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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에 맞선 소녀, 그레타 거인에 맞선 소녀 그레타에서 거인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숲속에서 살던 그레타 어느날 그레타의 동물 친구들이 그레타를 찾아와요 거인들이 자신들의 집을 망가 뜨리고 있다고 도와달라고요 그 거인들은 바로 우리의 어른들이었어요, 그레타는 고민고민하다가 팻말을 만들어서 거인들 앞에 나서요
그런 그레타를 보면서 한명 두명 그레타 옆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도 모이고 그레타를 보며 거인들도 숲을 파괴하던걸 멈춰요 하지만 거인들은 멈춘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요 그레타와 사람들은 그런 거인들과 함께 다른 취미와 숲의 모습을 함께 보려고 노력해요 오랫동안 망가졌던 숲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금새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숲으로 거듭나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단순하지만 엄청난 힘을 가진 사람들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환경문제도 함께 이야기 하며 읽었어요 작은 돌 하나 하나가 모여서 큰 댐을 만들수 있듯이 작은 실천 하나 하나로 무분별하게 산림을 훼손하는 사람들을 멈추고 동물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2019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만든 이 동화는 동화책을 한권 살수록 그린피스에 기부가 되며 그 모금액으로 지구의 환경 문제도 도울수가 있어요
또한 우리가 사소하게 생각하는 하나 하나가 우리의 지구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주는지도 함께 보여주는 책인거 같아요 나혼자 노력한다고 되겠어!란 고민과 나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작은 실천 하나 하나를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할수 있게 작은 방법 하나씩 적어놨어요 아이와 오늘부터 기후변화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자신의 물건도 아나바다운동에 동참 하기로했어요 쉽게 결론을 생각할수 있지만 실천하기는 더더욱 어려운게 환경 관련인거 같아요
우리의 편리의 추구때문에 망가지는 환경을 보면 참 가슴이 아픈데 그만큼 또한 환경보전 운동에
관심이 적은거 같아서 참 안타까운거 같아요
작지만 나부터 조금씩 인식변화를 해야 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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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오염되고 있는 우리의 환경, 이와 함께 오는 각종 질병 바이러스, 기온의 변화, 삶의 변화가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환경오염이라는 큰 거인이 사라지게 하려면 우리 자신이 먼저 바꿔야 하지 않을까? 10대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그레타 툰베리의 모습을 착안해 그녀의 이름을 주인공 이름으로 쓴 '거인에 맞선 소녀, 그레타'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어쩌면 그레타가 사는 그 공간이 10대들이 사는 곳이고, 거인들은 이미 환경오염이 익숙해져 버린 어른들의 모습이 아닐까. 처음에는 그레타의 모습이 동물의 모습, 거인이 인간이 하는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몇 번 곱씹어 읽어보니 10대들과 어른들의 모습으로 상상된다. 뭐 상상은 독자의 선택이니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간에. 나무를 베어 집을 만들고, 나무를 더 많이 베어 더 큰 집을 만들고, 집이 모여 마을이 되고, 마을이 커져 도시가 되고, 공장과 빌딩을 지속, 자동차와 비행기를 만든 거인들. 밤낮없이 일하는 거인들로 인해 숲은 거의 사라지고 말았다. 살 곳이 사라진 동물들은 떨고 있었지만 말할 수 없었다. 그때 그레타가 생각한 건 팻말을 들고 서 있는 것. 하루 이틀이 지나도 거인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어느 한 소년이 같이 팻말을 들기 시작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동물들이 시위를 함께하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과 동물이 모이자 거인들이 이들을 보게 되었고, 그동안 숲과 동물들에게 무슨 일을 했는지 제대로 보지 못함에 사과를 하고 달라지기로 약속을 한다. 조용히 앉아 있는 법, 새로운 취미 찾기,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자 점점 예전의 숲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나 혼자 해서 뭐가 되겠어?'라는 생각보다는 '나 혼자라도 먼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행동해 보는 건 어떨까?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하고, 고장 식품을 즐겨먹고, 고기를 적당히 먹으며, 물건을 알뜰하게 쓰는 그런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행동해보자. 바로 당장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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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노벨평화상 후보, 타임지 '2019 올해의 인물'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추천하는 환경 그림책 띠지에 적힌 그녀의 화려한 이력의 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웨덴 출신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그림책을 보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검색으로 그녀를 알아보았다. 