 말이렸다!


-p.48




YES마니아 : 플래티넘 w*********p 2020.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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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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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우리의 몸은 의학적으로 8체질로 나눌 수 있습니다.8체질은금양체질, 금음체질, 토양체질, 토음체질,목양체질, 목음체질, 수양체질, 수음체질으로 나뉘어 있습니다.가장 처음에 나오는 금양체질금양체질의 특징장부대소구조폐, 대장>비,위>심, 소장>신, 방광>간,담체형의 특징주로 보통 체격이나 마른 체격을 갖는 사람이 많으며,마른 사람 중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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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



우리의 몸은 의학적으로 8체질로 나눌 수 있습니다.


8체질은


금양체질, 금음체질, 토양체질, 토음체질,


목양체질, 목음체질, 수양체질, 수음체질


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장 처음에 나오는 금양체질


금양체질의 특징



장부대소구조


폐, 대장>비,위>심, 소장>신, 방광>간,담



체형의 특징


주로 보통 체격이나 마른 체격을 갖는 사람이 많으며,


마른 사람 중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식과 관련된 특징은


육식을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 체질이 많으며, 대부분 육식에 소화장애를 잘 일으킵니다.


다마, 소화력이 좋은 금양체질의 경우 육식을 해도 소화 장애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체질식을 지키지 않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의 특징은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으며,


자주 발생하는 피부 알레르기로서 두드러기(담마진), 피부소양증(가려움증),


접촉석 피부영, 금속알레르기, 피부묘기증(dermographism, 피부를 긁거나 압박을 가했을 때


붉혀 오르는 증상) 등이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은 금양체질의 특징적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는 대부분 유아나 아동기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 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에 걸리게 되면


극심한 가려움과 특징적인 피부의 각질화가 나타나는 질환 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인 경우에는


음식을 더 조심해서 먹어야 합니다.




8체질 중에서 드디어 알게 된 제 몸에 맞는 체질은 바로


목음체질 입니다.


목음체질의 특징



장부대소구조

간,담>심,소장>비,위>신,방광>폐,대장



체형의 특징


근육이 잘 발달하거나 살찐 체격이 많으나,


의외로 마르고 날씬한 사람들도 자주 눈에 띈다.



음식과 관련된 특징


식욕이 좋으며, 육식, 밀가루 음식 뿐만 아니라,


채식, 생선, 해물도 잘 먹는다.


육식이나 밀가루 음식이 좋은 체질이나,


이를 즐겨하지 않는 사람들도 드물지 않게 있습니다.


건강상 문제가 없어도 대변을 하루에 서너 번씩


자주 보는 사람이 많다.


대변 횟수가 하루 1번 혹은 2번 정도로 보통 사람과 비슷한


빈도를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체질식을 지키지 않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의 특징


맥주나 찬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뱃속이 불편함을 잘 느낀다.


아랫배를 찬 데 두면 설사를 하거나,


또는 다리가 무거워지고 허리가 아픈 경우가 있다.


피부가 예민하여


음식이나 약물, 먼지, 꽃가루 등에 갑자기 두드러기가 나거나


가려움증이 발생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찬 물이나 찬 공기만 닿아도


피부가 붉어지는 사람도 있다.


피부가 자극을 받으면 그 부위가 심하게


붉혀 오르는 피부묘기증(dermographism)도 종종 나타납니다.


배가 차서 여름에도 배를 꼭 덮고 자는 사람이 많으며,


복대 등을 이용해 배를 따듯하게 해주면 컨디션이 좋아 집니다.



목음체질 케이스에 해당하는


다양한 에피소드 중에서


 가지 입니다.


심근경색 수술을 하고 나서


가슴이 아파서 병원에 방문 했더니


협심증을 진단 받았습니다.


변비이며 대변을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못 보면 아주 답답 합니다.


어깨 석회성근염이 있는데, 양약 먹고 생긴 것 같고,


추우면 손이 너무 시립니다.



이 에피소드의 다양한 해석의 지평



1. 땀이 주는 신진대사의 단서들


- 평소 건강할 때는 땀이 잘 나다가,


병이 나거나 건강이 나빠지면 땀이 좀체 나지 않습니다.


