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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가나가 다 경험할 수 밖에 없는 대환장파티, 굉장히 여러 종류의 사건이 있겠지만 주로 로션을 쭉 짜놓는 행위라던가, 물티슈를 마구잡이로 뽑는 일, 그리고 수도꼭지 무한대로 틀어재끼기 등이 탑 안에 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 쓰읍! 안돼! 그만! 하지마! " 아이에게 이 말들을 아예 안하고 키울 순 없겠지만 왠만하면 안돼, 하지마 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것 보다는 그 호기심을 마음껏 풀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옳다고 보는 1인, 그에 맞게 아이의 욕구도 충족시키고 엄마의 걱정까지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콘센트, 수도꼭지, 물티슈, 로션, 리모컨 아이의 궁금증을 잔뜩 살 수 있지만 실제로는 위험한 것들도 있기때문에 이런 완구 하나쯤은 필히 사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완구를 만지고 놀면서 소근육,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아이와 엄마 모두 스트레스 해소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 정말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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