정말 그림책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실제 사진에서도 양 갈래의 땋은 머리와 또랑또랑한 얼굴이 인상적이다. 2018년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환경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녀는 2019년 만 16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엔 본부에서 연설하여 유명해졌다고 한다. 이렇게 멋진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를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우리 딸들과 함께 책을 읽는다. 숲속에 한 소녀가 동물에 둘러싸여 있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주인공 그레타이다. 어느 날, 그테타의 집 앞에 여러 동물들이 모여 있다. 모두 겁에 질린 얼굴을 하고 그레타를 찾아 왔다. 멋짓 털을 가진 늑대가 그레타에게 숲이 죽어 가고 있다고 거인들이 자신들의 집을 다 망가뜨리고 있다며 도와 달라고 말한다. 그레타도 거인의 존재를 알고 있다. 숲에서 나무를 베어 집을 짓어 마을을 만들고 마을이 더 커져서 도시가 되었다. 쉴 새도 없이 일만하는 탐욕스러운 거인들때문에 숲이 망가지고 사라지면서 동물들의 살 곳이 함께 사라졌다. 이제 누군가는 용감하게 거인들 앞에 서서 그 들에게 멈추라고 말해야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의 주인공 그레타가 나섰다. 오직 동물들을 생각하고 숲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그녀가 나섰다... "세상을 바꿀 수 없을 만큼 작은 사람은 없어" 그레타의 말처럼 우리 딸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를 길러 주고 싶다. 그녀의 작은 행동이 이제는 전세계의 곳곳에서 그녀와 함께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게 되었다. 그녀의 행동의 시작을 알게 해준 고맙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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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
![]() 그레타 툰베리를 신문으로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친근하게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 그레타는 거인들에 의해 사라지는 숲을 구해 달라는 동물들의 부탁에 주저 없이 나서요.
![]() 거인들은 늘 숲 속에 있었고, 덩치는 산 만큼 크다고 해요.
![]() 도시가 되면서 공장도 생기고, 숲은 점점 사라질 위기에 처했어요.
![]() 그레타는 숲을 지켜서 동물들을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이네요.
![]() 그레타 혼자 커다란 팻말을 들고 있었지만 거인들은 눈길 한 번 주지 않네요.
![]() 곧 수많은 사람들과 동물들이 그레타와 소년 곁으로 모여요.
![]() 거인들이 행렬을 가로막았지만 그레타는 거인들에게 제발 멈춰요! 라고 말해요.
![]() 거인들은 사과하고 앞으로 달라지겠다고 약속해요.
![]() 거인들은 정말 다른 모습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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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는 인물 중에 한 명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그레타 툰베리이다. 미세먼지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후로, 나 또 한 그레타 툰베리처럼 용기있는 행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거대한 거인들의 세계에서 그렇게 행동을 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어른인 내가 보기에는 다소 너무 직접적으로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그려내지 않아 아쉬운 면이 있었다. 사실적인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른인 나의 시각이었다. 그레타 툰베리의 자세한 이야기를 모르는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 책의 동화같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 듯 하다. 환경 파괴를 하고 있는 어른들을 거인으로 묘사한 것이나 그레타 툰베리가 숲에서 숲속 친구들과 다같이 시위를 하는 저자의 글솜씨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것 같다. 책의 결말인 해피엔딩이 우리 지구에서 진정으로 생겼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세계에 그레타 툰베리와 같은 아이들 또한 그들의 부모인 어린들도 모두 제2의 그레타 툰베리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작은 움직임이 시작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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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을 주는 소녀가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그레타 툰베리. 2003년 생인 이 소녀가 우리 지구인들에게 주는 캠페인은 바로 환경을 보호하자는 것입니다. 2019년 뉴스 이미지가 인상 깊은 것은 이 책과 많이 닮아 있기 때문이겠죠.
십대의 그레타 툰베리는 지구촌 기후변화에 대해 강한 메시지를 줍니다. 여느 환경 보호 운동가와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요즘 들어 크게 와닿는 환경 보호의 책임과 십대라는 그녀의 나이가 무색하게도 용기 있고, 강단 있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는 것이겠죠. 여기 그녀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 출간되었네요.