- 목욕탕에서 땀을 많이 내고 나면 몸 컨디션이 아주 좋아 집니다.



2. 음식이 제공하는 귀한 정보


- 돼지고기 많이 먹어도 탈이 나지 않습니다.


- 육식을 자주 하고 많이 먹지만,


체하거나 설사를 하거나 속이 거북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음식은 가리지 않고 뭐든지 잘 먹으며 별 탈이 없습니다.



3. 대변의 체질적 프리즘


- 하루라도 대변을 못 보면 대단히 괴로워합니다.



4. 과거와 현재의 단면들


- 눈이 항상 건조하고 피로 합니다.



에피소드에 대한 진단을 내려보면


이 사람은 목음체질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음체질의 또 다른 특징은



1. 음식이 제공하는 귀한 정보


- 육식을 하면 속이 아주 편하다.


- 우유를 많이 마셔도 속이 불편하지 않다.


- 육식을 많이 해도 체하거나 설사를 하거나 속이 거북한 경우는 거의 없다.


- 생선회를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속이 좋지 않다.


- 익힌 생선은 싫어하나 회는 좋아한다.


- 생선은 비려서 거의 안 먹는다.


- 커피를 마시면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 거린다.


- 채소와 생선, 해물을 주로 한 식사를 계속 했더니 몸이 더 좋지 않다.


- 병나거나 몸이 안 좋으면 대개 식욕이 먼저 뚝 떨어진다.


- 술은 거의 한 모금도 못한다.



2. 알레르기 반응의 미묘한 암시


- 귀걸이나 목걸이에 금속 알레르기가 있다.



3. 약으로부터의 깨달음


- 한약을 복용해도 부작용은 별로 없다.



4. 대변의 체질적 프리즘


- 하루라도 대변을 못 보면 대단히 괴로워한다.


- 항상 쾌변을 본다.



5. 과거와 현재의 단면들


- 눈이 항상 건조하고 피로하다.


- 배를 차가운 상태에 노출하면 설사한다.


- 역류성 식도염


- 축농증


- 알레르기 비염



위의 특징들을 종합해 봤을 때


이 사람은 목음체질(금음체질과 감별 요함) 입니다.



1. 치유로 나아가는 길


주로 체질침 치료, 가끔 체질약 치료함.



2. 과정과 실재


역류성 식도염. 대개 주말에 심해진다.


맥주와 삼겹살을 먹고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져


숨쉬기 힘들 정도로 가슴 통증이 심하게 옴.


이럴 경우 식욕부진이 발생하여 허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 체질침 및 체질약 치료 후 상태가 호전 되었습니다.




목음 체질의


음식, 건강식품, 영양제, 건강법 효험 사례 보고서



1. 목음체질식


- 목음 체질식 하고 위장병을 고쳤다.


- 대변이 좋은 상태로 나온다. 전에는 무르게 나왔다.



2. 곡식


- 통밀 : 전에 통밀 밥에 섞어 먹은 적이 있는데 정말 소화가 잘 된 적이 있다.


통밀 밥을 먹으면 몸이 좋아집니다.


- 통밀식빵 : 포만감도 빨리 오고 괜찮다.



3. 육류


- 돼지수육 : 몸 컨디션이 아주 좋다.


- 돼지고기 : 구내염이 개선된다.


- 소고기 : 몸이 아주 좋다.


- 육류 : 육식하면 몸이 좋아지다가, 채식하면 속이 불편해진다.



4. 과일


- 사과와 오렌지 : 감기기운이 있을 때 사과나 오렌지를 먹으면 감기가 예방이 된다.



5. 채소


- 당근 : 볶아 먹으면 눈 피로에 효과가 좋다.




금양체질식



1. 이로운 음식


채소 : 배추, 미나리, 깻잎, 숙주나물, 참나물, 고사리, 청경채, 취나물, 양상추, 양배추, 가지 등등


곡식 : 백미, 메밀, 녹두, 현미, 조, 차조, 호밀(rye), 기장


육식 : 거의 없다.


생선과 해물 : 가자미, 민어, 청어, 전어, 꽁치,


돔(참돔, 돌돔, 옥돔, 줄돔 등),


병어, 방어, 참치, 도다리, 삼치, 광어, 숭어


양념 : 감식초, 포도당분말, 현미식초, 발사믹식초, 양파, 겨자


식용기름 : 현미유, 아마씨유, 캐놀라유, 해바라기씨유


과일 : 키위, 딸기, 복숭아, 파인애플, 체리, 앵두, 단감, 청포도


기호식품 : 코코아(무가당), 다크초콜릿, 메실차, 카모마일, 현미차



2. 해로운 음식


채소 : 무, 당근, 콩나물, 감자, 고구마, 호박, 연근, 우엉, 버섯, 피망, 고들빼기


곡식 : 모든 밀가루 음식, 메주콩, 옥수수, 수수, 두류(흑태, 서목태, 서리태, 두부)


육식 :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 양고기,


모든 유제품(우유, 치즈, 버터, 요구르트, 저지방 우유,


무지방 우유, 아이스크림, 케이크), 가공육(햄,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등)


생선과 해물 : 메기, 가물치, 잉어, 민물새우, 재첩, 민물장어


양념 : 마늘, 고추, 설탕, 화학조미료, 사과식초, 후추, 카레, 생강, 꿀, 물엿


식용기름 : 콩 식용유, 옥수수유, 호박씨유, 마가린


과일 : 사과, 배, 밤, 멜론, 감귤, 오렌지, 수박, 견과류, 망고, 롱간, 살구




목음체질식



1. 이로운 음식


채소 : 무, 감자, 고구마, 당근, 연근, 우엉, 버섯류, 고추, 호박,


고춧잎, 콩나물, 고들빼기, 파프리카, 달래, 냉이


곡식 : 밀가루 음식, 두류, 수수, 옥수수, 참깨, 보리, 찰보리


육식 :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 우유, 치즈, 버터, 요구르트


생선과 해물 : 민물장어, 미꾸라지, 메기, 해조류, 조기, 굴비


양념 : 마늘, 설탕, 된장, 고추, 칠리소스, 전통간장, 양조간장,


물엿, 마요네즈


식용기름 : 콩식용유, 호박씨유, 옥수수기름, 올리브유, 참기름, 마가린


과일 : 밤, 배, 멜론, 사과, 수박, 오렌지, 감귤, 견과류, 롱간, 살구


기호식품 : 커피, 율무차, 이온음료, 국화차, 칡차,


결명자차, 옥수수차, 녹차, 홍차, 보이차, 둥굴레차



2. 해로운 음식


채소 : 배추, 상추, 양배추, 오이, 양상추, 깻잎, 청경채, 취나물,


고사리, 참나물, 미나리, 케일, 근대, 셀러리, 브로콜리, 세발나물, 비름나물,


겨자채, 숙주나물, 가지, 콜리플라워


곡식 : 메밀, 녹두, 호밀


생선과 해물 : 가자미, 민어, 고등어, 꽃치, 삼치, 참치, 방어, 병어, 숭어,


연어, 광어, 도다리, 쥐포, 뱅어포, 양미리, 돔, 복어, 우럭,


명태류, 문어, 성게알젓, 해파리, 게, 바닷가재, 조개류, 전복, 소라, 붕어


양념 : 감식초, 생강, 계피, 겨자, 고추냉이, 죽염, 아가베시럽, 포도당분말,


발사믹시초, 레몬, 케이퍼


식용기름 : 포도씨유, 캐놀라유, 아마씨유, 해바라기씨유


과일 : 포도, 청포도, 체리, 감, 복숭아, 앵두, 땅콩,


바나나, 딸기, 파인애플, 키위, 블루베리,


블랙베리, 망고스틴, 파파야, 자두, 토마토, 망고


기호식품 : 코코아, 초콜릿, 모과차, 탄산음료수,


감잎차, 메밀차, 구기자차, 매실차, 두충차





지금까지는 내가 무슨 체질인지도 모른 상태로 살아와서


무슨 음식을 먹으면 속이 안 좋기도 하고,


몸에 이상 신호가 오기도 하지만


정확하게 뭐 때문에 몸이 이상해지는지 잘 몰랐지만


8체질 보고서를 읽고 나니까


내 체질이 목음체질인 것을 알게 되었고,


내 체질에 잘 맞는 음식과


잘 맞지 않는 음식


그리고 음식 뿐만 아니라


건강식품, 영양제, 건강법 까지


나와 있어서


건강을 좀 더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체질 중에서 각각 나와 있는 특징 중에서