토토북에서 출간한 환경보호 그림책 <그레타 툰베리>를 구입하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 기부됩니다. 현재 진행형인 현실적 환경문제에 심도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숲속에 그레타라는 소녀가 살고 있습니다. 숲속 친구들이 그레타에게 도와달라며 도움을 청하지요. 그레타는 어떻게 할까 고심하던 끝에 '멈춰!'가 씌어있는 피켓을 들고 거인들에게 대항하고자 합니다.
그레타는 전혀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멈추어 서서 봐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레타의 행동을 보고 주변에 그레타와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함께 멈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숲을 마구 파괴하던 거인들은 이 작은 외침이 모여 큰 소리를 내는 것을 듣고 이들의 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바로 시민들의 힘이 발휘되는 순간이지요. 이렇게 거인과 이야기를 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을 둘러보라 말하는 그레타. 거인들은 미안하다며 앞으로 달라지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책에서는 숲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것으로 끝나지만, 실제 우리의 문제는 바꾸기도 쉽지 않고 더욱 심각합니다. 해양오염, 무절제한 벌목, 생태교란과 파괴,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들에 의한 공기오염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 앞에 뿌연 미세먼지는 우리가 매일 아침마다 확인하는 일상이 될 정도로 일상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 큰 걸림돌이 되고 있지요. 우리가 환경에 대한 문제를 재고하는 데 있어서 더 늦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외침에 있습니다. 위 기사의 사진에 나온 "Your Mistake My Future!"처럼 말이죠. 우리들의 무책임으로 다음 세대가 짊어져야 할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지요.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말입니다.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보며 우리 어른들과 다음 세대의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줍니다. 책 말미에는 그레타와 함께 지구를 구하는 실천 방법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답니다. 아이와 읽어보며 그간 우리가 보아왔던 환경오염과 파괴의 결과들을 아이와 이야기해보며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추려보았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기, 자전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고기를 적당히 먹고 재활용품도 아껴 쓰기 등 아이와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점들을 이야기하고 역할을 나누어 보기도 했답니다.
내 아이가 외칠 수도 있는 환경문제. 결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문제임을 늘 자각하며 생활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하였습니다. 요즘 들어 자주 거론되는 환경문제. 이로 인해 변이되는 생태계. 한껏 누릴 수 없는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등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책으로 책 속 따뜻한 그림은 실제 우리가 가진 것보다 아름답고 예쁩니다. 책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숲을 하루빨리 보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레타의 외침, 우리도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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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인에 맞선 소녀, 그레타 ”
그레타는 너희들과 같은 아이야.. 아이들의 호기심이 발동했다. 지금도 살아있는 사람이야? 응.. 겉표지에 기재된 『 거인에 맞선 소녀 』.. 라는 문구를 보며.. 거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다. .. 아담한 키, 그레타 툰베리 가 묘사된.. 색채가 너무 이쁜 그림책이다. 어느 날 아침, 이상한 기분이 들어 집 앞뜰로 나가 본 그레타.. 어두운 숲속 그늘 아래에 여러 동물들이 그레타를 찾아왔다. 사라지는 숲을 구해 달라는 동물들의 부탁에 그레타 는 망설임이 없다. 큰 덩치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거인들은 나무를 베고, 또 베어 집을 점점 더 크게 지었다. 집이 모여 마을이 되고, 마을이 커져 도시가 만들어 지고.. 거인들은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숲을 사라지게 했다. 그런 거인들 앞에 용감하게 나서서 멈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바로 지금 그레타가 할 수 있는 행동!! 숲 한가운데로 가서, 거인들이 오기를 기다리며 멈춰! 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그레타 홀로 외로이 서 있지만, 외롭지 않은 듯.. 당당한 모습이다. 거인들이 저벅저벅 걸어왔지만 그레타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무시하는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그레타 를 줄곧 지켜보던 한 소년이 팻말을 들고, 그레타 옆으로 와서 앉는다. 그레타 는 소년이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다음 날, 또 다음 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레타와 소년 곁으로 모여들었다. 숲 속에 모인 많은 사람들은 행렬을 이루며 도시로 나아갔다. 그리고 결국 거인들은 가로막혔다.