가장 많이 해당하는 것이 나의 체질이며,


그 체질이라고 해서


특징 중에서 100% 증상이 모두 다 맞을 수도 있지만


일부만 해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많이 해당되는 체질의 주의 사항을 잘 확인하고


그대로 잘 따른다면


지금보다 앞으로는 더 건강해질 수 있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이 책 8체질 보고서는


내 체질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과


내 몸의 건강을 지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합니다.




 

8체질 보고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_^*



s*****5 202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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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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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등장하는 여덟가지 체질은 한의사인 저자 주석원 한의사의 임상실험 결과였다.책에는 금양체질,금음체질, 토양체질,토음 체질, 목양체질,목음체질,수양체질,수음체질 이렇게 여덟가지 체질로 세분화하고 있으며,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체질 소음인,소양인, 태음인,태양인보다 좀더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이 책이 궁금했던 것은 바로 나의 건강과 내 가족의 건강 때문이다.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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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등장하는 여덟가지 체질은 한의사인 저자 주석원 한의사의 임상실험 결과였다.책에는 금양체질,금음체질, 토양체질,토음 체질, 목양체질,목음체질,수양체질,수음체질 이렇게 여덟가지 체질로 세분화하고 있으며,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체질 소음인,소양인, 태음인,태양인보다 좀더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이 궁금했던 것은 바로 나의 건강과 내 가족의 건강 때문이다.한 가족이라도 우리는 각자 다른 체질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식사도 같이 공유하고, 잠자는 것도,일상도 서로 공유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나에게 최적화된 음식,최적화된 잠자리와 식단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보다시피 어릴 적 밥상머리 교육이라 하여, 반찬 안 골라 먹고, 밥그릇 싹싹 긁어 먹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해왔던 우리의 삶을 볼 때,이 책을 읽는다면,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 다시한번 되짚어 볼 수 있었다.즉 같은 밦상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살펴보자면 건강에 집착하는 우리의 일상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별하게 되었고,그 과정에서 맹목적인 식단을 유지하게 된다.하지만 나의 체질을 파악하게 된다면, 나 자신에게 나쁜 음식과 좋은 음식, 가려 먹어야 하는 음식을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지혜로운 삶,조화로운 생활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즉 이 책은 나 자신의 삶의 패턴을 바꿔 놓을 수 있는 비결을 찾아 나갈 수 있으며, 내 몸의 아토피 질환이나 나 자신이 설사를 하거나 ,몸에 이상이 있을 때,무엇이 문제인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나 자신이 8가지 체질 중 어느 하나에 정확하게 떨어진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그건 우리의 몸의 체질은 8가지 중 하나 이상을 꼭 들어가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 차가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본 체질을 파악할 수 있고, 더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향도 파악하게 된다.즉 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집의 구성원의 체질을 파악하게 된다면, 어떤 식습관을 추구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그리고 누군가 일상 속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거나 복통과 설사가 잦은 경우에 그 사람이 먹은 음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경을 바꿔주고 ,식단을 조절해 나갈 수 있어만 내 몸을 원상회복 시킬 수 있고,건강한 몸, 자기회복 시킬 수가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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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 / 8체질에 관한 임상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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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8체질의학에 관한 최초의 사실주의 임상보고서 사람은 타고난 체질이 있다. 자연의 섭리와도 같은 체질을 조화롭게 하지않으면 탈이 난다. 잠을 자도 피곤하고 어떤 음식을 먹었더니 복통과 설사가 반복되고, 피부트러블이나 매스꺼움이 나고 급기야 큰 병에 걸리기도 하는 것이 체질과 맞지않는 음식을 먹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이야말로 나는 어느 체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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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보고서』

8체질의학에 관한 최초의 사실주의 임상보고서











사람은 타고난 체질이 있다. 자연의 섭리와도 같은 체질을 조화롭게 하지않으면 탈이 난다. 잠을 자도 피곤하고 어떤 음식을 먹었더니 복통과 설사가 반복되고, 피부트러블이나 매스꺼움이 나고 급기야 큰 병에 걸리기도 하는 것이 체질과 맞지않는 음식을 먹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이야말로 나는 어느 체질에 속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선택적 식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8체질은 오장육부의 강약 시스템으로 금양/금음/토양/토음/목양/목음/수양/수음체질 이렇게 8가지를 일컫는다. 8체질 의학에서 '체질'은 '사람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오장육부의 강약 시스템'으로 체질마다 가장 강한 장기와 중간, 그리고 가장 약한 장기가 있다. 가장 강한 장기에서 약한 장기로 생체 에너지가 생성되고 유지되는데 이처럼 장기 간에 적당한 불균형이 있어야 우리 몸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이제는 개개인의 유전자 특성에 따라 다른 치료를 행하는 '맞춤 의학'의 시대다. 사람에 따라 어떤 음식이나 운동 등이 유익할 수도, 해로울 수도 있다. 따라서 8체질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체질별 음식 분류'이다. 같은 음식이라도 누군가에겐 약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독이 되기도 한다. 타고난 체질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음식을 섭취해 최대의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8체질의 핵심 내용이다. TV에서 모 연예인이 자신의 체질을 분석하고 8체질에 따른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활력이 생겨 좋다고했다. 입에 맞는 음식이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다. 나만 하더라도 해산물, 특히 오징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마른 오징어를 먹고 나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입은 좋아하지만 몸에는 맞지않는 음식이었던 것이다. 먹고싶은데로 먹다보면 체질에 역행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이로인해 몸이 점점 안좋아진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간 8체질에 관해 임상 연구를 했다.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의 증상을 파악하고, 환자의 체질이 무엇인지 살펴 아픈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 체질침과 체질약을 처방해왔다. 그 사실적인 임상보고서가 <8체질보고서>이다. 실로 오랜시간동안 환자를 보며 연구한 결과라 믿음이 가고 각각의 사례별로 봤을 때 혹시 나는 어떤 체질인지 살펴봤는데 확실한 건 잘모르겠다. 기회가 된다면 정확한 내 체질을 진단받아 8체질에 맞는 식단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먹고 싶다. 저자는 문진의 결과로 땀이 주는 신진대사, 음식으로 알아보는 정보, 알레르기 반응의 미묘한 암시, 약으로부터 깨달음, 체형이 주는 전관적 이미지, 과거와 현재의 건강상태등 종합적으로 판단해 환자의 체질을 진단한다. 이렇게 체질 진단이 나오면 치료의 과정을 체질침으로 할 것인지, 체질약으로 할 것인지, 둘다 병행할 것인지가 정해진다. 이때도 체질식은 동일하게 적용한다. 그후 치료의 결과과 소회를 기술한다. 이 책은 20년동안 많은 환자를 진료하며 얻은 8체질에 관한 값진 임상 보고서이다. 체질별로 스터디를 하고 체질에 따른 「음식,건강식품,영양제,양약,한약,건강법」의 효험 사례와 부작용 보고서까지 책에 실고 있어서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평정심을 가지고 8체질을 연구했음을 보여준다.













8체질의 특징을 이해하면 튼튼한 장기와 약한 장기를 구분할 수 있고 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고기를 먹어서 득이되는 체질과 해가 되는 체질, 위가 약해서 소화력이 떨어지는 체질에 필요한 음식,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음식처방등 나의 체질을 알고 그에 따른 체질식을 한다면 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듯 맞춤식으로 편안한 몸이 되고 불필요한 약을 먹지않아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듯 하다. 현대에 무엇보다 필요한 처방이 8체질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입에 단 것이 몸에 쓰듯 내 몸에 맞는 체질 파악이 실로 중요하겠다.