그레타 의 외침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에서 모두가 외치기 시작했다. 우리 숲을 살리자 나는 지구를 사랑해! 도와줘요 이곳은 우리가 사는 곳! 지금 행동하라! 우리는 변화를 원한다! 거인들은 당황해하며 슬픈표정을 짓는다. 거인들은.. 새로 짓고 만드는 일에만 빠져, 숲과 동물들에게 무슨 일을 했는지 제대로 보지 못했던 사실을 깨닫는다. 미안해하며.. 앞으로 달라지겠다고 약속을 하는 거인들은 바로 우리... 어른들.. 이었다. 그리고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부터.. 나무를 심고, 일회용을 줄이고.. 아끼고, 나누고, 고쳐 사용하고.. 어둡게 그려졌던 거인들의 얼굴이.. 차츰차츰 보이기 시작했다.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레타 툰베리 가 어떤 계기로.. 청소년 환경운동가가 되기로 했는지.. 기재되어 있다. 그리고 지금 그녀의 용기있는 행동들도... "세상을 바꿀 수 없을 만큼 작은 사람은 없어!" 우리가 그레타와 함께 용기를 내어 실천 할 수 있는 행동 또한 기재되어 있어 작은것부터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그녀의 용기있는 행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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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고 작다 생각하는 존재들이어도 함께 하게 되면 크고 힘이 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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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숲속에 한 소녀가 살았지요. 소녀 뿐 아니라 동물들도 함께 살아가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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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게 도와달라고 동물들이 왔어요. 집이 사라지고 있다고요. 거인들이 집을 없애 버리고 있다고..
혼자 시작한 일들이 시간이 지나 갈 수 록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어요. 함께하니 거인도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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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도 새로 짓고 만드는것에만 빠져서 스스로 했던 것들을 재대로 보지 못했나봐요. 바쁘게 사는 대신 조용히 앉아 있는벅 일하는 대신 새로운 취미를 나무를 베는 대신 가꾸는 일을.. 한번쓰고 버리는 대신 아끼고 나누고 고쳐 쓰는...
열다섯 이라는 나이로 환경을 위해 힘썼던 아이를 보니 제가 부끄럽네요.. 다시 환경프로젝트를 시작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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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의 그림책 시리즈다. 이 그림책은 2019 노벨평화상 후보였고, 타임지 ’2019 올해의 인물‘에 선정된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름다운 숲속에 살고 있는 그레타. 어느날, 집 앞에 찾아온 동물들이 숲이 죽어가고 있다고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숲 속의 거인들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며 숲을 훼손하고, 집을 만들고 마을을 만든다. 거인들의 보금자리를 만들며 숲 속의 동물들은 살 곳을 잃어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용기내어 거인들에게 멈추라고 말하지 못한다. 두려움 때문이다. 그레타는 용기를 낸다. 혼자서 커다란 팻말을 들고 숲 한가운데서 거인을 기다린다. “멈춰!” 셋째 날까지 거인들은 그레타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는다. 넷째 날 그레타 옆에 한 소년이 와서 앉는다. “여길 봐!” 팻말을 들고. 더 많은 사람들이 숲을 살리기 위해 용기를 낸다. 수많은 사람들과 동물들이 모여 숲을 지키기 위해 마음을 모은다. “숲은 모두를 위한 거예요. 힘을 모아 살려야 해요” 숲을 훼손한 거인들에게도 함께 숲을 살리자고 독려한다. 자신들의 행동 때문에 숲속 동물들의 터전을 빼앗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인들은 조용히 앉는 법,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 아끼고 나누고 고쳐 쓰는 법을 배운다. 숲은 가꾸는 일을 배우게 된 것이다. 숲은 아름다웠던 모습을 회복하고 동물들과 거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게 된다. 거인은 우리 인간을 말하는 것 같으며, 숲 속과 동물들은 자연을 의미한다.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의 삶의 터전이 훼손된다는 것을 알게 된 스웨덴의 열 다섯 살 소녀 그레타가 매주 금요일 학교를 가는 대신 국회의사당 앞으로 가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미래를 위한 금요일 운동’을 시작한 것이다. 그녀의 용기 있는 행동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전 세계가 적극적으로 기후 변화를 위한 행동을 하게 되었다.
이 그림책은 환경 교육 그림책으로 우리에게 지구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이 한뜻으로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그레타처럼 용기를 내어 모두가 이 세상의 주인인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