1. 폐가 강하고 간이 약한 금양체질 : 폐,대장>비,위>심,소장>신,방광>간,담

2. 대장이 강하고 담낭이 약한 금음체질 : 폐,대장>신,방광>비,위>신,방광>간,담

3. 췌장이 강하고 신장이 약한 토양체질 : 비,위>심,소장>간,담>폐,대장>신,방광

4. 위가 강하고 방광이 약한 토음체질 : 비,위>폐,대장>심,소장>간,담>신,방광

5.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한 목양체질 : 간,담>신,방광>심,소장>비,위>폐,대장

6. 담낭이 강하고 대장이 약한 목음체질 : 간,담>심,소장>비,위>신,방광>폐,대장

7. 신장이 강하고 췌장이 약한 수양체질 : 신,방광>폐,대장>간,담>심,소장>비,위

8. 방광이 강하고 위가 약한 수음체질 : 신,방광>간,담>심,소장>폐,대장>비,위

 

 자신의 체질을 파악했다면 책의 부록에 있는 8체질식 일람표를 참고하여 나에게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구분하여 섭취해 탈이 없는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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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머리가 띵하고 아파 두통약을 많이 복용하는데... 8체질 보고서...●
"●항상 머리가 띵하고 아파 두통약을 많이 복용하는데... 8체질 보고서...● " 내용보기
"항상 머리가 띵하고 아프다. 두통약을 많이 복용한다.콜레스테롤 높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높고 좋은 콜레스테롤 낮다. 중성지방도 높다.힘없고 피곤하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코를 자주 훌쩍인다. (411쪽) "나는 주석원 주원장한의원님께서 저술하시고 세림출판에서 출간하신 이책 <8체질 보고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윗글은 주원장님께서 분류하신 8체질중 <목음
"●항상 머리가 띵하고 아파 두통약을 많이 복용하는데... 8체질 보고서...● " 내용보기
"항상 머리가 띵하고 아프다. 두통약을 많이 복용한다.
콜레스테롤 높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높고
좋은 콜레스테롤 낮다. 중성지방도 높다.
힘없고 피곤하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코를 자주 훌쩍인다. (411쪽) "

나는 주석원 주원장한의원님께서 저술하시고 세림출판에서 출간하신 이책 <8체질 보고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주원장님께서 분류하신 8체질중 <목음체질>을 갖으신 분께서 피가 탁해 머리가 아픈 경우 겪으셨던 일을 요약한 글이다.

아 저러한 증상들이 주로 나타난다면 피가 탁한 것이고 이에 두통에도 자주 시달린다니...

우리는 이제마의 사상체질은 익히 알고있다.
근데, 주원장님께서 분류하신 체질론은 이보다도 더세분화시켜 8체질로 나뉘어진다.

그리하여 그사람의 평소 상태를 설문하여 그에 맞는 처방을 제시하시니 보다 정밀하고 세밀하게 치료할 수 있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래서, 이 환자분께서도 목음체질의 가장 작은 장기인 페대장을 보하고,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적인 울체를 풀어주는 약재를 주로 배합하여 쓰니 거뜬히 낫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책을 쓰신 주원장님에 대해 알아보니 한의사면허 취득후 3년동안 도올 김용옥선생으로부터 8체질 의학의 이론과 임상을 배우셨다고한다.
그리하여 질병으로 고통받고있는 환자들을 치료하며, 동시에 8체질의학의 연구에도 매진하고 계시다고한다.

금양
금음
토양
토음
목양
목음
수양
수음

바로 위 8가지가 저자께서 분류하신 8체질이시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이 8체질 각각의 특징, 체질별 케이스 스터디순으로 8개장 592쪽에 걸쳐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또한, 부록으론 8체질식 일람표도 실어서 체질별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분류해 잘설명해주고있다.

나도 내체질이 어떤 체질에 가까운지 유심히 더보게 되었고 이에 앞으로는 그음식들을 더조심해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고 이책은 원장님이 72가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8체질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임상보고서 형식의 안내서로써 다양한 사례를 통해 8체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버님 혈압강하제 15년전부터 복용
어머님 혈압강하제 8년전부터 복용
어머님 혈당강하제는 작년부터 복용

요즘 우리 부모님께서도 이렇게 매일 약을 복용하고 계시고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있는데 조금씩 운동들도 하시면서 낮춰보실려고 노력하고 계시고있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읽어보니 사람을 8개체질로 나누고 각각의 질환들에 적절한 치료방법과 예방법들에 대해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아주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이책에서 소개된 72가지의 생생한 사례들도 잘파악해 나와 부모님께서도 어떻게 조심해야하실지 체크할 수 있어 넘넘 좋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8체질에 의한 72가지의 생생한 사례들이 어떤게 있고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은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주원장님께서 이책을 쓰신후 느낀 소회를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치료란 영원한 과정이다.
입구는 있는데 출구가 없다.
영원히 과정만 있는 것이다.
의업이란 끝없이 깨달음을 추구하는 구도자의 길 같다. 나에게도, 환자에게도.(581쪽)"

#8체질 보고서 #주석원 #주원장한의원 #세림출판







k****3 202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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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8체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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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의학이라고 4체질은 들어본적은 있는데, 8체질이 웬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태양 소양 태음 소음 이렇게 4체질로 구분이 되어있지 않은가...? 어릴 때 한의원에 몇 번 간적이 있었다. 식은 땀도 흘렸고, 마른기침도 많이했고. ㅎㅎ 비용이 좀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겉표지에 보이듯이, 이 책의 목적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건강' 누가
"[서평] 8체질 보고서" 내용보기



 

 4상의학이라고 4체질은 들어본적은 있는데, 8체질이 웬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태양 소양 태음 소음 이렇게 4체질로 구분이 되어있지 않은가...? 어릴 때 한의원에 몇 번 간적이 있었다. 식은 땀도 흘렸고, 마른기침도 많이했고. ㅎㅎ 비용이 좀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겉표지에 보이듯이, 이 책의 목적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건강' 누가뭐라해도 수 없이 강조를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무리 돈이 많고, 능력이 뛰어나다한들,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8체질의 진단법, 치료법, 먹어야 할 것, 먹지 말아야 할 것 등등 설명해주는 책이다.

 8체질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수 목 금 토> 에다가 <양 음>이 합쳐진 것이다.

1. 금양체질은 주로 보통 체격이나 마른 체격. 키가 크고 늘씬한 사람, 근래 비만인 사람도 상당히 많다.

2. 금음체질은 주로 보통 체격이나 마른 체격. 키가 크고 늘씬한 사람, 비만인 사람도 가끔 있으나, 그리 많지않다.

3. 토양체질은 대개 살찌거나 토실토실한 사람이 많다. 보통 체격 또는 날씬하거나 마른 사람도 있다.

4. 토음체질은 비만에서 저체중까지 다양한 체형을 갖는다.

5. 목양체질은 대체로 살이 찐 튼실한 근육형의 몸매를 지닌다. 젊을 때는 마른 사람도 있으나, 나이가 들면 대체로 살이 찐다.

6. 목음체질은 근육이 잘 발달하거나 살찐 체격이 많으나, 의외로 마르고 날씬한 사람들도 자주있다.

7. 수양체질은 일반적으로 보통 체격, 혹은 날씬하거나 마른 체격이 많다. 비만인 사람도 있으나 드물다.

8. 수금체질은 마르거나 보통 체격인 사람이 많다. 심한 비만은 별로 없다.

 이런 특징을 갖는다고 한다. 우선 참고하기를 바란다.







 차례의 사진을 다 꼽은 이유는 각 체질마다의 특징과 케이스의 병, 음식의 효험사례, 부작용 음식들, 등이 공통적으로 실어져있다.





 

 특별히 꼽아보았는데, 운동하면 오히려 몸이 아프다고 한다는 내용이다. 줄거리와 선생님의 진단, 권고가 진짜 자세하게 나와있다. 어떻게 이런 내용을 다 알고 계시는지 존경스러울 따름이었다.

 솔직히 이 책을 보는데, 마치 현대판 동의보감을 쓰신듯한 느낌이었다. 4상의학에서 8체질이면 어떻게보면은 획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겹치는 것이 여러 체질에서도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딱 잘라 말해서, 어떤 체질이라고는 확신을 하지는 못하겠다. 아직은 젊긴하지만, 젊다고 건강을 신경쓰지 않을 수 있겠는가...? 증상이 있을 때, 한 번 살펴보는 참고용으로 쓰기에는 엄청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k*****e 2020.05.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